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9/16 리먼 파산신청.."불확실성, 해소 아닌 연속 될수도.." by 온달왕자 (1)
  2. 2007/11/01 오늘은 디지털 통 탄생 '첫돌'..축하해주세요!! by 온달왕자 (20)
  3. 2007/02/13 블로그 시작 100일, "축하해주세요!" by 온달왕자 (23)

정부가 리먼 브러더스 파신신청 등으로 단기적으로는 투자 심리과 위축될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부는 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시장 불안과 신용경색을 방지하기 위해 700억 달러 규모의 긴급 유동성 공급을 발표한 것도 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리만 브러더스의 파산신청과 메릴린치의 매각에 이어 AIG와 워싱턴 뮤추얼 등으로 유동성 위기가 확대되고 있어 제2의 리먼 사태가 촉발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실제 전일 미국 증시는 리먼 브러더서의 파산신청, 메릴린치의 매각과 함께 AIG의 자구책 지연으로 시장 공포감이 확산됐다.

AIG는 이번 자구책에서 세계 최대 항공 관련 리스 자회사인 인터탠셔널 리스 파이낸셜과 퇴직연금 서비스인 베리어블 에뉴어티 라이프 인슈어런드의 매각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준은 골드만삭스와 JP모건체이스에게 AIG 유동성 지원을 위해 700억~750억 달러 규모의 긴급자금을 주도적으로 지원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이들 은행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고 있지 않은 상태다.

따라서 AIG는 연준에 요청한 400억 달러의 브리지론은 무산될 가능성이 높다.
브리지론은 1년도안 담보없이 빌리는 대출 상품이다.
또 미국 최대 저축대부조합인 워싱턴뮤추얼 역시 AIG와 함께 금융시장의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모기지 대출 관련 손실 규모가 너무 커 심각한 유동성 문제를 앓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시장에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적 신용평가기관인 S&P는 지난주 워싱턴뮤추얼에 대한 신용등급을 '투자 부적격'으로 낮추면서 프레디맥과 패니매와 같은 국책모기지 업체처럼 정부 산하로 편입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선엽 연구원은 "리먼 파산 신청과 메릴린치 피인수는 또 다른 불확실성의 연속으로 볼 수 있다"면서 "만일 불확실성이 해소된 상황이라면 오히루 국내 주가가 이처럼 폭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AIG 유동성 위기와 관련 "AIG는 생명보험사로 리먼과 다른 시각으로 정부가 접근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만일 AIG가 파산 등을 한다면 후발 보험사들이 이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을 부담할 수 있어 보다 정부가 직접 수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워싱턴뮤추얼에 대해서는 최후에는 '파산'까지 갈 가능성이 높다"며 "오늘 밤부터 2~3일 동안 미국 정부의 정책과 유럽 금융권의 움직임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양종금증권 이재만 연구원 "리먼 사태로 인한 손실이 많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투자 심리가 과도하게 위축돼 지수가 폭락하고 있다"면서 "정부 역시 이를 우려, '긍정적'인 측면여서 장기적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으로 평가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그러나 "AIG와 워싱턴뮤츄얼, 와코비아 등 아직 불확실성은 존재한다"면서 "다만 AIG의 경우는 리먼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유동성 확보를 위해 정부가 직접 개입할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리먼 브러더스가 기관쪽 고객이 많아 파산하더라도 AIG에 비해 파급효과는 크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그는 따라서 아직까지 불확실한 요소들이 남아 있지만 미국 정부의 AIG 700억 달러 지원 요청과 16일(현지시간) 금리 인하 가능성 등이 '최대 고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53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명이 2008/09/16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주말 잘 보내셨나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처음으로 블로그를 개설한지 오늘로서 딱 1년이 됐습니다.

그만님 덕분에 처음으로 블로그를 하게 된 것 이 얼마전의 일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에 블로그를 하는 것에 대해 저는 크게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고 그저 개인홈피정도려니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저기서 블로그가 이슈화되고 또 나름대로 주목을 받고 있어 "나도 한번 해볼까"하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시작하게 됐죠.

2006년도 11월 1일 늦은 밤에 여기 저기 전화를 걸어 태터툴즈의 설치형 블로그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물어 물어 개설하게 된 것입니다.

호스팅도 가장 저렴한 것을 신청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트래픽이 초과되는 등 계속 업그레이드를 하게 됐습니다. 그랬더니 비용이 만만치 않더군요.

리셋 비용도 그렇고...
이미지도 호스팅을 의식해서 줄여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고.. 여간 힘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던중 티스토리닷컴이 생기게 되고 결국 이사를 결심했죠.
그 후로는 이미지 등에 대해서는 큰 신경을 쓰지 않게 됐습니다. 물론 트래픽 초과되는 일도 문제되지 않아지요.

가끔 티스토리 서버 문제로 접속이 안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건 어쩌다 생기는 일이라서 큰 불편 없이 지금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개설한 날 방문자가 3명이었습니다. 워낙 늦은 시간이었고 또 그당시 메타블로그라는 것이 있는지도 몰랐기 때문에.. 별로 신경을 안썼습니다.

그런데 후배가 올블로그나 오픈 블로그에 등록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거기에 등록한 후 방문자 수는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만으로 블로그를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구글 애드센스를 알게 됐고..
올해 4월 처음으로 수표를 받게 됐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반기 올블로그 Top 100에서 48위에 드는 기쁨도 누렸습니다.

1년을 돌이켜보면 안좋은 것보다 나름대로 즐겁고 재미있고 보람있었던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앞으로는 좀더.. 내실 있고 재미있는 블로그를 운영하도록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

디지털 통-세상사는 이야기의 1년간의 통계

글- 1559개
댓글-2155개
트랙백-291개
방명록-105개
2007년 11월 1일 오후 2시21분현재
방문자수-281만2017(허수 포함^^)

이 자리를 빌어 제가 블로그에 입문하게 되는데 직-간접으로 영향을 준 그만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6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여름날 2007/11/01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온달왕자님 블로그가 첫돌

    +_+b 축하드려요~!!!!!!

    ps. 올려주신 글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2. BlogIcon rainydoll 2007/11/01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첫돌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무럭무럭 커나가는 디지털 통이 되길 바래요. :D

  3. BlogIcon 쏭군 2007/11/01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만에 280만명의 방문객을 확보하시다니,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감각이 탁월하신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생일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_^)/

  4. BlogIcon 그만 2007/11/01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봐요~ 블로그 운영하기 잘했다 싶죠?^^ 너무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더 멋진 블로그가 되길 바랍니다.
    근데.. 정말 대단해요.. 1년에 280만이라니.. ㅠ,.ㅠ 저는 언제 그렇게 되려나.. 저랑.. 격차가 참으로 많이 벌어지네요..ㅋㅋ

    • BlogIcon 온달왕자 2007/11/01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를 블로그계로 이끄신 그만님도 다녀가셨군요.
      네. 좋습니다. 블로그 하는거 잘했다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5. 마자 2007/11/01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축하~~
    벌써 1년이나 되었다니...

  6. BlogIcon goooood 2007/11/01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 ^^ 축하드립니다.~~~ 저도 잘 읽고 있답니다. ^^

  7. lubu 2007/11/02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축하드립니다...^^

    누군지 맞춰 보세요..ㅎㅎㅎ

  8. BlogIcon 다비도프 2007/11/02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9.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11/02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늦었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

  10. BlogIcon holdingu 2007/11/03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지각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주욱~좋은 글 부탁드릴게요.

  11. BlogIcon 라디오키즈 2007/11/05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늦은 축하긴 하지만...^^
    진심으로 첫돌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소식 많이 전해주셔요~~

  12.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7/11/07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늦었지만 축드립니다..^^
    새로운 소식 많이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8일은 내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100일이 되는 날이다.
때맞춰 이 글을 쓰려고 했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아 다소 늦게 소감을 몇자 적어본다.

후배의 권유로 시작하게 된 설치형 블로그.
호스팅과 도메인 그리고 설치 과정을 거치면서 힘들게 태터툴즈 블로그를 시작했다.

네이버에도 블로그가 있었으나 당시는 어디까지나 소극적인 블로그 운영에 그쳤다. 그러나 11월 1일부터 시작한 태터툴즈 블로그는 좀더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싶다는 의미에서 더욱 나에게는 의미가 있다.

주로 IT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기사나 의견 등을 소개하면서 나름대로 재미를 느꼈지만 초보자라면 누가나 겪는 포스팅에 대한 부담과 방문자수에 대한 스트레스를 겪었다.

물론 지금도 그 증상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첫주 저렴한 호스팅비용때문인제 '트래픽 초과'라는 것을 겪었다. 사실 나는 이것이 무슨 말인지 몰라 후배에게 전화를 걸어 이 그 이유를 알고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그리고 얼마후 또 '트래픽 초과'가 빈번하게 발생, 또 한단계 호스팅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했다.
이렇게 소요된 비용이 약 18만원.
중간 중간에 트래픽 초기화로 든 비용까지 합치면 20만원 정도가 두달 사이에 비용으로 지출 됐다.

호스팅에 대한 부담감은 이미지 줄이는 작업 등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많은 걸림돌이 됐다.
때마침 다음이 티스토리닷컴를 통해 태터툴즈의 설치형 블로그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알고 결국 몇일의 고민끝에 이사를 결심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트래픽 초과에 대한 부담감은 완전히 사라졌다.
이미지도 가급적이면 큰것을 올렸고 방문자 수에 대한 압박도 느끼지 못한 것.
지금까지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과정의 애로사항이었다.

100일동안 블로그를 운영한 초보 블로거지만 올블로그나 오픈 블로그 기타 메타 블로그를 넘나들면서 블로그가 1인 미디어라는 생각은 아니지만 일반 언론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그리고 편견을 버린 블로거들의 콘텐츠를 볼 수 있었다.

물론 내가 작성한 콘텐츠 일부도 포스팅 덕택으로 많은 블로그의 눈에 읽혀졌고 다양한 의견의 댓글을 통해 간접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었다.

때로는 포스팅에 대한 압박으로 올블로그나 오픈 블로그에 링크되기를 바라기도 하고 또 그렇지 않을 경우 소리없이 실망도 했지만 이 또한 좋은 추억이 되리라 생각한다.

특히 시간이 지날 수록 UCC와 함께 블로그에 대한 시각이 점차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일부 기업에서는 블로거를 위한 런칭 파티를 개최하는 등 나름대로 블로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눈치다.

물론 일부 콘텐츠는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도 있었고 나 또한 그런 콘텐츠를 작성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하게 된다.

100일이면 인간의 경우 아기가 막 기어가는 것을 마치고 서있거나 좀 빠르면 걸음마를 할 단계다.
나 또한 이제 막 걸음마를 하는 단계.

더욱더 다양한 블로그의 세계를 접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시간이 된 것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74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겟피 2007/02/13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시작 100일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2. BlogIcon jukun 2007/02/13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축하합니다~ 난 얼마나 됐을까?...

  3. BlogIcon 소금이 2007/02/13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늘 꾸준하게 글을 쓰다보면 1000일도 금방 오겠네요 ^^

  4.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2/13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100일짜리 블로그 치고는 속이 너무 알찹니다!
    블로그 첫 돌에는 얼만큼 번창해 있을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2/13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와 함께 칭찬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내실있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5. BlogIcon 편집장 2007/02/1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내실있는 블로그로 키워가고 계시는 군요. ^^

  6. BlogIcon 하늘이 2007/02/13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 더불어서 이제부터 진짜 시작일것 같습니다. 1000일, 10000일 이후에도 더욱 발전하는 블로그 꾸려나가실 수 있길 바래요. ^^

    • BlogIcon 온달왕자 2007/02/13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유명 블로거님들도 이렇게 축하해주시니 정말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조금 부끄럽습니다. ㅋㅋㅋ

  7. BlogIcon 여름날 2007/02/13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는 열혈 독자입니다. +_+//

    블로그 100일 된거 축하드려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02/14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요!! 우와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별볼일 없는 제 블로그를 열독 해주시니 뭐라 감사의 말을 드릴지. 감사하다는 말밖에...
      좋은 블로그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충성!!^^

  8. BlogIcon 온달왕자 2007/02/14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연인으로 생각하시는게 아닌가요? 100일까지 잊지 않으시구^^ 100일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쭈욱 좋은 글 부탁드릴께요.

  9. BlogIcon 거북이맞 2007/02/14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뒤늦게 축하 말씀 올립니다. ^^;
    100일 정말 축하합니다. 여러 블로거님들 말씀처럼 1000일 10000일까지 꾸준하게 건필하세욧!
    추카추카추카~

    • BlogIcon 온달왕자 2007/02/14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거북이맞님 너무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뭐하셨나요. 바쁘셨나요. 이렇게 축하해주시니 영광입니다.
      영광 영광 영광...

  10. BlogIcon 학주니 2007/02/14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
    100일정도 되었는데 포스팅이 무려 690개면 하루에 몇개씩 포스팅을 하시는지. ^^;
    트래픽의 압박을 느낄만도 하시네요. ^^;
    저도 한번 느끼고 싶어요. T.T
    이제 2달정도 되가는데 겨우 70개정도밖에 못한. -.-;

    • BlogIcon 온달왕자 2007/02/14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거요. 음. 예전에 네이버에 있던 콘텐츠 퍼온것이 가장 큰 역할을 한겁니다.
      아직 부족한게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11. BlogIcon 그로커 2007/02/14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1년,2년 즐거운 블로깅하시길~

  12. wasabi 2007/02/14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문 사진이... 제가 찍어드린 거였구요.. .하핫~ 뿌듯합니다.. ㅋㅋㅋ

  13. jviolenc 2007/02/14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늦었지만 축하드려요...^^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