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08/10/22 미래에 선보일 휴대전화는 어떤 모습? by 온달왕자 (2)
  2. 2008/10/09 상-하로 분리되는 '세퍼레이트 휴대폰' 등장 by 온달왕자 (1)
  3. 2008/07/22 LG전자, 증권사 엇갈린 전망.. 주가는 '약세' by 온달왕자
  4. 2008/04/25 삼성電, 1Q "장사 잘했다!"..영업익 전년 比 82%↑ by 온달왕자
  5. 2008/01/24 LG전자, 연 매출 40조원 '첫 돌파'..휴대전화 덕분 by 온달왕자
  6. 2007/03/27 군 현역병, 휴대전화 이용정지시 요금 인하 혜택 by 온달왕자 (1)
  7. 2007/03/02 삼성전자 휴대전화, 아시아서 점유율 '하락' by 온달왕자
  8. 2007/01/18 LG전자 프라다폰, 2분기엔 한국도 출시 by 온달왕자 (3)
  9. 2007/01/06 모토로라 실적부진...국내 휴대폰업체는 '희소식(?)' by 온달왕자
  10. 2006/12/28 동작 인식 게임 바람 "내년에는 더욱 거세집니다!" by 온달왕자
  11. 2006/12/28 애니콜 뮤직드라마, 애니스타 "잘나가네!" by 온달왕자
  12. 2006/12/20 "012-XXX-XXXX 호출하신분 부탁합니다!!" by 온달왕자 (1)
  13. 2006/12/12 KTF "휴대폰으로 PC관리 원격으로 하세요!" by 온달왕자
  14. 2006/12/10 삼성전자, 러시아서 여성전용 '아쿠아 슬림폰' 출시 by 온달왕자 (2)
  15. 2006/12/09 보기만 해도 갖고 싶은 IT기기-2 by 온달왕자 (3)
  16. 2006/12/05 신개념 슬라이드폰, 팬택 'Flexus o3' by 온달왕자 (1)
  17. 2006/12/04 모바일 전자 상거래 시대 열렸다! by 온달왕자
  18. 2006/12/03 휴대전화 '1인 1대' 시대 넘어 2대로... by 온달왕자
  19. 2006/12/03 2년 안에 전세계 2명중 1명이 휴대전화 보유할 것 by 온달왕자
  20. 2006/11/26 삼성전자, 미술전시회서 '아트마케팅' 진행 by 온달왕자
  21. 2006/11/26 휴대전화 이용자, 22년만에 '4천만명' 돌파 by 온달왕자
  22. 2006/11/25 뉴질랜드, 휴대폰 '디지털 지갑' 등장 by 온달왕자
  23. 2006/11/16 내년 휴대전화 시장, 9~10% 성장한다 by 온달왕자
  24. 2006/11/12 "휴대전화가 주인을 알아본다고!!!" by 온달왕자
  25. 2006/11/08 엔비디아, 모바일 반도체 전문기업 '포털플레이어' 인수 by 온달왕자
  26. 2006/11/06 KTFT, 전화번호 2개 사용 가능한 '에버 베이직' 출시 by 온달왕자
  27. 2006/11/03 휴대전화를 개발하기 위한 삼성의 투지 '따봉' by 온달왕자
  28. 2006/11/03 삼성전자, 휴대폰 전문 인력 대학원서 양성 by 온달왕자
  29. 2006/11/03 삼성전자, 3분기 실적 "비교적 잘했네!" by 온달왕자
  30. 2006/11/02 삼성 명품 휴대폰 '세린', 美 시장 상륙 by 온달왕자

아래 소개하는 휴대전화 디자인은 '팬택 디자인 커뮤니티'의 작품들로 이번에 5번째 입니다.

'팬택 디자인 커뮤니티'는 가능성 있는 대학생들을 조기에 발굴, 교육해 자체적으로 고급 디자인 인력을 육성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만든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2004년부터 매년 약 20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왔습니다.

작품4_코럴리폼 워터(Coralliform Water) : 바다 속 심해의 산호초(coral)의 형상과 물방울이 흘러내리는 형상을 폰의 형상에 접목한 디자인. 자연주의를 베이스로 한 이모델은 전체적으로 꽃봉우리의 형태를 취하였고, 디테일 부분을 바다 속 생물을 형상화하여 촉각적인 부분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프론트 커버를 애워싸는 형식으로 디자인하여 슬라이드 개폐時 그립감을 최대화하였다.

작품1_Softy Lofty : 기본적인 도형에서 주는 편안함과 Emotional Feeling을 베이스로한 디자인. 인간의 감성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가장 기본조형에 충실하였고, SF처리를 하여 부드러움을 주었다. 충전시 클레들에 미묘한 라이팅을 주어 은은한 조명효과를 줄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2_이스터 모아이(Easter Moai) : 다면적인 인간의 본성과 모바일 기기와 접목시켜 조형을 시도한 디자인. 사이드의 Function Key 조작을 직관적으로 조작하기 위하여 사선구조 채택하였고, 웨이브 LCD를 이용하여 유기적인 UI흐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Navi키 부분에 터치와 돔키 구조를 병합하여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3_리싸이큐(Recy_Q) : 다도문화에서 보여지는 정갈한 곡선을 메탈 재질을 이용하여 형상화한 디자인. 메탈부분의 아크라인에 터치형식을 접목하여 유기적인 UI를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전면 풀터치 스크린과 쿼티키를 접목하여 보다 쉬운 메세징을 하도록 하였고, 바디와 키패드 등 Recycle이 가능한 소재를 택하여 친환경적인 디자인을 선도하고자 하였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65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대단하네요! 2008/10/22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의 디지털 가전에서 좀 더 혁신적인 디자인들이 많이 생기리라 위 글을 보며 느꼈습니다.^^

  2. BlogIcon 月下 2008/10/22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뭐냐. 저는 그 스틱 타입의 기기에 화면은 공중에 붕~ 떠있는 형태의 커뮤니케이터가...

    아니면 옛날 미드.. 파이널 컨플릭트 였나요..

    접으면 막대기 두개 붙여놓은 모양이고 그거 펼치면 화면이 나오는...... 막대기중 하나는 좀더 긴대. 그 긴 막대기 위에는 카메라가 달려있어 화상통화가 되는... 그런 구조


분리되는 후지쯔의 세퍼레이트 휴대폰.


NTT
도코모가 CEATEC JAPAN 2008 에서 2개로 분할되는 '세퍼레이트 휴대폰;의 컨셉트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이 휴대폰은 키패드 부분과 디스플레이 부분이 분리되는 새로운 스타일로 후지쯔의 컨셉트 단말기 입니다.

이 제품은 상하부를 자기력을 이용, 상호 데이터를 블루투스 통신으로 제어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세로방향끼리 연결한 기본 휴대폰 스타일부터, 양측면을 연결시킨 스마트폰 스타일, 두개를 떼어 놓은 채 리모콘과 같이 사용하거나 리스트밴드형 디스플레이등과 조합하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하가 분리될 경우는 전화하면서 인터넷이 가능하고, 또 컴팩트한 뮤직 플레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발매 시기는 물론, 발매 자체도 미정이긴 하지만, 만약 이 제품이 나온다면 나름대로 인기를 끌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한국 출시 여부는 미정이겠지만.. 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62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넷물고기 2008/10/10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메 ,, 완전 신개념 ㅠㅠ, 생각지도 못했네요. 근데 저건 분실의 소지가 매우 강한듯 쿨럭;


분기별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어닝서프라즈'를 보인 LG전자가 증권사들의 잇따른 하반기 수익성 둔화 우려로 하락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14분 현재 LG전자는 전이롭다 3.08% 내린 11만원을 기록중이다.
LG전자는 21일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액 12조7351억원, 영업이익 8560억원 등 분기별 사상 최대 기록을 올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증권사들의 LG전자가 휴대폰 경쟁력 심화 등으로 하반기 수익성 둔화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신영증권은 LG전자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지만 투자의견은 15만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LG전자의 실적이 2분기를 피크로 내녀 1분기까지 하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때문이다.

이에 따라 올해와 내년 주가 시익비율(EPS) 잔망치도 각각 9%, 19%로 낮춘다고 신영증권은 말했다.

신영증권의 이승우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켰지만 하반기에는 마진이 좋은 에어컨은 비수기로 돌입하고 디스플레이는 북미와 유럽의 TV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보이는데다 휴대전화는 6월부터 주문이 다소 주춤해지고 있어 실적이 3분기 5620억원, 4분기 5210억원, 내년 1분기 4000억원 등으로 하향세를 지속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LG전자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16만5000원에서 15만20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의 박강호 연구원은 "LG전자는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대신증권의 추정치(연결기준)를 각각 4.4%와 11.9% 웃돌았으나 하반기 글로벌 경기둔화로 휴대전화와 가전 부문의 판매위축 등 영향으로 수익성이 상반기에 비해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키움증권도 LG전자에 대해 2분기 실적을 높게 평가해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유지했지만 글로벌 수요 둔화의 영향을 감안해 목표주가는 16만원에서 14만원으로 낮췄다.

김지산 연구원은 "LG전자의 2분기 글로벌 영업이익은 856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면서 "2분기에도 휴대전화가 전분기를 뛰어넘는 우수한 수익성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그러나 "하반기에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인플레이션 압박 속에 LG전자 역시 경기 민감도가 큰 사업 포트폴리오의 한계를 극복하기 어려울  것이다"라 고 전망했다.

반면 미래에셋증권은 LG전자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

조성은 연구원은 LG전자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자사 예상치를 각각 2.1%, 4.0% 밑돌았으나 2분기 후반 이후 본격화한 IT 수요 둔화를 감안하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긍정적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LG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은 6301억원에 달해 하반기 실적 둔화 우려를 해소시켜 줄 것이라고 전망하고, 3분기 부문별 예상 영업이익은 휴대전화가 4141억원, TV 398억원, 가전 1천501억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하나대투증권도 LG전자가 영업 호조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목표주가 16만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권성률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6308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74.5% 증가할 것"이라며 "휴대전화는 경쟁사인 모토로라 등의 부진에 따른 수혜가 가능하고 TV는 최근강화된 제품 라인업으로 흑자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38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삼성전자가 '특검 정국' 여파에도 불구하고 1분기에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5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은 본사기준으로 전분기 대비 2% 하락한 17조110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대비 21% 성장한 2조15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의 시황 악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내외부 경영여건 악화 등 어려운 환경에도 환율 상승과 신흥시장 공략 등으로 영업이익이 2조원을 넘어서는 등 견조한 실적을 올렸다고 말했다.

연결기준으로는 매출이 26조100억원, 영업이익은 2조5700억원으로 집계됐다.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대내외에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환율 상승과 그 동안 적극 추진해온 신흥시장에서의 전략적 포지셔닝 강화, 글로벌 SCM 활동 등에 따른 경쟁력 강화요인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전했다.

특히, 환율 상승에 따른 영향으로 3천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증대 효과를 봤으며, 계절적 요인으로 마케팅 비용이 전분기 대비 3000억원 정도 감소한 것도 영업이익 개선에 일조했다.

삼성전자는 또 연결기준으로 총 11조원 이상, 그 중 메모리 부문이 7조원 이상, LCD 부문이 3.7조원 이상의 올해 설비투자계획을 확정했다.

삼성전자는 7조원 이상의 메모리 부문 투자 결정에 대해, 그동안 차별화된 제품력, 원가 경쟁력과 선도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의 시황 악화 속에서도 메모리 업계에서 수익성 격차를 더욱 확대하는 등 탁월한 경쟁력을 입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사업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반도체 부문은 계절적 비수기에도 메모리 가격 약세가 지속돼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하락했다.

매출은 본사 기준으로 4조3900억원, 연결기준으로는 4조870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본사기준 1900억원, 연결기준 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D램은 계절적 비수고 인해 수요가 저조한 가운데 12인치 생산규모 증대와 고용량 제품 비중확대 등 공급이 자속 확대돼 1분기 중 가격이 전분기 대비 약 20% 하락했다.

낸드플래시의 경우 메모리카드, USB, MP3P 등 주요 제품의 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공급과잉이 지속돼, 8Gb MLC 제품 현물시장 가격이 전분기 대비 35%나 하락하는 등 예상보다 가격 하락폭이 확대됐다.

반면 시스템 LSI는 DDI, 스마트카드 IC, CIS 분야의 수요가 상대적으로 튼튼해 성장세가 지속됐다.

삼성전자는 2분기 메모리 시황과 관련해 비수기가 지속되고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등 수요 측면에서 뚜렷한 개선 움직임을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사업의 어려운 시황에도 불구하고 D램과 낸드플래시에 7조원 이상의 전략적 투자를 통해 시장지배력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LCD 부문은 본사기준으로 4조3400억원, 연결기준으로 3조65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본사기준으로 1조1백억원, 연결기준으로 1조8백억원을 달성해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조를 돌파했다.

특히, 1분기 중 1백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한 46인치 이상 TV패널 판매 호조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2분기는 하반기 성수기를 대비한 세트(SET) 업체들의 선구매로 판매량과 가격이 다소 호전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글로벌 경기의 침체에 따른 수요 부진과 패널 업체들의 생산규모 증가, 세트 업체들의 재고 등 위험요소도 상존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원가절감 역량을 더 높이고 46인치 이상 패널 판매량을 확대해 대형 패널 시장내 리더십을 지속 유지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3조7000억원 이상의 전략적 투자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더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정보통신 부문은 선진국의 수요 둔화, 신흥시장에서의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환율 상승과 경쟁사들의 상대적 부진에 힘입어 매출, 영업이익이 모두 전분기 대비 개선됐다.

매출은 본사기준으로 5조5500억원, 연결기준으로 6조6500억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본사기준으로 9200억원, 연결기준으로는 1조600억원을 기록했다.

판매량은 시장규모가 전분기 대비 13% 정도 감소한 가운데 전분기 수준인 4630만대를 기록했다.

2분기는 글로벌 금융위기 우려 속에 유럽과 미국 등 선진시장의 수요가 다소 침체될 가능성이 높고, 신흥시장에서 경쟁 심화도 예상된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소울(SOUL) 폰 등 프리미엄 전략모델 출시, 신흥시장용 전략모델 강화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원가절감 등 체질 개선 노력을 지속해 성장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 밖에 디지털미디어 부문은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 대비 하락했으며 생활가전 부문은 에어컨 판매 성수기로 인해 연결 매출이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했다.

삼성전자 IR팀 주우식 부사장은 "지난 1분기는 선진시장 경기위축, 메모리 시황 악화, 원자재 가격 급등, 경영계획의 미확정 등 어려운 경영여건의 연속이었다"며, "환율 상승과 일부 경쟁사의 부진 등 외부 요인과 함께 글로벌 SCM 체제 강화 등 경쟁력 강화 노력이 어느 정도 결실을 보면서 나름대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주 부사장은 "2분기는 글로벌 경기위축에 따른 수요 둔화 조짐, 메모리 시황 회복 불투명, 휴대폰·TV 등 세트 제품의 경쟁 심화가 예상된다"며, "하반기로 접어들면 계절적 성수기에 따른 수요 증대가 기대되지만 글로벌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에 따른 IT 부문의 수요 둔화 우려감이 상존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주 부사장은 또  "삼성전자는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설비투자 강화, 적극적인 기술개발, 제품 차별화, 원가절감 등으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10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LG전자가 지난해 연간 매출로는 사상 처음으로 40조원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LG전자는 24일 지난해 및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총 매출 40조8479억원, 영업이익 1조23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가각ㄱ 11.2%, 46.2% 증가한 것으로 업계에서는 상당한 약진으로 평가하고 있다.

4분기 글로벌 연결기준 매출액은 10조9137억원, 영업익은 3809억원을 달성했다.
분기 매출로는 사상 최대이며 영업이익도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LG전자의 이같은 호 실적은 매출 10조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률 8.5%를 달성한 휴대전화 역할이 컸다.

지난해 4분기 MC사업본부는 3조501억원의 매출에 영업이익 2666억원을 올렸다.
이중 휴대전화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9167억원, 2565억원으로 매출의 경우 역대 분기 최고치를 달성했다.

그러나 디스플레이 사업본부는 매출 3조9680억원을 기록했으나 109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매출은 평판TV와 PDP모듈(32인치) 판매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와 전년 동기대비 각각 25.2%, 24.1% 가량 증가했고 영업적자 규모도 TV세트 판매 호조와 PDP모듈 적자 감소 덕에 전분기(287억원)에 비해 개선됐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이외에 생활가전은 매출액 2조4725억원, 영업이익 1069억원을 기록했고 미디어 사업본부는 매출 1조4302억원, 영업이익 266억원을 달성했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실적을 기반으로 올해 사업 계획 입안을 위한 환율 예측치를 885원으로 낮추고 지난해 대비 10% 이상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따라서 지난해 440억달러의 매출을 올린만큼 올해 매출은 500억 달러 안팎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이를 위해 시설투자에 1조2000억원, 연구개발 투자에 1조7000억원 등 모두 2조90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는 전년 대바 각각 6%, 1% 늘어난 것이다.
LG전자는 또 평판TV 1700만대, 휴대전화 1억대 판매 목표를 세웠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80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는 4월부터 군 현역병이 복무기간 동안 휴대전화를 해지하지 않고 이용정지 서비스를 신청하는 경우 부과되는 기본요금(3850원~4400원)이 매월 780원(SKT), 540원(KTF, LGT) 인하된다.
정보통신부는 27일 이동통신사가 납부하는 전파사용료에서 군 현역병에 대한 기본요금 인하분을 감면하는 내용의 전파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개정, 4월1일자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파 사용료는 무선국 시설자에 대하여 관리비용의 충당과 전파 진흥을 위하여 부과하는 사용료를 말한다.
요금감면 대상은 병역법에 따라 징집 또는 지원에 의해 입영한 현역병으로 육군, 해군, 공군의 현영벽과 전의경, 경비교도대원 및 의무소방원이며 경찰대 졸업예정자로서 전환 복무자로 추천받은 자와 군부대와 입소하지 않는 대체 복무자 등은 제외한다.

가입자가 요금 인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입영 사실 확인서 또는 병적증명서를 병무청에서 발급받거나 병무청 홈페이지를 이용해 출력 받은 후 이동통신 대리점에서 이용정지 서비스를 신청할 때 함께 제출하면 된다.
단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에는 가족을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호적)등본 및 대리인 신분증이 추가로 필요하다.

또 시행일 현재 이미 군입대로 인한 휴대전화 이용정지 서비스를 신청해 이용중인 현역병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도 편리하게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용할 계획이다.
정통부는 이번 전파법시행령 개정이 국방의무 수행을 위해 휴대전화 이용을 정지한 군 현역 복무자의 통신요금 부담 완화 및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SpotNews.com&매경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경인터넷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Comment
군복무기간 개인의 휴대폰은 사실 무용지물, 그런데 쓰던 번호 제대한 후 그대로 쓰자니 죽이기는 아깝고 그래서 정지하는 것이다.
물론 인하를 해준다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이로 인해 군 사기가 올라간다는 것은 정말 웃음이 절로 나온다.
50% 감면도 아니고 불과 20% 정도인데.
어찌 보면 번호만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의 비용치고는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
1년 나라 예산중 엄청난 비용이 국방비로 들어간다. 그런데 군 장병들을 위해 이정도는 나라에서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지원도 아니고 의무적으로 해마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군에 입대를 하는데 말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94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3/27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책이긴 하지만은...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는 정말 아니군요(...)


아시아 지역 휴대전화 시장이 커지면서 노키아와 모토로라의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는 반면 세계 3위 휴대전화 업체인 삼성전자는 오히려 점유율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에 따르면 노키아의 지난해 4분기 시장 접유율은 36.2%로 전년 같은기간의 35%에 비해 커졌으며 모토로라의 점유율도 17.8%에서 21.5%로 올라갔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전년 동기의 12.1%에서 11.3%로 낮아졌다.

LG전자를 제치고 4위에 오른 소니에릭슨도 6.9%에서 9%로 증가했다.

이와 관련 가트너의 캐롤리나 밀라네시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는 신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최종 소비자들보다 휴대전화 업체들을 만족시키는 결과를 낳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가트너는 올해 전 세계 휴대전화 판매량이 12억대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82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LG전자와 프라다는 18일 세계 최초로 완벽한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프라다폰'(모델명:LG-KE850)을 공개했다.

'프라다폰'은 숫자 및 메뉴 버튼을 포함한 키패드를 완전히 없애는 대신 3.0인치 액정 전체에 '터치 스크린' 방식을 적용, 사용자 족감을 높였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또 '프라다' 스타일의 독특한 디자인의 외관도 눈에 띈다.

LG전자는 그동안 디테일과 품질을 중시하는 프라다와 함께 휴대폰 개발부터 마케팅까지 모든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해 왔다.

LG전자는 프라다와의 협력을 통해 터치 인터페이스, 벨소리, 내장 콘텐츠, 휴대폰 액세서리와 독점적인 가죽 케이스를 선보임으로써 프리미엄급 휴대폰 제조사의 위상을 다시한번 과시하게 됐다.

이번에 선보인 프라다폰은 12mm 초슬림 바타입에 MP3P능, 블루투스, 외장메모리, 슈나이더사가 인증한 200만화소 카메라, 비디오 및 멀티태스킹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제품은 2월 말 영국, 프랑스,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소비자 판매가격 기준 최저 600유로를 시작으로 프라다매장과 휴대폰 전문매장에 출시되며, 홍콩,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거점 국가에는 3월말 출시 예정이다.

한국은 올해 2분기에 선보일 계획.

LG전자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LG전자는 프라다와의 제휴를 통해 휴대폰 업계에서 출시된 휴대폰 가운데 가장 아름답고 스타일리쉬한 휴대폰을 개발해냈다"며 "며, "향후에도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는 첨단 기술과 디자인에 기반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여 고객을 진정으로 감동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

Comment

LG전자가 이번에 공개한 프라다폰은 이미 인터넷상에서도 나와 있어 공식적인 것 외에 큰 의미가 있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가격이 600유로라면 우리나라돈으로 약 65만~70만원 정도로 다소 비싼편이지만 명품폰이라는 닉네임 치고는 그다지 비싼 것은 아니라고 본다.

특히 프라다폰은 애플의 아이폰과 유사하다는 이유로 블로거나 기타 네티즌 등의 주목을 받고 있었고 터치스크린 방식 등 인터페이스도 유사해 디자인 표절 의혹 등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유야 어쨌든 프라다폰이 2분기 한국에 선보인다니 과연 얼마에 팔릴지 그리고 관심도는 어느정도일지 기대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60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프라다라.. 2007/01/18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이미 인터넷 상에서 벌써 공개됐는데 LG전자가 왜 뒷북을 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애플 아이폰과 유사하다고 한참 떠들었는데... 음... 어쨌든 고급스러워 보이긴 하네요^^

  2. jviolenc 2007/01/18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00 유로면 실지 80만원선인가요? 좀 부담이 되는 가격이지만...넓은 액정은 DMB 기능 만 추가된다면 장점이 될듯 싶네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01/18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이 그 정도하나요...
      음..저도.. 그거 우리나라 들어오면 한번 보고 구매를 심각하게 고려할 참인데 가격이 그정도면 뭐...
      안살겁니다.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위 노키아 주가도 동반 하락
삼성-LG 국내업체 기회될 수도


세계 2위 휴대전화 제조사인 모토로라의 지난해 4분기 실적 전망이 하향되면서 올해 휴대전화산업이 시작부터 불안한 출발을 할 것으로 보인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