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는 산타로사 플랫폼이 탑재된 12.1인치 와이드 터치스크린 액정을 갖춘 태플릿PC '라이프북 T2010'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무광택 블랙 컬러의 '라이프북 T2010'는 최신 산타로사 플랫폼 기반의 저전압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를 탑재해 낮은 소비전략으로 강력한 멀티 태스킹 성능을 발휘하며, 인텔 965칩셋에 적용된 인텔 클리어 비디오 기술로 고품질 비디오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고 한국후지쯔는 소개했다.
또 강화된 무선랜 및 전력관리기능으로 더욱 자유로운 모바일 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 제품은 또 1.6kg의 무게로 여성들도 가볍게 휴대할 수 있으며 외부에서 사용이 많은 태블릿PC의 특성상 배터리 시간은 기본배터리 장착시 최대 7시간, 2차대용량 배터리(9셀)을 사용할 경우 12시간 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양방향 회전 힌지를 장착해 좌우 양방향으로 편리하게 화면을 회전시킬 수 있어 외부에서 프리젠테이션이나 회의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 스테레오 내장 마이크, 원터치 버튼, 지문인식센서, 충격감지센서, 블루투스 등 사용자 편의장치를 갖추고 있다.
부팅 시간이 1분 단축됐다는 것이 아니라 부팅하는대 대략 1분 정도 걸렸다는 것입니다. 전보다는 많이 줄어든 편입니다. 지금 이것 저것 하고 있긴 한데 설정 정보다는 성능이 향상된 느낌이 듭니다.
사실 처음 부팅할때 엄청 걸렸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1분 정도니.. 괜찮은 듯 하네요.
그렇죠. 그래서 처음 사시는 분들은 최신 PC인데 왜 이렇게 느릴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 윈도우 재 설치가 과연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저 또한 사실 제것이 아니라 그냥 재설치 했으면 하지만 며칠동안 빌린 거라서 임시방편으로 그렇게 해결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많이 좋아졌네요 ㅋㅋ
그래픽 프로세서 전문 기업인 엔비디아는 9일 윈도우 비스타를 겨냥해 설계된 HP의 태블릿PC에 자사의 지포스 그래픽 프로세서가 채택됐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이번 그래픽 프로세서는 HD영상, 생생한 화질 및 사실적인 3D 애니메이션을 전달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윈도우 비스타 전반적인 성능뿐 아니라 애플 아이튠스, 어도비 아크로뱃8.0, 구글 피카사, 사이버링크 파워DVD와 같은 주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도 향상시켜준다고 엔비디아는 설명했다.
이번 프로세서가 적용된 HP 제품은 터치스마트PC와 파빌리온 tx1000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으로 터치스마트PC는 19인치 와이드 스크린과 엔비디아 지포스 고 7600 그래픽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으며 원터치 기능을 이용해 사진, 라디오, 영화, 음악, 인터넷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또 TV방송, 녹음, 재생, 일시정지와 같은 기능도 제공한다.
파빌리온 tx1000은 12.1인치 와이드 스크린 노트북으로 휴대가 용이한 컨버터블 PC로 180도 회전이 가능한 통합 터치 스크린을 장착하고 있으며 그래픽은 지포스 고 6150을 사용하고 있다. ⓢ
한국후지쯔가 연말연시 성수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인텔 최신 프로세서인 코어2듀오를 탑재한 노트북 E시리즈(15.4인치, 15인치), S시리즈(13.3인치), T시리즈(12.1인치, 태블릿PC) 등 총 4종을 출시한다.
이들 제품은 강력한 멀티태스킹 성능을 자랑하는 코어2듀오 프로세서를 탑재,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 기반이 노트북에 비해 2배 이상의 CPU성능을 발휘하면서 전력소비는 최대 28%까지 낮춰 향후 64비트 기술이 구현된 애플리케이션이나 윈도우 비스타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보일 것이라고 한국후지쯔는 소개했다.
라이프북 E8210과 E8110은 인텔 코어2 듀오 T7200(2.0GHz)과 T5600(1.83GHz)를 각각 탑재하고 있으며 라이프북 S6311와 라이프북 태블릿PC T4215는 인텔 코어2 듀오T7200/T5600(2.0/1.83GHz)와 T7200(2.0GHz)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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