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3/18 델 CEO, 국내 주요 IT기업 경영진 만난다! by 온달왕자
  2. 2007/10/17 델 PC 사러, 하이마트로 가요~~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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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PC 제조사인 델의 마이클 델 회장이 4년만에 한국을 찾아 주요 협력사들의 경영진을 만난다.

델 회장은 18일 오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에 있는 주요 부품 공급협력사들의 CEO를 차례로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외 지사 순회차 방한중인 델 회장은 "델의 지난해 610억달러 매출 중 90억달러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한 결과"라며 파트너협력의 중요성을 말했다.

델 회장은 이어 "올해는 특히 직접 판매 뿐 아니라 파트너사를 통한 간접 매출과 기업시장 분야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향후 5년간 델 사의 성장 전망을 보면 1000만개 이상의 유닛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주요 부품인 LCD, 하드디스크, 배터리, LED 등에서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력을 해야 한다"며 "파트너사들의 요구사항도 반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논의 내용은 기업의 경영 정보에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고 그는 전했다.

실제 마이클 델 회장은 이를 위해 삼성전자의 황창규 반도체 총괄 사장과 김종갑 하이닉스 사장,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 등 국내 주요 업체의 경영진들을 잇따라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델 회장은 아시아태평양시장에 대해 "델의 성장에 큰 동력이 되고 있는 만큼 이 지역의 소매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지난해 4분기 출시량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성장했으며 특히 인도의 경우는 소매시자에서 80%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델 회장은 또하이마트를 비롯해 홈플러스같은 대형 할인점 관계자도 만날 것으로 전해졌다.

델은 지난해 하이마트와 홈플러스 등에 판매계약을 맺고 일부 모델을 오프라인으로 판매, 적지 않은 성과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추가 대형 할인점과의 계약과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델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향후 데이터와 서버 수요 증가로 인한 에너지 위기를 경고했다.

델 회장은 "현재 새로운 IT의 여명기로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그에 따른 서버 수요 역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급증하는 전력 사용량이 지구에 에너지 위기를 가져오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또 2010년 아태지역의 서버 전력 사용량은 2005년의 2배 이상 수준이 될 것으로 델은 고성능에 친환경을 강조한 그린 IT제품을 선보여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설명했다.
향후 PC 시장과 관련해서는 "인수-합병 등으로 점차 통홥되고 규모가 커질 것"이라며 "제품과 서비스, 비용 등에서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을 하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그는 최근 소문이 무성한 델의 휴대폰 사업 진출설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PC 사업에 집중할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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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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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 이어 하이마트에서도 델의 노트북과 데스크톱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글로벌 PC 전문 제조기업인 델의 한국법인인 델인터내셔널은 17일 국내 최대 할인점 중 하나인 홈플러스에 이어 최대 가전 유통사인 하이마트에서도 델 PC 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이마트 전국 250개 직영매장에서 판매하는 델 제품은 프리미엄 노트북 XPS M1330과 데스크톱 인스피론 530s.

델코리아는 추후 제품을 확대하고 매장 내 마케팅을 차별화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XPS M1330은 T1700 CPU, 965GM 칩셋, 2GB 메모리, 120GB 하드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DVD-RW, 지포스8400을 채택했으며 1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특한 커브형 디자인이 특징으로 미디어 다이렉트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멀티 미디어 버튼을 이용해 사진, 영화, 음악을 부팅없이 작동시킬수 있가. 가격은 145만5000원이다.

인스피론 데스크톱 530s는 2종으로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와 함께 제공된다.
E2160 CPU, G33칩셋, 1GB 메모리, 320GB 하드에 콤보 드라이브와 ATIx1300 PRO가 탑재된 모델은 모니터를 포함해 99만9000원에 제공된다.

또 E4400, G33, 메모리 2GB, 320GB 하드에 DVD RW를 제공하는 Q24092RN 모델은 비스타 홈 프로를 탑재했고 가격은 모니터를 포함해 119만9000원이다. 모든 PC 제품은 1년 익일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델코리아의 이신영 부장은 "델은 고객과의 접점을 높이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으며 델의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왔다"며 "국내 유통사들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국내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제품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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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인터넷 주문방식을 고집하던 델이 미국에서는 월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했고 한국에서는 홈플러스에 이어 하이마트에서도 제품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제품은 홈플러스의 경우 데스크톱 1종이고 하이마트의 경우는 데스크톱 1종 노트북 1종으로 아직 제품 종류가 적긴 하지만 델 입장에서 보면 기존 방식으로는 이제 통하지 않는 것을 인지하고 변화하려하는 모습은 일단 긍정적으로 판단됩니다.

하이마트하면 가전분야의 대형 할인점으로 국내에서는 무척 유명세를 보이고 있서 일단 판매도 판매지만 인지도 향상에는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대형 할인점에서 왜 하필 홈플러스를 선택했을까?
물론 기업간의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자세한 내막을 알수 없지만 전국에 107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이마트가 아닌 홈플러스라는 것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마트에 입점하기가 쉽지 않은 것은 알겠지만 그래도 할인점 하면 대표격이 이마트인데...
어쨌든.. 홈플러스, 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판매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델로서는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잘 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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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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