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케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10/22 중기 IT서비스, HP '토털케어'로 해결하세요! by 온달왕자
  2. 2007/10/18 HP, 아태 중소기업 위한 신개념 솔루션 토털케어 공개 by 온달왕자

자동차 부품 제조사를 운영하는 김사장은 해마다 회계보고서를 보면 한숨이 나온다고 한다.

부정기적인 IT지출과 원인 모를 네트워크 장애 그리고 해마다 업그레이드나 추가구매해야 하는 PC나 프린터 등으로 발생하는 지출규모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IT서비스를 전담하는 부서를 만들기에는 중소기업 규모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부담스럽다.

이처럼 IT제품 구매, 관리 등의 부재로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도 오는 11월 1일이면 그 고민이 최소화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HP가 중소기업을 위한 IT서비스 솔루션인 '토털케어'를 본격적으로 런칭하기 때문.

'토털케어'는 1년전부터 HP가 중소기업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중소기업 프로그램으로 IT와 관련된 정보제공은 물론 구매, 관리 그리고 재구매까지의 전 과정을 서비스를 말한다.

한국HP의 김대환 PSG 마케팅 이사는 19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가진 '토털케어' 아태지역 행사에서 "IT와 관련된 정보 부족과 경제적 여건 등으로 IT서비스에 대해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보다 체계화된 IT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토털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1일부터 웹사이트 등을 통해 본격 선보이는 '토털케어'는 한국HP가 그동안 중소기업을 위해 진행해 온 스마트 오피스 프로그램을 체계화하고 부족한 부문을 보안해 만든 솔루션으로 별도의 IT부서가 없는 중소기업의 IT서비스 부문을 지원한다.

김대환 마케팅 이사는 "'토털케어'는 전 세계 일괄적으로 서비스 되는 것이 아니라 시장 상황에 따라 맞춤 솔루션으로 공급된다"며 "한국은 11월 1일 웹사이트(www.hp.co.kr/totalcare)를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마켕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는 또 "이번 '토털케어'는 중소기업의 IT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들이 좀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한국HP 독자적으로 진행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은 파트너 쉽을 통해 해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례로 한국HP는 시만텍 이메일 필터를 공동개발했고 향후 토털케어 포털을 통한 지속적인 업데이트, IT투자효과 극대화를 위한 온라인러닝센터, PC상태를 검사해주는 어드바이저, 보증기간 및 레벨 업그레이드 서비스인 캐에팩 확장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 이사는 "한국HP의 '토털 케어' 국내 런칭은 HP 입장에서는 장기적인 기업 고객 확보를 위한 중요한 마케팅 수단일수 있지만 반대로 제대로 된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을 경우에는 오히려 기존 고객도 잃을 수 있는 리스크도 있다"며 "이런 이유때문에 한국HP는 '토털 케어'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준비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향후에는 기업별 맞춤 서비스를 위한 전문 컨설턴트 서비스, 온라인을 통한 상담 서비스 그리고 교육과 사전 점검, 정규적인 방문 서비스 등도 고려하고 있다"며 "중소기업이 IT에 신경쓰지 않고 본연의 사업만에 집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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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털케어 시스템을 통해 중소기업의 든든한 비즈니스 동반자가 되겠다!"

HP는 18일 베트남 호치민의 카라벨 호텔에서 가진 아태지역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모빌리티 컴퓨팅, 이미징 및 프린팅 제품과 솔루션을 출시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이처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한 중국, 베트남 등 16개국에서 150여명의 미디어가 참석, HP 토털케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중소기업을 위해 선보인 "토털케어"는 226개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HP의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의 비즈니스에 대한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HP가 다양한 형태의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HP는 또 새로운 웹 기반 프린팅 서비스를 위해 비즈니스 노트북 3종, 워크스테이션 2종, 울트라 슬림 비즈니스 데스크톱 1종, 초소형 인텔리전트 레이저젯 프린터 등을 선보였다.

HP 아태지역과 일본,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애드리안 코치 수석 부사장은 "과거의 HP는 기기를 판매한 하드웨어 업체였지만 프린팅 서비스 등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HP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중소기업들을 위한 최신 제품군을 발표하고 있다"며 "이 제품들은 급속하게 성장하는 시장에서 고객들이 각자의 IT 투자효과를 극대화하고 사업성과를 가속화해 이들 기업이 새로운 사업 분야로 진출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HP는 특히 중소기업의 보안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며 시만텍과의 제휴를 통해 중소기업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치 수석 부사장은 특히 "SMB 시장에서의 성공 전략은 지리적 확장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대도시 위주의 시스템화가 아닌 중-소도시까지 IT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

이에 따라 HP는 연말까지 450개 도시에 지리적 위치를 확보할 계획이다.

그는 아태지역 중소기업 시장의 중요성에 대해 "아태지역이 매년 22% 급성장해 왔으며 올해 IT 지출 비용 2100억달러 중 65%를 중소기업이 차지하고 있다"며 "아시아를 위한 상품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치 수석 부사장은 "지역마다 특성에 맞는 제품 개발이 필요하다"며 "아시아 시장의 경우 제품 설계에 있어 디자인, 전력 소모, 비포장 도로로 인한 운송문제, 먼지 차단 등 다방면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HP는 또 아태지역의 신속한 시장변화와 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R&D도 이제는 현지에 투입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할 생산기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인도에 2000만달러를 투자한 것과 중국 생산기지 설립 검토가 대표적인 예이다.

코치 수석 부사장은 "앞으로도 HP는 중소기업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그리고 경제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위해 다양한 "토털케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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