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08/11/10 들어온다는 외산휴대폰, 한국시장 꺼리는 이유? by 온달왕자 (13)
  2. 2008/11/02 팬택계열, 세계서 가장 얇은 '쿼티폰' 美 출시 by 온달왕자 (2)
  3. 2008/10/22 미래에 선보일 휴대전화는 어떤 모습? by 온달왕자 (2)
  4. 2008/05/28 팬택계열, 심플폰 '브리즈' 미국 판매 개시 by 온달왕자 (1)
  5. 2008/02/12 팬택계열, 밸런타인 시즌 맞아 `레드 팬택 듀오` 출시 by 온달왕자
  6. 2008/01/29 팬택계열, 감성 컨셉트 휴대폰 일본 KDDI에 공급 by 온달왕자 (1)
  7. 2008/01/08 팬택계열, 2010년 휴대폰 디자인 프로젝트 '가동' by 온달왕자
  8. 2007/12/10 샤인폰, LG전자의 선입견을 해소시키다! by 온달왕자 (6)
  9. 2007/11/08 팬택계열, 라틴음악 담긴 뮤직폰으로 멕시코 '공략' by 온달왕자
  10. 2007/10/30 팬택계열, '팬택 듀오'로 美 스마트폰 시장 진출 by 온달왕자
  11. 2007/07/30 팬택계열, 누에고치 모양 HSDPA폰 英에 출시 by 온달왕자
  12. 2007/07/26 팬택계열, AT&T 통해 美에 'C150' 출시 by 온달왕자
  13. 2007/06/07 한국 IT시장도 외국계 IT기업 "천지" by 온달왕자 (1)
  14. 2007/05/22 팬택계열, 페루 휴대폰 시장 진출 by 온달왕자
  15. 2007/05/18 모토로라, 국내 휴대폰 3위는 '어부지리'? by 온달왕자 (1)
  16. 2007/04/24 팬택계열, 멕시코에 명품폰 'S100' 출시 by 온달왕자
  17. 2007/03/31 국내 휴대폰 제조사, 글로벌 경쟁력 '큰일났네!' by 온달왕자 (3)
  18. 2007/03/31 팬택계열, 상장폐지 될 듯 by 온달왕자
  19. 2007/01/21 '큐리텔' 신제품, 이제 더이상 안나온다! by 온달왕자
  20. 2006/12/29 국내 휴대폰 시장, 외국 제조사들 몰려온다! by 온달왕자 (1)
  21. 2006/12/19 스카이가 좋은 이유는 It's different 때문 by 온달왕자 (3)
  22. 2006/12/18 팬택계열, 국내는 '스카이' 집중-해외는 '팬택' 브랜드로 by 온달왕자 (4)
  23. 2006/12/15 팬택 워크아웃 결정, 회생 실마리 잡아 by 온달왕자
  24. 2006/12/15 팬택 기업개선작업 여부 오늘 결정 by 온달왕자
  25. 2006/12/13 스카이, 만지면 흥분하는 '붐붐폰' 출시 by 온달왕자 (1)
  26. 2006/12/13 팬택EX 매각결정, e-스포츠계 '비상' by 온달왕자
  27. 2006/12/12 '빛바랜 우승', 팬택 프로게임단 매각키로 by 온달왕자

당초 올 하반기에 들어올 것이라고 보도된 외산 휴대폰들.

휴대폰이 현재 IT 기기중 가장 관심을 받고 또 앞으로도 주목할 모바일 기기인 것은 틀림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득 생각해보니 특정 휴대폰만 나오면 들썩 거릴 정도로 휴대폰에 관심이 많은대도 불구하고 국내 사용자가 사용해 볼 수 있는 단말기는 정말 제한적이라는 것입니다.

지난해 출시에 이어 올해에도 3G용은 내놓은 아이폰이 대표적일 것이고 그 외에 외산 휴대폰은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가 없는 것이죠.

오로지 외산 휴대폰이라야 모토로라가 전부라고 할까요. 그것도 일부 모델에 국한되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물론 앞서 모토로라 외에 외산 제품 하나고 스마트폰으로 들어왔죠.

듀얼터치를 내놓은 HTC가 그것이죠.
하지만 그게 끝입니다.

일각에서는 우리나라의 통신사 장벽이 워낙 높고, 위피 문제도 있고 해서 국내에 해외 휴대폰이 들어오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지난 9월, 10월만해도 올해 노키아, 소니에릭슨 제품 일부가 국내에 출시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11월도 중순으로 가고 있는데 여전히 이들 외산 휴대폰은 여전히 국내 시장에서 외면 당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 통신관련 법규 등 여러가지 의무 조항들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글쎄여 또 다른 이유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는 외산 제조사들이 한국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죠.
굳이 들어와봤자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이 판치고 있는데서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릴만큼 잇점이 없다는 것이죠.

인구 4500만에서 휴대폰 단말기가 이미 4000만대를 넘었다는 것은 신규보다 기존 고객 시장이 더 크다는 것인데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특정 외산 제조사가 다양한 광고를 하고 또 다양한 유통망을 확보하면서 얻는 것은 극히 제한적일것입니다.

또 삼성전자, LG전자, 팬택계열의 경우 거의 이통 3사에 모두 단말기를 공급하지만 외산이 국내 제조사처럼 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모토로라의 경우도 지금 SKT에만 공급하고 있지요.
그것이 자의던 타의던 간에.. 결국 외산이 한국에 들어와 단말기를 팔아먹을 만한 가치가 적다는 것입니다.

만일 시장성이 정말 있다면 다른 나라보다 장벽이 높다 하더라도 기를 쓰고 들어왔을 것입니다.

아이폰 대항마로 내놓은 노키아의 5800익스프레스뮤직

내가 맨처음에 휴대폰을 사용한 것도 노키아 바 폰인데 어느순간 사라진 것을 보면 사용자도 없는데다.. 결국 필요성을 못느낀 것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내년에 외산 제품이 한국에 들어온다는 설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HTC가 듀얼 터치에 이어 다이아몬드 제품을 출시한다고 하기도 하고 또 소니에릭슨이나 노키아 제품도 들어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가능성일뿐.. 실제는 아직 미지수일 것입니다.

또 하나는 국내 통신사들이 삼성이나 LG 등 국내 제조사 눈치를 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단말기 공급은 아무래도 통신사에서는 중요한 문제이죠.

최근 출시한 옴니아가 SKT로 우선 출시된다는 것만으로도 KTF 사용자는 조금 불만일 것입니다.

결국, 외산 휴대폰과 국내 제조사의 휴대폰과 관련 통신사는 나름대로 눈치를 볼 확률이 높습니다.

더군다나 국내 휴대폰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에 있는 상황에서.. 외산 제품이 들어오는 것을 국내 제조사들이 좋아할리 없습니다.

어쨌든 어디까지나 추측이긴 하지만 이런 두가지 경우만을 볼때도 .. 외산 제품이 들어올 확률은 그만큼 적을 것입니다.

결국 이는 보다 다양한 휴대폰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그림의 떡만 되는 것이죠.

유투브에 올라온 동영상이나 보면서 만족해야 하고 해외 외신을 통해 이미지 등을 보면서 아쉬워 하는게 다이겠죠.

애플 3G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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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11/10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_=;;
    그래서 외산 휴대전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너무 기대치를 높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실망들 하실지도 모르니...

    • BlogIcon 온달왕자 2008/11/10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ㅋㅋㅋ 외산 휴대폰 원없이 구경이라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사지는 못하더라도.. ㅋㅋㅋ

  2. BlogIcon InFeel 2008/11/10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한번 제대로 써보고 싶은데 말이죠.. ^^;

  3. BlogIcon 수진 2008/11/10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 ⒲ⓐnnⓐ10.ⓒom ■ 여기서 활동해요^^*
    다른 이쁜여성들 많으니, 맘에 드는 여성분이랑 짧은밤, 긴밤 보내시구요.
    휴대폰번호는 기본으로 가르쳐 드립니다.
    ■ ⒲ⓐnnⓐ10.ⓒom ■ 으로 오세요.
    절대 매너있는 만남만!!

  4. ... 2008/11/11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토로라 말고 외산휴대폰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LGT독점으로 공급되는 '캔유'단말기 시리즈는
    지금까지 한국에 10여개의 모델이 나왔는데 모두 일제랍니다.
    히타치나 카시오사에서 만들어진 모델중 일부를 캔유라는 이름을 붙여 우리나라에 출시하는것이죠(물론 키패드, 내부 소프트웨어 등은 교체)

  5. BlogIcon 빠야지 2008/11/11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소득수준과 인구는 신제품 테스트베드로서는 딱 좋을 정도지만 시장의 규모로 봤을 때는 투자한 만큼 이득을 내기에는 꽤 작습니다. 언어도 바꿔야 하고, 위피도 탑재하고... 돈을 들인만큼 남길 수 있을 정도의 큰 규모가 아니라는 점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최소 1억정도의 인구가 되어야 내수시장이 어느정도 자립할 수 있다는데 인구를 늘릴 수도 없고.. 그런 점은 좀 아쉽습니다.

  6. 음.. 2008/11/11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모르겠지만 시장성 문제는 잘못 집으신것 같은데요. 난 오로지 삼성, 혹은 난 오로지 엘지.. 이런 사람은 없잖아요. 어.. 스타일 좋은데, 기계 성능이 좋은데.. 하면서 잡는 것이고. 저만해도 지금 삼성것 사용중이지만 기계자체의 통화품질에 불만이 있어서 다음 폰 교체때 상표로는 예전에 쓰던 모토로라것이나 그 외 상표를 고려하고 있죠. 타국은 모르겠지만 한국내에서 소비되는 휴대전화들 수명 짧은것도 사실이니 휴대전화를 가진 고객이 많다고 휴대폰 안팔린다는건 좀..-_-; 일년에 세네번 폰 바꾸는 사람도 봤으니까..;물런 물건이 부실해서가 아니고 워낙 휴대폰을 화장지 소비하듯이 하니까요. 외국계가 별도의 투자가 싫어서 안들어온다는건 잘 모르겠습니다. 저로선 확인할 수단이 없으니. 투자가 싫어서 약 5천만 짜리 시장을 포기한다면야 한국으로선 생큐죠 ㅎ. 하지만 억대인구수만 찾아다닌다니 배가 불렀다고 밖엔 -_-;;

  7. 내가볼때는... 2008/11/11 0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안된다. 일단 한국사람들이 생각하는 핸드폰 수준을 외산폰들이 따라오지를 못한다. 물론 위글에서 언급한 일부핸드폰은 어쩌면 만족하고도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과연 외국기업들이 특정 핸드폰만 팔려고, 언어랑 키패드 a/s 등에 많은 투자를 할지 의문이다.

  8. 2008/11/11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통사들이 단말기 유통을 전담하고 있는게 제일 크다.

  9. 무슨 얘기인지 2008/11/11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핸드폰 사진 몇 개와 그저 그런 얘기가 무슨 얘기를 하려는지 알수가 없네요

  10. 행자 2008/11/11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전화 단말기시장만 최악인가요? 어케보면 자동차시장은 달랑 하나잖아요 이건뭐 거의 경쟁도 없어서 결함이 확실한데도 소비자 잘못이라고 결론나는 판인데

  11. yk 2008/11/11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제차 핸드폰 모두 수입하는데.국민건강에 필요한 중국산 명품치약은 언제쯤 수입될까요
    중국 여성갑부 "짱쯔"이도 치약만은 꼭 중국산"운남백약치약"쓰며 치아관리 한다는데.나 역시 써봤지만 잇몸질환엔 아주 이상적임.치과치료비 없는 사람들 어쩌라고 좋은것은 제대로 못찿고 엉뚱한 "멜라민"만 드려 오는지...중국여행 하실때 꼭 운남백약치약 사다 선물 하세요/홍콩.싱가폴에서도 판답니다.

  12. BlogIcon 악마미소 2008/11/12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성이 없다기 보다 국내 통신시장이 폐쇄적이기 때문에 들어오기도 힘들고, 만약 들어와도 차,포 떼고 팔아야 하니 소비자들한테 외면 당하고 있는거라 생각되네요. 만약 북미정도의 개방된 통신시장 상에서 아이폰이나 구글 안드로이드 탑제된 제품이 들어온다면 국내 소비자들이 외면할까여? 오픈 플랫폼의 다양함과 편이성, 확장성을 국내소비자도 한번 맛본다면 외면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과거 일본이 자국내 표준으로 인해 해외시장에서 휴대폰 입지가 줄어든점을 국내 통신사나 정부가 따라하는 꼴이 될지 걱정이군요.


팬택계열은 미국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인 AT&T를 통해 쿼티 자판을 채택한 세계에서 가장 얇은 바타입 휴대폰 '팬택 슬레이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팬택 슬레이트'는 두께가 1cm도 안되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쿼티자판 휴대폰으로 '팬택 매트릭스'와 함께 AT&T의 퀵 메시징 모바일 폰라인에 포함돼 있다고 팬택계열은 설명했다.

메시징 애호가와 최신 트렌드를 선호하는 사용자를 주타겟으로 하고 있는 ‘팬택 슬레이트’는 가장 쉽고 간편하게 휴대폰에서의 메시징 사용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팬택 슬레이트’는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들에게 비용과 크기의 걱정에서 벗어나 쿼티자판 사용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 회사측은 내다보고 있다.

이 제품은 옆면의 조그 다이얼과 촉감적인 키패드, 컬러풀하고 읽기 편한 크기의 2.2 인치 스크린, 그립감을 높인 고무 느낌의 뒷면 등으로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또 작고 얇은 크기로 사용자가 주머니나 지갑에 넣고 다녀도 불편함이 없다고 회사관계자는 강조했다.

이 밖에 블루투스, 130만 화소 카메라, 인스턴트 메시징, 모바일 이메일, 모바일 뱅킹 등을 즐길 수 있다.

‘팬택 슬레이트’는 10월 29일부터(미국, Atlanta 현지 시각) 미국 전역에서 판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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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2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아래 소개하는 휴대전화 디자인은 '팬택 디자인 커뮤니티'의 작품들로 이번에 5번째 입니다.

'팬택 디자인 커뮤니티'는 가능성 있는 대학생들을 조기에 발굴, 교육해 자체적으로 고급 디자인 인력을 육성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만든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2004년부터 매년 약 20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왔습니다.

작품4_코럴리폼 워터(Coralliform Water) : 바다 속 심해의 산호초(coral)의 형상과 물방울이 흘러내리는 형상을 폰의 형상에 접목한 디자인. 자연주의를 베이스로 한 이모델은 전체적으로 꽃봉우리의 형태를 취하였고, 디테일 부분을 바다 속 생물을 형상화하여 촉각적인 부분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프론트 커버를 애워싸는 형식으로 디자인하여 슬라이드 개폐時 그립감을 최대화하였다.

작품1_Softy Lofty : 기본적인 도형에서 주는 편안함과 Emotional Feeling을 베이스로한 디자인. 인간의 감성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가장 기본조형에 충실하였고, SF처리를 하여 부드러움을 주었다. 충전시 클레들에 미묘한 라이팅을 주어 은은한 조명효과를 줄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2_이스터 모아이(Easter Moai) : 다면적인 인간의 본성과 모바일 기기와 접목시켜 조형을 시도한 디자인. 사이드의 Function Key 조작을 직관적으로 조작하기 위하여 사선구조 채택하였고, 웨이브 LCD를 이용하여 유기적인 UI흐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Navi키 부분에 터치와 돔키 구조를 병합하여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3_리싸이큐(Recy_Q) : 다도문화에서 보여지는 정갈한 곡선을 메탈 재질을 이용하여 형상화한 디자인. 메탈부분의 아크라인에 터치형식을 접목하여 유기적인 UI를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전면 풀터치 스크린과 쿼티키를 접목하여 보다 쉬운 메세징을 하도록 하였고, 바디와 키패드 등 Recycle이 가능한 소재를 택하여 친환경적인 디자인을 선도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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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단하네요! 2008/10/22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의 디지털 가전에서 좀 더 혁신적인 디자인들이 많이 생기리라 위 글을 보며 느꼈습니다.^^

  2. BlogIcon 月下 2008/10/22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뭐냐. 저는 그 스틱 타입의 기기에 화면은 공중에 붕~ 떠있는 형태의 커뮤니케이터가...

    아니면 옛날 미드.. 파이널 컨플릭트 였나요..

    접으면 막대기 두개 붙여놓은 모양이고 그거 펼치면 화면이 나오는...... 막대기중 하나는 좀더 긴대. 그 긴 막대기 위에는 카메라가 달려있어 화상통화가 되는... 그런 구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팬택계열은 휴대폰의 핵심 기능만 모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심플폰 '팬택 브리즈'를 미국 최대 이통사 AT&T를 통해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심플폰 '팬택 브리즈'는 통화, 문자메시지, 카메라 등 휴대폰의 주요 기능만 모아 최대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UI와 디자인을 차별화한 제품이라고 회소측은 소개했다.

모델명도 영어로 '간편한 일'을 뜻하는 'Breeze'로 붙여졌다.
‘팬택 브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이원화된 메뉴.

9개의 아이콘으로 구성된 일반 '어드밴스드(Advanced)'메뉴와 6개의 핵심기능만 담은 '브리즈(Breeze)'메뉴가 별도로 구성돼 있다.

브리즈 메뉴를 선택하면 아이콘이 사라지고 큰 폰트의 텍스트 메뉴 리스트가 나타난다. 브리즈 메뉴에는 전화번호부, 문자메시지, 알람 등 일상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만을 담았고, 소비자 기호에 따라 누구나 편리하게 두 가지 중 원하는 메뉴를 세팅 할 수 있다.
또 휴대폰 상단 LCD아래 '1,2,3'의 핫 키를 배치해, 자주 쓰는 번호를 저장해 두고 단축 다이얼로 사용할 수 있다. 휴대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아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나만의 애장 번호에 보다 깊은 의미를 두고 간편하게 통화할 수 있다.

'팬택 브리즈'는 디자인에 있어서도 '심플(simple)'컨셉이 반영했다고 팬택은 강조했다.
비누처럼 부드러운 촉감에 각진 곳 없이 둥근 형태, 순백색으로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이 동시에 묻어난다.

또 널찍널찍한 키패드와 큰 숫자는 보기에도 시원한 느낌을 주며, 숫자 키마다 올록볼록하게 처리해 입력 정확도를 높였다.

숫자 뿐만 아니라 자주 쓰는 클리어(clear)키, 통화와 종료키도 숫자 키패드와 같이 올록볼록하게 배치해 사용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이 밖에도 무선 이어폰으로 통화가 가능한 블루투스와 카메라, 동영상 촬영, 스피커폰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팬택 브리즈’는 휴대폰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AT&T의 ‘유니버셜 디자인(Universal Design)’ 정책에 따라 사업자와의 긴밀한 협력 속에 만들어진 제품이다.

AT&T는 최근 UI와 디자인 부분에 있어서 ‘유니버셜 디자인’ 원칙을 별도의 홈페이지와 메뉴얼을 통해 제조업체 및 개발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팬택 브리즈’는 유니버셜 디자인 모델의 대표 사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팬택 브리즈'는 27일(현지시각) 미국 전역에서 동시에 판매가 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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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암드매니아 2008/05/28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건 예쁘장하니 괜찮군요. 저가형 물량공세폰인듯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팬택계열의 스마트폰이 밸런타인 시즌을 맞아 옷을 화사하게 갈아입었다.

팬택계열은 12일 미국 최대 이통사인 AT&T를 통해 공급되는 듀얼 슬라이드 HSDPA 스마트폰인 '팬택 듀오'에 레드컬러를 입힌 '레드 팬택 듀오'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레드 팬택 듀오'는 팬택계열이 지난해 10월말 AT&T를 통해 선보인 스마트폰 '팬택 듀오(Pantech duo)'의 레드 컬러 모델로, 밸런타인 시즌을 앞두고 감성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존 실버(titanium)에 이어 사랑을 표현하는 색 레드(wine red)를 추가로 출시하게 됐다.

'레드 팬택 듀오'는 휴대폰을 수직으로 열면 일반 숫자 키패드가 나오고 수평으로 열면 PC키보드와 같은 쿼티(QWERTY)자판이 나오는 듀얼 슬라이드 디자인의 HSDPA 스마트폰.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최신 OS(운영체제)인 '윈도우 모바일 6'을 탑재해 PC와 가장 유사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며, 블루투스, 외장메모리(microSD), 5.6cm QVGA LCD, 130만화소 카메라, MP3플레이어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모두 지원한다.

'팬택 듀오'는 출시 초기부터 시장의 비상한 관심을 받으며, 점진적으로 판매량이 증대되고 있는 상태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미국 IT전문지 'RCR 와이어리스 뉴스'는 시장조사기관 '컴피트의 조사결과를 인용하며 지난해 11월 AT&T 스마트폰 온라인 판매량에서 '팬택 듀오'가 아이폰(iphone)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금번 '레드 팬택 듀오' 출시도 팬택 듀오의 인기상승에 힘입어 가능했다.

사업자의 2차 컬러 요청에 따라 팬택계열은 50여가지가 넘는 컬러를 제안했고, 사업자와의 협의 과정을 거쳐 밸런타인 시즌에 가장 잘 어울리고 미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고급스러운 와인 레드(wine red)를 2차 컬러로 선정하게 됐다.

팬택계열은 레드와 실버 두 가지 '팬택 듀오'를 시장에 함께 판매함으로써, 시장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매출 증대가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팬택계열 해외마케팅본부장 임성재 상무는 "레드 팬택 듀오 출시는 HSDPA 스마트폰이라는 프리미엄 폰 군에서 팬택계열이 세계 유수의 휴대폰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음을 보여준다"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시장 트렌드에 부응하는 제품 출시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굳힐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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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계열은 일본 2위 이동통신사업자인 KDDI 4차모델로 감성 디자인을 적용한 3세대 슬라이드폰 '팬택-au W61PT'를 선보이고, 2월 중 공급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팬택-au W61PT'는 KDDI의 3세대 EV-DO 서비스인 CDMA1X WIN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뉴스와 일기예보 등 각종 정보를 시간별로 제공하는 '이지 뉴스플래시'(EZ NewsFlash), PC에서 보는 것과 동일한 인터넷 웹사이트 화면을 제공하는 'PC 사이트 뷰어' 등 KDDI의 WIN 모델만이 제공하는 다양한 3세대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팬택계열은 말했다.

'팬택-au W61PT'는 특히 패션과 액세서리를 모티브로 한 감성 디자인이 돋보인다.
슬라이드폰 앞면에 누빔 장식을 한 듯 올록볼록한 마름모 형태의 문양을 넣고 가운데는 다이아몬드 형태의 메뉴 키를 배치해 포인트를 줘 고급스럼을 더했다.

뒷면은 가족 느낌이 나도록 특수한 코팅을 가미해 부드러운 촉감을 주면서 그립감을 높였다.
컬러도 화이트, 핑크, 블랙 등 3가지로 재질부터 색감까지 감성 디자인이 묻어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핸드백이나 와이셔츠 주머니에 쏙들어가는 작은 크기(51×105×13.2mm)라 20대 중반에서 40대까지의 여성, 30대에서 40대 남성에게 인기있을 것으로 팬택계열은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200만 화소급 오토포커스 카메라, 2.4인치 대형 QVGA LCD 외장메모리, 뮤직플레이어를 탑재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즐길 수 있다.

팬택계열 해외 마케팅본부장 임성재 상무는 "W61PT는 차갑게만 보이는 첨단 IT기기에 디자인을 통해 따뜻한 감성을 불어 넣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빠르고 편리한 기술과 트렌디한 감각을 입힌 제품을 선보이며 일본에서 입지를 확고히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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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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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활의노래 2008/01/29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사람들은 슬라이드형보단 폴더형을 더 좋아한다던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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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이 오는 2010년 휴대폰 디자인을 위한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다.

팬택계열은 이를 위해 대학생들로 구성된 '팬택 디자인 커뮤니티' 5기 학생 20명을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팬택 디자인 커뮤니티'는 가능성 있는 대학생들을 조기에 발굴, 교육해 자체적으로 고급디자인을 육성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만든 인턴십 프로그램이자 순수 디자인 연구기관이라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약 20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왔으며 올해로 5기째를 맞아 100여명의 디자인 전문인력을 배출하게 됐다.

지난 12월 선발된 '팬택 디자인 커뮤니티' 5기의 1차 프로젝트의 주제는 '심플렉스 퓨리티 2010'.

단순함과 복잡함이 혼재하는 2010년 시장을 겨냥해 '스카이' 휴대폰 디자인의 특징인 순수함을 갖춘 휴대폰을 디자인해 보여주겠다는 것.

1차 프로젝트 종료일은 내달 28일로 남은 기간 일반 휴대폰 디자인 작업과 동일한 2, 3차 스케치, 랜더링, 드로잉, 목업 제작 과정을 거쳐 완성된 디자인 컨셉트폰을 제출하고 3월초 본사 디자인 본부와 품평,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우수 디자인은 2010년 이후 국내외 시장에 출시할 양산 모델로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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