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08/06/30 '재협상'은 국민이 2MB에게 '신뢰회복'하라고 준 선물 by 온달왕자
  2. 2008/06/26 앞-뒤 안맞는 한총리 담화, 국민의견 언제 들었는가? by 온달왕자 (1)
  3. 2008/06/26 초등생까지 연행, 2MB 당신은 대통령 자격 없다! by 온달왕자 (3)
  4. 2008/06/18 2MB, 내일 대국민 담화문..그런다고 민심이 돌아설까! by 온달왕자 (1)
  5. 2008/06/17 사이비vs정통언론, 방식-수준 차이일뿐 '횡포'는 비슷 by 온달왕자 (2)
  6. 2008/06/17 新 술안주 2MB표 '무한 안주', 결코 질리지 않는다! by 온달왕자
  7. 2008/06/10 2MB 덕분에 온 국민이 정치에 관심 갖기 시작했다! by 온달왕자 (3)
  8. 2008/06/03 2MB, 남은 임기 자숙..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거다! by 온달왕자 (6)
  9. 2008/05/30 2MB, 나라꼴 개판인데..어딜 가서 누굴 위로해!!! by 온달왕자 (9)
  10. 2008/05/29 美쇠고기, 초기 표본검사 3% 확대 "참 많이도 한다!" by 온달왕자 (1)
  11. 2008/05/29 美 쇠고기 고시, 왜 하필 2MB 없을 때 하는 걸까? by 온달왕자 (6)
  12. 2008/05/27 68년간 진실하게 살아온 솔직 달인 '사발 2MB 선생' by 온달왕자 (2)
  13. 2008/05/24 2MB정부는 우리가 지칠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by 온달왕자 (4)
  14. 2008/05/23 100분토론, 양씨 발언 화제 "李정부, 브레이크 고장" by 온달왕자 (8)
  15. 2008/05/23 2MB 담화문, 여당도 알것이다..알맹이가 없는 것을 by 온달왕자
  16. 2008/05/19 2MB, 의사소통 문제..측근 정치 & CEO스타일 때문 by 온달왕자 (3)
  17. 2008/05/16 2MB, 취임 80일만에 20% 지지율..추락은 계속된다! by 온달왕자 (5)
  18. 2008/05/16 밝혀지는 졸속 협상, 2MB 이제 주님의 힘으로 ㅋㅋ by 온달왕자 (3)
  19. 2008/05/14 2MB정부의 서민 죽이기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됐다! by 온달왕자 (1)
  20. 2008/05/12 정부 AI 무사안일 때문에 어린이들 공원도 못간다! by 온달왕자
  21. 2008/05/06 광우병-대운하-의보 민영화, 대한민국 5년내 망한다! by 온달왕자
  22. 2008/05/01 이대로 가면..2MB, 5년동안 나라 제대로 말아먹겠다! by 온달왕자
  23. 2008/04/24 '2MB 되고송'으로..SKT 되고송 공모전 응모할까? by 온달왕자 (3)
  24. 2008/04/22 2MB 버전, 되고송..ㅋㅋㅋ by 온달왕자 (1)
  25. 2008/04/21 2MB 보면, 때로는 가만히 있는게 좋을 때도 있다! by 온달왕자
  26. 2008/02/12 2MB! 숭례문복원 국민성금 이전에 사재 먼저 내세요! by 온달왕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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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추가협상이 끝나고 정부고시를 강행한터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좀 우습기는하지만.. 국민들 80%가 왜 미국과의 추가협상이 아닌 재협상을 요구했을까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우선 근본적인 것은 한국과 미국의 당초 쇠고기 협상이 말도 안되는 졸속협상이었고 이로 인해 광우병에 대한 위험에 우리나라 국민이 100% 노출된 상태라는 것을 인지했기때문이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 없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이는 분명 추가협상으로도 풀 수 있는 과제였습니다.
그리고 실제 만족할 만한 수준의 추가협상은 아니지만 실제로 추가협상을 진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아직도 30개월 이상의 미국산 쇠고기가 완전히 차단된것은 아니며 또 우리나라 국민이 먹는 내장에 대한 수입도 허용된 상태입니다.

정부는 검역강화를 하겠다고 원천봉새만큼 명쾌한 해답은 없을것입니다.

결론이야 어쨌든 추가협상이라는 카드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국민이 재협상을 그렇게 외쳤던 것은 이명박 대통령 정부의 의지를 원했던것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원인을 제공한 정부가 책임을 확실하게 하려면 추가협상이라는 우회보다는 재협상이라는 정면 돌파를 통해 국민들에게 신뢰성을 회복하라는 어쩌면 국민들 스스로가 이명박 정부에게 신뢰회복에 대한 기회를 준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는 그런 국민이 준 기회를 무참하게 무시하고 추가협상이라는 우회길을 택했습니다.

내용은 위에서 언급하다시피 만족할 수 없는 수준이었죠.
그런데 보수 언론은 촛불집회 국민들이 이제 원하지 않는다고 보도하더군요.
하지만 앞에 조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를 충족할 경우에 말하는 것입니다.

저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촛불집회가 계속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한 국민적, 국가적 손해가 이만 저만 아닙니다.
그런데도 다시 촛불집회가 확산되고 과격해 지는 것은 국민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제공한 신뢰 회복이라는 카드를 저버린데다..

그것도 모자라 촛불집회가 다소 소강상태에 접어들자.. 이를 국민들의 만족한다는 수준으로 착각하고 고시를 강행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분노한 국민이 다시 촛불을 들자.. 이제는 소통 어쩌구한 대통령이 물대포로 이들에게 화답을 했습니다.

청와대 진격을 외치지만.. 그것은 그만큼 이명박 정부에 대한 국민의 불신과 실망을 대변하기 위한 구호에 지나지 않습니다.

물론 일부 단체는 사실상 실제 그럴지 모르겠지만.. 만일 그런 사태가 실제 발생한다면.. 국민은 촛불집회를 할 수 있는 명분이 사라진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촛불집회자 참가자에게 물대포에 색소를 넣어.. 표시가 나는 사람을 연행하겠다는 둥.. 의사소통을 하겠다는 정부가 지금 5공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준 기회를 무시하고 제멋대로 결단을 내리면서 무슨 소통이라는 말은 왜 하는 건지..

도대체 이명박 대통령이 말하는 소통은 무엇인지..

국민의 의견에 대해 폭력진압으로 반응하는 것이 국민의 소리에 대한 정부의 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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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국무총리가 국민들에게 "더이상 쇠고기 문제로 걱정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 입장에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순서가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같은 변명 아닌 변명을 하고 나서 미국 쇠고기 고시를 해야 하는 건데.

일을 먼저 저질러 놓고 국민들에게 쇠고기 문제로 걱정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것은 무슨 액션인지 모르겠습니다.

말꼬투리를 잡자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협상이 끝나고 국민이 안심할때까지 고시를 연기하겠다고 한 것도 이러한 맥락입니다.

그런데 일은 다 저질러 놓고서..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은 국민은 그냥 조용히 따라오기만 하면 된다는 것 같은 무시성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산지 표시, 검역지침 등의 후속조치를 철저하게 시행한다고 하지만 그런 말을 과연 어떤 국민이 믿을 까요.

졸속협상으로 이지경까지 만들어온 지금 정부가 책임지겠다고 한 지금까지의 모습을 보면 도저히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소통문제 이야기한지 언제입니까?
불과 며칠 전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국민 의견 무시하고 고시강행해놓고 믿어달라고요.

정말 웃기지도 않는군요.

한총리는 또 지난 며칠간 추가협상 직후에 고시를 바로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으나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듣고 혹시 미흡한 점은 없는지를 보다 점검하면서 국민께 추가협상 내용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합니다.

그런데..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듣는다고 했는데..어디서 어떻게 들었나요.

청와대 내에서 일하는 청와대 측근과 한나라당 의원들 의견 들은것이 고작 아닌지..
도대체 국민의견을 어디서 들은건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아! 촛불집회 규모가 축소된것을 국민들 의견으로 착각한것 같군요.

저번에도 말했지만 국민들 어르고 달래고 도저히 못참겠으니까 .. 쪽수로 밀어부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5공 시절도 아니고 어떻게 제멋대로 이렇게 고시를 강행할 수 있을까요.
그럼 지금까지 했던 2MB의 담화문과 엉성한 액션들은 모두 연기였다는 것입니다.

이제 조만간 밀려오는 미국산 쇠고기로 우리는 아마.. 고기에 대해 불신병에 걸릴 것입니다.

뭐 하나를 먹더라도 이거 어느나라것이냐.. 등부터 시작해서 믿어도되느냐.. 등..
그런 말이 필수가 될것입니다.

쇠파라치 뜬다고 하지만.
작정하면 미국산 쇠고기를 한우로 둔갑시키는 것은 그리 어려운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같은 나라 사람에 의해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산 쇠고기를 같은 나라 국민이 먹어야 한다는 현실이 참으로 슬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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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st 2008/06/27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말로 햄버거 패티 같은데 막 갈아 넣어버리면.. 햄버거에 재료마다 원산지 표기라도 해주길 바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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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과 그 밑에서 열심히 눈치보며 일하는 청와대 관계자들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의 핵심 지지세력인 한나라당 의원들이 똘똘 뭉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정부 고시를 강행했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국민이 안심할때까지 유보하겠다던 태도를 180도 바꾸어서 말한것이죠.

이에 진정국면에 접어든듯한 촛불집회가 다시 확대되고 내용도 과격화되면서 경찰들 충돌사태까지 발생했습니다.

경찰 참다 못해 물대포를 사용했고 이에 질세라 촛불집회 참가자도 대항했습니다.

정부는 자신의 추가 협상에 대한 잣대를 아마 촛불집회의 참여도로 판단했나봅니다.
추가협상에 대한 발표가 있고 촛불집회가 다소 진정되니까.. 좋게 해석하면.. 추가협상이 만족스럽다고 생각하는구나 라고 판단, 정부고시를 강행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정부 고시 강행 후 야당들의 반응은 더욱 차가웠고 촛불집회의 촛불은 다시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과격한 충돌까지 가미한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배후에서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명박 대통령과 그 정부가 이를 조장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추가협상 내용을 보면 아직도 10명중 6명 이상이 불안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재협상은 힘들더라도.. 당분간은 국민들의 반응을 살펴보고 그 시간동안 정부보증- 자율규제라는 불안한 추가협상 결과를 보완할 대책을 마련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급했는지.. 그렇게 말도 바꾸고 바로 정부고시를 강행해야 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마치 찔리기라도 한듯 촛불집회가 확산되자 경찰을 동원했고.. 충돌까지.. 일으켰죠.

솔직히 촛불집회 과정에서 참가자가 과격한 행동을 한 것은 잘못일 수 있으나 그 원인을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이명박 정부에 다다르게 됩니다.

심지어 초등생까지 연행하는 그런 말도 안되는 일까지 일삼는데.. 이것이 무슨 제대로 된 정부라고 하겠습니까.

초등학생이 무슨 힘이 있어서 경찰에 대항했겠습니까.
그런데 그 어린이를 연행하고.. 국회의원까지 잡아가니.. 볼짱 다본거 아닌지..

초등생도 이제 무섭나요.. 대통령 각하!..
다음에는 유치원생도 잡아갈지 모르겠군요.

아직도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정말 모르시는군요.

국민은 당신이 진정한 국가의 대통령이기를 바라는 겁니다.. 청와대에 숨어서 촛불집회나 관람하고 캠프 데이비드에 가서 부사 비위 맞추느라 살살 거리고 말로만 국민국민 외치는 그런 대통령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한번도 적극적으로 그리고 공격적으로 앞에 나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적도 없을 뿐 더러 다른 국가 정상에게 대통령 다운 모습을 보인적도 없습니다.

오히려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림에 힘들어하는 북한을 향해서만 으름짱을 놓았을 뿐입니다.
정말 비겁합니다.
그리고.. 그런 당신을 뽑아준 국민들이 원망스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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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江... 2008/06/26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앵? 진짜로요?(좀 찾아봐야겠네요..)

    정신줄 논 줄은 알았지만, 저런 패악을..

  2. 저런박스런 2008/06/26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애들도 데려가서 좀 키워주지~ 남자애들이라 좀 설치기는 하겠지만 뭐 짠밥이라도 먹여주신다면야.. 이제 제대로 복지정책 실천하려나 봐요.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오는군요.

  3. BlogIcon na야 2008/06/26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이는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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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국민을 낮은 자세로 섬긴다는 이명박 대통령이 내일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청와대는 언론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이 담화문을 발표하는데 또는 기자회견도 될 수 있다는 애매한 말을 전했답니다.

연합뉴스는 이 대통령이 미국에서 진행중인 쇠고기 문제와 관련 양국 장관급 협상 내용을 국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청와대 관계자의 말을 빌어 보도했습니다.

이번 담화문은 지난달 22일 내용없이 핑계로만 도배한 담화문 발표 이후 거의 한달만입니다.

새정부 출범이후는 벌써 두번째나 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번 담화문에도 과연 저번 처럼 이핑계 저핑계를 댈 것인지 아니면 국민에게 사과하고.. 재협상을 추진할 것인지 관심이 가져지는 군요.

일단.. 저번 담화문 발표 보다는 다소 엄숙하게 이번 미국 쇠고기 사태를 반성하는 척은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현재 진행중인 협상단이 이렇다할 답을 전하지 않는데다.. 국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전면 백지를 통한 재협상이기 때문에..
미국 쇠고기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는 것은 국민들이 받아들이기 힘들 것으로 사료됩니다.

물론 사과와 함께 해명이랍시고.. 또 핑계가 이어질 것은 예상됩니다.

"국민여러분께 다시한번 사과합니다" 로 시작하고 그 다음 "그러나"로 말을 이어가면서..
사실 이런 저런 이유로 국민들과의 소통 문제가 있다고.. 그리고.. 또 현재 경제가 어렵다는 등의 환경적 이야기를 통해 국민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시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 쇠고기 수입으로 시작된 촛불 집회가 정권 퇴진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정부가 보인 태도는 내일 있을 담화문에 담긴 사과와는 대조적이었습니다.

6월10일 명박산성 구축도 그렇고.. KBS 정연주 사장 퇴진 압박도 그렇습니다.

전일 MBC PD수첩에서 방송한 이명박 정부의 언론 정책을 보나 내일 담화문이 과연 진실일까라는 의구심이 갑니다.

언론을 통제하려는 구시대적인 발상이 성난 민심을 더욱 화나게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비판을 받아들이고 이를 숙지해야 하는는 대통령이 보도 내용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서 사장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 가는 것은.. 또 다른 잘못이며.. 국민에게 또 다른 실망을 주는 것입니다.

방송이 국민들을 혼란에 빠뜨린다고 하는데..이 또한 국민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태가 얼마나 심각하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미국 쇠고기 수입으로 인한 사태.. 그리고 그 협상 과정이 얼마나 졸속으로 개념없이 진행됐는지도..

그러기에 촛불을 들고 자발적으로 나선것입니다.
내일 있을 담화문 내용이 무엇인지 대강 짐작은 가지만... 그런다고 해서 민심이 하루아침에 당신에게 돌아서지는 않습니다.

이제 취임 100일 조금 넘은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물어보십쇼.. 과연 한 것이 무엇인지.

제가 생각 나는 것은 부시 만나라 캠프데이빗에 가서 함께 카트탄 것.. 우리 나라도 개판이면서 창피한줄 모르고 쓰촨성 간것..

담화문 발표한 것.. 그리고 명박산성 쌓은 것.. 등..

생각해보니 정말 한일이 없네요..

그래서 지지율도 역대 대통령중 최단기간에 한자리수로 곤두박질 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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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백번 담화 발표해 봐야 진정성이 없는 한 무효!

    Tracked from Cool Hot 2008/06/18 22:39  삭제

    지난달 22일 취임후 첫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던 이명박 대통령이 내일 오후 2시 '진솔한 사과'를 담은 두번째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한다고 한다. 쇠고기 파문에 대한 사과가 주요 골자가 될 것이라고 하고 이에 ...

  2. Subject: 이명박 대통령의 담화문 감상

    Tracked from 대나무정령의 선비관 2008/06/19 11:14  삭제

    누가 써줬는지는 모르겠지만 흐름을 파악해보니 국민을 우습게 아는 것은 여전하고 말로만 자기를 못났다 잘못했다고 말한다는 행위를 연출하면서 사과 해줄테니 그거나 받고 그만 떨어져라라는 입장을 굳히더군요. 동시에 자기들 실패를 감추고 덮기에 전념하고 아무 조취도 취하지 않을 거라고 도장을 찍는 퍼포먼스더군요. 대통령이라는 직함을 언제까지 붙여줘야 할까요. 그러니까 일본과 미국처럼 20개월 미만의 쇠고기만 먹는 일은 없을 거라고 공식적으로 선언한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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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a야 2008/06/18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담화한다고요..??또 비슷한 내용을 할지는 봐야겠네요..


오늘자 동아일보를 보니 인터넷 신문이나 미디어에 대한 비판의 글이 실려 있더군요.
내용인즉.. 유명 포털에 송고되는 기사로 기업의 이미지에 좋지 않은 글을 작성해서..반 협박 등을 통해 광고나 기타 경제적인 지원을 받는.. 사이비 언론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사이비 인터넷 언론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닷컴 신문이나 그 밖의 유명 온라인 인터넷 신문이 아닌..

다소 생소한 인터넷 신문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대부분 기사를 준비해 놓고.. 이런 저런 말을 늘어놓고.. 자신의 의도대로 상대방이 움직이지 않을 경우 포털에 배포하겠다는 그런 식입니다.

자신의 의도대로라는 것은 대부분 댓가성을 요구하는 것이겠죠.
가장 흔한 것이 광고비일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유치하기 짝이 없는 짓이지만 실제로 이러한 일은 인터넷 상에서 흔한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신문에서도 있었던 일입니다.
아마 지금도 과거보다는 그 건수가 현저히 줄어들었겠지만..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반 따져봐야 할 것은 동아일보가 지적한 사이비 언론만이 과연 그런 양아치 짓을 하는 것일까라는 것입니다.

유력 일간지나 경제지 또는 유수 전문지에서도 방법은 이보다 신사적이지만 결코 없다고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들을 인터넷 신문이라고 구분을 하고.. 규모나 방식 등에 있어서 치졸한 면이 있는 것은 분명 사실이지만 종이 신문 역시 기사 대부분이 어느 시점에는 인터넷에 배포되기 때문에.. 분명 해당 기업이나 단체 등에서 수정을 요청하거나 삭제를 요청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가판이라는 제도가 아직 일부 신문에서 시행되고 있는데 사실 어떻게 보면 순수한 측면에서 가판은 잘못된 기사를 기업들이 미리 보고 이를 올바르게 고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만.. 이를 악용할 수도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해당 기업을 속된 말로 까는 기사를 가판에 올린 다음.. 해당 기업이 전화를 걸어 이를 수정하는 댓가 등으로.. 광고나 기타 스폰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결코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같은 방식은 대부분 조직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단지 차이라고 한다면 동아일보가 지적한 사이비 언론은 선협박, 우리가 아는 일반 언론은 선공 후 처리라는것입니다.

물론 모든 기사가 그런 것은 아니겠죠.
그리고 이러한 사례도 예전과 달리 현저히 줄어든 점도 있지만..

그렇다고 이 같은 공식 아닌 공식이 결코 사라지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신생 매체가 계속 생겨나면 이들이 언론으로서 자리잡을 때까지 또 설령 어느정도 자리잡더라도.. 경제적인 기반을 다지기 위해  때로는 좋게 때로는 나쁘게 완급 조절을 해가면서 자행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주 대상이 되는 기업들도 이제는 어느정도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있지요.
다만 그 정도에 따라 순수하게 따르느냐 아니면 어느정도 반항을 하느냐의 차이일 것이죠.

동아일보의 기사를 보고 사이비 언론들이 얼마나 심각하며 기업들에게 정말 칼만 안들었지 강도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지만.. 이와 동시에 이를 지적한 동아일보도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종합지, 경제지들은 과연 떳떳한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이들 주요 언론사들은 미국 쇠고기 문제로 촛불집회가 확산되기 전까지만해도 2MB를 찬양을 골자로 하는 소식지들이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사이비 언론이라고 일컫는 일부 인터넷 신문들을 정말 비판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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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카르도 2008/06/17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깊이 공감합니다.
    사실 글이라는게 결국 그사람의 생각을 나타내는
    도구일뿐, 가치중립적인 그어떤것이 될수가 없다고 봅니다.

    즉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 전달할지라도
    사실을 전달하는 그자체부터 게이트 키핑이라는 또다른
    함정이 존재하거든요

    블로그에 논리 좋아하시는분들이 참 많긴 하지만,
    결국 그 모든것이 허상에 지나지가 않는것같습니다.
    화려한 논리과 길고긴 글을 추려내고 보면
    앙상한 그들의 주장만 남을테니 말입니다.

  2. BlogIcon nemam 2008/06/18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아일보를 포함해서 기존 언론 권력이 인터넷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맘에 안 들겠죠.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발적으로 취재하고 사진, 동영상을 인터넷이 올리는 행태가 말이죠.

    또 어찌나 토론도 잘 하는지 단방향인 그들이 보기에는 부럽기도 하고 정말 '배후세력'이 있지 않나 싶을 겁니다. 블로거들이나 아고라 볼때는요.


요즘 친구들 또는 지인들과 술을 하게되면 빠지지 않는 안주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2MB'이죠.

지금 대통령과 정부 그리고 한나라당, 여기에 미국 쇠고기라는 특별 안주까지 곁들이면.. 술은 계속 들어갑니다.

비단 저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여기 저기 둘러보면 한번씩은 촛불집회로 초래된 국민들의 정치 참여와 이명박 정부에 대한 불신.. 그리고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토로를 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이명박 정부가 날이면 날마다 새로운 안주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6월 10일에는 명박산성이라는 사상초유의 새로운 안주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그전에도 다양한 안주를 항상 제공해 왔죠..

아마 오늘 저녁 술자리를 행여나 하게된다면 새로운 안주가 등장할 것입니다.

하나는 KBS를 비롯한 방송사 문제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나우콤 대표의 구속이겠죠.

매일 매일 새로운 안주를 만들어 주시는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한 마음까지 듭니다.

안주 먹는 재미로 술을 과도하게 먹으면 몸까지 망칠 수 있는데..

그래도 안주가 워낙 특별한지라... 안먹을수는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이제는 나라 걱정을 하는 국민들에게.. 내일은 어떤 특별한 안주를 주실지.. 기대까지 됩니다.

소주 한병 또는 맥주 한병에 대통령께서 주신 다양한 말도안되는 황당한 안주를 먹으면 술이 더욱 땡겨서.. 이번에는 소주와 맥주를 섞어서 소폭으로 한잔 더하고.. 운이 좋아.. 경제적 여력까지 곁들여진다면. 양주에 맥주를 섞어 양폭을 한잔 더 곁듭니다.

이렇게 술 많이 먹다보면.. 술김에 은근슬쩍 미국 쇠고기를 안주로 제공할지도 모르겠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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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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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 정부의 국정 운영 미숙함이 만 천하에 드러나면서 ... 공교롭게도 그동안 정치에 등을 돌린 국민들이 하나 둘씩 정치에 직접 참여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후 가장 잘한일(?) 중 하나라고 할 것입니다.

국민이 정치에 참여하는 유일한 길은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지역단체장 선거 등이 전부라고 할 것입니다.

그나마 이 또한 투표율이 저조한 관계로 .. 이 조차도 등을 돌리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를 포함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과거에는 "그 사람이 그사람이지.." "누가하면 더 잘하는가" 등의 체념 섞인 말로 정치에 대해 거의 포기했다는 의사를 간접적으로 내비쳤습니다.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가 이야기하는 잃어버린 10년이라는 김대중-노무현 정권때도 정치 참여는 사실상 거의 전무했다고 할 수 있죠.

그랬던 국민이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정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누구나 아는 국정 운영 미숙이라는 커다란 실수안에 가장 치명적인 실수인 그리고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한 미국 쇠고기 전격 수입이라는 어리석은 짓때문이다.

아무리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하면서 대통령을 욕하고 .. 국회의원을 비판했어도 과거에는 대대적인 촛불 집히는 보기 드문 광경이었습니다.

그러나 생명에 대한 위협을 느끼면서 국민들이 촛불을 들고 청계 광장에 나온것입니다.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열이 되고 ..그리고 백, 천, 만 ..단위 규모로 ..

이렇게 급속도로 퍼진 것은 이명박 대통령의 또 다른 공이죠..

미국 쇠고기 수입 전면 재검토를 사전에 진행했더라면 촛불 집회 규모는 제한적이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또 한가지 실수 바로 정부 고시 발표를 해버린 것입니다.
이로 인해 단순히 쇠고기 수입 전면 재협상에서 이슈는 정권 퇴진으로 바뀌면서 촛불 집회도 .. 어느 정도 과격적인 성격까지 보이게 된 것입니다.

모든 것이 이명박 대통령 덕분이죠.

그런데 뉴라이트는 뒤에 배후 세력이 있다는 망발은 서슴지 않고 이명박 대통령도 반성은 커녕.. 괴담으로 치부해 버리는 실수를 연발하고 있습니다.

결국 궁지에 몰리자.. 30개월 이상 쇠고기 수입 안하겠다고 했지만..

이미 버스는 떠났고.. 또 그 방법이 '구걸' 수준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촛불 집회를 하는 국민들의 분노는 여전히 식지 않고 있습니다.

정치적 쇼인지 진심인지 모르지만 어쨌든 여당인 한나라당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으면서 정부도 인적 쇄신을 이제서야 하겠다고 합니다.

결국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으려하지만 이제는 가래도 안되고 삽.. 아니 포크레인을 동원해서 막아야 할 것입니다.

실수로 시작된 것인지 아니면 개념없는 발상으로 시작된 것인지 모르지만(개인적으로 실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어디까지나 이명박 대통령의 독단이라고 생각하죠)..이것이 눈덩이처럼 종잡을수 없이 커진 것은..

전적으로 이명박 정부 그리고 그 안의 핵심인 이명박 대통령 때문인 것을 본인 스스로가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뉴스를 통해 간접적으로 은근히 잘못을 인정한다고 흘리지 말고..

쪽팔리다고 뒤에 빼지도 말고..앞에 나와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해야 할 것입니다.

저번 담화문 처럼.. 이리 빼고 저리 빼고. 결국 내용없는 그런 짓거리는 하지 말고 말입니다.

당신은 지금까지 진심이라고는 손톱만큼도 없었습다...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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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내일이 아닌 오늘입니다.

    Tracked from ____________사진이야기 - 장대군 2008/06/10 09:30  삭제

    6월 10일을 어떻게 지내고 계셨나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6월 10일. 그 날을 제대로 알고 지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저부터도 6월 10일은 1년 365일 중 하루라고 생각하고 지냈으니 그리고, 저와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지만 우리가 제가 모두 이렇게 존재하고 평화로운 민주주의를 느끼며 살아 갈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들의 아버지와 형님들께서 민주주의를 위해서 거리로 나선 그날입니다. 1987년 6월 10일은 전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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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nopiece 2008/06/10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고마우신 분입니다...^^

  2. BlogIcon 날밤 2008/06/10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대통력 감하 감사합니다~ 제길..


촛불문화 집회가 확산되면서 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에서 정권 퇴진으로 확대되고 집회가 다소 과격해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경찰이 과잉 진압 논란이 일어나가.. 일부 동영상에서는 한 시민을 전경이 가격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러한 모습은 근 몇 년 동안 보기 드문 광경이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말하는 잃어버린 10년인 그 기간에는 적어도 이런 극단적인 상황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조금 다행인 것은 이명박 정부가 다소 국민들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척은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아주 뒤늦게 말이죠.
그런데 이미 상처받은 국민의 신뢰도를 다시 얻기에는 지금보다 훨씬 큰 노력이 필요할텐데.. 과연 지금 정부가 하는 행동들이 늘 해오던 일단 진정시키고 보자인지.. 아니면 지속적인 국민들에게 이제 관심을 기울일지는 더욱 두고봐야 할 것입니다.

이미 앞서 포스팅 한 바와 같이 한나라당이 보궐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의 모습을 감출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대운하 등도 잠정 보류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민심이 좀 수습되면 다시 시도하겠다는 것입니다.

일단 국민들 눈치를 보는 것이긴 한데.. 정국이 안정되면 대운하 등 이명박 대통령이 추진하는 각종 정책이 또 다시 고개를 들 것입니다.

그럼 국민들은 또 다시 광장으로 나올 수 있겠죠.
국민이 싫다는데 굳이.. 강행하는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항간에는 이명박 대통령은 현대건설 시절부터 자신의 의견과 상반되는 정책이나 의견을 제시하면 무시한다고 하는제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지금 체험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실을 본인은 정작 깨닫고 있을까요.

그리고 대통령 CEO라는 말은 이제 집어치우십쇼.. 국민들 그런 말 하나도 반갑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CEO라고 외치면서 해 놓은 것도 하나도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이명박 대통령이 무사히 5년의 임기를 마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있습니다.

뭐 무리한 요구는 하지 않겠습니다. .. 해봤자 듣지도 않을 터이니..
생각에 따라서 간단합니다.

남은 임기 동안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나서지도 말고 가만히.. 그냥 행사 있으면 참석하고.. 출장 있으면 갔다오고. 오버하지말고.. .

국민들의 소리에 기울여라.. 그런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일단 쇠고기 협상 잘 해서 원상복구만 시켜놓고 남은 인기는 그렇게 보내세요.
대운하 정책 이런것도 다 잊어버려요..

민영화 등도 .. 모두 잊어버려요..
그냥 17대 대통령으로만 만족하세요..
어떤 업적을 남기려고 하지 마세요.

전 정권이 어떻게 하면서 남의 탓도 하지 마세요..
노무현 정권, 김대중 정권 언급도 하지 마세요..

가만히 있는 것이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5년 동안 행복할 겁니다. 부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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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미지 정치의 바닥

    Tracked from Adari 2008/06/03 16:42  삭제

    '이미지 정치'의 끝을 보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오늘로 100일을 맞았다. 하지만 그들의 이미지 정치는 채 100일이 가기도 전에 스스로 그 바닥을 내보여버리고 말았다. 지지율은 하루하루가 무섭게 땅으로 내리 꽂히고 있었고 그가 야심차게 내비친 정책들은 물가 급등이라는 악재와 더불어 시민들의 인내심을 자극했다. 그리고 결국, 모든 국민이 우려하는 미국 쇠고기 수입을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몰아붙이는 정부의 태도에 국민들은 촛불을 든 채 거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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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최모 2008/06/0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