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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오디오업계의 세계적인 거장으로 알려진 마크 레빈슨이 직접 튜닝한 홈시어터'스칼렛'(모델명: HT953TVP)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스칼렛' 홈시어터는 스타일리시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스칼렛 LCD TV의 디자인을 그대로 구현, 고광택 블랙과 레드 색상의 디자인에 감성적인 터치식 전원센서인 '블루밍라이트'를 적용해 스칼렛 TV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또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미를 강조한 스피커는 어느 인테리어 소품보다 높은 거실 분위기를 연출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특히 플레이어에 인체공학적 키높이 디자인을 적용해 CD나 DVD를 넣고 뺄 때 하리를 굽힐 필요가 없으며, 터치 센서 조작키로 듣는 즐거움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기능면에서도 이 제품은 오디오 명장의 손길을 거친 만큼 저음, 중음, 고음의 균형이 뛰어나고 실제 음악이 연주되는 현장에서 듣는 것 같은 자연 그대로의 소리를 충실히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장시간 음악을 들어도 귀에 피로감 없이 생동감 넘치는 음색을 느낄 수 있다. 

또, U자형 스피커 유닛 채용으로 효율적인 소리 전달이 가능해 기존 스피커 방식보다 30% 이상 맑고 세밀한 음색을 표현한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버추얼 사운드 매트릭스(VSM, Virtual Sound Matrix) 기술이 적용돼 5.1채널 스피커로 10.1채널의 입체적이고 풍부한 음향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스칼렛 홈시어터는 화질 보정 기술인 ‘풀HD 업스케일링(Full HD 1080p Up-Scaling)기술’을 적용해 기존 DVD 컨텐츠의 SD급(480i) 영상을 6배 더 선명한 풀HD급(1080p) 화질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재생중인 CD음악을 MP3파일로 변환해 홈시어터에 연결된 MP3플레이어 등 USB장치에 바로 저장 할 수 있는 ‘USB레코딩’ 기능과 리모컨 하나로 간편하게 TV와 홈시어터를 조작할 수 있는 ‘심플링크’ 기능도 추가해 편리함을 더했다. 가격은 110만원 대.

LG전자 DDM(Digital Display & Media)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이 제품은 오디오의 거장 마크 래빈슨이 튜닝해 지금까지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즐기던 명품 사운드를 누구나 즐길 수 있게 한 제품”이라며,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품질의 사운드를 원하는 고객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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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스칼렛 그녀가 찾아온다. lg전자의 홈시어터 [스칼렛] 출시.

    Tracked from Blog In Issue 2008/05/21 15:16  삭제

    “오디오 명장의 숨결이 살아있는 프리미엄 사운드” 오디오 명장이라는 명칭이 주는 느낌은 일반인들에게 그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함께 가져다줍니다. 그러하기에 명장이라는 이름은 아무에게나 쉽게 주어지는 이름이 아닙니다. '마크 레빈슨'이라는 이름. 하이브리드 앰프오디오계의 천재적인 장인으로 이미 명성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있던 사람. 그가 만든 최초의 TR소자 하이브리드 프리앰프 "NLP-2"는 오디오계의 전설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이고 이어서 개발한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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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1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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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통해 풀HD 영상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블루레이 일체형 홈시어터'(모델명 : HT-BD2)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따라서 HD로 찍고 보고 듣는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이번 신제품은 차세대 광디스크인 블루레이 디스크 뿐 아니라 기존 CD, DVD 재생이 가능하고 풀HD TV를 통한 초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또 HD급 고화질 영상에 어울리는 오디오 포맷인 '돌비 트루HD'와 고급형 AV 리시버네서만 지원되던 고음질 오디오 포맷인 DTS-HD 마스터 비트스트림 오디오를 지원한다고 삼성전자는 말했다.

삼성전자는 또 고음질 오디오 전용 칩을 적용해 음질의 명확도와 선명도를 한층 강화했으며 7.1채널의 확장된 1100W 고출력 서라운드를 지원, 생생한 음질을 가정에서 즐길 수 있게 했다고 덧붙였다.

HT-BD2는 특히 CD로 음악을 들을 때 콘서트 홀에서 라이브로 듣는 것과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해외 유명 심포니 홀, 재즈 클럽, 대형 성당, 극장 등에서 실측한 데이터로 음장효과를 구현해 8개의 스피커에서 나오는 웅장한 소리를 체험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외에 소비자 사용편의성을 위해 애니넷 기능을 채용, HDMI 케이블 하나로 TV와 쉽게 연결할 수 있다.

가격은 169만원이며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스파이더맨 3 블루레이 타이틀을 번들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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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저장 매체인 블루레이와 HD DVD를 지원하는 플레이어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LG전자도 이들 두 저장매체를 지원하는 플레이어를 49만원에 판매한다고 했습니다.

제품을 보니 가전 제품이 아닌 PC용 제품인듯 합니다.

사실 2000년에 DVD 에 대한 관심도가 집중되면서 영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래서 가정용극장인 홈시어터도 속속 등장하고 아직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P2P를 통해 워낙 많은 동영상을 불법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보니 DVD 시장은 처음에만 반짝했고... 그 후로는 하향길로 접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한때 DVD를 모으는 것이 취미인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한정판이나 또는 특이한 컨셉트로 제작된 DVD를 가끔 구매하기는 하지만 그 외에는 별도로 DVD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물론 DVD 미디어는 저장매체로는 분명 매력이 있습니다.
CD 크기에 더욱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것도 잠깐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데이터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계속 커지고 있으니까요.

이런 추세로 볼때 HD-DVD나 블루레이의 경우 DVD 다음을 잇는 차세대 저장 매체 역할을 할 수 있겠죠.

아니면 DVD와 마찬가지로 HD-DVD 타입이나 블루레이 타입의 영화를 카피하는 용도로 사용하겠죠.

그런 이유로 볼때 HD-DVD와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시장성이 없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를 지원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영화제작사 등은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를 지원하는 영화를 만든다고해도 초기에는 고가라서 잘 팔리지 않을 것이고 대중화될 경우에는 DVD처럼 HD-DVD 미디어 또는 블루레이 미디어가 등장해 여기다 카피하면 헛장사가 될 확률이 높을 것입니다.

물론 이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락을 걸어놀 수 있겠죠.
하지만 이것도 오래지 않아 풀릴 것이고 또 그런식으로 여기저기서 카피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이 너무 앞선 우려이긴 합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블루레이니 HD-DVD니 하는 것을 지원하는 콘텐츠가 매우 적기 때문이죠.
또 설사 이를 지원하는 콘텐츠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도 아직 시장에서 대중화되기에는 시간이 너무 멀다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HDTV정도의 화질만으로도 만족하지 않는지...
풀HD 지원 LCD TV를 본적이 있습니다.
보기에 참으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 풀HD라고 하기때문에 그렇구나 생각하지 아무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이 것이 풀HD인지 아니면 그냥 HD인지는 비교하지 않고서는 모를 것입니다.

좋은게 좋은 것은 알지만 그것이 늘상 쉽게 비교대상이 있어 확실히 구분된다면 좋겠으나 꼭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만일 저 또한 집에 있는 HD TV와 풀HD TV를 옆에 놓고 비교하면 분명 풀HD의 화질이 훨씬 좋다는 것을 알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구분하라고 하면 쉽지 않을 듯 하네요.
이런 맥락에서 볼때.. 일반 DVD와 HD-DVD 또는 블루레이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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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5.1채널 사운드와 DTS 또는 THX를 구분하기 힘들 듯이 말이죠.
비교라는 것은 솔직히 쉽게 와 닿아야만이 되는 것은 아닌지..

결국 예전에도 언급했듯이.. DVD 시장의 시장성이 없다보니 관련 기업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또 차세대 영상매체라면서 HD-DVD나 블루레이를 만들었을 겁니다.

그것도 소비자들에게 보다 선명한 화질과 사운드를 제공하기 위한다면서 말이죠..
그리고 이런 것은 계속 반복되죠.

하드웨어 판매업체는 판매가 될지 모르나 콘텐츠 제작 업체는 솔직히 처음에는 비싸서 판매가 심들고 나중에는 불법복제때문에 재미를 못보는 격이 될 것입니다.

다소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영상매체 시장이긴 하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HD-DVD와 블루레이를 보고 이전 영상매체인 DVD와 구분을 할 것이며 그만한 가치를 투자할것이라고 생각되는지 의문이군요.

최근 지인 한분이 58인치를 살것인가 50인치를 살것인가 고민을 하고 또 60Hz를 살것인가 120Hz를 살것인가 고민을 하시더군요.

그때 저는 그랬습니다.
120Hz가 60Hz와 잔상에서 확실히 구분히 간다면 120Hz를 사면 좋겠지만 일반인들이 가정에서 60Hz의 LCD TV를 보고 "잔상이 심하군.. "하고 불평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또한 비교를 하면 또 차이가 있겠지만 이것은 상대적인 것이고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불편이 없을 것입니다.

신제품 개발해서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것도 좋지만 '느림의 덕'도 기업들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는 비단 HD-DVD나 블루레이 제품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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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누구든 싼 가격으로 이겨라, Blu-ray vs HD DVD 포멧싸움

    Tracked from Digital Life Upgrade-TAGADGET 2007/11/27 16:50  삭제

    아직까지 어느진영의 승리도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팽팽한 Blu-ray와 HD DVD 간의 format 전쟁은 과거 1980년대의 VHS 와 Beta 방식의 비디오를 보는듯 한 느낌입니다. 섣부른 판단일 수 있지만 가격측면과 시장 선점 상황을 살펴보면 아무래도 HD DVD 쪽이 조금 유리한 분위기를 타고 있지 않나 합니다. 블루레이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가격 면에서도 브랜드를 무시한다면 거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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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잡채 2007/11/26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위가 잘못되어있네요..수정을
    "120MHz가 60MHz" 가 아니라
    120hz, 60hz가 맞는 표현입니다.

  2. 찌르레기 2007/11/26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법 복제 떄문에 차세대 저장매체가 별로 필요가 없다는 것은 국내나 중국 같이 저작권 개념이 미약한 나라에서나 통용되는 말인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나라도 불법복제가 성행하지만 정품을 사서 쓰는사람도 많죠. 미국의 경우 영화 스크린 시장보다 DVD를 이용한 2차 판권 시장이 더욱 크다고 알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DVD의 판매가 거의 망했다고 할 수 있지만 세계적으로는 성공적이었다고 생각 됩니다. 전자 제품이라는 것 자체가 초기에는 비싸지만 급속도로 가격이 떨어집니다.
    DVD플레이어도 초기에는 50만원 이상이었지만 지금은 몇만원이면 살 수 있을 정도로 떨어졌죠 지금은 초기라 비싸지만 제품을 대량 생산 하게 된다면 가격은 별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3. seankang 2007/11/26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요자의 선택권과 장기적 기업이윤을 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4. lb 2007/11/27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력이 있는 중소업체가 조금은 뒤처지지만 사용자들에게 실감은 안되는 정도의 스펙의 기기를 저가로 발매 유지해주는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디카를 봐도 300만화소 이후부터는 구분이 안되고 용량만 많이 차지해서 700만화소 디카를 300만화소로 낮추어쓰고 있습니다.

    필요없는 소비를 부추기는 과도한 홍보는 조금 솔직해질 필요가 있지않을까요. 얼마전 풀HD 방송 송출이 사실상 어려운데 과도한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지요.
    빠른 발전이 이루어질수록 현명한 소비가 더욱 필요한 듯 합니다.

  5. 헛참 2007/11/27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잘못이해하지 않았다면 dvd와 블루레이, hd-dvd의 화질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말씀입니까??

    그건 dts와 돌비디지털의 차이처럼 미세한것이 아니고 누가 봐도 다를만큼 그 선명도의 차이가 납니다. 혹시 hd-dvd 나 블루레이를 립한 영화를 보신적이 있으신지요?
    dvd는 보통 720*480이하의 해상도를 가집니다.
    hd급 티비는 1336*768 혹은 풀hd의 경우 1920*1020정도죠.

    이미 대중화된 디지털 티비는 hd-dvd나 블루레이를 충분히 소화해 낼 수 있으며 dvd같은 것과는 화질이 너무나 다릅니다.
    이걸 구분 못하실리는 없을테고요, 실제로 보지 않으신것 같군요.

    hdtv 정도의 화질 - 블루레이나 hd- dvd와 비슷한 화질입니다
    dvd따위는 그에 비하면 아나로그 방송에 불과하죠.

    • 용남스^^ 2007/11/27 0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걸로 딴죽거는거라 좀 죄송하긴한데..
      뭐 비교가 좀 이상하신것 같네요.
      립한영화를 보라뇨?
      인코딩한 영상을 볼거면 dvd소스로 인터레이스 잡아주고 암부 안상하게 살리고 샤픈및 다른 필터들 적당히 먹여주면 쨍하고 좋은 화면 잘나옵니다;; 그걸로도 충분하다는거죠..
      실력있는 인코더가 소스만지면 저같은 막눈들은 구분이 안갑니다~

    • 사천사 2007/11/27 0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같은 막눈은 구분 못할듯 한대요
      제 누님같은경우는 60Hz로 사용하고 있으니 주사율 낮으면 어른거여 눈안아프니? 라고하는 사람도 있듯이 해상도 차이를 보면 구분해낼수있는 사람도있겟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윗글에서 말하듯이" 대놓고 비교하기 이전엔 차이 느낄수잇는 사람 그다지 많치 않는 상황을 논하는대 그걸 가지고 딴지라니... 난독증환자 처럼 보여요.

  6. 무명씨 2007/11/27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베스트바이에 들러 풀HD 시연용으로 켜놓은 블루레이'배트맨비긴즈'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밤장면이라 그런지 제가 워낙 막눈이라 그런지 집에서 본 DVD와 차이를 모르겠더군요 *^^*

  7. BlogIcon 엠의세계 2007/11/27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VD 시장의 시장성이 없다보니 관련 기업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또 차세대 영상매체라면서 HD-DVD나 블루레이를 만들었을 겁니다." - 본문에서....
    DVD는 선진국들은 다들 정착했고 팔만큼 팔았습니다. 그런데 시장성이 없어서 차세대 매체를 만들었다니요?
    DVD가 나온지 이미 7년정도 됬습니다. 차세대 매체가 나올 때가 되서 나온거지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11/27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DVD를 팔았다는 것이 플레이어를 말하는 건지.. 아니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분명 하드웨어 업체는 재미를 본 것은 맞습니다. 제가 의도하는 것은 이제 팔만큼 팔았으니까 하드웨어 업체는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지만 콘텐츠 제공업체는 결코 팔만큼 팔지 못했죠.
      대신 DVD 미디어가 인기를 끌었겠지만 말입니다.

  8. BlogIcon Buzz 2007/11/27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11/27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9. 2007/11/27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0. bagnad 2007/11/27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성급하시네요. -_-

    미국 시장에서만 '트랜스포머' dvd가 8백만장 팔렸습니다.
    판매액으론 1억8천만 달러.

    만약 블루레이가 dvd 꼴 난다면 정말 대박난다는 거죠.

  11. 큐큐 2007/11/27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VD도 망하고 블루레이도 망하고는 국내이야기죠.

    DVD가 SDTV를 위한 미디어였다면 HD-DVD나 블루레이는 HDTV를 위한 미디어입니다.
    풀HD냐 그냥 HD냐를 제외하고도 HD가 SD에 비하면 월등한 화질을 제공하고 있죠.

    제가 14인치화면으로 1080i HD방송을 시청하고 있는데 전에 방영한 플레닛어스의 경우엔 눈튀어나올 정도였습니다

    지금 SDTV를 가지고있다면 꼭 HD미디어로 갈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HDTV를 가지고 있고 HD공중파 방송을 봤다면 HD에 대한 욕구는 늘어날껍니다.
    (여기서 논쟁은 풀HD냐 그냥 HD가 아닌 HD와 SD차이입니다. 물론 50세가 넘은 울 아버지도 집에있는 SD보다가 옆집HDTV보고 통장확인하더군요.ㅡ.ㅡ)

    기업은 소비자의 욕구를 자극하고 그걸로 이익창출을하죠. 이미 DVD플레이어는 싼건 3,4만원대까지 떨어지고 DVD플레이어 시장이 포화상태가 가까운만큼 유명 대기업은 수익성이 떨어지니 새로운 제품을 내놓을 때가 된거죠. 죽은게 아니라...

    영화업계도 HD를 한번 본 소비자를 SD시절을 대표하는 DVD에서 HD미디어로 현혹하구요.

    ---
    아 그리고 HD-DVD나 블루레이 영화가 왜 별로 없냐고 하는데 DVD도 초창기엔 그랬죠. 2000년에 DVD가 나온걸로 아는분이 많은데 93년쯤 표준발표하고 지금의 블루레이나 HD-DVD처럼 고가로 나온거는 96~97년 쯤 부터였죠. 디코더와 dvd롬 드라이브셋으로 거의 7,80만원이 넘었구요.

    120MHz니 60MHz해서 헷갈리게 하냐는데 기술이란게 어느날 갑자기 뿅하고 나타나는게 아니잖아요? 게다가 기술의 척도로 소비자가 기업을 평가하기도하고 신기술이 도입될수록 가격이 싸지거나 성능이 좋아지니 기업간에 서로 투닥거리면서 발전하는거죠.

    저 같은 경우엔 얇은 휴대폰 쓸 일도 없는데 왜 기업은 얇은걸 만들어 낼까요? 분명히 사는 사람이 있고 별로 안팔려도 기술축적과 광고효과같은 보이지 않는 이익이 있기때문이죠.

    물론 모노 스피커로 LP듣는 사람도 아직 있지만 그건 소수잖아요. 이걸 슬로우푸드로 생각하면 안되죠.ㅡ.ㅡ


저번에 받은 BTC정보통신의 제우스 7000 240MA에 대해 20여일간 과연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 고민을 참으로 많이 했습니다.

전에도 언급했듯이 24인치라는 엄청난 크기의 모니터를 데스크톱과 연결, 단순히 모니터로 사용하기에는 너무나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동안 저는 이 제품을 단순히 DVD 플레이어에 연결해 보기도하고, 비디오게임기가 없는 관계로 인근에 PS2를 가지고 있는 분한데 잠시 대여해 게임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컴퓨터에 연결해서...일반 모니터 처럼 사용도 해봤죠.
하지만 아직까지 그 해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저 17인치나 또는 19인치 모니터라면... 아무 고민 없이 그냥 데스크톱과 연결해 예전 모니터가 그랬듯이 PC의 출력 역할만 담당하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왜 이 제품을 굳이 다른 쪽으로 활용하려고 노력할까 자문하게 됐습니다.

첫번째로는 앞에서 말했듯이 데스크톱의 모니터로 사용하기에 지나치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이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저는 별도의 컴퓨터 책상까지 구매했습니다.

큰 아들이 이 모니터를 보고 게임이나 온라인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니 아무래도 시력에 대해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더군요.

저번에 BTC정보통신 사장님과 저녁 식사에서 보안기를 함께 주면 어떻겠느냐는 의견을 제시한적이 있었는데 마케팅 측면이나 고객 만족 부분에 있어서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큼직한 디스플레이라서 그런지 멀티태스킹에는 안성맞춤이었습니다.
한곳에는 인터넷 창을.. 다른 곳에는 워드 프로그램을.. 그리고 또 한곳에는 증권시세를 보는 등..

둘째는 중견기업치고 이 제품의 디자인이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저 공부방에 놓고 컴퓨터 모니터로 사용하기에는 아깝다는 것이죠.

거실에서 PS2나 엑박360 등을 연결해서 게임 전용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듯합니다.
거실에 42인치 PDP TV가 있는데 이를 통해 게임을 하면 더욱 박진감 넘치겠지만 어디까지나 가족 공용이기 때문에 게임을 위해 할애한다는 것은 욕심이겠죠.

이럴때 사이드에서 이 제품으로 게임을 한다면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는 개인 홈시어터를 구축할 수 있을 때 안성맞춤이 아닐까 합니다.
서재 등에 PC용 5.1인치 스피커, DVD플레이어나 DViX 플레이어와 연결한다면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비디오 방이나 DVD방 못지 않은 개인용 극장이 되지 않을까요.
여기에 개인용 소파 하나만 있으면 ..더욱 아늑할 것입니다.

어쨌든 위의 세가지 경우를 해보면서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였지만 그때 마다 디스플레이를 옮겨야 하는 수고가 발생하고 만일 이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는 주변이 복잡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고민 끝에 과감하게 이 제품을 데스크톱에서 독립시키기로 했습니다.
개인용 극장과 함께 비디오 게임 방을 만들 생각입니다.

굳이 이 제품이 아니더라도 나중을 위해 컴퓨터 책상은 필요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
아직 구상중이긴 하지만.. 이 제품을 중심으로 해서 5.1채널 스피커와 DiVX 플레이어 그리고 언제 출시될지 모르지만 Wii를 장만하면 개인용 극장 겸 게임방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큰 아들에게도 나름대로 좋은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사진은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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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앞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얼마전 BTC 정보통신의 김성기 사장님과 함께  저녁을 먹게 되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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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분도 역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더군요.

모니터로 쓰기에는 아깝다... 그럼 어떤 마케팅을 할 것인가... 등등..
그래도 출시후 8000대 정도가 판매됐다고 하니.. 굉장한 것 같습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말이죠.

어쨌든 우연히 제 앞에 앉게 되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할 기회가 많았는데
그때 부족하긴 하지만 나름대로 제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마케팅면에서는 게임업체와의 프로모션을 통한 나만의 모니터 제작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예 : 리니지 전용 모니터, 뮤 전용 모니터 등... 특화된 캐릭터 디자인을 만들터 한정판 판매)

또 이제 앞으로 아파트는 거실에 기본으로 제공하는 장식장 등에 컴퓨터를 아예 넣을지도 모르니 건설사와 제휴를 통해 신규 아파트의 안방이나 공부방에 벽걸이 디스플레이 공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젊은층에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 게임 리그에 스폰서로 참여하는 방법도 모색하면 좋을 듯 하며.. 드라마 PPL도 BTC제품의 디자인 정도라면 알리기에는 아주 좋은 방법 중 하나 인 것 같다 등..

그때 김사장님의 진지한 모습 그리고 경청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또 나름대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심사숙고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구요.

어쨌든 대기업에 편중된 디스플레이 시장에 BTC같은 견실한 중견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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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풀HD를 책상 위로 - BTC 정보통신 제우스 7000 리뷰

    Tracked from 늑돌이네 라지온 lazion.com 2007/11/02 17:40  삭제

    XBOX 360과 제우스 7000 풀HD 모니터의 만남 보러가기 모니터 위의 작은 모니터는 비교를 위한 17인치... 모든 디지털 기기에는 출력을 위한 장치가 존재하고, 그 가운데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바로 화면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화면 장치인 TV를 비롯해 PC나 여러 가지 계측기기의 모니터가 그 예입니다. 사람들은 TV 화면 앞에, PC의 모니터 앞에, 프로젝터 앞에 모이는 것처럼 어딜 가도 사람들은 화면을 중심으로 자리를 차지합니다.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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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스플레이 2007/11/02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4인치 정도면 개인용 안방 극장으로 충분하죠... PC용 5.1채널 스피커도 요즘 저렴하면서 괜찮은 것도 많고...
    방음까지 되면 좋겠지만.. 비용이 장난이 아니니..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는 듯 합니다.

  2. lubu 2007/11/05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니터 바꾸긴 해야하느데...
    이사갈때 짐될까봐 못바꾸네요..


거실에 벽걸이 TV를 설치할 경우 더이상 홈시어터 본체 설치를 위한 탁자가 필요없게 됐다.

LG전자는 4일 본체를 수직으로 세운 엑스캔버스 홈시어터 신제품 '브로드웨이'(모델명: HT972T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최근 출시된 '엑스캔버스 브로드웨이 LCD TV'와 디자인의 조화를 이루도록 개발 단계부터 동일한 디자인 컨셉트를 적용했다고 LG전자는 말했다.

'브로드웨이'는 열정과 창조의 대명사인 브로드웨이 무대의 화려한 음향을 생생하게 재현해 작은 감동까지 고객에게 전달하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제품은 특히 DVD 등을 재생하는 본체를 세울 수 있도록 설계한 버티컬 형식을 채용해 홈시어터 본체 수납을 위한 별도의 탁자가 필요 없어 벽걸이 TV아래 공간을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유광 블랙 재질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벽걸이 TV와 조화를 이뤘다.
본체 조작부는 터치센서 방식을 채택해 사용자가 조작하는 재미를 더욱 배가시킴과 동시에 감성적인 사용환경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아울러 '브로드웨이' 홈시어터는 화질 보정기술인 '풀HD 업스케일링 기술'을 적용해 기존 DVD와 SD급 영상을 6배 더 선명한 풀 HD급 화질로 제공한다.

VSM 이라는 가상 서라운드 음향 모드는 기존 5.1채널을 10.1채널까지 확장할 수 있어 청취자가 사운드에 갇혀있는 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완벽한 음장효과를 구현한다는 것이 LG전자의 설명이다.

LG전자 DDM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점차 수요가 늘고 있는 벽걸이TV와 디자인을 매칭시킨 제품"이라며 "각 가정의 거실극장을 완성시키는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10월 한 달 동안 '브로드웨이' 홈시어터 및 지난달 출시된 '샴페인'홈시어터 등 행사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거실 내 아트월 시공, 고화질 DVD 컬렉션을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가격은 12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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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비디오테이프가 필요 없는 엑스캔버스

    Tracked from 엑스캔버스 TV 블로그 2007/11/15 17:15  삭제

    엑스캔버스(XCANVAS) 이전의 TV 시대는 시간과 기계적인 한계가 너무나 컸던 시절이었습니다. 방송이 끝나고 나면 재방송을 해주지 않는 한 다시보기가 불가능했기 때문이죠. 간혹 녹화기(VCR)가 있는 경우 테이프에 녹화를 해두고 다시 보는 경우는 있었지만, 그 경우에도 테이프는 오직 VTR이라는 별도의 기기를 통해야 녹화와 재생이 가능했기에 불편함이란 지금 생각해보면 이만저만 했던 것이 아닙니다. 그런 불편함을 기술로 극복한 것이 바로 엑스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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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고유 명절인 설과 졸업 입학을 맞아 IT기업들이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 고객 몰이에 나선다.

15일 업계 따르면 PMP전문 기업인 디지털큐브는 졸업 및 입학 시즌을 겨냥해 3월11일까지 졸업생과 입학생을 위한 '아이스테이션 NO.1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아이스테이션 공식 쇼핑몰(shop.i-station.co.kr)에서 '아카데미 패키지'행사가 실시되는데, 미니와 같은 MP4P를 제외한 PMP 모델 구입시 9800원만 더하면 캐논의 포토프린터Ip1300를 함께 구매(500개 한정)할 수 있어 졸업과 입학을 맞은 학생들의 수요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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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이스테이션 제품 전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장학금 100만원 1명, 컴팩트 디카 5명, 백팩 50명 등 푸짐한 행운을 제공한다. 구매와 상관 없이 자사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퀴즈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T43 내비 30GB와 미니 프리미엄을 증정한다.

특히, 아이스테이션은 EBS고화질 수능강의,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 등 수험생들이 가장 즐겨 보는 컨텐츠와 제휴가 되어 있으며, 시사닷컴의 컨텐츠를 이용할 수 도 있어 외국어 공부를 하는 직장인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같은 PMP전문업체인 이랜텍은 DMB를 내장한 제품인 'PMP 블루 DMB' 출시를 기념해 e러닝 업체 이투스와 수험생 특별 이벤트를 인터파크, 롯데닷컴, H몰, CJ몰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수험생 특별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블루 아카데미'와 '블루DMB를 구매하는 학생들에게 이투스 온라인 동영상 수능강의 쿠폰(3만원)을 비롯, 유선 리모콘, 가죽케이스, 핸드스트랩, LCD보호필름이 증정된다.

이랜텍은 행사 기간 동안 가격 부담을 줄여 블루 아카데미와 이번에 출시한 DMB 블루 PMP를 인하된 가격에 판매한다. 학생들은 블루 아카데미 PMP를 30GB 29만 9000원, 60GB 34만 9000원, DMB 블루는 30GB 34만 8000원, 60GB 39만 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컴퓨터 스피커 전문 기업인 알텍랜싱은 최근 출시한 'FX5051'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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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닷컴과 디한성사운드 홈페이지에서 5만원 할인된 22만원에 판매하고 있는 이 제품은 원음에 가까운 생생한 입체 사운드 음향을 제공하는 5.1채널 멀티미디어 스피커로 가정에서 홈시어터를 구축하는데 용이하다고 알텍랜싱은 소개했다.

유선 컨트롤러와 무선 리모콘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곰TV'도 설을 맞아 곰TV주변기기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티빅스플레이어와 사이버머니 등을 증정하는 '2007 복돼지 행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곰DMB 가격인하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곰DMB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별 포인트를 지급한다.

별 포인트는 곰TV와 멀티미디어 포털 아이팝(www.ipop.co.kr)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이버머니로 아이팝 유료영화감상, 음원 스트리밍서비스, 웹스토리지 이용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곰TV에서 지상파DMB 방송을 볼수 있는 PC용 DMB 수신기(6만5000원~7만2000원)와 곰리모컨(2만6000원)은 곰샵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3월 9일까지 구입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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