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T60'은 MP3플레이어 고유의 기능에 집중했을 뿐 아니라 소형 크기에 AAA배터리를 적용해 편리성과 휴대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최대 19시간 재생이 가능해 여행이나 장기 이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레인콤은 소개했다.
콤팩트한 크기로 목에 걸거나 액세서리로 팔에 고정시키는 등 여러가지 스타일 연출도 가능하다.
'T60'은 또 아이리버 프리즘 신화의 주인공인 IFP100시리즈 프리즘의 삼각 기둥 모양으로 여기에 모던한 감성의 디자인을 접목해 한층 세련된 모습으로 태어났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작은 사이즈의 바 형태로 한 손에 쏙 들어와 그립감이 뛰어나며 진주펄의 화이트 생삭이 적용돼 한층 고급스러은 느낌이 든다.
조그 다이얼을 적용, 볼륨조절은 물론, 메뉴이동, 앞뒤 곡 선곡까지 하나의 다이얼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
한편 '아이리버 T60'은 국내 출시와 함께 미국, 유럽, 중국, 일본, 홍콩 등 전 세계 6개 대륙 39개국에 잇따라 수출을 시작할 계획이다.
가격은 1GB는 9만9000원, 2GB는 12만9000원으로 블랙, 화이트, 블루 세가지 색상이 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