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08/10/30 한-미 '통화스왑'이 증시역사 "새로 썼다!" by 온달왕자 (1)
  2. 2008/10/16 금융위기 실물경기 확산..증시폭락-환율급등 '패닉' by 온달왕자
  3. 2008/10/14 잇따른 글로벌 공조.."최악의 상황은 벗어났다!" by 온달왕자
  4. 2008/10/08 증시 폭락, 여기가 끝이 아니다!..온통 지뢰밭 by 온달왕자
  5. 2008/09/22 증시, 보합 마감..美 공적자금 후폭풍 `우려`? by 온달왕자
  6. 2008/09/16 亞 증시, 리먼-메릴 악재 `패닉`..中 2000p 붕괴 by 온달왕자
  7. 2008/03/25 국내 증시, '반등' 가능성 높지만..안심은 금물! by 온달왕자
  8. 2008/03/13 亞 증시, 칼라일發 쇼크..일제히 '급락' by 온달왕자
  9. 2008/02/25 李통, 증시 징크스 깼다..한국경제 '청신호' or '우연' by 온달왕자
  10. 2007/09/05 [시황] 우선주 '무더기' 급락...코스닥-코스피 하락반전 by 온달왕자
  11. 2007/05/11 코스닥, 반등 성공 '700선 안착하나' by 온달왕자
  12. 2007/05/11 한국증시, '숨고르기' 후 추가상승 충분하다 by 온달왕자
  13. 2007/05/10 외국인, 코스닥 700선 안착 기대감 "사자!" by 온달왕자
  14. 2007/05/08 한국 증시 "조금만 쉬었다 가자!" by 온달왕자
  15. 2007/05/07 코스피-코스닥 '동반 강세'... 업종 대부분 '상승중' by 온달왕자
  16. 2007/05/04 코스피, 오후장 들어 상승세 '주춤'...기계주는 여전히 '강세' by 온달왕자
  17. 2007/05/04 코스피, 사흘 연속 상승 기계-운수장비 '강세' by 온달왕자
  18. 2007/05/02 코스닥, 이틀째 반등 680선도 회복 by 온달왕자
  19. 2007/04/25 코스닥시장, 이틀째 하락...690선도 내줘 by 온달왕자
  20. 2007/04/24 국내 증시, 개장 이래 시총 최초로 GDP 추월 by 온달왕자
  21. 2007/04/24 오름세 출발, 코스닥 690선 내줘 by 온달왕자
  22. 2007/04/23 코스닥, 대부분 음봉 마감, 700선 돌파 '다음기회' by 온달왕자
  23. 2007/04/21 20일 코스닥지수, 나흘만에 반등 성공 690선도 회복 by 온달왕자
  24. 2007/04/20 코스피, 하루만에 반등 '성공'...1530선도 '회복' by 온달왕자
  25. 2007/04/09 주가 1500선 돌파...그러나 공은 외국인 투자자들 by 온달왕자
  26. 2007/03/30 [11시 코스닥 시황] 대구 육상대회 유치 수혜주, '홈센타' 급등 by 온달왕자



300억원 규모의 한미간 통화스왑이 체결되면서 30일 국내 증시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코스피 지수의 상승률과 상승폭을 갈아치웠으며 코스닥 지수도 상승률 기준으로 역대 1위에 올랐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115.75포인트(11.95%) 오른 1084.72로 마감했다.

이는 기존 최대 상승률을 기록한 1998년 6월17일 8.50%보다 3.45% 증가한 것이며 상승폭도 2007년 8월20일 세웠던 93.20포인트에 비해 22.55포인트가 늘어난 것이다.

코스닥 지수 상승률도 11.47%로 벤처바람이 불던 지난 2000년 5월25일 10.46%를  경신했다.
종목에서도 진기록이 쏟아졌다.

코스피 시장은 상승종목이 839개로 1998년 1월30일 867개에 이어 두번째를 기록했으며 상한가는 375개나 됐다.

또 코스닥 시장의 경우도 상승종목 992개에서 상한가 종목은 절반에 가까운 464개로 개장 이래 가장 많았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50개에서는 POSCO를 비롯해 한국전력, 현대중공업, LG전자, LG, 신세계 등 무려 23개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진풍경을 나았다.

시가총액도 하루동안 60조원 이상 증가해 기존 533조7710억원에서 597조4756억원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은 하나도 없었다.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와 악성 루머 등의 영향으로 주가가 폭락세를 면치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원-달러 환율도 11년래 최대로 폭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77.00원 폭락한 1250원에 마감했다. 전 거래일 대비 하락폭은 1997년 12월26일 이후 10년 10개월만에  최대치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688 관련글 쓰기

  1. Subject: 일본, 중국, EU와도 협정맺고 통화스왑망 넓여야

    Tracked from 경남 뉴스 파워 블로그 2008/10/31 03:11  삭제

    일본, 중국, EU와도 협정맺고 통화스왑망 넓여야 얼마전 나락에 빠진 증시에 연기금 5000억원의 전격 투입되면서 한숨을 돌린 데 이어 이번에도 금융당국이 미국과 통화스왑(swap)협정을 맺어 300억달러를 융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리카르도 2008/10/3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미국에게 완전 종속되는군요.
    앞으로 미국에게 닥칠 시련들이 한국에도 그대로 적용될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 증시가 미국 발 경기 침체와 부정적 경기 지표에 맥없이 쓰러지고 있다.

이로 인해 환율은 장중 1360원을 돌파하는 등 다시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85.64포인트 폭락한 1254.64를 기록중이다. 코스닥 지수도 22.67포인트 급락한 367.61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환율은 전일에 이어 이틀 연속 급등, 전일보다 101.5원 오른 1341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00.5원 뛴 1340원으로 거래를 시작, 이후 상승폭을 최대 160원 이상으로 확대하기도 했다.

전일 다우지수가 역대 두번째 하락폭(-733.08포인트)을 기록하는 등 미국 증시가 또 다시 폭락하면서 시장의 시선이 금융위기에서 실물경제 침체로 옮겨가면서 투매 양상을 보였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벤 버냉키 의장이 "금융위기를 진정시키기 위한 정부 노력이 바로 경기 반등을 이끌지는 못할 것"이라는 발언도 증시 폭락과 환율 급등을 자극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이 시간 현재 개인은 2192억원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가 1554원, 801원 순매도세다.

프로그램도 790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폭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대부분 업종도 급락하고 있다.
한편 미국발 악재 여파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은 각각 개장 6분, 30여분만에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코스피는 올해 여덜번째이며 코스닥은 10번째다.

사이드카는 선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5% 이상 변동한 상태로 1분간 지속될 경우 프로그램 호가를 5분간 정지시키는 것을 말한다.

증시전문가는 "금융위기로 인한 최악의 상황은 벗어났지만 이같은 경기 침체가 실물경기로 전이되고 있어 각국의 구제 금융 조치가 실질적으로 가동되기까지에는 심한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08/10/15 - [Spotnews] - 은행간 `불신` 해결하면 안도랠리 가능..해결책은?
2008/10/14 - [Spotnews] - 증시, 안도랠리 진입..추세상승 "시간이 필요하다!"
2008/10/14 - [Spotnews] - 잇따른 글로벌 공조.."최악의 상황은 벗어났다!"
2008/10/13 - [Spotnews] - 환율, 급락해도 유동성 문제는 여전히 `심각`
2008/10/10 - [Spotnews] - 글로벌 금융위기 확산, 막을 방법은?
2008/10/09 - [Spotnews] - 한은, 글로벌 공조에 `동참`..추가 금리인하도 가능
2008/10/09 - [Spotnews] - FRB-ECB 금리인하, 의미있는 공조지만 `2% 부족`
2008/10/08 - [Spotnews] - 증시 폭락, 여기가 끝이 아니다!..온통 지뢰밭
2008/10/08 - [Spotnews] - 환율 급등 지속, 1300선도 "장담 못한다!"
2008/10/07 - [Spotnews] - 불안한 국내 증시, 종목 선별 방법은 ?
2008/10/07 - [Spotnews] - 美 증시 '폭락'..다우 4년만에 1만선 '붕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63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내 증시가 이틀연속 급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3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69.28포인트 오른 1357.81을 기록중이며 코스닥 지수도 22.71포인트 급등한 390.88을 나타내고 있다.

또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은 급등세로 이틀 연속 사이드카 발동하면서 거래가 5분간 정지되기도 했다.

사이드카는 선물가격이 전일종가 대비 5%(코스피), 6%(코스닥) 이상 각각 변동해 1분간 지속할 때 내려진다. 발동 때부터 주식시장 프로그램 매매 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된다.

이처럼 코스피 지수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은 강화되고 있는 글로벌 금융위기 공조체제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FRB와 유럽 중앙은행, 영란은행, 스위스중앙은행 등 유럽 3개 중앙은행은 상호간 통화 스왑 한도를 삭제, 무제한 달러 공급에 합의했으며 유로존 15개국 정상들이 은행간 대출보증과 은행지분 인수를 골자로 한 금융시장 안정책에 합의, 총 1조3000억(1조8000억 달러) 유로를 투입하기로 했다.

또 영국정부는 스코틀랜드왕립은행, 헬리팩스뱅크, 로이즈 등 3개 은행에 640억 달러 규모의 구제 금융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독일 정보도 500억 유로(6억8100만 달러)의 자금을 금융시장에 투입하기로 했다.

아울러 프랑스정부는 은행간 대출보증과 은행 자본확충에 각각 3200억 유로와 400억 유로의 공적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으며 스페인정부는 100억 유로 규모의 공적자금을 은행간 대출보증에 내놓기로 했다.

메리츠증권의 조성준 연구원은 "글로벌 공조체제의 구체화로 금융위기 최악의 상황은 지나갔지만 여전히 실물경제 침체에 대한 우려감은 상존하고 있다"며 "기업 실적 악화로 인한 고용 및 투자 감소도 우려할 사항"이라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또 "대출부분은 일단 숨통은 틔웠으나 경기침체로 기업과 개인들의 실질 은행 대출이 감소해 통화승수 확대가 제한될 가능성이 있으며 달러화 공급 확대가 제차 달러화 약세를 유발, 유가나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중앙 은행들의 적극적인 금융안정화 대책으로 은행간 대출이 확대 리보 금리가 하락했고 최악의 상황은 벗어났다는 심리적 안도감을 통한 안도랠리가 향후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그는 특히 "무제한 달러화 공급으로 이머징 마켓 국가들의 환율이 안정을 찾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주식 시장은 대세상승을 언급하기에는 아직은 시기상조지만 적정가치 대비 지나치게 하락한 면이 있기 때문에 1450선까지의 자율적 반등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그는 조언했다.

동양종금증권의 김주형 팀장은 "매도 절정을 거친 이후 금융위기 우려감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 반등이 연장된 안도랠리 출연 가능성이 높다"면서 "코스피 목표치는 1차 1390선, 2차 1530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또 "안정적 실적이 예상되는 전자부품, 물가안정과 소비심리 회복의 수혜가 예상되는 자동차, 소매/유통, 환율 상승 우려감이 크게 반영된 정유, 항공, 제지 업종 등이 유망"하도고 조언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62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 발 금융 위기가 실물 경제로 확산되면서 유럽을 강타한데 이어 아시아 시장도 패닉 상태로 몰고 갔다.

특히 국내 금융 시장은 하늘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환율과 끝없이 추락하는 주가로 혼란 그 자체였다.

8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79.41포인트 폭락한 1286.69로 장을 마쳤다.
역대 여섯번째의 하락폭이며 지난 9월16일(-93.17포인트) 이후 최대치다.

또 지난 2006년 8월 7일(종가 기준 : 1289.54) 이후 최저치다.

코스닥 지수도 30.48포인트 폭락한 371.47을 기록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395.00으로 전일보다 66.90 폭등했다.

이는 지난 1998년 9월23일 이후 1402.00원 이후 10년여만에 최고치다.

증시 폭락, 이미 예고된 것

전일 정부의 증시부양책 마련에 대한 기대감으로 아시아 증시에서는 유일하게 상승 마감한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의 다우지수가 연이은 폭락으로 9500선마저 붕괴되면서 개장부터 불길한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

경기 침체가 내년까지 장기화 될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 심리를 위축하며 지수를 압박했기 때문이다.

또 달러 유동성 우려가 부각되면서 환율 역시 천정부지로 솟구친 것도 지수 폭락의 주 요인이 되고 있다.

대신증권의 성진경 시장전략 팀장은  "언제 망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은행끼리 조차도 서로 돈 빌리기를 꺼리고 있는 상황이라 달러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국내 환율도 급등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아시아 증시 급락세도 한 몫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1987년 원조 블랙먼데이 이후 최악의 성적을 남기며 사실상 패닉 상태에 빠졌다.

개장과 함께 3%대 하락하며 1만선을 반납한 닛케이평균주가는 오후장 들어 낙폭을 급격히 확대한 끝에 전일 대비 전일 대비 9.4% 떨어진 9251.0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일본 증시 개장 이후 세번째로 큰 낙폭이다.

토픽스지수는 900선을 내줬다.

인도 증시도 1만1000선이 붕괴됐으며 인도네시아 증시는 두자릿수 급락 끝에 거래가 중지됐다.

대만 가권지수도 5.8% 폭락한 5206.40으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오후 3시37분 현재)는 3.785 급락한 2076.34를 기록중이다.
증시전문가는 "미국발 금융위기가 유럽에 이어 아시아를 강타하면서 동조화 모습이 뚜렷했다"면서 "전일 정부의 증시부양책 마련에 대한 기대감이 한순간에 사라졌다"고 말했다.

추가 하락, 장담할 수 없다!

그러나 더욱 불안한 것은 이같은 금융위기가 단시일내에 해결될 기미가 없다는 것이다.
증권가에서는 떨어지는 주가와 폭등하는 환율을 막을 만한 호재를 찾을수가 없다고 체념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 인하와 내부적으로는 전일 정부가 내놓겠다는 증시부약책의 구체화 정도가 전부다.

노출된 악재이긴 하지만 3분기 기업실적 시즌과 맞물린 것도 증시에는 부담요인이다.

동양종금증권의 이재만 연구원은 "3분기 기업들의 실적이 대부분 부정적이라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고 주가에도 선반영 된 부분이 있지만 악재는 호재와 달리 일시적이기 보다는 다른 악재로 인해 이전 악재가 부각되기도 한다"고 우려했다.

9일 있을 옵션만기일도 불안한 증시에는 버겁기만하다.

전문가들은 옵션만기일에 따른 부담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데 무게를 두고 있다.
출회될 수 있는 물량이 많지 않은데다 연기금 등 비차익매수가 옵션연계 물량을 받아줄 가능성이 높아 증시에 이렇다할 부담이 안된다는 것.

대신증권에 따르면 7일 기준 매수차익잔고는 7조7000억정도로 이 가운데 옵션연계 물량은 1000억원 미만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글로벌증시가 신용경색에 연일 휘청거리는 점을 감안하면 옵션만기에 따른 부담이 제한적이라고 하더라도 그 자체가 지수 하락을 막거나 지수상승을 보장할 수는 없을 것이다.
또 벤 버냉키 FRB의장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고 증권가에서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지만 기대와 달리 '동결'할 경우의 또 한번 글로벌 증시가 출렁거릴 수 있다.

우리투자증권의 황창중 투자전략 팀장은 "신용경색에 따른 글로벌 위기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어 유럽 각국도 공조 체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이 같은 대책 마련이 구체화 된다면 안정을 차츰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 팀장은 또 "우리 증시도 10월 이후 무역수지 적자와 경상수지 적자가 흑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환율 역시 서서히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008/10/08 - [Spotnews] - 환율 급등 지속, 1300선도 "장담 못한다!"
2008/10/07 - [Spotnews] - 불안한 국내 증시, 종목 선별 방법은 ?
2008/10/07 - [Spotnews] - 美 증시 '폭락'..다우 4년만에 1만선 '붕괴'
2008/10/06 - [Spotnews] - "환율 잡아야 주가 오른다!"..`금리인하` 그나마 호재
2008/10/06 - [Spotnews] - 실물경제 악화 우려..금융시장도 `들썩`
2008/10/06 - [Spotnews] - 美 구제금융법안 '통과'..국내 증시 영향은?
2008/10/02 - [Spotnews] - 코스피, 하락세..구제금융법안 "하원 통과가 진짜!"
2008/10/01 - [Spotnews] - 외인 "서두를 필요없다!"..공매도 금지 효과 `미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616 관련글 쓰기

  1. Subject: 미국은 왜 신용불량국가가 되었을까???

    Tracked from Jeil Zone :: 제일화재의 행복커뮤니케이션 2008/10/09 09:23  삭제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요즘 들어 미국경제에 관심을 안 가질래야 안 가질 수가 없어 여러 권의 책을 보았습니다. 미국경제가 곧 세계경제이고 세계경제가 우리나라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기 때문이지요. 그 중 ‘미국은 왜 신용불량국가가 되었을까?’는 미국의 법률가이자 은행가이며 최근에 금융서비스소프트웨어 회사의 사장을 역임했던 찰스 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스피 지수가 금융 안정을 위한 미국 정부의 대규모 공적자금 투입 결정에도 불구하고 강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주말 미국 정부는 금융 안정책의 일환으로 7500억 달러의 긴급자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우리 증시는 22일 강세로 출발했으나 이번 긴급자금이 금융 시장을 진정시키는 근본적인 치유책이 될지에 대한 의문점이 제기되면서 국내 투자 심리는 급속도로 위축됐다.

여기에 천문학적인 규모의 공적 자금이 투입돼 시장이 진정된다 하더라도 이후에 있을 후폭풍 우려가 증시 상승세에 발목을 잡았다.

실제 증시전문가들은 "최근 보름간 미국 정부는 약 1조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투입했거나 투입 계획을 세웠다"면서 "이같은 긴급 자금으로 리먼브러더스 파산신청으로 확산된 개별 금융 기관 파산 위기가 진정될 수 있으나 이로 인한 후유증 역시 무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실제 주말 미국 증시는 정부의 공적 자금 투입 등으로 상승 마감했으나 국제 유가도 함께 올랐다.

따라서 시중에 1조 달러 이상의 공적자금이 풀린다면 최근 강세를 보인 달러가 다시 약세로 돌아설 수 있게 되고 이로 인해 유가 급등,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아울러 향후 GDP 마이너스 성장과 재정적자로 인한 제한적 경기부양책도 초래할 수 있다.
국내 증시도 일단 반등에 성공,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미 정부의 금융책에 대한 신뢰성과 향후 경기침체 가능성이 도마 위에 오르면서 향후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다.

또한 중국 정부의 증시 부양책 역시 국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으나 결국 하루만에 소진됐고 말았다.

실제 이날 POSCO, 현대중공업 등 중국 관련 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오후들어서면서 차익 실현과 투자심리 위축으로 낙폭이 현저히 줄어들었으며 일부 종목은 하락마감하기도 했다.

이는 아직 금융 불안에 대한 공포감에 남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이번주에는 전 세계를 금융위기로 몰고간 미국의 기존 주택 관련 지표와 신규 주택 관련 지표가 발표가 있어 국내 증시 역시 이 결과에 따라 출성일 수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의 이선엽 연구원은 "이번 주택 관련 경기 지표는 이전과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 보다는 미국 정부가 최근 내놓고 있는 구체책이 현실적으로 반영되는 향후 1~2개월 후의 경기 지표가 더욱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56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리먼 브러더스 악재로 미국 증시가 폭락하면서 아시아 주요 증시도 일제히 패닉상태를 면치 못했다.

한국 증시의 코스피 지수는 장중 100포인트 이상 폭락했고 중국 증시도 2000포인트가 무너졌다.

16일 한국증시의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90.17포인트(-6.10%) 내린 1387.75를 기록했고 코스닥 지수도 429.29로 37.62포인트(-8.06%) 밀렸다.

리먼 악재와 설상가상으로 AIG 유동성 위기로 급락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장중 1400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이후 외국인 매도에 따른 환율 급등 등으로 낙폭이 확대되면서 100포인트 이상 폭락하기도 했다.

전업종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증권주를 비롯해 금융관련주가 직격탄을 맞았으며 조선, 전기전자 등도 큰폭으로 하락했다.

일본 증시 역시 리먼 악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닛케이 225 지수는 전날보다 605.04포인트(-5.00%) 하락한 1만1609.72에 거래를 마쳤다. 특히 토픽스 지수는 61.27포인트 (-5.1%) 빠진 1117.57로 지난 2005년 5월 18일 이후 3년여만에 최저를 나타냈다.

이날 도쿄 증시는 미국 4위 투자은행인 리먼의 파산으로 금융 시장에 대한 불안이 증폭, 금융주들이 폭락장을 이끌었다.

미쓰비시UFJ파이낸셜(-7.23%), 미즈호(-10.68%), 미쓰이스미토모(-9.77%) 등 일본 3대 금융그룹의 주가가 폭락하며 5년래 최저를 기록했다. 

특히 리먼 회사채를 4억6300만달러를 보유해 일본 금융기관 가운데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아오조라 은행은 무려 18.72%나 주저앉았다.

중국 증시는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미국 악재가 급습하면서 2000포인트를 22개월만에 내줬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93.04포인트(-4.47%) 급락한 1,986.64를 기록했고, 상하이A주는 97.36포인트(4.46%) 빠진 2085.67로 마감했다.

상하이B주는 10.54포인트(7.80%) 폭락한 124.65로 장을 마쳤다.

상하이종합지수가 2000포인트를 하회한 것은 지난 2006년 11월 이후 처음이다.
중국 양대은행인 공상은행과 건설은행이 큰폭으로 하락했고 초상은행, 상하이푸동개발은행도 폭락했다.

전문가들은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의 금리 인하 발표로 시장에서 중국 경제 침체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졌다는 분석이다.

이 외에 대만 가권 지수도 금융주 폭락으로 전날보다 295.86포인트(-4.89%) 급락한 5756.59로 장을 마쳤다.

한편 오후 4시 5분 현재 홍콩의 항셍지수와 H지수는 각각 4.83%, 6.17% 폭락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53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스피 지수가 미국 발 훈풍으로 엿새째 순항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국내 증시가 긴 조정을 끝내고 본격적인 상승 궤도에 접어드는 것이 아닌가에 대한 의구심이 일 것이다.

동양종금증권은 이와 관련해 추가적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우선 글로벌 신용위기의 '가늠자' 역할을 하는 미국 금융업종의 최근 반등과 높은 밸류에이션메리트는 신흥국 증시의 투자심리 안정에도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실제 신흥국의 투자위험도를 나타내는 EMBI+스프레드는 지난 17일을 340bp를 고점으로 소폭이긴 하지만 축소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한가지 긍정적인 요인은 이번 주 발표되는 미국의 물가지표 중 하나인 근원 개인 소비지출 물가지수 상승률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이다.

2월 전망치는 2.1%로 전월비해서 -0.1%p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미국 경제에 대한 또 다른 우려인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확실성을 완화시킬 가능성이 높다.

동양종금증권에 따르면 기대 인플레이션을 나타내는 TIPS 스프레드의 경우 현재는 2.3%p로 지난 3월 초 고점대비 -0.3%p가 축소됐다.

이는 미국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완회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아울러 이런 기대인플레이션의 축소는 최근 국제 상품시장에서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나타났던 헷지수요를 감소시킬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12월 이후 기대인플레이션을 나타내는 TIPS 스프레드가 0.5%p(3월 초 고점까지)나 확대되며 CRB 상품지수도 같은 기간동안 12.5%가 상승했다.

따라서 인플레이션 우려 감소는 국제 상품가격의 추가적인 하락으로 이어질 개연성이 높고, 이는 상품시장으로 ‘쏠림 현상’을 보였던 글로벌 유동성의 완화 가능성을 시사해 주고 있다.
그러나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우선 계속되는 중국 증시의 부진이 가장큰 걸림돌이다.
MSCI 지수 기준으로 중국 증시의 현재 12개월 예상 PER은 12.6배로 과거에 비해 낮은 수준임에는 분명하다.

지난 2007년 10월 신흥아시아 증시 12개월 예상 PER 대비 45% 이상 높은 수준을 기록했지만, 현재는 4% 수준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익 모멘텀을 보여주는 이익수정비율(4주 이동평균)도 지난 2월 초 이후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또한 이번 주 발표되는 미국 주택관련 지표도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국내 증시는 미국 금융업종의 추가적인 반등 가능성이 높아 위험자산에 대한 기피현상이 축소될 수 있다는 점과 TIPS 스프레드 축소로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이로 인해 국제 상품 시장의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이 높아 최근 유동성 '쏠림 현상'이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시 추가적인 반등 가능성은 높다고 전망된다.

다만, 중국 증시의 조정이 추가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과 미국 주택경기 침체가 재차 부각될 수 있다는 점 등의 대외적인 불확실성은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99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 FRB의 경기 완화를 위한 2000억 달러 긴급 자금 투입 계획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증시는 만하루도 못가 칼라일 암초에 걸려 일제히 급락했다.

여기에 중국의 긴축 우려, 일본의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등의 악재도 하락세를 부추겼다.

13일 장 초반 아시아 주요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가 소폭 마감에 따라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으나 오전 마감을 앞두고 칼라일 캐피탈의 부도 임박설이 전해지면서 하락폭이 가속화되면서 급락장으로 변했다.

이날 한국 증시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43.21포인트(2.60%) 하락한 1615.62를 기록했고 코스닥 지수도 9.48포인트(1.50%) 내린 621.81로 장을 마쳤다.

일본 증시는 닛케이225지수가 427.69포인트(3.33%) 급락한1만2433.44로 마감, 2005년 8월31일 이래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중국 증시는 상하이 종합지수가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10분 현재 98.86포인트(2.43%) 하락한 3971.26을 기록하며 8개월만에 4000포인트를 내주고 있다.

같은 시간 심천B지수와 상하이B지수도 각각 1.77%, 2.24% 하락하고 있다.

대만 가권 지수는 224.31포인트(2.66%) 내린 8210.99을 기록했고 홍콩의 H지수와 항셍지수는 각각 4.56%, 3.70%를 나타내고 있다.

일본 증시는 엔화 가치의 초강세 여파로 수출주를 급락세로 이끌 었다.

혼다가 4.2% 떨어졌으며 캐논,과 미쓰비시 전기가 각각 4.1%, 5.6% 하락했다. 또 신세이 은행이 서브프라임 모기지 관련 손실이 확대된 여파로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70%로 낮춘다는 소식에 4개월만에 가장 큰 폭인 5.2%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긴축 정책이 발목을 잡았다.

1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을 잡기 위해 당국이 조만간 긴축 조치를 내놓을 것이라는 우려가 지수 하락을 이끈 것이다.

대형 기업공개(IPO)로 인한 물량 부담도 악재로 작용했다.

최대 철강업체인 바오산 강철이 6.3%나 급락했으며 최대 상장 보험사인 핑안 보험도 2.4% 밀렸다.

대만 증시도 또 다시 부각되는 신용위기로 급락했다.

주식 내부 거래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파워침이 5.3%나 떨어졌으며 전자 업종 지수도 2.5% 하락했다.

증시 전문가는 나라별 개별 악재에 미국에서 날아온 칼라일 캐피탈 부도설이 시장에 전해지면서 전반적으로 투자 심리를 크게 위축했다는데 입을 모았다.

13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마진콜로 부도위기에 몰린 칼라일 캐피탈이 11일 채권단과 협의해 왔으나 자금 조달 안정화를 위한 합의에 이르지 못해 채권단이 자산을 압류하게 됐다.
칼라일 캐피탈이 부도를 내게 되면 이 회사의 15%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사모펀드 칼라일 그룹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칼라일 그룹은 투자은행들과 그동안 마진콜 및 담보로 제공한 일부 모기지 자산에 대한 유동화를 유보해 줄 것을 협의해 왔었다.

그러나 도이체방크와 J.P.모건체이스가 요구를 거절했고 오히려 이들은 217억달러 규모의 칼라일 캐피탈 소유 모기자 자산 매각을 개시한것으로 알려졌다.

칼라일 캐피탈은 현재까지 약 166억달러의 채무를 이행하지 못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또 멜리린치와 베어스턴스 등 다른 투자은행들도 담보로 갖고 있는 모기지 자산을 매각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또 칼라일 캐피탈 사태는 월가 투자은행들이 얼마나 최근의 상황에 과민해져 있는 지를 보여준다고 풀이했다.

현재 12개 투자은행이 약 217억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칼라일에 대출해 줬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96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