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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해 오늘은 무슨 일들이 있었나 서핑을 하면서 갑자기 생각 나서 몇자 적습니다.
음 아마도 많은 분들이 공감가리라 생각됩니다.

인터넷에서 보도되는 많은 뉴스들을 보면 거의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나라 전국민의 주목을 받는 스타중에 스타인 듯 합니다.

어디를 클릭해도 이명박 대통령의 이름이 안나온 곳이 없을 정도죠.

물론 모두가 알다시피 내용은 그리 좋지 않은 것입니다.

지난 2월 25일 취임이후 이제 100일을 조금 넘은 시점에서..이명박 대통령은 정말 많은 욕을 먹었을 것입니다.

역대 대통령중 가장 최단기간에 가장 많은 욕을 먹은 대통령으로 또 역대 최단 기간 한자리수 지지율로 곤두박질친 대통령으로 기억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는 취임부터 오늘까지 이명박 대통령이 하루라도 욕을 안먹은 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심지어 나라를 비우고 방미-방중에도 말이죠.

사실 이정도쯤 되면 서서히 이명박 대통령을 옹호는 하지 못하더라도.. 어느정도 동정하는 목소리가 나올법도 했을 것입니다.

미국 쇠고기 수입과 관련해 잘못한 것은 알지만 화물연대 파업이나... 물가 안정 등의 문제는 내부적으로 어찌할 수 없는 한계성도 있기 때문이죠..

예를 들면.. "참 운없는 대통령이네" "왜 하필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글로벌 경제가 안좋아 지는 걸까" "김영삼 대통령에 이어 참 운도 없는 대통령이네".. 라는 약간의 동정 멘트 말이죠..

물론 아직도 지지율이 한자리수이긴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하는 뉴라이트나 보수조직에서는 이처럼 이명박 대통령을 안쓰럽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원초적을 이명박을 골수로 지지하는 세력이고.. 일반 국민의 입장에서 시간이 나름대로 흘러간 이 시점에서 마음의 동요나 동정어린 의견이 없다는것은..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가 .. 확실히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일 것입니다.
특히 반성이 전혀 없는 태도는 더욱 그렇습니다.

촛불집회가 거의 매일 열리고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것도 그 예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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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은 커녕 분노만 키우는 짓을 일삼고 있으니 어찌 답답하지 않겠습니까..

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을 굳이 찾아가서 하는 것은 '청개구리'동화 이야기를 연상케 합니다.

하지 말라면 하고.. 하라면 하지 않는 늘 반대로 가는 '청개구리' 동화를 말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기전 현대건설 시절 직원들 위에 군림했던 그가.. 어떻게 하루 아침에 대통령이 된다고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겠습니까.

국민을 낮은 자세로 섬긴다는 말 자체가 모순인 것입니다.
그럴 마음도 없으면서 어쩌면 국민을 섬긴다는것 자체가 뭔지도 모르면서..

어찌 국민들의 마음을 다시 얻을 수 있겠습니까..

경제 대통령을 꿈꾸었던 대한민국이 취임 100일만에.. 그것이 허상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오히려 이에 대해 반성은 하지 않고 국민을 기만하고.. 대충 넘어가려 하는 지금의 정부..

참으로 딱합니다.

마치 지금 이명박 정부는 신용불량자라고나 할까요..

대통령 되기전에는 국민을 위한다고 하는 국민 카드로 현금서비스 최대한 받아 사용하다가 나중에 감당 안되니 돌려 막듯이 공약남발하고.. 대통령 되고 결제일 되니 갚을 길 없어 차일 피일 독촉하는 국민들 피하다가..

이제는 도저히 갈때 없으니 여기 저기 대책마련한답시고 시간을 벌고 있는 격입니다.

차라리 이참에 파산신청하고..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금융구제를 오히려 바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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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153 2008/06/18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현이 재미있네요...파산해야겠네요...


경찰이 대운하 건설을 반대하는 서울대 교수 모임에서 활동하는 교수에게 접근, 성격이나 정치 성향 등을 물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관악 경찰서의 이모 경위 등 정보과 경찰 3명이 지난 26일 호우 이 모임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한 교수를 찾아가 모임의 성격과 참여 교수의 성향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고 하네요.

이 과정에서 이 모임이 정치와 연관됐는지 또 특정 정당과 어떤 관계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흘러나왔으며 답변에 응한 교수는 약 10분에 걸쳐 이 모임이 정당과는 무관하고 교수들이 각자 학자적 소신에 따라 활동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답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일부 교수는 모임에 참여하는 교수들에게 단체 메일을 보내면서
이제 대학에 정보과 형사까지 재등장하기 시작했다며 5공으로 회귀하는 듯한 사태를 어찌해야 하냐고 말했답니다.

답변에 응한 교수는 문제의 심각상을 알았는지 질문한 이경위는 전부터 알고 있던 사이로 특별히 압박감을 받았더던가 한적은 없다며 그런것과는 거리가 멀다고 안심시켰답니다.

하지만 일단 경찰이 대운하 건설을 반대하는 모임의 교수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물어본 것 자체만으로도 논란을 피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가장 민감한 시기에 그것도 정보과 경찰이 정치적 성향 같은 것까지 물어봤다면.. 이건 당연히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대운하 구체적인 일정이 공개된데다 정보과 경찰이 서울대 교수를 만났다는 것은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냄새가 납니다.

오늘 시위에 '백골단'가 유사한 형태의 체포 전담조가 생기질 않나.. 그리고 '모래시계'(박상원, 고현정, 최민수 주연)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는 5공 시대의 분위기.. 즉 정보과 경찰들이 교수 탐문하는 것...가 연출되는 것을 보면.. 앞으로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닙니다.

이제 취임 한달 밖에 안됐는데..

그 한달이 1년 같은 것은 왜 일까요..
어서 5년이 갔으면 하는 바람인지..

아니면 각종 사건, 사고들이 많아서인지...

쩝..왠지 앞으로 5년은 조심해야 할 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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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떡하나 2008/03/28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잘못뽑아서 불안해서 못살겄네 서민생활 어렵지 북한넘들은또 개지랄하지 저러다 mb걍 전쟁하자고 그러는지 모르겄넹

  2. BlogIcon 바람새 2008/04/02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블로거 여러분들께 초대글 남깁니다...

    낙동강 하구둑으로 향하고 있는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이
    현재 경부운하 구간을 순례중입니다.
    순례단의 발자취를 따라 강물과 바람과 갈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함께 듣고 싶습니다.

    http://cafe.daum.net/xwaterway/4pnq/35

    이 글을 읽고 도움이 되셨다면 생명의 강 순례단의 소식을 주변분께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참여가 '운하백지화'의 흐름의 원동력입니다.
    자연이 자연답지 못하면, 사람도 사람답지 못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운하를 반대하시는 입장이라면, 방문과 함께 가입을 부탁드립니다.
    운하를 찬성하시는 입장이라도, 방문하셔서 생명의 강 순례단의 소식에 한번쯤은 귀기울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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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 환경부 장관 내정자, 남주홍 통일부장관 내정자가.. 결국 자진사퇴했습니다.
뭐. 일반인들이야..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들 기자회견하는 것 보니 억울하다는 표정이더군요.
그리고 마치 자기가 희생하는냥 그런 모습으로 기자회견을 열더군요..

정말 두껍죠..
얼굴 말입니다.
아마 그들은 자기들이 왜 자진사퇴해야하는가에 대해 정말 모르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 그들 세계에서 부동산  투기, 이중 국적, 탈세 그리고 위장 전입 등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오늘 집에와서 9시 뉴스를 보니 이들의 자진 사퇴를 집중 보도하면서 다른 장관들의 청문회 소식도 전하더군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인 탤런트 유인촌씨도 청문회에서 잘 몰랐다 등 석연치 않은 대답을 하면서..

저를 실망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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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건부장관 내정자도 그렇고.. 건설부장관 내정자도 그렇고..
기타 다른 거의 모든 고위 공직자 내정자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부동산 의혹 등..각정 의혹들이 끊이질 않더군요.

뭐 의당 그러려니 하는 사회가 된 것이 안타깝긴 하지만.. 어떻게 이명박 대통령이 지명한 내정자들 중 한명도.. 깔끔한 사람이 없을까요.

이제 대통령이래서 이런말 하면 .. 잡혀갈라나요..

솔직히 이들 내정자들의 청문회 결과를 보고..
"뭐 눈에는 뭐 만 보인다"라는 말이 저절로 떠오르더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에게 실망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통장 내역에서 연기료라고 한것이 거짓인 것으로 드러나고..
그 밖에 아내 명의의 엄청난 엔화를 원화로 착각했다는 핑계..

전원일기 드라마를 너무 오래 봐서 또 역사 스페셜을 좋아하다 보니 유인촌씨를 정말 좋게 봤는데..

이번에 실망 그 자체입니다.

인재가 정말 그렇게 없는가요..

도대체 이명박 대통령은 무슨 잣대로 이들을 국가 고위공직자 자리에 앉히려 했는지..
이렇게 시작부터 부실하니 앞으로 5년은 오죽 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지율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뚝뚝 떨어지고.
내가 지지하지 않았지만 이왕 대통령 됐으니.. 나라 발전 시키기를 바라는 것은 저 뿐 아니라 모든이의 바람일 것입니다.

그런데 취임 사흘 동안 불거져 나온 것은..
앞으로 함께 5년을 이끌 고위공직자들의 각종 의혹이 전부라니..

봉하마을에 계신 노무현 전 대통령은 뉴스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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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인사청문회에 다녀와서

    Tracked from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나라를 꿈꾸며 2008/02/28 03:08  삭제

    김도연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의 거짓말과 능력 부재 오늘은 김도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있었던 날...선거 준비도 해야 하고 일정이 바빴지만 그냥 넘어갈 순 없는 노릇이다. 보좌진 한 명이 월요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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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진호Jinho 2008/02/28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퇴하면서 한다는 소리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누를 끼쳐 좌절감.."
    장관이 대통령 1인을 위한 자리인가요? 끝까지 자기는 '반대 세력' 혹은 '부자에게 이유 없는 반감을 가지고 있는 못 사는 국민들' 때문에 낙마하는 줄 아는가 봅니다.
    왜 물러나면서까지 '국민에게 누를 끼쳐 좌절감을 느끼게' 하나요.


이명박 당선인 특검의 수사 결과가 종전보다 이틀 앞당긴.. 내일 발표한답니다.
발표는 내일 하지만 이미.. '무혐의'에 대한 이야기는 벌써부터 모락 모락 나오고 있어.. 큰 이슈는 되지 않을 듯 합니다.

BBK, 도곡동 땅 등 각종 의혹 등이 예전 검찰 수사결과와 큰 차이가 없는 듯..

뭐 광운대 동영상에서 이명박 당선인의 발언은 과장된 정도이기 때문에 사법 처리할 사안이 아니라는것이 그나마 좀 차이가 있을까요.

이제 내일 발표가 끝나면.. 25일 취임까지는 남은 기간 노무현 대통령은 짐싸서 나가고..

그리고 25일부터 앞으로 5년간 이명박 17대 대통령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BBK 특검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막상 '무혐의'라고 결론이 난다고 하니... 그냥 그렇습니다.

검찰과 특검 등 두번의 수사를 했는데도 .. 불구하고 '무혐의'라는 결론이 났는데..
그래도 "아니다!"라고 외치고 싶지만..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제 앞으로 벌어질 일만 생각해도 머리가 아프겠죠.
손 대표가 해수부 폐지를 수용하는 대신 이 당선인은 여성부 존립을 인정..

서로 한발씩 물러섰지만..

이해득실면에서는 손 대표가 다소 손해를 본 것 같습니다(개인적)
왜냐하면

해수부 폐지는 앞으로 진행될 대운하 공사를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앞에도 말했지만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서 해양수산부 혹은 이와 유사한 독립 부서가 없어진다니..

어쨌든. 당장 걸리는 대운하가 사회 문제로 엄청나가 부각될 것이고..
이에 따른 엄청난 집회 등도 있을 듯 합니다.

물론 대운하 지나가는 지역 부동산 들썩이겠죠.

다음은.. 무엇일까요.. 교육정책이겠죠..
영어교육 어쩌고.. 이거땜시 학원가는 북치고 나발불고(좋아서...) 가난한 서민들은 한숨만 깊어지겠죠..

그리고 빈부차이 더욱 벌어질 터이고..
자율형 사립고 100개 세우는 것으로 서민들에게 아픔 한번 더 줄것입니다 .. 확실하게..

"똑똑한 우리 아이 부모 잘 못 만나서.. 요것밖에 교육 못시켜줘서 미안하다" 뭐  이런 마음 들게 할 겁니다.

아마 저도 나중에 이렇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그 다음 또 생각 나는 것이 무엇일까요.
부동산 정책이겠죠..
지분형 분양 제도..

이거 역시.. 부동산 잡자는 것이 아니라.. 집값 올리자는 정책이죠..

역시 서민하고 상관 없는 것들입니다.
제가 우려하는 이 모든 것이 정말 우려로 끝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도 그러길 바라지만..
왠지 아닐 것 같아요...

누가 그러더군요. 이명박 당선인 지지율이 역대 대통령 취임전 지지율 중 최악이라고..
이것이 민심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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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0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OIPPOPKP 2008/02/2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기꾼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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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대통령 취임을 보름 앞두고 국보 1호인 숭례문이 전소되고 말았습니다.

인터넷을 보니, 완전 복원은 불가능할 것 같다고 하더군요.
조선왕조를 500년 그리고 일제 침략기, 6.25 등  숱한 세월을 버틴 숭례문이 한줌의 잿더미가 된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우연의 일치일지 모르지만 대선 직 전부터 우리나라에는 안좋은 일만 생기고 있습니다.

음 잘나가던 주가가 해외 악재 등의 영향으로 급락하며 2000포인트 밑으로 크게 떨어지고 삼성 비자금 의혹도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태안반도 기름 유출 사고로 서해안 지역을 하루 아침에 지옥으로 만드는가 하면..멀쩡했던 국보 1호 숭례문도 화재로 참담한 몰골만이 남아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오는 25일 취임과 함께 들어서는 새정부에게 전하는 경고가 아닌가 하는 불길한 생각이 듭니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인수위의 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비판이 그치지 않고 있는데다 이들의 의견조차 수렴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죠.

서민을 위한 경제 정책을 내세우기는 커녕 있는자를 위한 정책들만 줄줄이 내놓는 것.. 이것이 과연 신정부가 추구하는 경제살리기인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당초 내세운 공약도 줄줄이 제대로 지키지 않고 취임 이후로 연기하고 말았습니다.
또 경제 살리기를 위한 일환으로 대운하를 끝까지 주장하고 있습니다.

숭례문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600년을 버틴 국보 1호입니다.

숱한 고난을 겪으면서도 나름대로 원형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숭례문이 이처럼 불로 인해 한순간에 잿더미가 된 것은..

어쩌면 하늘이 앞으로 들어설 신정부에게 주는 경고의 메시지가 아닐런지요.

그리고 다음 목표 대상은 보물 1호인 흥인지문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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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숭례문 화재를 보며 우리 마음이 아픈 이유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2008/02/11 11:52  삭제

    늦은 아침에 일어난 남편이 온통 회색인 하늘을 보고 중얼거립니다. "오늘 날씨가 왜 이리 칙칙해. 불에 타버린 숭례문을 안타까이 여긴 우리국민들 마음을 하늘이 표현한건가..." 설명절 연휴 말미에 TV를 통해서『숭례문 화재』라는 속보를 접할 때만 해도 이토록 처참한 모습의 화재진압이 되리라고는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소방대원들의 몇시간의 수고도 아랑곳하지 않고 성난 불길은 좀처럼 잡히지 않았고, 급기야는 전소, 붕괴되어 보는이로 하여..

  2. Subject: 이명박당선인을 위한 귀빈용 소방복 - 숭례문화재6

    Tracked from 낮은표현 in Tistory 2008/02/11 12:15  삭제

    숭례문이 다 타버렸는데, 왠 귀빈용 소방복? 화마가 휩쓸고간 숭례문을 촬영중이었습니다. 숭례문 주변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있었고, 인부분들이 나와서 공사용펜스를 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10시쯤 현장에 검은 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갑자기 나타나더군요. 처음에는 과학수사를 위한 전문가나 혹은 문화재청의 관리들인줄 알았습니다. 거침없이 폴리스라인 안쪽으로 들어가 여기저기를 살펴보더군요. 그리고 펜스공사가 일시 중지되더니, 의경들이 몰려오고 폴리스라인이..

  3. Subject: 숭례문 개방 공로는 이명박, 화재 책임은 노무현?

    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2008/02/11 13:14  삭제

    숭례문 개방 공로는 이명박, 화재 책임은 노무현? 모두가 공범인데 누구 탓을 하나? 국보 1호, 사라지다 2008년 2월 11일. 국보 1호 숭례문(남대문)이 모두 타버렸다. 이에 대해 먼저 애도의 뜻을 표한다. 우리 민족의 위대한 문화유산이 영원히 사라진 것이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또 세계인의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되었다. 이 사건의 책임을 밝히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대책 마련도 분명히 중요하다. 그런데, 조금 쌩뚱맞은 "한나라당"의 반응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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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기자 2008/02/11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그냥 지나칠수 없어 한마디 남깁니다.
    곰이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도 노무현 탓이라는 시절이 있었는데, 이게 뭐하자는 겁니까.

    저걸 추리라고 하시는 겁니까. 600년을 버텨왔는데 하루 아침에 무너졌다고 신정부에 경고라고요? 윗 글의 하이라이트는 다음 목표대상은 흥인지문이라는 문구입니다.

    말씀하시는 하늘이 알카에다 테러단체인가요?
    정말 답답하기 남대문에 그지 없습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8/02/1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제가 경고라고 확정한 것이 아닌데. 왜 그렇게 흥분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신 정부 앞두고 안좋은 일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말한 것입니다.
      흥인지문.. 목표 대상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은 현재 방화로 추측하고 있는 가운데.. 방화범이 잡히지 않을 경우.. 그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죠.
      국보 1호가 관리가 소홀한데 보물 1호인 흥인지문은 말할 것도 없을것 아니겠어요.
      단지 우려를 표현했을 뿐인데..쩝..

  2. BlogIcon 퍼블 2008/02/11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정부에 대한 경고라고 생각하는 것이 무리가 있고 말도 안돼는 소리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저 역시 상당히 걱정됩니다.
    이러다가 곧 나라에 무슨 큰일이라도 생기려는 것은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냥 기분일 뿐 하늘이 주는 경고다 뭐다 하고 생각하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무튼 너무 안타깝네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8/02/11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당연히 말도 안되는 소리인것을 압니다.
      단지 이것이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로 그치기를 바랄뿐이죠.
      우려가 앞서기 때문에 .. ? 라는 마크를 단 것 아니겠습니까..

  3. 바보 2008/02/11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

    인수위의 정부부처 개편도 정권 바뀌면 하라고 외치는 노무현 정부입니다.

    "아직 노무현 정부입니다.." 대통령이 직접 그렇게 외칩니다.

    이번 화재는 5년 동안 똑바로 일하지 않은 노무현 정부에 대한 질책이 아닐까요??????

  4. BlogIcon 열산성 2008/02/11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이 아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습니다.

    경고는 그 사람에게 해야할텐데,
    난데없는 태안반도 사태나 숭례문 화재는
    국민에게 너무 큰 상처를 남기는 것 같으니까요.

    만약, 경고라고 한다면 시작이 아니라 끝이었으면 좋겠네요.
    그 사람때문에 우리가 상처 받아야 할 하등의 이유가....... 있네요.
    우리가 뽑았으니까....

  5. 고려미술연구소 2008/02/11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숭례문>의 처참한 화재를 바라 보며 --
    <문화재범죄가중처벌법>을 만들자

    이양재 (고려미술연구소)

    2월 10일 심야에서부터 11일 초새벽에 이르는 시기에 국보 제1호 <숭례문>이 처참하게도 불탔다. 매우 슬프게도 우리 민족의 국보 하나의 원형이 우리 시대에 사라져 간 것이다. 각 방송에 의하면 이번 <숭례문> 화재는 50대 남자의 방화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나는 수년 전에 문화재를 대상으로 하는 여러 유형의 범죄에 대해서는 법적공소시효를 없애거나 <문화재범죄가중처벌법>을 만들자고 국회와 문화재계에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그럴때 마다 관련자들은 법의 형평성 운운하며 나의 제안을 귀담아 듣지 않았다.
    아이러니한 것은, 문화재를 약탈당한 바 있는 우리 나라에서 문화재 사범은 공소시효가 있지만, 문화재를 약탈한 경력이 있는 일본이나 프랑스 등등의 나라는 공소시효가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 나라는 우리 문화재를 지킬 자격이 없는 야만 국가이다.
    나는 이번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하여, 문화재를 대상으로 하는 여러 유형의 범죄에 대해서는 법적공소시효를 없애거나 <문화재범죄가중처벌법>을 만들 것을 공개적으로 제안한다. 우리의 문화재를 대상으로 한 범죄를 이대로 방치한다면 “문화재의 방화 및 훼손과 절도, 횡령 및 사취, 장물유통, 해외밀반출”등등으로 인하여 우리 민족의 소중한 문화재는 50년 이내에 30% 이상이 줄어들 것이다.
    나는, 제17대 국회에 마지막 입법 활동으로 <문화재범죄가중처벌법> 입안하고 통과시키기를 공개적으로 제안한다. (2008.2.11)

  6. 억지 춘양이 2008/02/11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지 춘양이인데요...아전인수가 너무 지나치다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저도 ? 달고 갑니다...*^*

  7. 억지춘향이~ 2008/02/11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답답한 노무현!!
    문화재청이랑 소방청이랑 따로노니
    이런사태가 나지~
    그러니깐 문화재청을 왜 옮기냐고 지방으로..ㅠㅠ
    지만살 봉화마을 이나 몇백억투자할줄알지...
    한심한것....나도 대통령할수있겠다...

    난 5년전 노무현이 쌍커풀수술하고 나올때부터
    알아봤어....쯧쯧

  8. 온달왕자 2008/02/11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말이 맞네요...ㅠㅠㅠ

  9. chunhays 2008/02/11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고통을 주고 가네요!!!

  10. ... 2008/02/11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교육이 국보1호 불태우는 현장아닌가!!!

  11. 축하 불꽃놀이 2008/02/11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선인 푸른기와집 입주준비 불꽃놀이..

  12. 12 2008/02/1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재가 서울에만 있는것도 아닌데 문화재청이 대전에 있는걸로 트집잡는건 좀 아니라고 보네요.

  13. 예언자 2008/02/12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 대통령이 신사년생 뱀띠로 삼재가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온갖 사고들이 많이 생기는 겁니다.
    출마했을 때부터 좀 시끄러웠습니까.
    사람들은 왜 운수를 믿지 않고 무시하려 드는지...
    대통령의 개인 운수는 바로 국운입니다.

    선거 전에 삼재든 사람이 통치자가 되면 나라가 안된다고 경고했었지만
    국민들은 경제만 중시하면서 듣지 않더군요.
    누가 대통령이 되든지 간에 좋은 사람이 되어서 나라가 발전하고 잘되면 좋은데
    하필이면 삼재든 사람이 당선되었으니 국민들은 사고도 감수해야... ㅉㅉㅉ
    태안 기름 유출사고부터가 시작이었지요. 그 후에 줄줄이 사고들... 참 우려됩니다.

  14. 예언자 2008/02/12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을 지른 사람이 잡혔다고 하니 드러나겠지만....
    어쩌면 또 감추기에 급급해서 엉뚱하게 판결이 날지 모르지만
    그는 누군가에게 앙심을 먹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이통이든 노통이든...

    국보 제1호는 바로 그 국가의 통수권자를 의미합니다.
    국보 제1호가 불탔다는 것은, 그 불이 쉽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은
    눌삼재에 든 통수권자의 예언서이기도 합니다.
    이 나라의 불행을 보면서 참 가슴이 아프네요. ㅉㅉㅉ


국회의원, 시의원 또는 구의원 선거를 통해 당선된 소외 국가를 일하는 사람들 중 가끔 문제가 있어 자격이 박탈당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럴때는 남은 임기를 위해 보궐선거를 실시하는 경우가 있고 이제 이같은 일은 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제가 사는 동네도 보궐선거를 실시하고 있더군요.

그렇다면 만일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인 이명박 후보가 여론 조사의 지지율 등 처럼 대세론에 따라 19일 17대 대통령이 당선된 후..BBK 특검으로 인해 기존 검찰 수사 결과인 '무혐의'가 아닌 '혐의'로 그리고 '유죄'로 인정되면 과연 어떤 사태가 발생할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가설이긴 하지만.. 지금까지의 정황을 볼때 결코 이후보가 BBK와 연관성이 없다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또 도곡동 땅의 진짜 주인.. 그리고 위장 전입 등의 문제까지 모두 드러난다면.. 대통령 당선자 자격에서 박탈된 가능성은 없을까요...

예전 어느 신문에서인가 아니면 인터넷 미디어에서인가 본 것으로 기억됩니다만...
윤리보다 능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설문 조사가 생각납니다.

그렇지만 그런 설문조사는 가정에 문제였고 만일 BBK 를 비롯한 많은 의혹들이 사실로 들어났을 경우 결코 윤리적인 정서를 무시하지 못할 듯 합니다.

그렇다면 19일 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다 하더라도 대통령 당선자 자격 박탈이라는 불명예도 전혀 불가능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럴 경우 대통령을 다시 뽑아야 하는 사상초유의 사태가 발생할 텐데..

이때 대통령도 보궐선거를 하는 건지..

일반적으로 앞에서 말했듯이 국회의원이건 시의원이건 구의원이건 간에 자격이 박탈당하면 남은 임기를 다시 보궐선거를 통해서 뽑은 사람이 채우는 것으로 아는데.. 취임도 하기 전에 이 후보가 그 같은 문제로 '대통령 당선자' 자격이 박탈될 경우...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네요.

너무 앞서가는 생각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왜냐하면 대통령 취임 하기전까지 누구든 대통령 당선자이지 대통령은 아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같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번 특검을 통해 이 후보의 수 많은 의혹중 가장 큰 무게를 가지고 있는 BBK와 관련해 '혐의'가 있다는 가정하에 말이죠.

설령 이번에도 이 후보가 무사히 고비를 넘겼다 하더라도.. 이문제는 두고두고.. 문제로 대두될 것이고...

어쩌면.. 노무현 대통령 취임 초기 탄핵같은 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만일 제가 가정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정말 현실화 된다면.. 정말 국가적으로는 망신도 그런 망신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특검은 기존 검찰보다 양 어깨가 업창나게 무거울 것이라고 봅니다.
정말 제대로 된 수사를 통해 국민들의 BBK와 관련된 이후보와의 불신을 확실히 풀어줬으면 하는 바입니다.

그것이 무혐의건 혐의건 말이죠.

그것이 실추된 검찰의 위상을 그나마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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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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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명박 정권을 준비하며

    Tracked from 잡기장 2007/12/17 20:35  삭제

    육성 동영상이 공개됐지만 이명박nbsp;당선의 대세는..

  2. Subject: 이명박, 이번에는 국어를 바로세우다!!

    Tracked from 낮은표현 in Tistory 2007/12/17 21:03  삭제

    이명박 후보 바른국어생활 캠페인 돌입 - 모든 문장에 주어를 잘 씁시다. 광운대에서 한 특강 동영상을 보면 이 후보는 이렇게 말한다. “저는 요즘 제가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인터넷 금융회사를 창립을 했다. 금년 1월달에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을 하고 이제 그 투자자문회사가 필요한 업무를 위해서 사이버 증권회사를 설립을 하기로 생각을 해서 지금 정부에다 제출을 해서 이제 며칠 전에 예비허가 나왔다." 이명박 후보의 이 말을 두고 한나라당 나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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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홀로아리랑 2007/12/17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범법자라면 선거를 다시해야겠죠.
    그러면 엄청난 국가적 위기와 혼란에 직면하게 되겠죠.
    그 비용은 또 말할 수도 없구요.
    차제에 이맹빠기의 자백과 후보사퇴를 하는게 이 모든 결과적
    사태를 미연에 막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한날당 의원들도 내년 총선에서 살아남으려면 거짖말쟁이를 손바다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억지로 붙들지 말고 과감히 후보사퇴를 권고하는 살아있는 양심을 보일때 내년 총선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 BlogIcon 거북이맞 2007/12/17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아주 기분좋은 상상을 하셨군요.
    대선이야 뭐 결과는 명약관화한 일이고요.

    말씀하신대로 유죄라면 선거법 절차에 따라 기한(60일이내)을 두고 재투표를 하게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민은 뜻밖의 휴가를 또 얻게 되는 것이지요. 국민투표는 나라가 정한 휴무일이기 때문입니다.

    BBK 특검도 그래서 대통령취임식 전에 끝내기로 합의한 모양입니다. 특검법상 대통령도 소환 대상이기 때문에 취임한 이후라도 죄는 판가름이 납니다.

    아무래도 결과가 나오기전에 이명박은 해외로 나를거 같습니다.

    모쪼록 이런 얼토당토않은 일이 전무후무하게 일어나느니 낼모레 국민들이 현명한 선택해야 하는데, 분위기를 보아하니 동정표가 더 늘었더군요. 저를 포함한 우리 국민들 더 고생해야 하나 봅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12/17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결책이라면 BBK 사실 인정하고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겠군요.
      만일 가정이 사실이 된다면.. 또.. 국가적 낭비, 경제적 낭비가 심하겠습니다.

      유권자는 덕분여 보궐선거하느라 하루 더.. 쉴수 있겠네요

  3. BlogIcon 실비단안개 2007/12/17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권자의 책임이 막중합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12/17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책임이 막중하긴 한데..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번 투표에 참여할지 ..걱정입니다.
      저는 내일 모레 아침 일찍.. 투표하러 갑니다.
      누구는 안중에도 없죠 ㅋㅋㅋ

  4. 만뒤 2007/12/17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MB눈치봐서 뻔한 사실을 아니라고 발표했는데
    과연 당선이되면 누가 그 총대를 멜까요?
    19일에 모든 것이 결정되어야 합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찍지 말라고 설득하고 다니는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19일 지나면 모든 것이 늦습니다.

  5. BlogIcon 魔刀露手 2007/12/17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행법상 살인이나 기타 형사건도 대통령 임기중에는 기소유예 되지만 경제사범의 경우 현직 대통령도 즉시 구속입니다.

  6. 비몽 2007/12/17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게 머리굴릴필요없다.
    그냥 무혐의 처리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