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든, 1박2일이든, 패떴이든.. 요즘 소위 '리얼버라이어티'의 파워가 점점 떨어져 가고 있는 것 같아 시청자 입장에선 아쉽기만 합니다.. 갠적으로 보기엔 방송시간이 너무 긴 것 같습니다.. 각 방송사의 대표급 프로그램이다 보니 방송시간을 길게길게 하고 있겠지만 길어진만큼 좀 지리한 느낌이 듭니다..
단지 즉흥성 때문에 무한도전이 밀린다고 평가를 내리시다니.. 그 즉흥성이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지.. 모든 일에는 뿌리가 든든하고 깊어야 하는 것이죠.. 무한도전의 뿌리는 이번 올림픽 시리즈를 통해서 재확인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시청률로만 평가할 수는 없다는 것은 드라마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청률이라는 것은 시청률 집계 기계를 단 가정 내에서만의 조사입니다.
이런 단순한 평가를 마치 대단한 글인양 올리는 모습을 보니.. 좀 더 깊이있는 시각이 필요해 보입니다.
무한도전은 그리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자막 안에 녹아있는 그 은유와 풍자를 제대로 읽어낼 수 없다면..
그냥 시청자로만 남으십시오.
많은 기대 속에 방영된 MBc 무한도전 여름 특집 '28년후'가 어설픈 결말로 시청자들에게 허탈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시청자중 한사람인 저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사실 무한도전 여름 특집 '28년후'는 방영되기 전부터 예고편만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더니.. 겱과론 적으로는 그꼴인 것입니다.
특히 이날 방영된 '무한도전'은 전진 집 습격 사건으로 시작됐고 '28년후'는 장황한 설명이 어어진 후에야 비로소 시작됐습니다.
200여명의 좀비들에게 둘러쌓인 멤버들은 좀비를 뚫고 탈출해 김박사의 집에 도착, '분노 바이러스' 백신을 UN안전본부까지 운반해 지구를 구해내는 미션을 부여받았습니다.
전진과 서인영이 게스트로 참여한 '28년후' 특집에서 제작진은 환풍구를 통해 멤버들이 모두 빠져나가는 상황을 예상했으나 박명수가 중간에 환풍구로 통하는 사다리를 치워버리며 예상을 벗어나기 시작했고 환풍기 출구로 탈출한 전진, 박명수, 노홍철, 정형돈이 별다른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사이, 정준하가 발견한 통로로 탈출한 유재석은 전차를 타고 김박사의 집에 도착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러나 유재석은 김박사 집에 숨겨져 있던 좀비를 보고 놀라 백신을 놓쳐 깨뜨리고 말았고 이로서 '28년후' 특집은 미션을 완성하지 못한 채 허무한 결말을 맞게 욉니다. . 제작진은 이어진 자막을 통해 공들여 준비한 '28년후 특집'이 예상과는 다른 시나리오로 전개된 점을 설명하며 경위서까지 써야했다고 해명했으나 정말 허탈하더군요.
이럴바에 예고편을 통해 기대치나 올리지 말지 말입니다.
무한도전이 하하가 하차하면서 그동안 매주 극과 극을 달리는 내용이 전개된 것은 사실입니다.
어떨때는 재밌다가.. 또 어떨때는 저걸 왜 하나 싶을 정도로..민망할때도 있고.. 그만큼 일관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매회마다 소재를 다르게 하고 있기 때문에 소재, 아이디어, 충실도 그리고 출연진의 컨디션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서 분명 시청자들의 반응이 천지 차이가 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무한도전.. 솔직히 말하자면 2월부터 방영된 무한도전은 무엇인가 계소 2% 부족하다는 점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하하의 도중 하차일수도 있고 소재에 대한 한계 그리고 성장기를 지나 성숙기 프로그램이 갖는 하나의 과정 등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죠.
어떤 면에서는 가끔 KBS의 1박2일과 비교하면서.. 들리는 여러가지 의견 등에 대한 부담도 있을 것입니다.
대표 MC인 유재석과 강호동과의 경쟁도 은근히 시청자들에게 주목거리이기 때문이죠.
무한도전을 자주 보는 시청자의 하나로써...솔직히 한계가 온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다섯 멤버로 벅찬 부분은 자꾸.. 고정 멤버가아닌 게스트에 의존하면서.. 그 공간을 채우려 하는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왜 제 6의 멤버를 안뽑는지 모르겠습니다.
꾸준한 시청률을 자랑하고 재밌고 정말 무한도전 다운.. 소재 그리고.. 때로는 짙은 감동까지 선사한 무한도전...
오늘은 특히 더욱 아쉬움이 남습니다.
오름이 있으면 내림이 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최고의 버라이어티를 자랑하는 '무한도전'이 정말 .. 이제.. 서서히 지는 때가 온것인지..
해마다 여름이면 예능프로에서 줄곧 선보이던 "납량특집".그러나 무한도전은 달랐다. 무려 "좀비"다;;; ㅋㅋㅋ미치지 않고서야 토요일 6시 저녁시간에 피로 떡칠한 좀비가 400여명이나 나타나는 오락 프로그램을 만들 생각은 없었을 것이다. ㅎ어쨌든 무한도전은 다소 지루했던 '알람종 100개 찾기'의 뒤에 이어 방송을 내보냈다...이름하야 "국내 최초 스펙터클 좀비 버라이어티"1980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분노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된다.이것을 막을 방...
무도 까대는 글들 보니까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데 생각해 보자. 지금까지 매번 실패했던, 그리고 부족했던 모습만 보면서 그 안에서 솔직하고 담백한 재미를 찾았던 것 아니었나? 그게 리얼리티 아니었어? 무한도전이 원래 그랬던 것 아닌가? 무도가 언제부터 제대로된, 그리고 완결을 이끌어내는 내용들로만 채워졌다고 그러는지? 무모한도전 시절을 벌써 잊은거야? 다른 프로 같으면 유재석이 약 깨먹은거 편집하고 당연히 재 촬영했겠지... 누가 그렇게 대규모의 투자..
만약에, 백신이 깨져서, 이번 특집이 망해서, 다른 멤버들에게 모든 사실을 알려주고, 다시 찍었으면, 그게 리얼입니까?
무한도전은 리얼 버라이어티, 100%의 리얼은 아니지만, 리얼을 많이 쫓아가려고 노력하는 프로입니다.
아마 다시 찍었으면 그건 리얼이 아닌 우리를 속이는 것이겠죠.
그런걸 원하시는 겁니까?
리얼이 안되되서 어설픈 그런 무한도전을 보고싶은 겁니까?
솔직히, 실망을 했다고는 하지만, 저는 맨 끝에 웃었습니다.
정말로 무한도전 같았기 때문이죠
만약, 이렇게 무한도전 같지 않은 무한도전을 원하는 거라면,//
안보시면 되는거 아닙니까?
어차피 시청률하고 내용은 별 상관이 없기 때문에,
한명 안본다고 크게 문제 되는것 아니니까요.
어제 본 1박2일은 이제 점점 소재의 고갈을 드러내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실망스러운 것이었다.어제는 20만 원의 휴가비용으로 4인 가족이 보내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는데, 출발 때부터 좀 무리스러웠다.4인 가족이라는 설정때문에 두 사람을 배제시켜 알아서...
휴대용 디지털 기기 전문 제조 기업인 레인콤은 최근 '서커스'로 인기몰이 중인 가수 MC몽을 자사의 내비게이션 제품 NV Life(엔비 라이프)의 라디오 광고모델로 발탁, 여름 휴가 시즌 성수기를 맞아 인지도와 호감도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BS 인기 프로그램인 1박 2일에서 활약하고 있는 MC몽은 가수활동, 라디오 DJ로서도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등 대중적인 인지도를 갖추었을 뿐 아니라, 중저음의 독특한 보이스와 TV 활동을 통해 얻은 활발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추어 아이리버 NV Life의 라디오 광고 모델로서 가장 적합하다는 것이 레인콤과 광고 전문가의 의견이다.
이번 광고 진행과 더불어 레인콤은 MC몽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NV Life 라디오 광고를 자신의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올린 후, 아이리버 웹사이트(www.iriver.co.kr)에 링크와 함께 소감을 남긴 고객 중 5명을 추첨, MC몽과 함께하는 워커힐 수영장 콘서트 티켓(1인 2매)을 증정한다.
또한, 7월 4일부터 7월 13일까지 광고를 듣고 아이리버 웹사이트에서 가사를 완성하는 이벤트를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레인콤의 김경렬 마케팅 이사는 “여름 휴가 시즌은 일상을 벗어나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고객들이 많은 기간”이라며, “아이리버 내비게이션 NV Life는 고객 분들께 여름 여행의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지난 3월에 레인콤에서 출시한 NV Life는 제품 설계에서부터 기존 NV 유저들의 피드백을 대폭 수렴, 운전자의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일반적으로 LCD화면 양쪽에 위치한 조작 버튼 등을 왼쪽에 집중 배치하였으며, UI의 가독성 향상 및 LCD 밝기 자동 조절 기능 등을 탑재하였다.
또한, PhotoMap™(포토맵) 기능으로 원하는 장소의 사진을 내비게이션에 저장하면, 사진에 GPS정보를 담아 길 안내를 할 수 있어 여행 시 활용도가 높다.
MC몽과 함께하는 아이리버 NV Life의 광고는 라디오 방송 및 아이리버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청취 가능하다.
올 초까지만 해도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거의 지존에 가까울 정도로 높은 시청률을 보였던 MBC의 무한도전이 하하의 군입대로 이난 도중 하차 그리고 소재의 소진 등의 여파로 지금은 솔직히 내리막을 걷고 있습니다.
저 또한 무한도전을 즐겨보는 시청자중 한사람으로써 내용면에서도 올초와는 상당히 대조적인면이 느껴집니다.
매회마다. 불안불안한 심정으로 보고 있다고 봐야 하나요.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지난주에는 정준하씨의 기차에서의 논란까지 겹치면서.. 솔직히 무한도전은 위기에 봉착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냥 억지로 끼워 맞춘 듯 불안하게 돌아가는 자동차 바퀴같은 느낌입니다. 예전의 안전하고 탄탄한 그런 것은 이제 눈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을 비난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모든 프로그램이 오름이 있으면 내림이 있듯 언제나 항상 오를 수만은 없는 것입니다. 심지어 수많은 프로그램이 빛 조차 보지 못하고 시청자들의 무관심속에 사라지지만 '무한도전'은 성장기, 전성기, 성숙기, 그리고 지금은 과도기거나 쇠퇴기를 겪고 있는 것이죠.
어쩌면 제2의 중흥기를 위한 과도기도 될 수 있지만 쇠퇴기가 될수 있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과연 이 같은 위기를 어떻게 끌어올리느냐에 따라 현재의 상태가 과도기냐 쇠퇴기냐 결정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같이 무한도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소재의 고갈과 신선함에 대한 부족.. 그리고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치들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번주는 과연 무한도전이 어떤 소재를 가지고 시청자들을 찾아 올 것인가 하는 기대감이 멤버뿐 아니라 제작진을 누르는 요소가 된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 고비를 잘 넘기지 못한다면 '무한도전'은 다시한번 중흥기를 맛보지 못하고 쇠퇴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반면 '무한도전'의 아류작이라고 하는 1박2일은 현재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듯 합니다. 예전 '무한도전'을 보는 듯 하죠.
방영날짜가 달라서 비교하기는 그렇지만 '1박2일'은 주목 받고 있다고 봐도 이견이 없을 듯 합니다.
또 방송 최초로 백두산에 가는 것이 현실화되면서 당분간 1박2일의 강세는 두드러질 것입니다.
추측이긴 합니다만 토요일 무한도전에서 실망한 부분을 1박2일에서 채우는 그런 효과때문에 1박2일이 더욱 득을 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먼 훗날 '1박2일'도 지금의 무한도전처럼 딜레마에 빠지겠지만. 지금의 1박2일을 만일 토요일 무한도전 동시간대에 방영해도 저는 분명 무한도전이 밀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어쩌면 이 또한 흥미거리있는 진검 승부가 되겠죠.
유재석과 강호동의 대결도 볼만할 것이고요.
이처럼 1박2일이 매주 인기를 끄는 것은 무한도전과의 캐릭터 차별화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무한도전은 비록 하하가 가수 출신이긴 하지만.. 일단 중도하차한 현재 박명수, 정준하,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 모두 개그맨입니다.
반면 1박2일팀은 강호동, 김C, 이승기, 은지원, MC몽, 이수근 등 가수와 개그맨 등이 어우러져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즉 캐릭터마다의 다양성이 무한도전보다는 풍부할 수 있죠.
또 하나는 무한도전 캐릭터는 약간은 '모자란 듯한 바보'컨셉트를 부각시킨 반면 1박2일 캐릭터들은 '황당한 액션이도 돌발 행동' 또는 '장난끼' 등이 돋보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소재의 신선함(예전 무한도전이 그랬듯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윷놀이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을 차로 제시간대에 맞추 도착하는 것도 그렇고.. 한겨울 외진 산골에서 1박2일동안 생활하면서 일어나는 각종 에피소드 역시 신선했습니다.
백령도에서 해병대를 방문한 것도 좋았습니다. 특히 강호동이 6명과 상대해서 모두 완승한 장면인 인상적이었죠.
그리고 어제 첫 방영한 백두산 탐방은 무척 기대되는 것중 하나입니다.
방송중 이승기가 그런말을 했죠.
분당 시청률이 최고 40% 이상 올라갔다고.. 이것이 어쩌면 1박2일의 인기를 대변해주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무한도전도 이런 신선함이 과거에는 있었지만.. 소재 선정에 대한 부담, 시청자들의 높아진 눈높이 등이 오히려 무한도전을 작게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어쩌면 그 시간이 언제일지 모르지만 1박2일 역시 아마 횟수를 거듭하면서 무한도전이 겪은 그 길을 그대로 갈것입니다.
그레서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의 무한도전이 "재미없다"고 비난하기보다는 이제는 한번 '무한도전'에 대해 제작진들 스스로가 한번 돌아보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흥기를 위한 새로운 모습으로 '무한도전'의 생명을 좀더 연장할 것인가 아니면.. 깔끔하게 기억에 남는 재밌고 신선했던 예능프로그램의 하나로.. 쫑을 낼까..
솔직히 백두산 가는것도 기대는 됩니다만
1박2일 독도갈때처럼 막 무슨 입성하는것만 5분보여주고
최초라는것만 5번넘게(2주간) 자막으로 보여주고...
물론 그런 장소에 가서 뜻깊은 체험과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주는것도 1박2일의매력이지만
기본이 예능이니 적절하게 해줬으면..
무한도전 이번 돈을갖고튀어라는 예전에 무슨무슨 요일 무슨 연예인이 어디 주변을 다니니 발견하면 상금을 얻는 프로그램 이후로
가장 충격을 준 예능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일본예능프로보면서 물론 우리나라도 훌륭하지만 신선함은 배웠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무한도전 표절의혹도 있지만 이번에는
신선한 측면에서도 일본에 뒤지지 않았다고 봅니다...
탐정놀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어쩄든 그런 탐정놀이 지금 것 대한민국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신적 있으신지...
게다가 시청자들도 재밌다고 했으니, 그야말로 '도전'성공이죠.
두 프로를 제대로 보기는 했나요?
덜 떨어진 감상문 정말 잘 읽었습니다..
시청자들 의견은 듣고 있나요?
이번 주 무도와 일박평...시청자들 평입니다..
무도는 획기적이고 재미있었다는 평이었고요..
일박은 벌써 루즈해지고 싫증났다...였어요..
혼자서 아집속에서 감상문 쓰지마시고, 열린 눈,
열린 귀로 세상속에 파고 들어서 글을 쓰세요..
진짜 충고합니다..
무한도전은 토요일에 30%를 넘었던 프로입니다.
비록 지금은 20%를 왔다갔다 하지만 토요일이랑 일요일은 엄연히 다른것입니다.
토요일에 시청률이 높은 것은 매우 힘들죠.. 솔직히 같은 주말이지만 토요일에 약속이 많고 일요일에 집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 잖아요
예전에 그 잘나가던 천생연분도 20%를 한번도 못넘겼으니..
지금 1박2일이 30%넘긴다고는 하지만 일요일에 30%넘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한때 일밤은 프로그램 전체가 30%를 넘긴걸로 아는데요 ..
윷놀이로 경기도를 도는 아이템은 나무랄데가 없는 아이디어였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억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시간이 넘게 뛰지못하는 번지점프는 사전예약이 되어있었어야 가능할거같고, 일박을 하는 숙소에는 미리 카메라 설치가 되어있던데... 말판바뀔때마다 미리가서 준비하기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되더군요. 도대체 제작인원과 장비가 얼마나 많길래...
둘다 재밌는 프로그램이지만.. 요번 무한도전은 기존 캐릭터를 극대화 시키는 편집, 연출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요즘 본 웬만한 드라마나 영화보다도 더 기막힌 편집에 역시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1박2일은 가끔씩 순발력이 아쉽더군요. 저저번주 구구단 게임에서 이수근의 "이팔에 기부스"를 듣는순간 푸하하 했었는데... 받아치지 않고 단발로 그치더군요. 무한도전이었다면 조금은 더 이어갔을거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물론 정형돈에서 편집되고 자막 팍팍 나갔겠지만서도요. ^^
어제 백두산 1편은 지금까지본 1박2일 중에 가장 재미가 없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최근 무한도전중에서 이번편은 그나마 재미있는편이었습니다.
추세는 1박2일>무한도전이지만 지난주는 무한도전>1박2일
그리고 이런얘기는 1박2일 백두산편이 끝나고 쓰는게 좋을것같은데요 어제 1박2일 백두산편이 보여준게 전혀 없습니다.
압록강 신의주부분만 조금 보여준것일뿐...
아무튼 어제는 실망했습니다. 아무리 배라는 한정된 공간이라지만
그전에도 배에서 재밌는 이야기를 많이 만들어낸 1박2일이 어제는
씨도안먹힐 커플프로그램이나 하고 있고 정말 실망...
난 이런글 이젠 안썼으면 좋겠다..내리막길이라느니.대세라느니..시청자가 보고싶으거 보구,,시간대 안곂치고 둘다 잼있는 버라이어티 볼수 있어서 좋고,,,이젠 이런거 쓰지마세요...이런거 지겹지도 안나요??난 무한도전 첫회부터 봐왔지만,,처음에는 4%로정도 였어요..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잼있어지고,,1박2일도 준비됐어요란 프로로 그것도 처음에는 시청률 안나오는 프로였지만..지금은 잼있듯이..어느 프로가 났다아니다.하기에는 시청자들의 눈이 한층 높아졌으니까요...이제 이런거 쓰지 마시고 두프로잘돼게 좋은 기사쓰세요
시청자의 견해.....라는 이름으로 누구나 자기의견을 말할 수 있지만, 어느 정도 개연성이나 앞뒤가 맞아야 말이지요.
그렇지 않으면 그건 한 프로에 대한 일방적인 매도가 돼 버리고 맙니다.
온달왕자님.....시청자의 견해는 다양하다는 논리로 자신의 비논리적, 다분히 감정적인 부분을 피하려고 하지 마시고 다시 분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가 개인의 것이긴 하지만, 이렇게 포털에 걸릴 정도면 개인의 것을 넘어섰겠지요?
유씨씨 히트기능만 두지 말고 반대/버로우 기능도 뒀으면 하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 꼭 님의 글과 같은 내용을 봤을 경우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도애청자들은 이런 글을 볼때마다 좀 가슴이 아픕니다. 아니 가슴이 아픈 것보다는 왜 자꾸 무도를 들먹이며 대세가 지났다는 둥, 기울었다는 둥 하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세가 지났다는 얘기는 작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1년 넘게 주구장창 들었던 얘기같네요.
토요일과 일요일의 방송 날짜 차이는 시청률과 주시청연령대에 큰 영향을 준다고 보고요.
단순하게.. 파일공유서비스의 세 프로그램간 다운로드수만 보아도 여전히 무도의 파일 다운로드수가 1박이나 패떳보다 압도적입니다.
무도를 다운로드하는 사람들의 습성 역시.. 타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는 "보관"과 "소장"의 목적이 주를 이룹니다.
무도는 이미 "리얼버라이어티"를 바탕으로 3~4가지 이상의 버라이어티 트랜드를 만들었고.. 발전시켰습니다.
1박, 패떴은 무도의 근간이었던 리얼버라이어티를 변형시켜 출발한 것에 불과하며.. 1박의 컨셉은 무도가 뉴질랜드로 떠났던 아이스원정대가 시발점이라는 것은 누가뭐래도 자명합니다.
심지어 유재석이 아이스원정대 진행 중 "로드 버라이어티"라는 말까지 썼었죠.
1박을 보는 느낌은 그냥 유명한 연예인, 개그맨들이 출연하는 "6시 내고향"같고.. 패떴은 아직 대세라고 말하기엔 쌓인 시간이 부족합니다.
비슷한 소재를 해석하고 표현하는데에도 무도와 1박의 차이는 이미 넘사벽입니다. (지난 주 배드민턴편 보시면 됨)
그리고 1박이나 패떴 얘기하는데 억지로 무도 껴넣는 느낌입니다. 그냥 1박, 패떴 얘기만 하셔도 될 것 같은데 뭣하러 무도를 걸고 넘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무도든, 1박2일이든, 패떴이든.. 요즘 소위 '리얼버라이어티'의 파워가 점점 떨어져 가고 있는 것 같아 시청자 입장에선 아쉽기만 합니다.. 갠적으로 보기엔 방송시간이 너무 긴 것 같습니다.. 각 방송사의 대표급 프로그램이다 보니 방송시간을 길게길게 하고 있겠지만 길어진만큼 좀 지리한 느낌이 듭니다..
단지 즉흥성 때문에 무한도전이 밀린다고 평가를 내리시다니.. 그 즉흥성이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지.. 모든 일에는 뿌리가 든든하고 깊어야 하는 것이죠.. 무한도전의 뿌리는 이번 올림픽 시리즈를 통해서 재확인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시청률로만 평가할 수는 없다는 것은 드라마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청률이라는 것은 시청률 집계 기계를 단 가정 내에서만의 조사입니다.
이런 단순한 평가를 마치 대단한 글인양 올리는 모습을 보니.. 좀 더 깊이있는 시각이 필요해 보입니다.
무한도전은 그리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자막 안에 녹아있는 그 은유와 풍자를 제대로 읽어낼 수 없다면..
그냥 시청자로만 남으십시오.
이님 무도 못까서 안달이시군요
예전에 올린 글도 그렇고
이런식으로 사람을 낚고 싶으신가요? 파닥파닥
전 이번 패밀리 솔직히 평소보다는 재미 없었다고 보는데
그럼 패밀리를 까야겠군요 ㅋㅋㅋ?
이런식으로 비교하는 거 자체가 그냥 웃기네요 정말
참고로 전 무도, 1박, 패밀리, 우결 다 봅니다
이번 주 베드민턴 특집 봣어요?? 안 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얼마나 웃겼는디..... 무한도전 쵝오!!
제발 제목으로좀 낚으려고 하지 마세요
무도를 보고서 글을 쓰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