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HD'에 해당되는 글 23건

  1. 11:15:37 삼성電, 프로젝터 3종 출시..시장공략 강화 by 온달왕자
  2. 2008/08/26 삼성전자, 풀HDTV 겸용 모니터 `싱크마스터` 2종 출시 by 온달왕자
  3. 2008/06/09 LG전자, 크리스털 장식 `엑스캔버스` 보석TV 출시 by 온달왕자
  4. 2008/05/08 삼성電, `풀HD` 지원 프리미엄급 캠코더 출시 by 온달왕자
  5. 2008/04/03 소니코리아, 첨단 기술 갖춘 최경량 풀HD캠코도 출시 by 온달왕자
  6. 2008/03/06 삼성전자, 친환경 풀HD TV `파브 보르도 650` 출시 by 온달왕자
  7. 2008/02/12 소니코리아, 업계최초 얼굴인식 가능 HD캠코더 출시 by 온달왕자
  8. 2007/10/10 산요코리아, 풀HD 지원 캠코더 '작티 HD1000' 출시 by 온달왕자
  9. 2007/10/04 소니 브라비아, 화질 좋긴 한데.. 너무 비싸다! by 온달왕자 (6)
  10. 2007/10/04 LG전자, 수납장 필요 없는 '홈시어터' 출시 by 온달왕자
  11. 2007/06/11 삼성전자, 듀얼 히든 스피커 타입 '풀 HD LCD TV' 출시 by 온달왕자
  12. 2007/05/28 소니코리아, 풀HD로 최대 23시간 촬영하는 캠코더 출시 by 온달왕자
  13. 2007/05/08 아직도 브라운관TV 사용자 많은데 기업은 풀HD 사라고 한다! by 온달왕자 (2)
  14. 2007/04/04 삼성전자, 1~2월 국내 TV 및 에어컨 1위 by 온달왕자
  15. 2007/03/21 "블랙 패널이라 더욱 선명해요!" by 온달왕자
  16. 2007/03/21 KT, DVD방 통해 영화 유통시장 '진출' by 온달왕자
  17. 2007/02/21 삼성전자, 블루레이 드라이브 탑재 '노트PC' 출시 by 온달왕자 (1)
  18. 2007/01/03 2007년 전세계 TV시장 화두는 '풀HD' by 온달왕자
  19. 2006/12/14 삼성전자, 22인치 풀HDTV 모니터 출시 by 온달왕자 (1)
  20. 2006/12/07 대형 평판 TV 구입 적기는 "내년 상반기(?)" by 온달왕자
  21. 2006/11/30 삼성전자, 도하에 '디지털 갤러리' 개관 by 온달왕자
  22. 2006/11/19 풀HD LCD TV, 잘팔리네!!! by 온달왕자
  23. 2006/11/09 소니코리아, 리얼 풀HD TV '브라비아 X시리즈' 런칭 by 온달왕자


삼성전자가 프로젝터 신제품 3종을 선보이며 라인업 확대를 통한 시장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는 수요가 해마다 늘어나는 프로젝터 시장 공략을 위해 풀HD 프로젝터 신제품(SP-A900), 데이터 프로젝터 신제품(SP-D400), 삼성전자 최초의 3LCD방식의 데이터 프로젝터(SP-L300)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세계 프로젝터 시장은 올해 620만대 규모에서 오는 2010년 910만대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성장잠재력을 가진 시장으로,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프로젝터 사용이 가정에서의 개인 사용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출시한 고급 AV용 풀HD 프로젝터 SP-A900은 각종 전문 리뷰 사이트에서 다른 제품을 측정하는 표준으로 사용될 정도로 호평을 받은 SP-A800의 후속 제품으로, 돌고래 디자인은 동일하나 현존 최고 수준의 DLP 칩인 '다크칩4(DarkChip 4)'를 탑재해 명암비와 이미지 표현력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또 1000 안시루멘 밝기와 1만2000대 1 명암비,  24 프레임 트루 필름 모드와 헐리우드 스튜디오 컬러 재생 기능을 갖췄으며, 세계적인 영상전문가인 조 케인(Joe Kane)의 화질 컨설팅을 거쳐 극장에서 보는 듯한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다.

풀HD 프로젝터 SP-A900과 함께 출시한 데이터 프로젝터 SP-D400은 지난 7월에 출시한 SP-D300의 후속 제품으로, 고광택 블랙, 실버 컬러에 돌고래 곡선을 형상화한 고급스런 디자이 돋보이는 데이터 프로젝터다.

밝기를 강화해 4000 안시루멘의 선명한 영상과 HDMI, 콤포넌트 등 다양한 단자를 채용, 주변기기 연결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또한 높은 명암비(3000:1)와 28db의 저소음 설계(에코모드 기준)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인 요소들을 갖춰 비즈니스 용도를 위한 고급 솔루션 제품을 제공할 수 있다.

삼성전자 최초의 3LCD방식의 프로젝터 SP-L300는 3000 안시루멘의 밝기와 최저소음 30db의 저소음 설계로 비즈니스 용도에 적합한 제품이다.

콤팩트한 하이글로시 화이트 디자인은 회색 일변도의 박스형 데이터 프로젝터 디자인을 탈피, '가전(CE) 디자인의 사무환경 접목'이라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동급 최초로 채용한 HDMI 단자 및 Built-in 스테레오 스피커(2×3W)를 활용해, 단순 문서 투사 위주의 지루한 회의 환경을 멀티미디어 콘텐츠 활용을 통한 보다 생동감 있는 회의 환경으로 바꿀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프로젝터 신제품 3종 출시를 통해 DLP 방식은 물론 3LCD 방식의 프로젝터까지 완벽한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박용진 상무는 "이번에 프로젝터 신제품 3종 출시를 통해 삼성전자는 프로젝터 전체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고, 이는 프로젝터 시장 지배력 확보를 위한 삼성전자의 의지를 표현하는 것"이라며 "향후 추가적인 신규 모델 개발을 통해 시장규모가 큰 데이터 프로젝터 시장 공략에 더욱 매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이터 프로젝터 SP-D400와 SP-L300의 가격은 각각 170만원대, 125만원대다. 풀HD 프로젝터 SP-A900의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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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모니터 브랜드 '싱크마스터'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선보인 '싱크마스터 T'시리즈 후속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26일 TV 기능을 강화하고 초고화질(풀HD) 영상을 모니터로 감상할 수 있는 24인치, 26인치 풀HD TV 겸용 모니터 '싱크마스터 T240HD/T260H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싱크마스터 T240HD/T260HD'는 기존에 출시된 '싱크마스터 T' 시리즈의 영롱하고 투명한 크리스털 느낌의 신소재 크리스탈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TV 기능을 강화한 풀HD(초고화질) TV 겸용 제품이라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또한 회사측은 향후 풀HD TV 겸용모니터 시장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싱크마스터(SyncMaster) T 시리즈를 19인치부터 26인치에 이르는 라인업을 완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히게 됐다.

이들 제품은 1920×1200 해상도에 1만대 1 동영상 명암비, 5ms의 응답속도와 빌트인 DTV 튜너를 내장해 모니터로도 TV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DVI, D-sub, 2 HDMI, 콤포넌트, SPDIF(광단자), 헤드폰 단자 등 TV와 맞먹는 수준의 입출력 단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HDMI 입력시 just scan을 지원함으로써 콘텐츠의 왜곡 없이 선명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해 3w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독자적 음향 기술인 DNSe(Digital Natural Sound engine)를 적용해 화질 뿐만 아니라 음질까지 최고 수준을 추구했다.

PIP(Picture In Picture)/PBP(Picture By Picture) 적용과 HDMI 1.3 채용에 따른 HDMI-CEC 기능을 통해 모니터 리모콘 하나만으로 삼성 TV와 홈시어터 조정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24인치 이상 중대형 동급 제품 대비 소비전력을 절반 수준으로 낮춤으로써 절전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외관 소재에 있어서 휘발성 유기 화합물이 전혀 발생하지 않고 100% 재활용(Recycle) 가능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 2008년 화두로 떠오른 'Green IT' 열풍을 타고 더욱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초고화질(풀HD)로 대변되는 멀티미디어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증대하면서 모니터와 HDTV가 결합한 24형급 이상 대형 다용도 모니터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이번 신제품과 같은 선도형 제품의 지속적인 출시를 통해 모니터 1위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T240HD의 가격은 59만9000원, T260HD의 가격은 72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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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9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한 '엑스캔버스 크리스털' LCD TV(모델명: 47LB90FD)를 출시했다 밝혔다.

이 제품은 거실의 고급스러운 가치를 높이기 위해 1000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TV화면과 받침대 사이를 장식한 고품격 TV라고 LG전자는 소개했다.

초고화질(풀HD)을 제공하는 이 제품은 또 잔상이 적고 색상표현이 고르며 5만대 1의 명암비로 또렷한 영상을 구현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 외에도 '아이큐(eyeQ)'기능이 적용돼, 시청환경에 따라 밝기, 명암, 색감 등을 최적으로 자동 조절함으로써 낮에는 생생하고 선명한 영상을, 밤에는 눈이 피로하지 않은 편안한 영상을 제공한다.

제품가격은 출하가 기준으로 330만원이다.

LG전자 DDM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스와로브스키 보석장식으로 거실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풀HD TV”라며 “차별화된 제품으로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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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초고화질(풀HD) 동영상과 800만 화소급의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초고화질 캠코더 'HMX20(모델명:VM-HMX20C)'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0배 광학줌과 640만 화소의 고화질 CMOS 이미지 센서를 채용, 1920×1080 해상도의 초고화질급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프리미엄급 풀HD 캠코더라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풀HD 캠코더 'HNX20'은 '픽셀 라이징 기술'을 통해 800만 화소급의 고화질 정지영상도 촬영할 수 있고, 자동 플래시 기능 등 고급형 카메라의 기능을 대부분 갖추고 있어 캠코더와 카메라를 따로 들고 다니는 수고를 덜어 줄 것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특히 동영상 촬영 중 사진도 함께 촬영할 수 있는 '듀얼 레코딩' 기능은 동영상·정지영상의 모드 전환 필요없이 하나의 제품으로 풀HD 동영상과 고화질 정지영상 촬영을 가능케 한다.
또한 어두운 곳에서 더욱 밝고 선명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슈퍼 컬러 나이트 기능'을 채택하였으며, 정지영상 역시 최고급 카메라 수준의 고감도 촬영모드(최대 ISO 3200)를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삼성전자 풀HD 캠코더 'HMX20'은 8GB 플래시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으며, 메모리 카드 슬롯을 통해 SDHC 카드, MMC+ 카드 등 외장 메모리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내장된 플래시 메모리를 이용해 원하는 장면을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도록 전원을 켠 후 불과 2.4초만에 바로 촬영이 가능한 업계에서 가장 짧은 부팅속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 '슈퍼 슬로우 모션 레코딩' 기능으로 초당 300장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 골프 스윙자세의 미세한 동작분석, 빠른 롤러코스트를 타고 있는 아이들의 생생한 표정, 풍선이 터지거나 물방울이 퍼지는 과학 실험 등 사람의 눈으로는 확인하기 힘든 빠른 움직임의 영상도 천천히 재생해서 볼 수 있다.

가격은 8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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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소니만의 독창적인 고밀도 패키징 기술과 소형화 기술로 1920×1080i 풀HD 영상에 '얼굴인식' 'DRO' '보이스 줌' 등 첨단 프리미엄 기능을 탑재한 최경량 풀HD 캠코더 'HDR-TG1'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MY HD TO GO'를 표방하는 핸디캠 신제품 'HDR-TG1'은 최첨단 HD 이미징 기술을 모두 갖추고도 컴팩트 디카 못지않은 240g 무게에 가로, 세로, 폭이 각각 3.2×11.9×6.3cm에 불과하며, 세련된 실버-브라운 투톤 컬러가 감각적으로 조화돼 휴대성이 뛰어난 풀HD 캠코더로 주목 받고 있다고 소니코리아는 소개했다.

또한 세계최초로 순수 '티타늄(Titanium)' 소재를 바디에 채택하고 미세한 스크래치까지 방지해 주는 특수 하드코팅도 채택해 기술력, 디자인, 내구성 3박자를 고루 갖춘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소니 코리아는 지난 2월 소니만의 찍고, 보고, 듣는 '3차원 입체 풀HD' 기술에 업계최초로 캠코더에 탑재된 '얼굴인식' 기능 등 전례 없는 부가기능을 갖춘 풀HD 핸디캠 4종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HD UCC'시대를 리드하고 있으며, 이제 모든 풀HD 기술이 세계최소형 사이즈로 응축된 'HDR-TG1' 출시를 계기로 일상생활과 어우러진 'Daily HD'시대를 선도한다는 포부다.
특히 이 제품은 기존 HDD형 풀HD 캠코더(HDR-SR10) 대비 30%에 불과한 크기로 한 손에 편안하게 잡히는 버티컬(Vertical) 타입의 초슬림 디자인은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며 일상생활, 휴가, 출장, 파티 등 어떤 상황에서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획기적인 노이즈 제거를 자랑하는 클리어비드(ClearVid) CMOS 센서와 초고감도 및 고속 이미지처리 기술인 ‘비욘즈(BionzTM)’ 이미지엔진을 탑재해 고해상도, 고감도, 저노이즈 완벽 구현한다. 그 외 ‘얼굴인식’, ‘DRO(역광보정)’, ‘보이스 줌’ 등 최첨단 프리미엄 기능도 기본으로 갖췄다.

가격은 109만8000원이며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또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 HDR-TG1 구매 후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http://scs.sony.co.kr)에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약 11만원 상당의 HDR-TG1 전용 고급 파우치(LCM-TGA)와 추가 배터리(NP-FH50)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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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로마(V자형), 2006년 보르도(와인잔)' 그리고 지난해 보르도(투명 크리스털 곡선) 등 매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세계 TV 시장을 주도해 온 삼성전자가 올해도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춘 TV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6일 크리스털의 투명한 소재에 블랙과 로즈 레드 컬러의 두 가지 색깔이 세련되게 어우러진 풀HD(초고화질) LCD TV '파브 보르도 650' 101cm(40인치), 116cm(46인치), 132cm(52인치) 3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2008년 세계 TV 시장 1위를 수성하기 위한 전략 제품인 '파브 보르도 650' 풀HD LCD TV는 기존 주력해 온 외형적 혁신성을 한 차원 더 진보시킨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채용해 재질, 색감 등의 측면에서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감성적, 무형적 혁신성을 추구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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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 신상흥 전무는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파브 보르도 650'은 빛과 어우러져 단 한가지 형태나 색으로 표현될 수 없는 자연의 색조를 표현한 크리스털 공예 작품을 연상케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제품은 TV 업계 최초로 크리스털 느낌의 'TV 신소재'와 '친환경적인 디자인 공법'이 하나로 접목했, 아트 테크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기존 전자제품의 획일적, 인공적인 느낌을 탈피하기 위해 플라스틱과 같은 느낌의 소재가 아닌 영롱하고 투명한 크리스털 느낌의 신소재 개발에 성공하고, 투명한 블랙 베젤 내에 로즈 레드 컬러(장미색)가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디자인 공법을 적용해 크리스털 공예 작품과 같은 '예술적 TV 디자인'을 완성했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또 신소재 뿐 아니라 친환경적 디자인 공법도 업계 처음으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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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외관 디자인의 색감 표현을 위해 흔히 사용되는 스프레이 방식의 경우 환경 규제 대상인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Volatile Organic Compounds)이 발생하는데 반해 '파브 보르도 650'은 100% 재활용(Recycle)이 가능한 친환경적 디자인 공법을 적용해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 배출량 제로(0)를 구현했다.

기능면에서도  '파브 보르도 650'은 '크리스털 블랙패널'과 '스피드 백라이트' 'DNIe Pro' '와이드 컬러 컨트롤Pro' 등 화질 신기술을 총망라해, 생생하고 선명한 업계 최고의 120Hz 풀HD(초고화질) 화질을 지원한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파브 보르도 650'을 국내를 시작으로 4월까지 전 세계에 출시할 계획이다.

가장 먼저 출시된 국내의 경우 '파브 보르도 650'의 '크리스털 로즈'디자인 컨셉트와 연계한 소비자 초청의 론칭 파티, '신제품 로드쇼'를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파브 보르도 65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쌍을 추첨해 크리스털 예술 공예품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무라노 섬 여행 초대, 50명을 추첨해 명품 크리스털 제품을 증정하는 경품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가격은 40인치가 320만원대이며 46인치와 52인치는 각각 470만원대, 58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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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풀HD 화질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캠코드를 비롯해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
소니코리아는 이를 위해 12일 서울 남산위 위치한 힐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UCC 시대에 보다 편리하고 촬영하게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는 풀HD 캠코더 제품을 소개했다.

이날 소니코리아가 선보인 캠코도 중 플래시 DVD핸디캠 HDR-UX20은 내장 8GB 플래시메모리, 메모리스틱, DVD 등 총 3개의 서로 다른 저장매체에 동영상 저장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플러스' 기능을 갖춘 제품이며 함께 출시한 HDD핸디캠 HDR-SR12, HDR-SR11, HDR-SR10은 HDD와 메모리스틱 2가지 매체에 동영상저장이 가능하다.

또한 USB나 PC를 통하지 않고도 저장매체간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더빙(Dubbing)'기능을 더해 촬영의 자유로움에 나누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특히 이들 HD핸디캠에는 '얼굴인숙' 기능을 최초로 적용해 인물의 동영상이나 정지영상 촬영시 최대 8명까지 얼굴에 초점과 노출, 및 컬러를 자동으로 맞춰 웃는 얼굴을 더욱 빨고 예쁘게 촬영할 수 있다고 소니코리아는 강조했다.

또한 촬영된 얼굴에 자동으로 더 많은 영상 데이터를 분배해 얼굴 영상의 질을 높여준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편, 소니 코리아는 풀 HD핸디캠 4종과 함께 'DCR-SR220'도 동시에 출시했다.

DCR-SR220은 60GB의 대용량 하드디스크(HDD)를 탑재했으며 상위 4종의 모델들과 같이 '엑스모어(ExmorTM)' CMOS센서와 '비욘즈(BionzTM)' 이미지엔진을 탑재해 고화질의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기능과 보이스 줌 기능도 갖췄다.

소니 코리아 윤여을 대표이사 사장은 "소니가 선보인 풀HD 핸디캠은 더욱 향상된 HD기술을 적용, HD로 UCC를 제작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이끄는 선도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캠코더 리더십을 확고히 하고 있는 소니는, 앞으로도 HDV, DVD, HDD, 메모리스틱에 이어 오늘 선보인 플래시메모리형 HD핸디캠 제품에 이르기까지 소니만이 갖춘 풀HD핸디캠 전라인업을 보다 강화해 국내 캠코더 시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핸디캠 신제품 5종은 2월 18일부터 3월 2일까지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예약판매 이후 주요 백화점, 할인점, 양판점 및 전국 소니 공식 대리점, 직영점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 전화구매를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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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글로벌 기업인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는 최소형, 최경량 작티 풀HD 디지털 캠코더 VPC-HD1000과 720P HD 디지털 무비카메라 VPC-HD700 등 2종의 신제품 발표회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졌다.

HD1000은 무게가 268g에 불과한데도 불구하고 풀HD(1920×1080) 영상을 약 43분간 촬영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손으로 쥐는 그립 부분은 사용자가 피로를 가장 덜 느끼는 촬영각도인 105도를 채택, 인체공학적으로 다지인 돼 있다고 산요코리아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또 산요의 '작티 라이브러리' 기능을 통해 대용량의 동영상 파일을 간편하게 저장-관리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손떨림은 물론 카메라 회전시의 진동까지 최고화하는 디지털 이미지 안정장치를 탑재해 초보자도 손쉽게 떨림 없는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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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캠코더 기능뿐 아니라 자동 얼굴인식기능 등 다양한 정지 영상 기능도 갖추고 있다.

함께 선보인 HD700 제품은 189g의 초소형, 초경량 제품으로 710만 화소의 고해상도 사진촬영과 720P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제품으로 기존 MPEG-4에 비해 더욱 압축률이 높아진 MPEG-4 AVC/H.264 포맷을 채택, 촬영 시간이 더욱 길어졌으며, 12명까지 얼굴을 인식하는 얼굴 인식 기능 및 손떨림 방지 기능, 1cm 거리에서도 선명한 클로즈업이 가능한 슈퍼마크로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HD-1000과 HD700는 인체 공학적 디자인을 탑재해 장시간 촬영이 가능하다"면서 "특히 HD-1000은 사용자가 쉽게 풀HD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데다 쉽게 재생과 영상을 할 수 있어 UCC에 관심이 많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격은 HD-1000은 99만9000원이며 720P HD는 61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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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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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프리미엄 풀HDTV '브라비아 X 시리즈' 신모델과 브라비아의 새로운 매스티지 풀 HDTV '브라비아 W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라비아 X시리즈는 52인치, 46인치 총 3종(KDL-52X3500, KDL-52X3000, KDL-46X3000)이며 함께 선보인 W 시리즈는 52인치, 46인치, 40인치 총 5종(KDL-52W3500, KDL-46W3500, KDL-36W3000, KDL-40W3500, KDL-40W3000)으로 미니멀리즘에 입각한 세련된 디자인을 표현했다고 소니코리아는 소개했다.

소니코리아의 윤여을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브라비아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브라비아 전 제품 라인업이 풀 HD로 재편됐다"면서 "이는 약 40년간의 소니 HD 기술을 기반으로 앞으로 풀HD 시대를 확고히 이끌어가기 위한 상징적인 의미"라고 강조했다.

윤 사장은 또 "그동안 많은 고객들이 기다려온 만큼 큰 화면의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비아 X 시리즈 52인치 모델인 KDL-52X3500은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소재를 통해 금속 공예작품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베젤의 빛 반사를 최소화해 영상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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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52인치 모델인 KDL-52X3000과 46인치 모델인 KDL-46X3000은 지난해 출시된 브라비아 X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모두 6가지 색상의 베첼을 교환할 수 있으며 국내 고객들의 요구에 맞게 블랙 배젤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W 시리즈의 경우는 미니멀리즘을 통해 가장 단순하고 간결한 현대적 감각을 TV 디자인에 반영했다고 소니코리아는 말했다.

한편 이번 브라비아 신제품은 소니의 다양한 최신 HD기술을 모두 반영해 풀HD영상을 한층 더 개선했다.

브라비아 X 시리즈의 전 모델에는 120Hz의 모션플로우 기능이 탑재됐다.
소니의 독자적인 모션플로우 기술은 최신 알고리즘을 통해 본래 영상의 물체 속도와 움직임 등을 판단해 각각의 화면 프레임 사이에 추가적인 영상 프레임을 생성, 실제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표현한다고 회사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다른 경쟁사 제품이 120Hz 구현 기능을 단순히 켜고 끌 수 있는 것에 반해 이번 신제품은 자신의 취향에 따른 모션플로우의 정도를 조정할 수 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브라비아 X 시리즈의 가격은 KDL-52X3500과 KDL52X3000이 각각 540만원, 490만원이며 46인치 제품은 미정으로 오는 26일 시중에 판매된다.

브라비아 W 시리즈의 경우는 내달 2일 판매 예정으로 가격은 미정이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브라비아 X 시리즈 52인치 모델 2종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KDL-52X3500 구입 최초 50명에게는 쉐라톤 워커힐 호텔 1박2일 상품권이 제공되며, KDL-52X3000 구매자중 선착순 50명에게는 추가 컬러 베젤 1개와 쉐라톤 워커힐 호텔 2인용 부페 식사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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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120Hz의 풀HD TV를 출시했습니다. 최근 TV를 보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숨은 잔상까지도 빠짐없이 표현한다는 컨셉트로 광고하는 그 제품과 경쟁할 제품이겠죠.

그런데 문제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판매하는 120Hz 제품에 비해 이번에 출시한 소니 제품이 너무 비싸다는 것입니다.

소니 말로는 다른제품은 120Hz 온오프 기능만 있지만 자사 제품은 조절이 가능하다는 차별화가 있다고 하는데 과연 이같은것으로 우리나라 제품과 경쟁할 수 있을 의문입니다.

포털 사이트를 통해 삼성전자의 120Hz 지원 제품과 LG전자의 120Hz 제품 가격을 보니 각각 370만원, 245만원으로 검색이 되더군요.

물론 크기가 삼성전자 제품의 경우 46인치고 LG전자는 42인치로 소니의 52인치보다 작지만 가격 차이는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소니가 이날 발표한 52인치 제품은 각각 540만원, 490만원이니까요.

크기를 감안한다 하더라도 솔직히 가격 경쟁력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소니가 내세울수 있는 것이 화질이긴한데... 현재 우리나라 방송콘텐츠중 가장 화질이 좋은 것은 HD방송입니다.

따라서 기존 HDTV로 TV를 보나 풀HD TV로 시청하나 그렇게 큰 차이는 없다는 것이죠.
그럼 DVD 같은 영화 콘텐츠일텐데.. 풀HD를 지원하는 영화가 과연 얼마나 나와 있겠습니까...

이같은 이유로 볼때 아무리 화질이 좋은 하드웨어가 있다 하더라도 아직 콘텐츠가 성숙되지 않은 마당에 삼성과 LG에 비해 화질이 좋은 것 가지고 소비자에게 어필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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