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는 31일 45나노 공정이 적용된 인텔 최신 코어2듀오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포츠카 노트북 '에머라텍 3400'을 출시, 하이엔드 서브노트북 시장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평면 형태의 단조로움을 탈피, 경사를 적용해 입체감을 살린 '에버라텍 3400은' 최고급 스프츠카 형태로 디자인돼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삼보는 소개했다.
노트북 전면과 후면의 높이를 달리해 LCD를 여닫는데 편리하고 열 배출에 도움이 돼 실용적인 측면도 강화했다.
미세하고 정교한 헤어라인 무늬를 적용,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으며 노트북 외부는 하이글로시 블랙 칼라를 채택했고 내부는 블랙 칼라에 펄(Pearl) 소재를 입혀 열어놓고 사용할 때도 화려함을 느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특히 33.8cm(13.3형) 와이드 LCD가 탑재돼 기존 서브 노트북이 비해 넓은 화면으로 멀티태스킹이나 영화 감상 등에 유리할 뿐 아니라 작은 키보드에서 오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무게는 2kg 미만으로 이동성도 용이하다. 아울러 130만 화소 PC용 웹 카메라가 기본으로 장착돼 사진 전송 및 엔터테인먼트 기능 뿐 아니라 동영상을 통한 업무 내용 전달, 화상회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149만9000원이다(부가세 포함)
'에버라텍 4300'은 45나노 공정의 코어2듀오 T8300 프로세서와 3GB 메모리, 250GB의 하드디스크가 기본으로 장착돼 있어 데스크톱 못지 않은 성능을 발휘한다고 삼보는 강조했다. 한편 삼보컴퓨터는 서브노트북과 대화면 노트북의 시너지를 이룬 '에버라텍 3400'으로 학생, 회사원, 여성 사용자 등 다양한 수요를 확보할 전략이다.
국내 사업을 총괄하는 김종서 사장은 “에버라텍 3400은 실용성과 화려함을 동시에 갖춘 디자인, 강력한 성능, 서브 노트북 못지 않은 경량 설계로 다방면에 쓰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용도에 맞는 다양한 크기를 갖춘 노트북 라인업을 강화해 성수기 하이엔드 유저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맞아요. 자기들을 위해서지 고객을 위해선 아닌 듯...
전 3년 전에 최신이었던 부품으로 만들어진 컴퓨터 쓰지만 별로 불편한 줄 모르겠더군요. 인코딩할 때는 쫌 압박스럽지만..
요즘은 컴퓨터로 게임도 안하니 컴퓨터 사양이 높을 필요가 없어서.....CPU쪽으론 업글이 안 땡깁니다...하드나 1테라 나오고 싸지면 하나 지를까 하는 생각은 들군요.
"45나노 프로세서는 더욱 강력한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갖춘 컴퓨팅 환경 제공할 것이다!"
인텔코리아는 13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세계 최초로 45나노 하이케어 데스크톱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2 익스트림 QX9650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새로운 서버 프로세서 라인업인 듀얼코어 및 쿼드 코어 45나노 하이케이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출시하며 이처럼 밝혔다.
인텔이 이날 선보인 프로세서는 컴퓨터 기술 발전 속도에 장애가 됐던 전력 누출량을 감소한 새로운 형식의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서버와 하이엔드 PC 프로세서 16가지로 컴퓨터 성능과 절전 기능 강화 뿐 아니라 납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특히 내장된 수억 개의 트랜지스터에 인텔의 하프늄(Hafnium) 기반 하이-k 메탈 게이트(Hi-k) 방식을 사용한 최초의 프로세서로 인텔 코어2 익스트림 및 제온 프로세서 제품군들은 인텔의 45나노 제조 공정에서 생산돼 성능은 향상된 반면 전력 소모량은 줄어들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인텔의 45나노 프로세서는 65나노 기술로 구축된 이전 제품에 비해 트랜지스터 집적도가 두배 가까이 향상되었으며 쿼드 코어 프로세서에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트랜지스터가 최대 8억2000만개가 탑재됐다.
인텔의 폴 오텔리니 사장 겸 CEO는 "이번 신제품은 지금까지 선보인 제품 중 최고로 인텔 아키텍처와 함께 사용되는 컴퓨터를 더욱 빠르고 매끄럽게 작동시키는 것은 물론 배터리 수명 및 전력 효율성도 강화시킬 것"이라며 "이로 인해 소비자들은 보다 작은 컴퓨터를 통해 인터넷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텔코리아의 이희성 사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하이-k 메탈 게이트는 앞으로 인텔이 적어도 20년간 사용할 방식으로 그동안 나노공정 발전에 장애가 됐던 전력 누출량에 대한 고민을 최소화했다"면서 "앞으로 하이-k 메탈 게이트 방식을 통해 더욱 집적도 높은 프로세서가 출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선보인 제품중 45나노 하이-k 데스크톱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 2 익스트림 QX9650 쿼드 코어 프로세서는 하드 코어 게이머 및 미디어 마니아들이 요구하는 아드레날린을 더 많이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용량이 커진 L2 캐시와 새로운 인텔 SSE4 미디어 명령어 지원으로 데스크톱 성능을 극대화 시켰기 때문.
또 함께 선보인 인텔의 새로운 서버 프로세서 라인업은 15개의 듀얼 코어 및 쿼드 코어 45나노 하이-k 인텔 제온 프로세서들로 구성된 것으로 12개의 새로운 쿼드 코어 칩들은 2GHz부터 최대 3.20GHz의 클록 속도를 지원한다. FSB는 최대 1600MHz이며 캐시는 12MB다.
한편 인텔코리아는 2008년 1분기부터 이날 선보인 45나노 공정의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한다면서 내년안에 전 모델로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삼성전자도 개인용 CPU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의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뭐 IT강국이기도 하고 또 그만큼의 기술력이 있기 때문에 하나의 바람으로 그랬죠. 하지만 솔직히 인텔이나 AMD가 그동안 쌓아놓은 노하우와 그리고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짧은 시간에 삼성전자가 뒤집는다는 것은 무척 힘들고 또 그럴 필요가 없으니까 그렇게 하지 않았겠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니 올블로그 키워드에 AMD가 올라와 있더군요. 궁금해서 클릭을 해봤더니 삼성전자가 AMD를 인수한다는 내용의 글들이 가득했습니다.
저도 처음 듣는 이야기라 황당하기도 했어 이것 저것 읽어 봤습니다. 그런 가능성이야 언제든지 열려 있기 때문에 뭐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단순한 루머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AMD코리아의 관계자도 그것과 관련해서 외부에서 들었다면서 단순한 루머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 생각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 앞에서 말했지만 기업과 기업의 인수 합병은 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는 것이라 전혀 없다고 잘라 말할 수 없지만 삼성전자가 과연 AMD를 인수해서 어떠한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라는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AMD를 인수한다고 해서 인텔의 지배력이 아직도 큰 프로세서 시장에서 이를 뒤집겠다는 의도도 사실 좀 거리가 있는 듯 하고 인수를 하게 되면 모든 노트북과 데스크톱에 AMD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것인데 세계 PC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작은 것으로 봐서 이 또한 영향력이 없는 듯 합니다.
여기에 만일 AMD를 정말 삼성전자가 인수하면 인텔이 프로세서 공급을 제대로 해줄까요? 경쟁사를 인수한다는 것 자체가 삼성전자가 인텔 입장에서는 적이된다는 것이나 다름 없는데 말입니다.
또 삼성전자가 AMD를 인수해서 얻을 것이 무엇일까요? 자사의 노트북과 데스크톱에 프로세서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서 그런 결정을 했을까요. 아니면 AMD 인수로 인해 수익성이 개선되는 것을 기대했을 까요?
그럼 또 다른 잇점이 있을까요?
제 짧은 머리로 생각해볼때 현 시점에서 삼성전자가 AMD를 인수하는 모험은 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 실적이 비록 최악이었지만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삼성전자 자체는 물론이고 시장조사기관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D램의 가격이 바닥을 이미 쳤기 때문이고 새로운 공정을 통한 원가 절감 등 가격 경쟁력도 확보될 것이라는 게 실적 개선의 주요 모맨텀일 것입니다.
또 휴대폰도 비록 수익성에서는 다소 떨어질지라도 모토로라를 제치고 2위를 차지한 상징성도 결코 무시 못하는 것이죠.
실제 이러한 시장 조사기관의 평가에 걸맞게 삼성전자는 하반기에 무엇보다 내실을 다지며 실적 개선에 전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AMD를 인수한다는 것은 어떠한 조건일지 예측할 수 없지만 일단 투자 절차가 필요하고 복잡 미묘한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 등 충분한 여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제가 볼때 그정도의 여력은 없는 듯 합니다. 오히려 삼성전자는 최근 M&A 이슈로 다시 부각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을 볼때도 이번 삼성전자 AMD 인수설은 그저 루머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것이 정말 사실이라면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IT 업계에서는 분명 이슈가 될 것입니다.
프로세서를 생산하는 양대 산맥중 하나인 AMD가 한국 기업의 품으로 간다는 것도 그렇거니와 그 후에 있을 여러가지 변화도 많기 때문이겠죠.
어쨌든 오늘 삼성전자 AMD 인수에 관한 포스팅을 보고(제대로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제생각을 두서 없이 적어보았습니다.
요즘 삼성의 M&A기사에 대한 기사가 종종 나오던데, 이번 AMD인수 루머도 그 이야기에 연결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군요. 삼성이 AMD를 인수하면.. 어후~ 생각만해도 정말 대박이네요..
그렇게 되면 삼성이 독자적으로 거의 모든 컴퓨터 부품이 수급이 가능해 지는 것이니 가격면에서도 다른 업체에 비해 엄청난 경쟁력 가질 것 같네요..
AMD의 프로세서를 통해 비 메모리 분야에서 좀더 경쟁력을 갖출 수 있긴 하지만 이를 통해 수익성이 기대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우선 인수와 관련해 막대한 비용이 들어갈 터이고 정상화 하는데도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게다가 인텔과의 경쟁사를 인수한다는 것은 프로세서 시장에서 지배력을 장악하고 있는 인텔이 좋아하진 않겠죠.
삼성전자가 AMD를 인수하는 것이 손해다 아니다를 말하기보다는 일단 실현 가능성은 적은듯합니다.
제 생각에도 단순히 루머이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지금으로서는 삼성전자가 가장 시급한 '신사업창출'이 AMD 를 인수한다고 해서 이뤄질 것 같진 않습니다. 만약 혹시라도 CPU 기술을 가지고 있는 업체를 인수하려고 한다면 저라면 ARM 을 인수할 것 같네요. 삼성전자에서 만드는 수많은 기기들에 ARM 이 쓰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그 원천 기술을 갖게 되니 매력적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봅니다.
AMD에서 자기네 좀 사달라고 풍문을 흘리며 추파를 던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ARM은 돈이 많아도 인수하기 힘들 듯 합니다. Freescale(Motorola에서 분리) 등 ARM을 설립한 유수의 3사(그 회사들이 어딘지 잊어버려서..)가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전에 삼성이 CPU를 만들 시도를 한적이 있죠... (물론 지금도 CPU는 만들고 있습니다만.. 아 PC용은 아닙니다.) 그리고, CPU회사를 인수했다고 해서 인텔이 CPU를 공급하지 않는다?? 그렇지는 않을겁니다. ^^ 그건 비지니스 영역이거든요. 삼성이 AMD를 인수한다면, 김윤수님 말씀처럼 원천기술 획득과 그 활용적인 측면이 더 강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냥 꿈같은 이야기일지는 몰라도, CPU 와 메모리... 그래픽카드... 메인보드의 결합체??? 점차 PC의 사용용도가 모호해지는 마당에 아무래도 모든걸 섞어놓은 퓨전 제품은 앞으로 필요할 지 모르니까요. 인수한다면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을테지만... 저도 현재까지는 조금 부정적이긴 합니다.
제 생각에도 물론 해프닝에 불과할 거라고 생각됩니다만 -ㅂ-; 재미있는 소식이긴 합니다.
그런데 만약, AMD를 인수한다면 얻을 수 있는 이득은 단지 PC에서만 국한되는 게 아닙니다. AMD에서 만드는 CPU 중엔 서버용 CPU도 존재하고 지오드라는 저전력형 모델도 있습니다. 때문에 삼성이 서버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발판이 될 수도 있고 핸드폰, UMPC 등과 같은 소형 전자기기에 들어가는 CPU를 지금보다 원가를 절감하면서도 고성능화 시켜 퍼포먼스를 증대시킬 가능성도 있는 것입니다.
풍문이긴 합니다만, 샘숭에서 CPU 개발을 시도하다 팀 자체가 와해된 후 그 인력들이 AMD 로 갔다는 애기를 들었는데... 샘숭의 AMD 인수설을 듣고 우리나라도 드디어 원천기술이란 걸 가질 수 있겠구나 하고 잠시 반가워했지요 ㅎㅎ 윗 분 말씀대로 상상만으로도 재미있는 일 인 것 같습니다.
델에 이어 인텔 프로세서를 고수하던 도시바마저 AMD 프로세서를 채택한 노트북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AMD에 대한 인지도가 과거 10년전과 많이 달라졌다는 점이죠.
제가 처음 AMD 프로세서를 만난 것은 K5입니다. 이 제품은 1997년 당시 뉴텍과 현주컴퓨터가 서로 48만~50만원(본체 만) 등 가격 경쟁을 벌일때 사용했던 프로세서입니다.
이 프로세스를 저도 사용해 봤는데 정말 사람의 인내심을 자극하는 제품이었습니다. 쉽게 말해 쓸 제품이 아니라는 것이죠. 호환성 문제로 드라이버도 제대로 설치되지 않았을 뿐 더러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오류에 이 제품 사용에 대해 후회막급이었습니다.
그렇게 안좋은 첫만남을 가진 AMD는 그후 잊혀진체 K6를 거쳤고 다시 만난 것은 슬롯 A 타입의 애슬론 650MHz 입니다. 처음에 워낙 실망한 터라 이 제품을 사용할때는 마음을 비웠죠. 하지만 K5와 비교도 안되게 많이 발전했다는 것을 체험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AMD에 대한 인식을 다시하게 됐죠.
또 AMD는 인텔보다 하루 빨리 1GHz 프로세스를 발표했습니다. 그후 인텔을 바짝 쫓으며 어느순간 위협적인 존재로 부상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AMD는 또 다른 벽을 만나게 됩니다. 소켓 타입으로 바뀐 후 등장한 애슬론 XP 시리즈가 그것입니다. 정확히 어떤 제품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때부터 AMD는 GHz를 사용하지 않고 일반적은 숫자를 사용했습니다. 2200+, 2400+, 2600+ 등으로.. 그런데 제품 전부는 아니고 특정 모델 몇개는 발열이 너무 심한데다 조립시 쿨러를 잘못 장착하게 되면 코어가 깨지는 등 취약점이 발견됐습니다.
사실 저도 두번이나 태운적이 있었습니다. 반면 인텔은 펜티엄4를 출시하고 나름대로 승승장구하며 AMD와의 격차를 벌려 놨죠.
하지만 AMD는 애슬론 64를 내놓고 또 다시 재 추격을 시작, 지난해 그리고 그 전년도에 인텔 시장을 잠식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때부터 전세계 PC제조사들은 AMD 프로세서 채택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구요.
그리고 오늘 도시바도 AMD 프로세스를 마침내 채택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실 지난해 델이 AMD 채택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발표한 것도 쇼킹한데 도시바 또한 의외입니다.
이로써 제가 알기로는 AMD를 채택하지 않은 유명 PC 브랜드 제조업체로는 LG전자가 유일한 것 같습니다. 일각에서는 소니가 있지 않냐고 하는데 저도 예전에는 그렇게 알고 있었지만 PC제조사들은 소니를 PC 제조사가 아닌 가전기업으로 취급한다고 합니다.
어쨌든 AMD에게는 이 같은 소식이 무척 반가운 것일 겁니다. 또 하나의 친 인텔파가 중립을 선언하게 된 것이니까요. 물론 아직까지 AMD에게 인텔은 저만치 앞서가는 존재인 것은 확실 하지만 인텔과 AMD의 경쟁이 치열해질 수록 더욱 좋은 제품이 나올 확률이 높고 이로 인해 득이 되는 것은 결국 고객이니깐요.
AMD에서 발표한 보도자료 원문을 보시려면 'more'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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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AMD 플랫폼에기반한
새로운노트북모델출시계획발표
2007년 5월31일, 서울 – AMD는금일세계최대노트북PC 제조업체중하나인도시바(Toshiba)가 AMD 모바일플랫폼에기반한 3종의새틀라이트(Satellite®) 노트북 PC를출시할것이라고발표했다. 도시바의 AMD 기반새로운노트북PC 제품군은가을학기시작에맞춰우선적으로미국과유럽에서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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