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서 봇 등으로 인해 실 방문자보다 훨씬 높게 카운트 되는 거품을 제거한지 대략 10일 정도가 지났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 3월 15일부터 오늘까지 약 열흘 동안 방문자를 보니 전에 비해 정말 현저하게 떨어졌더군요..
10일 동안 1만명이 넘은 적은 단 한차례이고 5000명이 넘은것은 지난 3월 18일 7750과 3월19일 10737로 고작 2번 밖에 없었습니다.
대부분 2000명에서 3000명 수준에서 머물러 있더군요.
그런데 이 숫자도 정확하지 않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렇다면 실제 방문자는 이보다 훨씬 적다는 것이죠.
그렇게 생각하니.. 괜히 기분이 그렇습니다.
물론 실제에 가까운 방문자를 알 수 있어 좋고..
블로그에 대한 신뢰성도 높아지는 것도 좋긴 하지만...
방문자 과거 기록을 비교해보니 초라하기 짝이 없네요.
허수가 많아도. 300만명 돌파, 400만명 돌파 등 포스팅 하면서 스스로 자축 했는데..
이제 500만 돌파는 어느 세월에 할 까.. 생각해보니 정말 머나먼 이야기가 될 것 같더군요.
오늘도 보니 아직 2000명도 안되는 것이..
ㅋㅋㅋㅋ
기분이 꿀꿀 하네요..
그래도 확실히 초연한 것은..
예전에는 방문자 떨어지면 괜히 초조해지고... 지나치게 집착했는데.. 지금은 그정도가 아니라서 .. 천만 다행입니다.
브로거로서 방문자가 많다는 것 만큼 기분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만큼 제 블로그를 많은 사람이 왔다 간다는 것이기 때문이죠..
어쨌든 10일을 지켜본 결과 1만명 돌파하 한차례있다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실제 데이터랑 그나마 가깝기 때문에 자신있게 말할 수도 있고요..
어쨌든 이번 티스토리의 정책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보다 질 좋은 콘텐츠를 생산해서 하루 빨리 예전 수준의 방문자 수치로 돌아가고 싶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래도 하루 평균 2~3000명은 꽤 많은 수가 아닐련지요?
제 블로그의 경우 하루에 1000~1500명정도(많으면 1800정도) 방문하지만 크게 신경쓰지는 않습니다. ^^
봇들의 방문이 차단되서 더 기쁜걸요 저는 ^_^
느끼기 나름이겠지요~~
이제 '알찬'방문자들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게 된거니까 좀 더 즐거운 마음으로 블로깅 하실수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