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노트북의 프레임을 줄여 기존 13.3급(S6410) 하우징에 14.1급을 장착, 경쟁사 14.1급 노트북에 비해 전체적으로 사이즈를 크게 줄였다는 점이라고 한국후지쯔는 강조했다.
또 초박막 LED 백라이트를 탑재해 무게를 1.88kg으로 낮췄다.
'라이프북 S6510'은 특히 인텔 산타로사 플랫폼 기반의 센트리노 듀오 프로세서 기술과 인텔 터보 메모리(1GB)가 적용돼 강력한 멀티태스킹과 고성능 컴퓨팅을 지원한다.
아울러 노트북 바닥에는 더스트 필터를 장착돼 사용자가 정기적으로 필터를 청소할 수 있어 손쉽게 팬의 소음 및 발열을 낮출 수 있다.
또한 노트북 상단 판넬에 서포트 버튼을 설치해 노트북 사용시 문제가 발생할 경우 간편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안내 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사용자 편의를 위한 원터치 버튼과 지문인식센서가 탑재됐으며, 130만 화소의 내장카메라로 간단한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라이프북 S6510은 VP2216AZ와 VP1616AZ의 2가지 모델이 있으며, 가격은 S6510 VP2216AZ가 169만원, S6510 VP1616AZ가 149만원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