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에 해당되는 글 46건

  1. 2010/01/28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 마침내 공개 by 온달왕자 (2)
  2. 2009/08/06 010이 꼭 대세는 아님..2G폰 시장도 '꿋꿋' by 온달왕자 (4)
  3. 2009/07/15 "2G 아직 경쟁력 있다!"…스카이, 2G폰 `틸트' 출시 by 온달왕자
  4. 2009/02/23 모토로라 레이저, 3G폰으로 한국시장 '컴백!' by 온달왕자
  5. 2009/01/13 '아이팟터치'만으로, 아이폰 위력이 느껴지는 이유? by 온달왕자 (1)
  6. 2008/12/18 모토로라도 국내 풀터치스크린폰 시장 `합류` by 온달왕자
  7. 2008/11/19 LG電, 프라다폰 두 번째 모델 '출시'..가격 100만원대 by 온달왕자
  8. 2008/11/10 칵테일 닮은 모토로라 '민트-트로피컬'..합리적 3G폰 by 온달왕자 (1)
  9. 2008/10/15 KTF-NTT도코모, 공동개발 첫 휴대폰 '한국출시' by 온달왕자
  10. 2008/10/02 미니노트북 시장, 외산 vs 국산.."누가 이길까!" by 온달왕자 (32)
  11. 2008/09/22 모토로라, 3G폰 페블 `네이비 블루` 출시 by 온달왕자
  12. 2008/07/28 팬택계열, 3G스마트폰 `팬택듀오` 맥시코 출시 by 온달왕자
  13. 2008/07/22 LG전자 와인폰, 국내 인기 안고 '유럽-일본' 출시 by 온달왕자
  14. 2008/07/22 팬택, 멕시코서 첫 3G폰 `C600` 출시 by 온달왕자
  15. 2008/06/10 애플 아이폰, 2G 이어 3G도 한국 시장 "외면하나?' by 온달왕자 (8)
  16. 2008/04/22 모토로라 3G 시장 진출..SKT만으로 힘들 듯 by 온달왕자 (1)
  17. 2008/04/15 KTF "말레이시아서 3G 한류열풍 이끈다!" by 온달왕자
  18. 2008/04/07 삼성電, 업계 최초 HSUPA 스마트폰 출시 by 온달왕자
  19. 2008/04/03 LGT, KTF-SKT이어..'오즈'로 3G 이통시장에 합류 by 온달왕자
  20. 2008/03/25 LG전자, 손맛 살린 HSDPA 폰 출시 by 온달왕자
  21. 2008/02/29 KTF, 연내 외산단말기 출시할수도..노키아 or 소니에릭슨? by 온달왕자 (7)
  22. 2008/02/28 KTF, 첫돌 맞은 '쇼'..3G로 세계시장 공략 나선다! by 온달왕자
  23. 2008/01/16 삼성電, 500만 화소폰 국내출시..'뷰티폰' 견제? by 온달왕자 (3)
  24. 2008/01/03 모토로라, LG전자 따라하기?.. "왠 오렌지폰" by 온달왕자 (10)
  25. 2007/12/11 LG전자, 기능 중심 첫 휴대폰 '뷰티폰' 국내 출시 by 온달왕자
  26. 2007/12/06 삼성-LG 휴대폰, 구분 힘들다..디자인 경쟁력이라면서 by 온달왕자 (113)
  27. 2007/11/20 KTF, 3G 휴대폰으로 외부서 로봇청소기 조정하세요! by 온달왕자
  28. 2007/10/24 KTF-우리銀, 중복할인 가능한 '신용카드' 출시 by 온달왕자
  29. 2007/10/12 삼성전자, Q3 영업익 2.7조원 달성..어닝 서프라이즈 by 온달왕자
  30. 2007/10/11 스카이, 돌고래모양 HSDPA폰 '돌핀슬라이드폰' 출시 by 온달왕자 (3)


`아이팟' `아이폰' 뒤를 이을 애플의 차세대 IT기기 태블릿 PC가 마침내 공개됐다.
애플은 27일(현지시간) 오전 10시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내 전시장 예르바부웨이나센터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태블릿PC `아이패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패드'는 두께 1.27cm, 무게 0.68kg의 태블릿PC로 현재 노트북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넷북보다 얇고 가볍다고 애플은 소개했다.

9.7인치 LED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아이폰' `아이팟 터치'와 마찬가지로 멀터 터치를 지원하는 이 제품에는 중앙처리장치(CPU)로 A4 1GHz 애플 차세대 칩이 탑재됐고 메모리는 16GB에서 최대 64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802.11n 기반 와이파이(Wi-Fi)와 블루투스는 물론 3세대(G) 망도 이용 가능하다.
무선 IT기기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인 배터리 사용량은 최대 10시간 동안 동영상 등을 볼수 있을 정도로 넉넉하고 수명은 5년에 이른다고 애플은 설명했다.
`아이패드'는 일반 PC와 마찬가지로 인터넷 검색은 물론, 이메일, 동영상, 음악, 전자책, 게임 등을 즐길 수 있고 애플 앱스토어 내 14만건 애플리케이션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또 `아이패드'에 특화된 12개 멀티터치 애플리케이션도 탑재된다.

한편 애플은 `아이패드'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이날부터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개발도구(SDK)를 공개했다. 애플에 따르면 전자책은 새롭게 구축된 `아이북스'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아이패드'의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아이워크'(iWork)의 새로운 버전도 선보였다.  `아이워크'는 페이지(Pages), 키노트(Keynote), 넘버스(Numbers)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역시 앱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아이워크'는 맥 컴퓨터를 위한 사무용 소프트웨어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유사하다. 이 밖에 `아이패드'는 터치스크린에 나타나는 가상 키보드 인텔리전트 소프트 키보드를 통해 입력할 수 있으며, 별도 키보드를 사용할 수도 있다.

가격(미국)은 와이파이 모델의 경우 16GB는 499달러, 32GB는 599달러, 64GB는 699달러에 출시된다. 와이파이와 3G망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제품 가격은 16GB 629달러, 32GB 729달러, 64GB 829달러다.

`아이패드' 와이파이 모델은 3월 중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출시되며, 3G 지원 모델은 미국에서는 3월 중 AT&T를 통해, 한국을 비롯한 기타 국가들은 해당국 통신사업자들과 협의를 통해 출시시기가 결정된다.

애플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잡스는 이날 기조 연설에서 "요즘엔 누구나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를 연결해줄 기기는 없을까 그동안 고민했다"면서 "새로운 기기는 어떤 면에선 스마트폰보다, 또 다른 면에선 노트북보다 좋아야만 사용하게 될텐데 그것이 바로 `아이패드'"라고 말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3517 관련글 쓰기

  1. Subject: 스티브 잡스 CEO "아이패드(ipad)는 정말 매혹적이고 혁명적 기기"...

    Tracked from 쓰임 2010/01/28 08:54  삭제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27일(현지시간) '아이팟, 아이폰'의 뒤를 잇는 애플의 차세대 모바일 기기인 태블릿 PC '아이패드(iPad)'를 전격 공개했다. 그리고 그는 그자리에서 이렇게 이야기 했다. "아이패드는 정말로 매혹적이고 혁명적인 기기로, 여러분들에게 그 어떤 스마트폰이나 랩탑보다 최고의 웹 브라우징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패드'의 두께는 0.5인치, 무게는 1.5파운드로 전 세계에 출시된 어느 넷북보다 얇고..

  2. Subject: 짜잔!! ipad 그러나 12가지 단점

    Tracked from Webplantip.com 2010/01/28 10:01  삭제

    ipad으로 더 행복해질까요? 위의 동영상은 ipad 키노트 영상입니다. 이전 제품들에 비해서 확실히 "와~"하는 임펙트는 없고 웬지 실소만 자아내게 만드는 군요. 그래서일까요? 기대감이 너무 컸던 탓일까요? 앞으로의 예상은 시간이 지나가봐야 하겠지만 그리 따스한 시선은 아닌듯 싶습니다. ipad 의 실망 12가지를 한번 볼까요? Multitasking Adobe Flash Camera / iChat Better Video and HDMI 16:9..

  3. Subject: 애플 아이패드(iPad) 동영상 아이패드 광고 영상 보기 그리고 아이패드 가격

    Tracked from Gray Aunt의 얇고 넓은 오곡양갱 2010/01/28 10:58  삭제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가 공개되었습니다. 아이폰을 20여개 붙여놓은듯한 크기에 LED패널이 중점이 남습니다. 애플 태블릿 아이패드(iPad)의 성능이며 스펙은 다른분들이 공개해주실거라 믿고 저는 아이패드 영상을 추천해 드립니다. 1. 애플 아이패드(apple iPad) 홍보 비디오 2. 애플 아이패드(apple iPad)광고 3. 스티브잡스의 아이패드 동영상 시연화면 CBS뉴스 (apple iPad steve Jobs CBS NEWS) 정말 사..

  4. Subject: 아이패드(iPad)는 결코 혁신적이지 않다!

    Tracked from music insider 2010/01/28 12:43  삭제

    밤을 새워가며 애플 신제품 소식을 기다린 분들이 많았겠죠? 예, 역시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추측하고 확신했던 대로 '아이패드(iPad)'라는 이름으로 제품이 출시 되었네요. 너무 일찍 그리고 너무 많이 놀란 탓인지 신제품 발표 영상을 보며 별다른 감흥은 없었답니다. 제품 사양은 알려진대로 9.7인치에 16기가, 32기가, 64기가 이며 와이파이와 3G를 각각 탑재한 제품으로 출시 될 것이랍니다. 가격은 499$부터 829$까지구요. 새로운 형태의 넷..

  5. Subject: 애플 아이패드 기대감과 우려의 교차

    Tracked from Oz the last paradise ever 2010/01/28 20:17  삭제

    이번에 공개된 애플의 아이 패드 ! 작년 윈도우즈 7 을 제외하고는 가장 주목 받으면서 데뷔한 IT 관련 제품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 지금 현재까지 분위기는 이전과는 사뭇 다르네요 .. 이전에는 애플광신도 ( 저포함 ) 열광하고 일반인들은 ? 그게 모여 ? 이런 분위기 였따면 이번은 .. 애플 광신의 반응은 그저 그렇고 일반인들의 반응은 오 ~ 좋아보인다 ... 이런분위기인듯 ... 물론 우리나라 언론기사를 그렇게 써서 그런것도 있어 보이겟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므라즈 2010/01/28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실제 사용자 체험수기 동영상 및

    아이패드 1월 26일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발매 런칭쇼 사진(사진 많아요)

    http://blog.naver.com/sms_cap




매일경제 기사를 보니 통합번호인 010 못지 않게 011도 여전히 선호하고 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이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텔레콤 전체 사용자중 아직 21.7%인 517만명이 011을 사용하고 있고 KT와 LGT도 각각 81만명, 67만명이 016, 019를 사용하고 있더군요.

그러다보니 단말기 제조업체들은 010 대세로 소외된 이들의 틈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최근 신상품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도 011에서 010으로 바꿀때 굉장히 갈등을 많이 했습니다.
번호를 바꾸면 인맥네트워크에도 지장이 있을 것이고 또 자동 응답서비스를 한다고 하지만 번거로움은 피할 수 없기 때문이죠.

지금도 가끔 번호이동으로 불편함이 다소 있습니다.
이 같은 이유로 아직도 기존 번호를 고집하는 사용자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010이 대세이고 3G가 주류이다 보니 모든 휴대폰 신상도 모두 3G용이지요. 반면 2G 휴대폰은 신상품이 거의 전무했죠.

그러나 최근 스카이를 비롯해 LG전자도 2G 휴대폰을 내놓고 있습니다. 아직도 이 시장에 경쟁력이 있다는 판단이겠죠.

LG전자는 휘슬폰, 스카이는 틸트폰이 그것이죠. 가격도 40만원대입니다.
물론 LG전자의 휘슬폰은 LG텔레콤 전용, 스카이는 SK텔레콤 전용이지만요.

시장이 아직 살아있는 만큼 2G 신상은 계속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3G만큼은 아니겠지만 말이죠.

그렇다면 기존 011, 016, 019 고객은 기기 변경을 할 수 있고 시장도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억지로 없애려 한다고 없어지지도 않을 시장일 것입니다.

아직 '삐삐'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010으로 통합하려 한다고 해서 모든이가 이를 따를 수는 없겠죠. HD TV 역시 의무로 바꾼다고 해서 될일도 아니구요.

자연스러운게 좋을텐데.. 왜 자꾸 대세만을 따르라는 건지 좀 그런 면에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330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쏠로울프 2009/08/06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G로 갈아탄지가 약 9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터치폰의 기능에 끌려 010으로 왔는데요. 지금은 터치폰 시큰둥하고 오히려 통화품질이 떨어질 때가 많아 후회를 가끔씩 하고 있습니다.
    011 번호를 유지할 때가 더 좋았던 것 같기도 하구요.

  2. BlogIcon 상추캔디 2009/08/06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번호를 사용하시는 중년층(특히 011)고객들의

    010거부감들이 점점 줄어들고, 핸드폰을 새로 사면

    010으로 바뀐다는걸 당연하게 여기면서 핸드폰 구매를 하는걸 보면

    점점 인식이 바뀌어가는가 싶습니다.

    하지만, 점점 구번호 사용자가 줄어들면서 구번호를 사용하는것

    자체가 일종의 프리미엄 같은 느낌이 드는것도 같구요.

  3. 시갈 2009/08/08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녕 왜 휴대폰을 010으로 안 바꾸는지 모르시는건 아니시죠 영업용번호로 011-###-6789 를 초창기에 정말 어렵게 어렵게 구매하다시피 번호 뽑았는데 3G로 바꾸면 중간에 번호가 010-####-6789로 엄청 어렵게 바뀌더군요 전 아직도 이번호 못 바꿉니다. 어떤넘이 강제로 010번호로 다 꾸라고 했는지는 몰라도 전 죽어도 못 바꿉니다.

  4. BlogIcon 금봉이 2009/08/12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017쓰고 있는데.. 테그에 017이 바쪘네요. 섭섭해요~~ ㅋㅋㅋ



3G 사용자의 증가 추세에도 불구하고 스카이가 2G 휴대폰을 출시해 화제다.

스카이는 SK텔레콤 CDMA 전용폰 `틸트'(IM-S480S)를 15일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애칭인 ‘틸트(TILT)’ 처럼 폴더타입에 어울리는 날렵한 직선과 꺾인 선이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컨셉을 적용했고 또 금속 느낌의 테두리와 포인트 칼러 세련미를 강조했다고 스카이는 소개했다.

특히 폴더를 열면 방향키 상단에 위치한 7개의 LED는 전화 올 때, 받을 때, 알람, 뮤직 재생 등 13가지 상황에 따라 빛나는 기능을 구현해 사용하는 재미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30대 직장인과 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자사전 기능을 키패드 상단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단축키로 배치했다. 이밖에 영한/한영사전 33만 단어와 영영사전, 생활회화 등의 부가 기능도 갖추고 있다.

아울러 6.8cm(2.7인치)의 화면을 통해 동영상과 지상파DMB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셀카 도우미 기능이 지원되는 200만 화소 카메라, 지하철 노선도, 단위 환산, 외장 메모리 등도 지원된다.

색상은 감각적인 여성소비자가 선호하는 화이트, 핑크와 중장년층의 비즈니스 남성 소비자를 위한 블랙 세 가지로 가격은 40만원대 후반이다.

스카이 마케팅본부장 이용준 상무는 "SK텔레콤 사용자 중 아직도 50% 이상이 CDMA폰을 사용하고 있다"며 "스카이는 SKT 출시 모델 중 CDMA모델 비율이 40%에 이를 정도로 CDMA폰 고객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325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모토로라의 점유율을 2위까지 끌어올리는데 공헌한 레이저가 3G 모델로 한국에 상륙한다.

모토로라는 23일 세계 최초 슬림 디자인으로 초슬림 트렌드를 이끈 레이저가 골드와 고급스러운 화이트를 조화시킨 3G폰 `레이저 룩'으로 한국에 출시된다고 밝혔다.

`레이저 룩'은 한층 화려해진 골드와 화이트의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외부에는 은은하게 반짝이는 펄 화이트 컬러를 적용해 첨단 기술과 최신 제품의 이미지를 구현했다고 모토로라는 소개했다.

또한 키패드 전체에 도금된 18K 골드는 부분적으로 광택 및 톤을 달리하여 변화를 줬다. 특히 보석을 세공한 것처럼 표면을 섬세하게 깎은 내비게이션 휠은 빛이 비추는 방향에 따라 화려한 무늬를 드러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HSDPA 7.2Mbps의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와 T-라이브1 단축키로 한 번에 연결 가능한 화상통화 등 최신 수준의 3G폰 사양을 갖췄다.

모토로라코리아 모바일 사업부문장 릭 월러카척(Rick Wolochatiuk)은 "모토로라의 3G 포트폴리오를 보다 다채롭게 해줄 레이저 룩은 세계 판매량 1억대를 넘길 정도로 레이저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소비자들의 기대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가치를 자랑하는 레이저 스타일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96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팟 터치 2세대.


지난 주말 오후 처남에 놀러왔다.
그친구도 휴대폰 등 IT 단말기에 호기심이 많은데 나에게 선뜻 무엇을 보여주면서 하는 말이 ..

"매형!, 아이팟 터치 정말 좋지 않나요?" 하면서 아이팟 터치를 내게 건냈다.

아이팟 터치에 익히 들어왔고 또 만져도 봤지만 오래만에 다시 한번 그 촉감을 느껴 보니 확실이 뭔가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고급스러움과 함께 마음 어디선가 무작정 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감정이 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처남은 최근 홍콩 출장에서 3G 아이폰을 봤다고 하면서 아이팟 터치보다는 다소 두껍지만 정말 탐나는 스마트폰이라고 극찬을 했다.

나 또한 3G는 아니지만 2G를 국내 일부가 PDA로 사용하고 있어 본 경험이 있어 동의했다.

그러면서 우선 생각나는 것이..
우리나라 휴대폰들도 분명 프리미엄 폰이라고 자부할 만한 성능이 있는데 왜 애플 제품 즉 아이폰 앞에서는 기를 펴지 못할까(물론 전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직접 아이폰을 만져보지 못했지만 '아이팟 터치' 감촉 그 느낌이라면 정말 괜찮은 스마트폰일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 것을 보면.. 국내 시장에서 분명히 매력적일 것이라는 생각까지하게 된다.

물론 KTF가 고객 지원을 확실하게 한다는 전제다.

특히 촉감으로 인해 충동 구매까지 짧은 시간에 전이됐다는 것은 정말 놀랄만한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아이팟 터치를 통해 본 아이폰의 구매력도 이와 대동소이할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1. 우선 아이폰 2G에서 보여준 인기가 3G로 이어진데다 해외 뉴스에서 보도된 아이폰의 결함이나 기타 문제에 대해 배터리 사용 시간 등 일부를 제외하고 큰 잡음이 없는 것이다.

2. 2G에 이어 3G에서더 위피 문제 등으로 고배를 마셨던 만큼 기대치와 함께 애달픔이 한차원 커졌다는 것도 이유가 될 수 있다.

3. 아이팟 터치에서 느꼈던 고급스러움과 편리함 그리고 자꾸 만지고 싶다는 감촉 등 글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적인 부분도 있을 것이다.

4. 외신과 국내에 보도된 다양한 아이폰 정보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 다양한 기능, 편리한 기능 그리고 확장성 등이 대표적일 것이다.

이중 사실상 3번째가 제일 무서운 부분일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특별한 이유 없이 막연히 사고픈 충동만큼 무서운 것이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 또한 아이폰이 만일 출시된다면 .. 충동적인 구매가 가능하리라고 생각된다.

지금 충분히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그만큼 아이폰의 위력은 대단한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도 실체가 없는 아이팟터치만으로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니 말이다.

언론에서 빠르면 이달 중 LG전자에서 스마트폰이 나오고 블랙베리가 출시되고 소니에릭슨제품이 들어오는 등 외산과 국산의 스마트 전쟁이 시작된다고 보도하지만 실상 그 중심에는 아직도 아이폰의 출시 시기가 나와 있지 않다.

때문에 외산 스마트폰에 대한 호감도 반감된 느낌이다.

따라서 진정한 스마트폰 시장을 논하려면 그렇게도 기다렸던 '아이폰'의 국내 출시가 선행되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위피 해제로 국내 출시 가능성이 높아진 애플의 3G 아이폰. 언제나 들어올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87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1/13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모토로라가 국내 풀터치스크린 휴대폰 시장에 합류한다.

모토로라코리아는 18일 풀터치폰 모토프리즘을 출시하며 한국의 터치폰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토프리즘은 국내 유일한 폴더형 풀터치스크린폰으로 외부에 투명한 터치 센서 레이어가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2G풀터치스크린폰으로 3G 터치폰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한국시장에서 고객들 선택의 폭을 넓힐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모토로라 모토프리즘은 터치스크린 위에 투명한 터치 센서 레이어를 얹은 전혀 새로운 형태의 터치폰이다. 이는 투명한 레이어 위에서도 터치가 가능하도록 한 모토로라의 혁신적인 기술이 토대가 된 것으로, 모토로라 한국과 미국의 인력이 공동 개발했다.

모토프리즘은 또 터치의 직관적인 작동방식이 주는 편리함과 재미에, 폴더가 제공하는 편안한 그립과 친근함을 결합, 터치폰과 폴더폰의 장점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쉬운 터치 조작을 위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조한 모토프리즘의 UI도 눈길을 끈다. 패스트 스크롤(Fast Scroll) 기능을 이용, 통화목록, 전화번호부 등에서 리스트 상∙하단의 특정 영역을 누르면 목록을 상하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또한, 중력감지 센서를 장착, 사진앨범을 볼 때 폰을 가로로 돌리면 사용자가 보기 편하도록 사진 이미지가 가로 방향으로 바뀐다.

이 외에도 모토프리즘은 10개 채널2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위성 DMB1, 3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기술, VOD1, MOD1 등 한 차원 높은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했다.

또한, 사상체질 테스트, 증상별 추천음식, 한방약재 이야기, 음식궁합 등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생활 동의보감2’과 와인 사전 ‘인조이 와인2’ 등 활용도 높고 유용한 콘텐츠도 가득하다.

모토로라의 모토프리즘은 전국 SK 텔레콤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모토프리즘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모토로라 홈페이지(www.mymotorol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토로라 코리아 모바일 사업부문장 릭 월러카척은 “모토프리즘은 터치방식부터 디자인까지 모토로라의 최첨단 기술과 혁신이 집적된 제품”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풀터치폰의 경험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80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LG전자와 프라다가 명품 휴대폰의 대명사인 ‘프라다폰’ 두 번째 모델을 본격 출시했다.

LG전자와 프라다는 19일 영국 런던의 프라다 매장에서 유럽 주요 통신사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 번째 프라다폰(PRADA Phone by LG, LG-KF900) 출시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출시된 ‘프라다폰’은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 방식의 3세대 휴대폰으로, 3인치 전면 터치스크린과 PC와 배열이 같은 쿼티(QWERTY) 자판을 장착한 사이드 슬라이드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UI(사용자 환경)도 대폭 강화했다.

흑백의 간결한 UI 디자인은 유지하되, 입체적인 메뉴 조작과  두 손가락으로 손쉽게 사진, 웹 페이지, 문서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멀티 터치 기능을 지원한다.

슈나이더 인증 5백만 화소 카메라, 인터넷 풀 브라우징, 와이파이(Wi-Fi, 무선랜) 등 첨단 기능을 지원하며, 

프라다가 직접 제작한 44개 배경화면과 17개 벨소리 등을 내장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한편, LG전자와 프라다는 이날 프라다폰과 연동되는 시계형 블루투스 액세서리인 ‘프라다 링크(PRADA Link,  LG-LBA-T950)’를 함께 출시했다. 

손목 시계 디자인의 ‘프라다 링크’는 전화, 문자 수신 시 발신자 정보와 메시지 확인, 통화 내역 저장, 

통화 거절 등 통화 편의 기능은 물론, 양방향 알람 기능 등도 포함하고 있다.
케이스의 경우 세계 최초로 안테나 기능이 내장된 메탈을 적용했으며, 외부 충격에 강한 강화유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특히, 프라다 디자이너들이 직접 디자인을 맡아 프라다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살렸으며, 명품 시계 전문 엔지니어들의 수작업으로 제작돼 높은 완성도가 돋보인다.

이날 영국을 시작으로 프랑스,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연속 출시되는 프라다폰과 프라다 링크는 소비자 판매 가격 기준 각각 600유로, 299유로에 판매된다.

한편 LG전자는 프라다폰 출시에 맞춰 프라다폰 온라인 홈페이지(www.pradaphonebylg.com)를 새로 개설해 온라인 마케팅 활동도 펼친다.

국내에는 내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100만원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748 관련글 쓰기

  1. Subject: 프라다2는 왜 유럽에서 먼저 출시하는가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8/11/19 20:55  삭제

    아직도 청담동 가면 트렌드세터들이 가장 많이 들고 다니는 소위 '먹어주는 폰' 프라다가 2탄을 영국 시장에 내놓았다. "왜 한국도 미국도 아니고 영국이냐" 라고 묻는다면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영국이 GSM방식의 유럽 시장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세계 5위의 경제규모를 가진데다 전 세계 대형 통신사들이 밀집해 있는 테스트베드(Test Bed) 시장이기 때문이다. 자국의 휴대폰 브랜드가 없다보니 해외 브랜드에 시장이 활짝 열려 있고 경쟁 또한 치열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모토로라가 국내 시장에 새로운 3G폰을 중가로 내놨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모토로라가 국내에 최근 내놓은 제품과 비교할 때 약간은 다른 느낌이 듭니다(개인적으로)

이번에 모토로라가 내놓은 3G폰은 칵테일 민트와 칵테일 트로피컬인데 이전에 내놓은 Z8m과 비교할 때 디자인과 색상 등에 있어서 상당히 다른 느낌입니다.

비교한다는 자체가 다소 무리가 있긴 하지만 Z8m은 꺾인다는 컨셉트에 포커스를 맞추었지만 이번 신제품은 색상에 맞춘 듯 합니다.

우선 화려하고 정말 칵테일이라는 느낌이 난다는 것입니다.

트로피컬도 그렇지만 민트의 경우는 '칵테일' 페퍼민트를 연상케합니다.

또 박하사탕을 먹은듯한 상쾌함을 제공하는 듯 하죠.

모토로라의 모토로라 CXD 서울 스튜디오의 황성걸 상무는 보도자료를 통해 “독특한 컬러 콤비네이션이 돋보이는 칵테일은 디자인 리더십을 가진 모토로라의 컬러 감각이 유감없이 발휘된 제품”이라며, “모토로라는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내추럴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한국의 젊은 소비자들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 황상무 말대로 기존 어떤 제품에 비해 개성적인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보다 자세한것은 직접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가격이 30만원대 중반 즉 중저가형 3G폰으로는 괜찮다는 느낌이 듭니다.

칵테일은 HSDPA 7.2Mbps의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하고 SKT 모네타 서비스를 통한 모바일 뱅킹, VOD, MOD, MP3, 200만 화소 카메라 등 꼭 필요한 기능으로 채워 합리적인 휴대전화를 원하는 직장인이나 또는 세컨드 휴대폰으로 적합할 것 같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만큰 영상통화가 지원이 안된다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솔직히 영상통화를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적합하리라 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영상통화 거의 안하는 편입니다.


---------------------------------------------------------------------------------
보도자료 요약
모토로라 칵테일 민트는 제품 전면과 후면에 블랙 컬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테두리, 키패드 및 슬라이드 후면 패턴에는 민트 컬러를, 측면에는 화이트 컬러를 매치해 눈길을 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컬러 배합을 구현한 것이 칵테일 민트의 특징.
함께 선보인 모토로라 칵테일 트로피컬은 전면과 후면 가장자리에 각각 라이트 그린과 바이올렛 컬러로 악센트를 주었다.

뿐만 아니라 슬라이드를 열었을 때 드러나는 키패드와 슬라이드 후면에도 경쾌한 컬러매치를 적용하여 발랄함을 더했다.

상큼한 오렌지 컬러 키패드와 부드러운 핑크 컬러 패턴을 넣은 슬라이드 후면 등 디테일까지 톡톡 튀는 칵테일 트로피컬은 슬라이드를 열었을 때 상쾌한 기운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칵테일 민트와 칵테일 트로피컬은 모두 전면을 진공증착 처리하여 색상에 깊이를 더했다.
또한, 키패드에는 메탈릭한 느낌을 준 한편, 후면과 상단에는 소프트필 코팅처리를 해 세련된 컬러 배합에 이어 다양한 재질의 조화도 구현했다.

슬라이드 상판의 후면에는 그래픽 패턴을 넣어 독특함을 더한 한편, 키패드에는 계단처럼 열마다 높이 변화를 주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다만 영상통화는는 지원하지 않는다.

특히, 와인사전을 내장, 와인검색, 상대에 따른 추천 와인 찾기, 와인 용어나 빈티지 가이드 등의 와인상식, 와인과 어울리는 치즈, 테이스팅 노트 작성 등 유용한 와인 정보를 제공한 점도 눈에 띈다.

모토로라의 칵테일 민트와 칵테일 트로피컬은 전국 SKT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입 가능하다(칵테일 트로피컬은 12월 초 출시 예정).
가격은 30만원대 중반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72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ww 2009/07/18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역시 민트폰이 이뿌다ㅠㅠ 나는 트로피컬폰인데.ㅠ


KTF는 일본 NTT도코모와 함께 개발한 LG전자의 '와인S'(모델명 : LG-KH4500) 휴대폰을 16을 한국에 처음으로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휴대폰은 지난 해 KTF와 도코모가 공동으로 설립한 사업-기술 협력위원회(BTCC, Business & Technology Cooperation Committee)에서 양사간의 단말 공동조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함께 개발한 모델이다.

공동 개발을 통해 지난해 처음 출시했던 HSDPA USB형 모뎀 이후 일반 휴대폰 형태로 출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FOMA L706ie’라는 모델명으로 지난 8월 선보였으며, 한국에서는 ‘LG-KH4500’라는 모델명으로 출시된다.

이번 제품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 및 주요 사양까지도 해외에서 출시되는 제품과 거의 동일하게 한국에서 출시되는 첫 일반 휴대폰이다.

지금까지의 휴대폰은 제조사가 개발한 모델에 대하여 해외 사업자의 사양을 추가, 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번 모델은 개발초기부터 양사가 함께 사양을 검토하여 거의 동일한 제품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출시되는 것.

특히 양사는 이번 모델의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등의 제안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최근 슬라이드나 바(Bar)형 디자인이 대부분이었던 시장 상황을 감안해, 와이드 액정화면을 기본으로 한 폴더 형태의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세련되고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호하는 한·일 고객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의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휴대폰의 공동 개발을 통해 생산원가 절감 효과를 거둘 계획”이라 밝히고, “고객은 한층 더 나아진 성능의 휴대폰을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63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LG전자 미니노트북 'X110'.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던 노트북 시장이 넷북의 등장으로 다시 재점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외산 노트북인 델, 아수스, MSI 등이 미니 노트북을 국내에 출시, 선전포고를 한데 이어 삼성전자와 LG전자, 삼보컴퓨터가 이에 질세라 반격에 나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니노트북 시장은 이미 외산 업체들이 선점한 시장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러나 탄탄한 고객지원을 바탕으로 국산 노트북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다양한 제품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또 가격 경쟁도 어느정도 예고된터라 일거 양득의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미니노트북 넷북은 7~10인치 소형 컴퓨터로 크기는 A4 용지보다 작은 B5정도입니다.

가격은 60만원대 이하가 대부분이죠.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제품도 69만원 선입니다.
일반 노트북 가격이 100~200만원 사이라고 생각하면 상당히 저렴한편입니다.

하지만 이들 제품은 단순 인터넷과 워드 작업 등 일반적인 업무에는 무리가 없지만 3D게임 등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삼보컴퓨터 미니노트북 '에버라텍 버디'

아수스의 미니노트북 '이피씨'.


실제 제가 델 컴퓨터의 노트북 구매 생각으로 통화해본 결과 상담원이 사용 목적을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델의 미니 노트북은 워드작업이나 인터넷 그리고 간단한 게임 용이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더군요.

어쨌든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미니노트북은 우선 아수스의 이피씨 노트북, MSI의 윈드노트북 그리고 HP의 미니노트북과 일본 고진샤 제품을 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항하는 국산 제품은 LG전자의 X110과 삼성전자의 NC10 그리고 삼보의 '에버라텍 버디' 입니다.

대충 미니 노트북 업체만 해도 7~8개이니.. 소비자들은 꼼꼼히 비교해서 최상의 제품을 선택하기 안성맞춤일 것입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인터넷 쇼핑몰인 CJ몰 노트북 판매 상위 10개 제품중 절반 이상이 넷북입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넷북이 하루 평균 70대나 판매될 정도라고 하죠.

매경 기사를 보면 G마켓에서는 최근 전체 노트북 판매량 중 10인치 이하 제품 판매량이 15%를 차지했으며  특히 대만 브랜드인 '아수스' 넷북은 G마켓에서만 한 달에 400개 이상 팔렸다고 합니다.
롯데닷컴도 지난달 24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49만9000원짜리 '델 넷북'을 일주일 만에 600여 대나 팔았다고 하네요.

MSI의 미니노트북 '윈드'.


이처럼 미니 노트북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렴한 가격, 편리성, 휴대성이죠.

무선인터넷이 확산되면서 이동에 용이한 노트북이 아무래도 주목을 끌기 마련입니다.
여기에 가장 부합되는 것이 미니노트북이죠.

게다가 노트북으로는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수 있어 기존 휴대용 기기를 대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에는 3G 통신 기능이 있는 노트북도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앞으로 미니노트북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미니노트북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앞서 설명했듯이 특히 성능면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스펙이 다양하긴 합니다만 인텔의 보급형 프로세서인 아톰을 사용하고 있고 가격 경쟁력을 위해 최소한의 스펙만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죠.

HP의 미니노트북.

델의 미니노트북.

삼성전자의 미니노트북 NC1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598 관련글 쓰기

  1. Subject: 2008 위자드닷컴 추천 블로그 선정결과를 발표합니다!

    Tracked from 위자드웍스 공식 블로그 2008/10/03 16:08  삭제

    안녕하세요 위자디언 여러분 위자드웍스입니다. ^^ 오늘은 지난 열흘간 모집했던 위자드닷컴 추천 블로그 선정결과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추천블로그 선정은 별도로 구성된 '위자드댄스 TFT'에서 일전 공고글에서 안내해 드린 바와 같이 1) 블로그와 카테고리간의 연관성 2) 포스팅 빈도 3) 추천글 내용을 기준으로 점수화하여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최종적으로 올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칵테일 박영욱 대표님의 검수를 거치기도 하였습니다. 블로거들의..

  2. Subject: 노트북 주변부품 쇼핑몰에서 사면 1/3값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2008/10/06 10:46  삭제

    며칠전 노트북 어댑터가 고장났다. 배터리로 하루밖에 못버티기 때문에 회사에 전화를 걸어 As를 물어봤다. 1년이 지났으니 수리비로 9만원을 넘게 요구했다. 나는 순간 어댑터가 이렇게 비쌋나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곧바로 다른 방법을 찾아보았다. 몆몆 쇼핑몰에서 내 노트북의 모델에 해당되는 어댑터를 팔고 있는지 알아보았더니 의외로 많은 곳에서 취급하고 있었다. 가격은 2만5천원이었다. 무려 1/3도 안되는 값으로 팔고 있는 것이다. 만약 내가 알..

  3. Subject: 미니 노트북 공짜로 체험해볼 기회를 소개합니다.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8/10/06 19:07  삭제

    요즘 IT블로거들 사이의 핫 이슈인 미니 노트북(일명 넷북)에 대한 망라 리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LG전자가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블로거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네요. 야호~ 작고 가볍고 깜찍한 디자인에 블랙, 화이트 일색이던 핑크까지 내놓은걸 보면 역시 디자인이 멋지단 말이야~ 클러치 백 같은 느낌의 디자인에 앞뒷면 하나의 컬러로 통일해서 들고다니면 완전 간지나겠군. 작다고 성능을 포기할 수는 없지!! 160G가 HDD에 Shift..

  4. Subject: 넷북으로 정면 승부... Xnote MINI X110 vs SENS NC10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10/07 06:04  삭제

    그 동안 ASUS와 MSI 등 대만 업체들이 주도했던 넷북 시장에 국내 업체들이 뛰어들며 본격적인 경쟁을 펼치게 될 모양이다. 넷북 전장에선 LG전자와 삼성전자... 전장에 한복판에 선 업체는 국내 노트북 판매 1위 자리를 놓고 무한경쟁 중인 LG전자와 삼성전자. 이들이 intel의 ATOM에 기반한 미니 노트북인 넷북을 내놓으며 또 한번의 일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인데... 삼성전자 SENS NC10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던 경쟁하는 평소의 스타일답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게르드 2008/10/02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국산 제품이 외산에 비해 가격이 높다는 점이지요.

    국내 대기업 모델은 외국보다 10~20만원 비싼 주제에 배터리도 3셀입니다. -_-;;

    • BlogIcon 꿈별 2008/10/06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만기업들이

      미니노트북으로 트렌드를 이끌때

      기존 제품 이미지 싸진다고 출시안하던 한국기업들

      결국 이렇게 따라할 줄 알았음..

  2.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10/02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밀히 따지면 국산이란게 없지 않나요... 대만산 제품을 OEM방식으로 수입해서 디자인과 몇몇 기능을 국내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해서 판매하는 것 뿐이니까요... 물론 애초에 이쪽 시장에 관심이 없던 국내 대기업들이 급 관심을 보이는데, 늦지 않게 제품을 대려면 OEM밖엔 선택의 여지가 없었겠죠...

    뭐 어차피 누가 만드나 인텔의 아톰칩셋에 인텔보드를 탑재한 제품이다보니 그나물에 그밥이라 가격에 비해 AS만족도가 높은 제품이 이길 것 같네요...

    그런데 저런 제품은 보통 통짜로 다 붙어서 나오는 거라 하나 망가지면 메인보드까지 갈아야 해서 AS가 큰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전 라온디지털의 듀얼코어 에버런도 주목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배터리 효율은 좀 그래도 일단 AMD64 튜리온 x2를 사용하고 있으니까, 클럭을 아무리 낮춰도 기존 UMPC나 넷북에 비할 바가 아니죠... 국내제품도 무조건 아톰플랫폼만 따라갈 것이 아니라 비아의 나노라든지 AMD의 모바일 칩셋을 채용하는 등 차별화 전략을 펼쳐줬으면 좋겠습니다.

  3.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8/10/02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미니노트북 진짜 많네요. 그런데 매경이라는 곳이 어디죠? -_-;;

  4. 2008/10/03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Star-Traveler 2008/10/05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미니노트북의 시대가 올꺼같습니다. 핸드폰 가격 수준이군요.
    잘봤습니다.

    여담이지만 노트북보다 모델들에게 눈이 먼저가네요^^

    • 지금도 휴대폰보다 노트북이 저렴한데요 2008/10/06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도 휴대폰보다 노트북이 저렴하던걸요..
      제가 델에서 중급사양으로 주문해서 사용중인데

      서브급노트북이지만

      제 휴대폰보다 저렴하다는 ㅡ.,ㅡ

  6. BlogIcon TISTORY 운영 2008/10/06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45345 2008/10/06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그렇죠 2008/10/06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노트북은 용도가 한정되어 있고 이동성이 탁월하다 보니 많은걸 바란다는건 그다지.용도에 맞게 구입하면 정말 잘 씁니다.

    노트북으로 게임을 한다는건 그다지 추천할만한 사항은 아닌듯.
    뭐 간단한 시간 때우기 보드게임이나 그런거면 몰라도.

    게임용으로 노트북을 사용한다는 건 돈 낭비 같아요.

  9. 머리아프다 2008/10/06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도는 웹서핑,동영상강의,동영상감상 인대 머가이리많은지..

    도대채 멀골라야할지...@.@

  10. 문제는? 2008/10/06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해외나가서 as다...우리나라 노트북사서..어디를 가나 있을 법한 서비스 센터라 함은 삼성뿐...노트북의 효용성은 휴대성인데...밖에 나가서 서비스 받을때 없다면..이 어찌 난감하겠는가?
    그에 비해 hp같은경우는 어느 나라에 가든 서비스센터 하나쯤은 볼수 있을 것이다...

    해외에 나가지 않는다면...상관없겠지만..

  11. 건덕 2008/10/06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여자들이더 좋다는..

  12. 행자 2008/10/06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분 말씀대로 국산이라고 불리우는 제품들도 알고 보면 전부 대만산 OEM 제품들이라....

  13. 지나가다 2008/10/06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I 모델.. 중간언니 뱃살에 안습;;;

  14. 경험상 2008/10/06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경험상 싼건 싼값을 한다는거...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싼거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비싼걸 사자는건 아니다... 싸다고 무조건 클릭하지 말잔 얘기다

  15. BlogIcon 스마트홍 2008/10/06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노트북 사려고 하는데 너무 복잡.. 으으.

  16. 김해경 2008/10/06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p가 내스타일이넹~

  17. Ta쿤 2008/10/06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진샤 노트북은 대부분 7인치던데요. 화면크기가 아닌 본형크기는 노트북마다 다 똑같나요?? 그러니까, 7인치 노트북이랑 10인치 노트북이랑 화면크기만 다르고 본형크기는 같은지 궁금합니다. 고진샤노트북은 미니노트북보다는 UMPC라고 부르는것 같습니다만... 후찌즈도 있던것 같은데. 모델이 너무 많아지니까 고르는것도 힘들것같다는... ㅜㅜ 살때 고민 엄청 많이 해야겠더라고요.

  18. 우리나라꺼 안사 시1바 2008/10/06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제보다 줠라게 구린주제에 개나소나 다 비싸

    전자제품 모두다 포함.

    햅틱도 봐라 쪼금 좋아지고 80만원 이상이 뭐야

    아이폰보다 개구리고 병1신이면서 더럽게 비싸니 누가 사냐

    돈 넘쳐 나는놈들만 사지 ㅋㅋ 아이폰 제발 국내출시 되라

  19. note 2008/10/0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 하나 가지고 싶네요--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20. 으흠 2008/10/06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보나 삼성같은 경우는 케이티의 와이브로와 상품을 연동시켜서 좀 싸게 내놓고 있긴 하네요. 와이브로 의무 약정이란 기간이 생기겠지만 그건 모 한달에 만원씩 빠지는 돈이니 술마실때 좀 더 싼 안주먹음 되는거고. 모 이리저리 생각해보면 싸게 사는 방법은 은근히 많습니다. 새것같은 중고도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는데.

    저도 이번에 미니북을 산 사람으로써 많이 비싸다고 생각해요. 80에서 100만원 사이에 학생들이 쓸 수 있는 나름 파워풀한 노트북들이 많이 있는것에 비해 이런 성능에 60만원대의 가격을 형성하는것은. 미니 노트북은 크기는 미니지만 가격은 절대 미니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21. 유시 2008/10/06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산이라뇨?
    랩탑에 국산이 있다는 이야긴 처음 듣습니다.
    정확히는 껍데기만 국산 이라고 해야 국산이 가능하고요.
    속알맹이는 죄다 수입(램은 국산 맞습니다. ㅋㅋ 삼성 하이닉스 등등의 유수의 반도체 업체가 있으니까요.)~

    그냥 외국산 쓰는게 낫습니다.(국가경제에도 별문제가 없습니다. 어차피 둘다 외화 새는건 똑같은걸요.)

    차도 국내산 사면 바보입니다.
    현대고 기타 등등이고.(현대가 대표주자...제너시스로 까발려진 엄청난 떰핑 내수의 실황)

    내수에서 돈벌고 외수에서 초박리, 혹은 본전치기를 합니다.
    미친거죠.
    제정신에 그래서는 안되죠.
    그런데 태연 자악히 저럽니다.
    나라가 망해도 살길을 있죠.(돈만 많다면. 전혀 문제 없음 돈없으면 공부좀 해둬야죠. 외국어 한개 나라어만 잘해두면 그나라 귀화해서 살면 한국에서 배운 지식은 확실히 도움 됩니다. 가르치긴 졸~라 잘가르치는 나라니까요...)
    그냥 매국하고 삽시다.
    애국하면 바보소리 듣는 요즘 참 나라가 어찌될라나 걱정입니다.

  22. 유은 2008/10/06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짱가꼬싶다

    완젼기여븐데?>>미니놋북 ㅋㅋ

    가꼬다니고싶어 ㅋㅋㅋㅋㅋ

  23. 풉... 2008/10/06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 게임기 라는 사고방식의
    한국인에게 저건 뭐...

  24. 뭐꼬? 2008/10/06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 보여주면서 저딴식으로 입어야 되나? 뭐하자는 플레이야? 어떤걸 사라는건지...ㅉㅉ

  25. BlogIcon 록차 2008/10/06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대할 쯤에는 더 쓸만한 녀석들이 많아질 것 같네요(......)

  26. 아웃겨 2008/10/07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대항하는 국산 제품은 LG전자의 X110과 삼성전자의 NC10 그리고 삼보의 '에버라텍 버디' 입니다.
    라고요???????????????
    이글쓰신분 알고쓰세여 ㅡㅡ 삼성전자는
    MSI의 OEM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보 에버라텍도 마찬가지죠 디자인이 약간 틀리다는점과
    유통사와
    로고와 사양이 조금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국내모델이라 할수 없는 거죠?

  27. 허허허 2008/10/07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분들이 직접 배달해준다면

    종류별로 하나씩 다 살수도 있소.

  28. kang 2008/10/07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한평 show 동부 프라자에서

    에버라텍 버디를 샀습니다.

    얼마냐구요?

    42만원 입니다.

    빨리 사세요?

    2주전에 샀던가?

    샀는데 실망은 있습니다.

    안산 사는데요...

    와이브로 잘 안되여...

    지금 반품을 시킬까... 1년 6개월을 쓸까

    고민입니다.

    거기 점장이 있는데...

    특약 거시고 가입하세요.

    멍청해서...

    대충 대충 일하거든요.

    반품 시킨다 머라 하니까...

    고객하고 싸우는 멍청한 놈입니다.

    그 사람한테 가입하시면 손해 안봐용 *^^*

    팁입니다.

    근데.. 버디는.. 키보드가 좀 작아서..

    발열은 거의 없습니다 *^^*

  29. kang 2008/10/07 0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시님

    난 속더라도 현대 기아차를 꼭 살거에요.

    댁은

    르노닛산삼성차 열심히 타세요.

    쌍룡차나 타시던지요.

    당신은 퍼킹 코리안 입니다.




무선 이동통신 전문기업인 모토로라는 유선형 디자인의 3G폰 페블(PEBL)을 이을 후속 모델로 페블 네이비블루(PEBL Navy Blue)를 한국에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모토로라 페블 네이비블루는 이름처럼 블랙에 가까운 신비로운 푸른 빛의 컬러가 곡선형 몸체와 조화를 이룬 감성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모토로라 CXD 서울 스튜디오의 황성걸 상무는 “2008/2009 패션계 트렌드를 보면 다크네이비(Dark Navy)와 스털링블루(Sterling Blue)처럼 블루 블랙과 화이트 계열이 어우러진 클래식한 컬러 배합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며, “모토로라는 이와 같은 트렌드에 주목, 한국의 트렌드세터들을 염두에 두고 페블 최신 모델의 색상으로 네이비블루 컬러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특히 페블 네이비블루의 키패드에는 자연주의와 심플함을 추구하는 최근 트렌드의 영향을 받아 올해의 강력한 컬러 테마로 부상한 그레이를 적용했다고 모토로라는 강조했다.

또한, 펄이 은은하게 들어간 화이트 컬러 프레임은 바람과 물에 깎인 듯한 페블 특유의 부드러운 옆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페블 네이비블루는 전작의 핵심적 기능들을 고스란히 갖췄다.

폴더를 열었다 닫거나 기능 버튼을 누르면 모습을 드러내는 외부 히든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사용자는 사진ㆍ동영상 촬영, 통화기록 보기, ‘멜론’ 접속 등 총 9가지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HSDPA 7.2Mbps의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 일반 스테레오 헤드셋을 사용할 수 있는 3.5mm 이어잭(ear jack), 폰 내비게이션 등 편의성을 강조한 기능 외에도 VOD, MOD, MP3 등 필수적인 멀티미디어 요소와 블루투스, 200만 화소 카메라 등 요즘 소비자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기능을 두루 갖췄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55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팬택계열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팬택계열은 멕시코 최대 이통사 텔셀(TELCEL)을 통해 듀얼 슬라이드 방식 3G 스마트폰 '팬택 듀오'(Pantech duo, 모델명 : C810)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초부터 3G 서비스가 본격화 된 멕시코에서 3G 스마트폰 시장은 이제 본격적인 성장기를 앞두고 있는 상태로, 팬택계열은 초기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을 본격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7월초 애플의 3G 아이폰 출시되면서 멕시코에서도 본격적인 글로벌 스마트폰 대전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팬택계열은 지난해 10월 미국에서도 '팬택 듀오(Pantech duo)'라는 이름으로 스마트폰을 출시해 2차 컬러 모델까지 출시하며 인기를 모은바 있다. 팬택계열은 올해 멕시코에 이어 아르헨티나에서도 3G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영향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팬택 듀오’의 가장 큰 특징은 듀얼(dual) 슬라이드 디자인을 통해 사용편의성을 제고한 점.
휴대폰을 가로로 열면 쿼티(QWERTY)자판이 나오고 세로로 열면 일반 휴대폰과 같은 숫자 키패드가 나온다. 평소에는 세로로 열어 일반 슬라이드폰처럼 사용하다, 이메일, 문서작업을 할 때는 쿼티 자판을 꺼내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OS(운영체제)로 ‘윈도우 모바일 6.0’을 탑재해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PC와 가장 유사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오피스 모바일(Office Mobile)’로 파워 포인트 문서를 열어볼 수 있으며 MS 워드와 엑셀 파일의 편집도 가능하다. 아울러  '푸시 이메일(Push e-mail)' 기능을 기본 제공해 자주 쓰는 메일 계정과 비밀번호를 저장해두면 이메일이 수신되자마자 휴대폰으로 자동 전달돼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메일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팬택 듀오’는 특히 4개(850/900/1800/1900 Mhz)의 GSM 주파수 대역을 모두 지원하는 쿼드 밴드 제품이라고 팩택계열은 소개했다.

여기에 EDGE는 물론 3G 서비스인 UMTS, HSDPA를 동시에 지원해 세계 여러 국가에서 전화를 걸거나 인터넷에 접속하는 글로벌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블루투스, 외장메모리(Micro SD카드), 5.6cm(2.2”) QVGA LCD, 130만화소 카메라, MP3플레이어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했다.

한편 팬택계열은 올해 국내외 시장에서 총 1100만대의 휴대폰을 판매, 2조2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39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서 80만대 이상 팔리며 인기를 얻고 있는 와인폰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22일 '인사이트 마케팅'의 성공작으로 평가 받는 '와인폰(LG-KF300/ L706ie)'을 유럽과 일본에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와인폰은 휴대폰의 기능보다 사용 편의성을 중시하는 중-장년층의 기호를 반영했다. 
기존 휴대폰보다 버튼과 글씨체를 2배로 키우고, 자주 사용하는 메뉴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4개의 단축 버튼을 액정 화면 바로 밑에 배치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유럽과 일본에 출시하는 와인폰은 각 지역의 시장 상황에 맞게 디자인, 카메라 화소, 제품의 색상 등을 변경했다.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를 비롯해 유럽 10여 개 국가에 출시되는 유럽향 와인폰은 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핑크, 다크 퍼플, 블랙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일본향 와인폰2(L706ie)는 지난 3월 NTT도코모를 통해 출시한 3040폰(L705i)의 후속작으로 3.6Mbp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하는 3세대(G) 휴대폰이다. 

이 제품은 유선형 디자인을 적용해 손에 쥘 때의 느낌(그립감)을 강조했으며, 밝고 화사한 컬러를 좋아하는 일본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화이트, 골드, 핑크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LG전자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철저하게 고객 인사이트에 기반한 와인폰은 유럽과 일본 등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사랑 받을 것”이라며 “고객에 대한 끊임없는 관찰과 연구를 바탕으로 소비자 중심의 휴대폰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38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3G바람이 불고 있는 멕시코에서 팬택계열이 3G시장 공략을 개시했다.

팬택계열은 멕시코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텔셀(TELCEL)'을 통해 3G폰 '팬택 C600'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C600'은 팬택계열의 멕시코 수출용 첫 3G폰으로, 올해 초부터 멕시코 시장에 3G 이동통신 서비스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3G폰 시장 공략을 위한 첫 포문을 열게 됐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능부터 컬러까지 현지 시장 특성과 소비자 기호를 세심하게 반영했다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듀얼 카메라를 이용해 영상 통화가 가능하고, MP3플레이어, 동영상 플레이어 등 각종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해 음악과 영상물을 즐기는 멀티미디어 세대를 비롯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멕시코 소비자들의 성향에 맞게 제작됐다는 것.

또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무선 이어폰으로 통화 및 MP3감상이 가능한 것은 물론 외장 메모리에 다양한 컨텐츠를 저장할 수 있어, 양적 질적으로 향상된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고 팬택은 강조했다.

특히 멕시코 소비자들이 강렬하고 원색 위주의 색상을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 컬러 마케팅의 일환으로 블루(blue)와 레드(red)의 원색 컬러를 입혔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 모서리를 둥글둥글하게 곡선으로 처리해 그립감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이밖에 메가픽셀 카메라, 사진 꾸미기 기능을 지원하는 등 아기자기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으로 사용하는 재미를 더했다.

팬택계열은 지난해 11월 뮤직폰 C510을 멕시코에서 출시, 원색적인 4색 컬러와 멕시코 인기 가수 'RBD(에레베데)'를 활용한 감성 마케팅으로 멕시코 뮤직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팬택계열은 올해 3G 멀티미디어폰, 3G 스마트폰을 잇따라 선보이며 멕시코 3G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북미, 중남미, 일본 등 주력 해외시장에서 500만대의 휴대폰을 수출고를 올렸던 팬택계열은 올해 물량 기준으로 30% 이상의 성장을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38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3G 아이폰도 결국 한국 시장을 외면할 것 같습니다.
KTF를 통해 국내에 출시될 것이라는 언론 보도와 달리 3G 아이폰 출시 발표에서 한국시장은 제외됐습니다.

스티브잡스 애플 CEO는 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애플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 행사에서  '3G 이동통신 모듈'을 탑재한 아이폰을 내달 11일부터 전세계 22개국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해당 국가는 미국,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홍콩, 아일랜드,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등 총 22개국입니다.

애플은 이 밖에도 인도, 마카오, 필리핀, 싱가포르, 터키 등 48개국에서 올해 안으로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리도 바라던 국내 출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기대를 버리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봅니다.
아시아 시장 규모와 국내 이통통신 기업들의 반응 그리고 무엇보다 국내 사용자들의 관심 등을 고려할때 가능성은 충분히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뒷받침 하는 것은 스티브 잡스가 선보인 국가별 지도에서 한국은 옅은 분홍색으로 표시돼 있었습니다.

출시 제외 국은 아니라는 것이죠.

이번에 애플이 선보인 신형 아이폰은 저장 공간으로 사용될 플래시메모리는 8GB와 16GB 두 가지 모델로 기존 아이폰과 같습니다.

3.5인치 터치스크린 LCD에 두께는 이전 모델보다 약간 얇아졌으며, 무게는 133g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 아이폰에 비해 크게 달라진 것은 3G 외에 GPS 내장입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내비게이션 등을 비롯해 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 지적돼 오던 배터리 역시 다소 향상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통화대기 300시간, 2G 네트워크 통화 10시간, 3G 네트워크 통화 5시간, 웹 브라우징 연속 5~6시간, 동영상 재생 연속 시간 7시간, 음악 재싱 24시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애플은 또한 전세계 62개국에서 앱스 스토어(App Store)를 통해 아이폰 사용자들이 게임이나 뉴스, 각종 정보들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또 한 가지 놀라운 것은 아이폰의 가격입니다.
불과 199달러..
8GB가 199달러, 16GB 299달러로 입니다.
아이폰이 지난해 중순 처음 출시됐을 때 4GB 499달러(현재 단종), 8GB 599달러(이후 399달러로 인하)였던 것을 생각해 볼 때, 이번 신형 제품은 일반인들이 구매하기에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이같은 가격 인하 정책은 1위 스마트폰인 블랙베리를 견제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199달러면 약 20마원대 초반입니다.

터치 기반의 햅틱폰과 뷰티폰, 터치웹폰이 70~80만원대인 것을 비교하면 분명 매력적입니다.
만일 출시된다면 말이죠.

그래도 국내 애플 마니아들은 예전 처럼..아마존이나 별도 사이트를 통해 3G버전의 애플 아이폰을 구매해서 PDA용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저도 가능하다면 한번 사용해 보고 싶은 욕심이 납니다.

어쨌든.. 내심 국내 출시 확정을 기대했는데..확정되지 않았다니 좀 아쉽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251 관련글 쓰기

  1. Subject: iPhone 3G, 어서 국내 출시가 이뤄졌으면 좋겠다..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8/06/10 12:42  삭제

    WWDC에서 있었던 iPhone 3G에 대한 스티브잡스의 키노트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실황으로 들을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웠지만 YouTube에 올라온 동영상이나 여러 사이트를 통해서 키노트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미 블로고스피어에 WWDC에서 잡스가 발표한 키노트에 대한 이야기가 많으므로 나는 그냥 이번에 나오는 iPhone 3G에 대한 이야기만 하련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관심이 가는 스마트폰이라 한다면 당연히 애플의 iPhone이라 할 수..

  2. Subject: [WWDC08] 애플 3G iPhone 발표했지만 한국은 없었다.

    Tracked from 모바일 인사이드 2008/06/10 13:19  삭제

    오늘 새벽 2시부터 4시30분까지 WWDC08에서 한국의 이름이나 한국을 가르키는 문구가 있지 않나 곰곰히 기다렸다. WWDC08에서 스티브잡스의 기조연설을 시작하였다. iPhone에서 iWork, MS 오피스 문서들을 읽고 쓰기가 가능해졌다. iPhone에서는 중국어와 일본어 지원이 가능해졌으며 한자를 필기체로 인식도 한다. 여기서 스티브 잡스가 중국어와 일본어만 이야기 하고 한국어 이야기는 없지만 한국어는 지원은 하는 것 같다. 펌웨어는 iPho..

  3. Subject: 3G 아이폰(iPhone), 세계 최초 판매는 일본?

    Tracked from 하테나 2008/06/10 21:58  삭제

    오늘 하루 웹 세상은 온통 애플 3G 아이폰(iPhone)의 발표와 그 분석으로 뒤덮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최근에는 메타블로그 대신 자주 찾는 한RSS 페이퍼를 봐도 반 이상이 아이폰의 이야기도 채워졌다. 맥월드 2007과 WWDC 08 1년 전 아이폰의 첫 데뷔식에서는 일반 청중으로 참가하여 조용히 아이폰을 음미하였던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사장이었지만, 7월 11일부터 3G 아이폰을 소프트뱅크 모바일에서 판매하게 된 손정의 사장은 이번 3..

  4. Subject: 애플 3G 아이폰 국내출시 미정

    Tracked from echeongwon 2008/06/14 23:55  삭제

    ⓒhttp://www.apple.com/iphone/ 애플(Apple)사의 울스티브 잡스횽이 드디어 아이폰(iPhone) 3세대 모델을 발표했다. 디자인의 변화는 잘 모르겠고 가격이 참 착해 진거 같은데 AT&T와의 2년 약정 계약시 8GB US$199 16GB US$299 이정도면 애플사 말대로 가격이 반값(half the price) 대중화 전략을 취할려나 보군... 스펙 색상 : 블랙 / 화이트 LCD 사이즈 : 3.5인치 / 320X480 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학주니 2008/06/10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서 한번 iPhone을 맛볼려고 하는데 참으로 힘드네요.. -.-;

  2. BlogIcon 신병길 2008/06/10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협상이 완벽히 진행된것이 아니기 때문에 발표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199달러의 아이폰은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햅틱이 70만원이 넘는데... ^^;;;

    어쨋거나 올해말까지는 지켜봐야할것 같네요.
    그때가 되면 삼성,LG에서도 대항마를 내놓을것이구요.

  3. jude 2008/06/10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생각에는 애플은 한국시장에 대해 어느정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아이폰에 한글입력기를 추가시켰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단지 국내의 법규와 통신시장의 폐쇄적인 성격이 애플의 아이폰 진출을 어렵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요...아무튼 아이폰을 어서빨리 국내서 사용할 수 있기를 기다려봅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8/06/10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모 통신사에 물어보니 애플쪽의 요구 조건이 까다롭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것도 그것이겠지만 폐쇄적인 통신 환경이 더욱 큰 장애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삼성과 LG 눈치도 봐야 하겠구요.
      199달러 정말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4. BlogIcon brutus 2008/06/10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한국시장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크기도 작은 우리가 타 국가와는 다른 조건을 제시한 것이 문제일 듯 합니다. 여러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wifi가 가장 큰 이슈일 것 같은데, 쉽게 풀릴 것 같진 않군요. KTF 입장에선 아이폰 들여왔다고 대박칠 것 같지도 않은데 고객 숙여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할 것이고, 똑같은 이유로 애플사도 특별대우를 해주지 않는 것이죠.

  5. BlogIcon HOok 2008/06/10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장을 바꿔서(예상일 뿐입니다만..) 별로 크지도 않은 시장(한국 사실 엄청 작은 시장입니다.)에 물건 달라구하면서, 이거 저거 변경하고 막아달라구 하면 애플이 굳이 할 이유가 없을 거에요. 제가 애플이어도 이정도 시장에 그런 별도의 품 들여가며 팔고 싶은 생각은 없을 거에요. 일본이나 중국정도면 얘기가 많이 다르죠.

  6. cdm1986 2008/06/10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한국시장을 외면한 것이 아니라 한국의 이동통신사들이 외면을 한 거라고 봐야 적절해요. 그동안 SK텔레콤이나 KTF, LG텔레콤이 폐쇄된 무선인터넷을 통해 수익을 올렸는데 그런 알짜배기 수익을 포기하면서까지 위피탑재를 포기할까요?

  7. BlogIcon 편집장 2008/06/11 0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F를 통해서 2G 제고분을 국내에서 소진한 후 3G를 내놓을 계획입니다. 3G 내 놓는다면 2G 누가 사겠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토로라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3G 전용 휴대폰을 출시한다.

모토로라코리아는 이를 위해 22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제품 발표 및 기자간담회를 갖고 3G 폰 Z8m을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인 Z8m은 최신 HSDPA 사양에 킥 슬라이드 디자인을 적용한 3G 휴대폰이라고 모토로라 코리아는 소개했다.

이 회사의 모바일 사업본부장인 릭 월러카척은 "뛰어난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의 3G폰을 기대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고려해 모토로라의 첫 3G 제품으로 최고의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A8m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모토로라는 Z8m을 시작으로 한국 3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 하반기에는 3G폰의 비중으로 더욱 늘릴 예정에 있으며 이같은 방침은 2009년에도 변함없다"고 말했다.

Z8m의 가장 큰 특징은 슬라이드를 열면 몸체가 자동으로 꺾이는 '킥 슬라이더' 작동 방식이다.

이는 제품 뒷면에 절개선을 두어 인체의 관절과 같은 역할을 하도록 고안된 모토로라만의 독보적인 매커니즘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말했다.

따라서 슬라이드를 열었을 때 제품이 얼굴 곡면에 보다 밀착돼 사용이 편리하다.

모토로라는 킥 슬라이더 방식을 통해 슬라이드와 폴더의 장점을 결합시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닫혀 있을 때는 일반 슬라이드폰의 모습이지만 열릴 때 몸체가 꺾어지는 생동감 넘치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Z8m은 고급스러운 티타늄 컬러를 바탕으로 슬라이드 상체 테두리와 절개 부분에 강렬한 스칼렛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어 생기를 불어넣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외에 슬라이드 전면 이음새를 없애 매끈한 바디라인에 진공증착 처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전체적으로 광택과 무광택 재질을 적절히 조화해 견고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부각시켰다.

이 제품은 기능면에서도 모토로라의 첫 3G폰 답게 7.2Mbps의 전송속도를 지원하며, 음악 및 사진 파일 전송을 위한 USB 2.0도 갖추고 있다.

또 최대 4GB까지 저장되는 외장 메모리를 지원, 동영상 등을 담기에도 무리 없다.

아울러 단축키로 한번에 연결 가능한 영상통화, 폰 내비게이션 기능이 있으며 VOD, MOD, MP3 등 필수적인 멀티미디어 요소와 2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등의 기능도 두루 갖췄다.

모토로라 코리아 마케팅 총괄 임정아 이사는, “Z8m은 트렌드에 민감하고, 독특한 IT 기기에 관심이 높은 한국의 젊은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제품”이라며 “모토로라 Z8m을 시작으로 까다로운 한국 고객의 안목에 부응하기 위해 엄선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40만원대 후반이다.

한편 릭 월러카척 본부장은 3G 단말기 공급과 관련 "SK텔레콤은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좋은 파트너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KTF와 LGT의 3G 단말기 공급 계획이 없음을 시사했다.

Comment
오늘 모토로라가 3G 휴대폰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며 국내 3G 시장에 진출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예전에도 그랬듯이 현재 3G시장은 KTF의 독주에 SKT의 견제 그리고 LGT의 시작 양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따라서 SKT 한 이통사만을 고집하는 모토로라로서는 3G 시장 진출에 대한 상징성은 있더라도 이후 시장 영역을 확대한다거나.. 이로 인해 매출이 좋아질 수 있는 가능성은 크지 않을 듯 합니다.

물론 SK텔레콤이 국내 이통사에서 거의 독보적인 1위이고 향후 KTF가 지금 선점하고 있는 3G 시장을 앞지른다 해도 모토로라는 수많은 삼성전자와 LG전자 그리고 스카이의 3G 지원 단말기와 경쟁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나온 3G 폰인 Z8m은 지금까지 등장한 국내 3G폰에 비해 그다지 끌리는 차별성이 없다고 봅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달리 볼 수 있는게 디자인이긴 하지만..

디자인면에서 월등히 다른 국내 3G폰에 비해 세련됐다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또 중간에 꺾이는 킥 슬라이드 방식이 차별화라고 하는데 그것이 예전에 판매된 바나나폰이나 스카이의 유사 제품에 비해 그다지 차별화라고도 볼 수 없을 듯 합니다.

여기에 설상가상.. 3G폰도 SKT만 고집하니..

과연 성공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 의문입니다.
가격대도 애매합니다. 40만원 후반대.. 이보다 저렴한 국내 3G폰이 많은데 굳이 동급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 제품을 쓸것인지..의문입니다.

추신1
참고로 오늘 제품 발표회를 보면서 또 한번 느끼는 것인데..
글로벌 기업에서 국내에 제품 런칭이나 서비스 런칭을 위해 온 본사 또는 아태 관련 외국인들은 정말 하나 같이 질문에 대해 거의 '동문서답' 아니면 두리뭉실 대답을 하더군요.

오늘도 역시 그랬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하반기 몇종의 3G 제품을 낼 계획이냐. 또 2G와 3G의 비중은 얼마로 가져갈 것이냐에 대한 질문에..

모토로라는... 3G 제품을 더욱 많이 낼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그럴 것이다..

모토로라 휴대폰 사업부 매각설과 과련해서는.. 더욱 재미있습니다.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가 주된 내용입니다.
그러다보니 질문하고 싶지 않더군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08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모노마토 2008/04/23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번역해주는 사람도 문제가 있어요..
    그 사람들도 머 홍보 대행사에서 온거라 나쁜 건 거르고
    질문을 되받아 주는 입장이라...

    그리고 나쁜 말은 잘 안해 줍니다........
    약점이 될만한 답변도 잘 안해 주고요.......


말레이시아에도 3세대 이동통신의 한류 열풍이 불 것으로 보인다.
KTF가 직접 경영을 맡고 잇는 말레이시아 이동통신 사업자 U모바일이 상용서비스를 개시했기 때문이다.

15일 KTF에 따르면 상용서비스 개시 행사는 이날 오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버자야 타임 스퀘어'에서 KTF 조영주 사장, U모바일 연해정 CEO, NTT 도코모 나카무라 사장, 죠세프 살랑 말레이시아 에너지 정통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U모바일은 올해 말까지 가입자 50만명 확보, 1500개 이상 기지국 구축으로 통화품질 강화, KTF와 NTT도코모의 네트워크 운영과 마케팅 역량 이전을 통한 2009년까지 말레이시아 3세대 시장 1위 달성 등을 주요 골자로 한 사업 계획을 밝혔다.

KTF는 작년 12월 전략적 제휴 파트너인 NTT 도코모(이하 도코모)와 공동으로 말레이시아 신규 3세대 이동통신 사업자인 U모바일에 총 2억 달러를 투자해 지분 33%(KTF 16.5%, 도코모 16.5%)를 인수한 바 있다.

특히 KTF는 연해정 CEO를 비롯해 CTO(최고 기술 책임자), CSO(최고 전략 책임자) 등을 파견해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U모바일은 우선 상용 서비스 초기에는 브랜드 알리기에 주력하고 우선 후불(Post-Paid) 가입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위해초기부터 고객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요금 상품과, 단말기 보조금, 약정할인 서비스 등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는 마케팅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된다.

유통은 이미 5개의 대형 총판과 1000여개의 대리점 구축을 완료했으며 특히 세븐-일레븐(7-eleven), Cosway 등 U모바일의 현지 주주 파트너인 버자야 그룹이 가진 유통망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그룹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U모바일은 특히 기존 사업자의 2세대 서비스보다 속도가 빠르고 영상통화, 글로벌 로밍 등 차별화 서비스가 가능한 WCDMA의 장점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킨다는 전략이다. 따라서 상용 서비스 초기부터 기존 2세대 이동통신 사업자에게 로밍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번호이동까지 시행돼, 가입자 확보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U모바일은 올해 말까지는 한국의 수도권에 해당하는 Klang Vellay 지역과 말레이시아 서부 해안 도시 전역에서 WCDMA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1500개 이상의 기지국을 구축, 네트워크 커버리지를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세계 최초로 HSDPA 전국망을 구축한 KTF의 무선망 설계와 망운용 솔루션을 도입해 음영 지역을 최소화하고 경쟁사보다 우수한 통화품질을 확보한다는 청사진을 가지고 있다.
한편 KTF는 U모바일을 2009년까지 말레이시아 3세대 시장 1위 사업자로 만들기 위해, NTT 도코모와의 협력도 더욱 강화한다.

KTF와 NTT 도코모의 우수 인력을 적극적으로 교류함으로써 마케팅과 네트워크의 노하우를 이전받고 한국과 일본에서 히트한 부가서비스도 도입해 서비스 특화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U모바일 관계자는 "특히 KTF는 번호이동 제도를 경험했고 후발사업자로서 3세대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기 때문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설명했다.

KTF 조영주 사장은 "글로벌 컨버전스 시대에 발맞춰 성장성과 투자 효율성이 높은 해외시장에 계속 진출함으로써 2015년에는 KTF 서비스 매출의 10% 이상을 해외에서 창출할 계획”이라고 청사진을 밝히고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이후 해외 사업에서도 연관 IT업체의 동반 진출을 추진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U모바일 연해정 CEO는 “한국의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가 해외로 첫 진출한 데다, KTF가 경영까지 맡게 되어 무한한 책임감과 긍지를 느낀다”고 소감을 밝히고 “WCDMA 전국망 구축과 SHOW 브랜드 돌풍의 경험을 활용해 U모바일이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07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가 초고속 업로드가 가능한 HSUPA폰을 처음으로 출시하며 이 시장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삼성전자는 7일 영상통화는 물론 웹브라우징, 푸쉬메일, 구글검색 등 다양한 무선인터넷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HSUPA 스마트폰(SCH-M470)'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200만 화소 카메라와 와이파이, 블루투스 2.0 등 첨단 기능도 두루 탑재하고 있다.
가격은 60만원대.

SK텔레콤은 상반기 송파 지역에서 2Mbps 속도로 업로드를 지원하는 HSUPA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 뒤 84개시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현재 서비스 중인 3G 업로드 속도(384Kbps)와 비교하면 5배 이상 빨라 실사용 환경에서 MP3파일(4MB기준) 2곡을 업로드 하는데 1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

2006년 5월, 세계 최초로 HSDPA폰(W200)을 출시하며 세계 3G 기술을 이끌어 온 삼성전자는 이로써 HSDPA에 이어 HSUPA 시장에서도 우위를 차지하게 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HSUPA는 무선 UCC, 개인 방송 등의 확산으로 빠르게 성장할 첨단 통신기술"이라며, "HSDPA에 이어 HSUPA 분야에서도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HSUPA 휴대폰 세계 시장 규모는 2008년 7700만대를 시작으로, 2009년 2억8000만대, 2010년 6억1000만대로 고속 성장할 전망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05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텔레콤이 '오즈'라는 3G 데이터 서비스로 3G 이동통신 시장에 합류했다.

LG텔레콤은 3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기지국 5000개의 EV-DO 리버전A 전국망 구축을 완료하고 오즈를 본격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오즈'는 3G 기반의 데이터 서비스 브랜드로 PC웹서핑을 그대로 휴대폰 화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풀브라우징이 가능하다.

LG텔레콤은 또 이날 일반 휴대폰 보다 화면이 5배 정도 선명한 '오즈' 전용 휴대폰인 LG-LH2300과 캔유 801Ex 2종을 선보였다.

또 올해안에 '오즈' 전용폰을 10종 이상 내놓을 계획이다.

한편 LG텔레콤은 또 오즈 출시에 맞춰 월 6000원으로 웹서핑과 무선인터넷 이지아이를 1기가바이트(GB)까지 이용할 수 있는 무선인터넷 정액요금제도 내놨다.

오는 9월까지 이 정액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가입후 6개월 동안 용량 제한없이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단, 프로모션 기간이 끝나는 9월 이후 가입하면 월 6000원에 1GB 용량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하루 1000원으로 웹서핑과 이지아니를 제한없이 사용하는 일정액제 요금과 월 1000원에 이메일을 사용할 수 있는 요금도 선보였다.

LG텔레콤의 정일재 사장은 "'오즈' 출시를 계기로 '모바일 인터넷 대중화'에 앞장서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고 국내 통신산업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 사장은 또 2G 요금과 관련 "현재 LG텔레콤의 음성통화요금은 이미 싼 요금"이라며 "특히 많이 사용하는 고객은 최대 20%까지 저렴하다"고 인하 계획에 나설 뜻이 없음을 내비쳤다.
다만 청소년요금제등은 향후에 상황을 지켜본 뒤 조정할 의사가 있다고 덧붙였다.

2008/03/18 - [Spotnews/New Product Tong] - 스카이, LGT 3세대 서비스 지원 '퀄트' 패션폰 출시
2008/02/05 - [Digital Tong/IT world Tong] - SKT, 요금인하 연기하지말고 가입비나 없애시지!!
2007/11/21 - [Spotnews/New Product Tong] - 삼성전자, 리비전A폰 지원 슬림휴대폰 출시
2007/09/29 - [Etc Tong] - 이통사 SMS로 3배나 먹고도 요금인하여력이 없나요?
2007/09/20 - [Etc Tong] - SKT가 통신요금 인하한답니다..KTF-LGT도 하겠죠
2007/08/27 - [Spotnews/New Product Tong] - LG전자, 여성 위한 '싸이언 크리스털 에디션' 출시
2007/08/07 - [Spotnews/New Product Tong] - LG전자, 단일 모델로 14가지 컬러 갖춘 휴대폰 출시
2007/06/13 - [Spotnews/New Product Tong] - 스카이, LGT 전용폰 '심플슬라이드' 출시
2007/06/22 - [Spotnews/New Product Tong] - LGT, 스타폰 1호 "씨야폰" 한정 제작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TAG 3G, KTF, LGT, SKT, 오즈, 캔유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042 관련글 쓰기

  1. Subject: LGT 오즈 오늘 서비스 시행

    Tracked from 순디자인기술지원센터 2008/04/03 17:13  삭제

    드디어 LGT의 오즈가 서비스되는군요. 더 자세한 사항은 뉴스를 참조하시고 일단 '오즈'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터넷 풀브라우징 컴퓨터에서 보는 것처럼 웹서핑이 가능(오옷~, 휴대폰으로 구글링을..기왕이면 WiFi도 넣어서 진정한 무선인터넷을 구현하면 얼마나 좋을까?) 현재 사용 가능한 모델 LH2300과 캔유 801Ex 두종류이며 앞으로 계속 선보일 예정 EVDO 오즈전용폰 기존 2G사용자들이 궂이 3G에 가입해 010번호로 바뀌는 불편함없이..

  2. Subject: LG텔레콤의 새로운 서비스 OZ의 성공을 기원한다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04/04 08:22  삭제

    개인적으로 이통 3사 중 아직 인연을 맺지 못한(사용해보지 못한) 유일한 곳이 바로 LG텔레콤이다. 3사 중 가장 적은 숫자의 사용자를 보유한 곳으로 사용료가 경쟁사들에 비해 대체로 저렴하긴 하지만 그 외에는 그리 눈길을 끌만한 매력이 보이지 않는 곳이라 여겼기에 딱히 이동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던 것이었는데 최근 그들이 꺼내든 새로운 카드 OZ에는 왠지 눈길이 머문다. LG텔레콤이 3G 데이터 서비스 시장에 뛰어들면서 꺼내든 카드 OZ. 경쟁사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LG전자 싸이언이 키패드를 누르는 느낌을 살린 3세대(G) 휴대폰으로 소비자들의 손맛을 사로잡는다.

LG전자는 25일 메탈 스타일에 실리콘 소재를 적용한 3세대(3G) HSDPA폰 'LG-SH24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전면의 메뉴, 통화, 방향 버튼과 키패드에 부드럽고 탄성이 좋은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버튼을 누르면 피부를 만지는 듯한 가벼운 탄력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또한 일체형으로 제작된 메뉴 버튼과 키패드에는 상큼한 초록색의 글씨를 배색해 전반적으로 경쾌하고 날렵한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 제품은 아울러 '모네타' 서비스, 블루투스, 200만 화소 카메라, 영상통화, MP3 플레이어, 외장 메모리, 슬림 요가, 지하철 노선도, 사전, 단위 변환기 등 풍부한 편의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하며, 가격은 30만원대 후반이다. 

한편 LG전자는 휴대폰 커뮤니티인 세티즌(www.cetizen.com)을 통해 LG-SH240의 새로운 애칭을 공모한다. 

공모 우수작은 TV광고에 적용될 계획이다. 

LG전자는 'LG-SH240' 'LG-SH410' 등 2종의 3세대 휴대폰과 2세대 휴대폰인 'LG-SV570' 등 성능이 뛰어난 보급형 휴대폰 총 3종을 연이어 SK텔레콤에 공급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파트너쉽을 확대하는 동시에 3세대 휴대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99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제 KTF가 쇼 런칭 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1년만에 가입자 400만 돌파라는 놀라운 실적을 달성했죠.

영상통화가 아직까지 화질이나 전송 등에 있어 불편함이 없다고 할 수 없으나..
이처럼 짧은 시간에 400만 가입자를 돌파한것은 놀라운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SKT의 3G와는 차별화된 마케팅이 고객들에게 먹혔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단순하면서도 전염성 강한 로고송인
쇼×쇼=쇼
쇼×쇼×쇼×쇼=쇼 이 노래도 그렇고.

할아버지가 영상통화를 통해 "아무것도 필요없다!" 하면서 TV 옆집가서본다는 광고.. 등..
친숙하면서도 영상통화의 묘미를 잘 알려준 TV CF 광고는 인상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개인적으로. 쇼 광고는 모두 재미있더군요.

요즘은 또 곰이 등장해 태연스럽게 "아빠 저 임신했어요?"하는 파격적인 멘트로 주목을 끌더군요...

수컷은 곰이 아닌 토끼..

제휴를 강조한다는 광고라고 하더군요.

어쨌든

이런 추세로 KTF는 올해 총 420만 가입자를 목표로  누적 가입자 목표가 770만명이라고 하더군요.
이는 현재 KTF의 가입자 규모가 약 1200만명이라고 가정했을때 약 70% 정도 규모입니다.
그만큼 KTF는 WCDMA에 올인하겠다는 것입니다.

반면 SKT는 KTF에 비해 3G시장에 대해 아직까지는 관망세인 것 같습니다.
물론 KTF의 성장세를 경계라도 하듯 예전보다 다소 공격적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특히 정통부가 올해 800MHz 대역 사용에 대해 다시 재분배를 한다고 했기 때문에 이것도 변수로 작용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KTF는 올해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의 단말기를 국내에 선보이겠다고 했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제조사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세계 메이저 기업이라고 언급 한 이상.. 노키아, 소니에릭슨이 가장 유력할 듯 합니다.
모토로라의 경우는 가능성은 예전부터 있었으나 휴대폰 사업 매각 등의 문제도 있고 또 SKT의 눈치도 있고 해서 힘들 듯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KTF의 단말기는 삼성전자, LG전자, 스카이, KTFT에 해외 단말기까지 합류하게돼 더욱 고객들의 선택 폭이 넓어질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도 인터넷을 통해 이미지로만 봤던 노키아나 소니에릭슨 등 해외 제조사의 단말기를 볼수 있다는 것에 대해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이는 3G 시장에서 과연 KTF과 WCDMA 1위를 수성할 수 있을지.. 아니면 SKT의 반격으로 자리 수성이 위태할지.. 주목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91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8/02/29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잘 들어가셨는지요??
    SKT도 외산 단말기 검토중이던데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8/02/29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어제 많은 대화를 못나눠서 아쉬웠습니다.
      얼핏 봤는데.. 카메라가 정말 멋지더군요. 부러웠습니다.
      ㅋㅋ..
      참 SKT도 외산 단말기 도입검토중인것은 저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개인적으로 KTF가 이에 좀 적극적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SKT는 이미 모토로라도 있기 때문이죠..
      아마 외산 제품이 국내에 들어오면 삼성이나 LG도 더욱 긴장해야 하고..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좋고.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휴대폰 가격이 너무 비싼 것도. 어느정도.. 정리가 될 듯 싶습니다.

  2. BlogIcon cube 2008/02/29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iPhone이라면 어떨까요? ㅎㅎ

  3. BlogIcon 티에프 2008/02/29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의 단말기를 국내에 선보이겠다고 했던거, 작년 3월 show를 시작할때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었죠.

    • BlogIcon 온달왕자 2008/02/29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맞는말씀이긴 한데. 올해는 나름대로 지난해보다 더욱 디테일하게 이야기 하는 것 같더군요.
      그냥 아니면 말고가 아니고..
      많이 근접했다고 하더군요.

  4. BlogIcon 티에프 2008/03/01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1월에...이미 이런 기사가 나왔었거든요.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7123011575540775


사용자 삽입 이미지
KTF가 'SHOW' 런칭 1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새로운 약속을 제시한다.

영상전화 서비스 'SHOW' 가입자들은 오는 3월 부터 사용자 인증-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기능을 담은 카드 형태의 '범용 가입자 인증모듈(USIM)'을 이용, 여러대의 휴대폰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증권-카드 등 금융서비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된다.

또한 중국용 번호를 별도로 부여 받아 중국 현지에서 통화시 이를 이용, 일반 로밍에 비해 최대 7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신개념 로밍 요금 제도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KTF는 이를 위해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SHOW' 런칭 1주년 행사를 갖고 'SHOW 고개과의 5가지 약속'을 선언했다.

회사측은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앞으로 더욱 가치 있고 흥미로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KTF는 이를 통해 고객들이 앞으로 더욱 가치 있고 흥미로운 쇼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KTF가 제시한 5가지 약속은 ▲USIM 생활밀착 서비스 ▲글로벌 서비스 ▲영상통화 체험 확대 ▲믿음과 신뢰 주는 서비스 ▲따뜻한 세상 만들기 등으로 우선 내달중 쇼 고객간 'USIM' 이동서비스를 개시해 'USIM 생활밀착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USIM칩만 있으면 언제든지 원하는 쇼 휴대폰을 자신의 휴대폰 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정보를 담아 증권-카드 등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KTF는 또 경쟁력 있는 로밍 서비스를 축시, 고객들이 해외에서도 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쇼 글로벌 서비스'를 강화키로 했다.

이를 위해 KTF는 3월 중 중국 1위 이통사인 차이나모바일과 협력, 쇼 고객의 휴대폰에 중국용 번호를 부여, 현지 통화시 중국용 번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최대 70%까지 요금을 할인해주는 'SHOW 로밍 차이나 넘버 요금제'를 내놓을 계획이다.

아울러 쇼 1주년을 기념, 3월 한달동안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고객에게 영상통화를 월 300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영상통화 체험을 확대해다는 방침이다.
신규 고객은 자동으로 제공되고 기존 고객은 SHOW웹사이트(www.show.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KTF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스팸 문자를 원천 차단해 불안감과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딱딱한 ARS 안내 멘트가 아닌 대화 방식의 상담 시스템을 도입 친숙한 기업 이미지와 믿음을 주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쇼는 출시 1년만에 420만 가입자를 확보, 현재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세계 이동통신회사중 400만 가입자를 넘어선 이동통신사는 미국의 AT&T와 KTF 뿐이다.
이외에도 KTF는 국내에서의 'SHOW' 성공을 기반으로 해외에서 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 GSM협회 등 국제 기구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 해외 이동통신 운영사업 직접 진출 ▲ 신개념의 글로벌 로밍 서비스 도입을 통한 고객만족 향상 등이 그것이다.

우선, 세계 최대 이동통신단체인 GSM협회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활성화 프로젝트의 상용 단말기 및 서비스를 KTF가 연내 국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KTF가 GSM협회에 제안해 주도하고 있는 모바일 결제 프로젝트(Pay-Buy Mobile)에는 현재 AT&T, 오렌지, 보다폰을 비롯해 40여 개 글로벌 이통사가 참여하고 있다.

KTF는 지난해 11월 마카오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콩그레스에서 UICC(범용IC카드)-NFC(근거리 통신: Near Field Communication) 기반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시연에 성공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2월 KTF가 지분 투자를 통해 직접경영을 맡게 된 말레이시아의 'U 모바일(U Mobile)'은 올 상반기 상용서비스 개시를 목표하고 있다.

KTF는 U 모바일에 CEO, CTO(최고기술책임자), CMO(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경영진을 파견해 상용서비스 준비를 이끌고 있다.

서비스 개시 1년 내 60만, 2년 내 140만 가입자를 확보함으로써 현지에서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이외에도 KTF는 사업 매력도와 성장성이 높은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추가 진출을 타진 중이다.

조영주 KTF 사장은 "차별화된 쇼만의 서비스를 사용한 고객들이 쇼를 성원해 주셨고 이것이 3세대 대표 브랜드로의 자리매김과 시장 주도로이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91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림 슬라이드 스타일에 고급 카메라 기능까지 갖춰 전 세계에 110만대 이상 판매된 500만 화소 카메라폰 'SGH-G600'이 국내에 상륙한다.

이 제품은 또 출시 직후 영국 휴대폰 히트리스트 2위에 오르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16일 글로벌 히트 500만 화소 카메라폰인 'SGH-G600'을 '애니콜 프리미어폰'이란 이름으로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애니콜 프리미어폰'은 파워 LED를 이용한 플래시 기능, 손떨림 보정, 오토포커스, 접사 등 디지털 카메라에 적용되는 다양한 고급 촬영 기능을 두루 갖췄으며 14.9mm 두께의 슬림 슬라이드 디자인에 전면 메탈 재질을 적용,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GPS와 전국지도가 내장돼 있어 실시간 교통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33만 단어 전자영어 사전, MP3 블루투스 등 각종 첨단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애니콜 프리미어폰'이란 이름은 최근 고화소 카메라 같은 고급 기능이 3G폰에 집중되는 상황에서 기존 번호를 유지하면서 고급 기능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최고의(프리미어) 기능이 탑재한 프리미엄 2G폰이라는 의미이다.
가격은 50만원대.

한편, '애니콜 프리미어폰'의 글로벌 모델인 SGH-G600은 지난 7월 삼성전자가 유럽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 500만 화소폰으로, 지난 10월에는 세련된 디자인과 감성적 UI로 영국 '모바일 초이스 소비자 대상 2007'에서 최고상인 '올해의 휴대폰'상을 수상하는 등 전문가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mment
삼성전자의 500만 화소 카메라폰이 한국에도 상륙한답니다.
최근 LG전자가 실용성을 강조한 컨셉폰 첫 작품으로 뷰티폰을 출시하면서 나름대로 선전하는 것에 따른 견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삼성전자의 이번 카메라폰은 2G폰이고 뷰티폰은 3G폰이라 경쟁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LG전자가 유리한 고지일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500만 화소폰을 국내에 선보인 것은 기능성 중심 마니아가 더이상 LG전자의 뷰티폰으로 이동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한 시간 벌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카메라 기능에서 500만 화소폰도 뷰티폰 못지 않다는 것이겠죠.
그러나 정말 뷰티폰 대응 제품이라면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우선 대세가 3G로 움직이고 있는 상황에서 2G 500만 화소폰은 다소 쌩뚱맞은 것 같습니다.

따라서 뷰티폰에 몰려 있는 시각을 애니콜 프리미어폰으로 돌려놓고 뷰티폰과 맞대응할 제품 개발을 위한 시간 벌기 쪽이 무게중심이 아무래도 쏠립니다.

어쨌든... 국내에서 비록 2G와 3G 지만 카메라 기능에서 어느것이 더 좋을지 곧 평가가 이어질 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776 관련글 쓰기

  1. Subject: 뷰티폰, 최고급핸폰으로 변신~ 메탈스티커 강추!!

    Tracked from 사진,그리고 일상... 2008/01/16 14:24  삭제

    최고급 메탈스티커를 아십니까? 몇년전부터 핸드폰, DSLR카메라등에 멋진 메탈장식이 유행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본 것은 LG샤인폰이었는데요, 얼마전 전문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어 공유합니다. http://gariz.com/ 메탈스티커 전문제작업체 게리츠의 대표 민근식님은 LG전자에서 디자이너로 13년간 근무하다가 우연히 자신이 제작한 카메라 액세사리가 인터넷에서 화제된 것을 계기로 창업을 시작하였다고 하네요. 정말 획기적인 아이템이라고 생각됩니다..

  2. Subject: 뷰티폰(Viewty Phone)으로 찍은 야간주행동영상~

    Tracked from 사진,그리고 일상... 2008/01/16 14:29  삭제

    지난 토요일, 특근을 마치고 오산에서 동탄을 거쳐 수원으로 오늘길에 뷰티폰으로 동영상을 촬영 해 보았습니다. 뷰티폰은 동영상 촬영시 ISO지원이 되지않기 때문에 집이나 일반적인 실내에서는 얼굴이 까맣게 나옵니다. 웬만하면 야간에는 얼굴촬영은 피하세요..^^ 하지만 가로등 불빛이나 파란하늘의 진한색감을 볼때 야경에는 적합하다고 봅니다. 한번 감상 해 보세요...^^ 플레이를 눌러서 감상하세요~^^ 강호동 웃음소리가 들리네요. (길치라서 네비/DMB사용..

  3. Subject: 일본에 상륙한 삼성 500만 화소 휴대전화 "포토스(Photos)"

    Tracked from 하테나 2008/01/16 21:43  삭제

    광학 3배 줌, 제논(xenon : 크세논) 플래시, 얼굴 인식 기능 등 최첨단 디지털 카메라와 비슷한 성능을 자랑하며 삼성의 500만 화소 휴대전화가 드디어 소프트뱅크 모바일을 통해 일본에 상륙하였다. 디지털 카메라의 우수한 기능을 모두 장착한 삼성 휴대전화는 이름도 "포토스(Photos)"다. 삼성이 지금까지 맛보기로 슬림폰 등을 일본 시장에서 제품을 선보였다면 이번 제품은 제품의 품질과 판매량에서 명실상부한 세계 2위 휴대전화 업체인 삼성의 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Nights 2008/01/16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심심하네요.
    그냥 에니콜 패밀리룩이라는 기분이.

    LG 의 경우에는 뭐랄까. 조금씩 차이가 나도, LG 꺼구나. 라는 공통점을 겨우 발견할 수는 있는 정도인데 말이죠

  2. BlogIcon Yasu 2008/01/16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부턴가 디자인에서 압도해버린 LG~^^

  3. BlogIcon 열산성 2008/01/16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폰을 5년쓰다가 지난해 Show때문에 이통사 바꾸면서 삼성폰을 쓰고 있는데요.
    LG폰 사용할때 느낀 2% 부족한 느낌은 없어졌어요.
    부족하다 느끼는 부분만 없어졌지,
    좋다고 느껴지는 것은 아닙니다.
    저렴한 폰만 사용해서 그런걸까요?

    근데, 핸드폰 가격과 PC 가격을 비교하면 핸드폰이 너무 비싼것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선통신 글로벌 기업인 모토로라는 올해 한국시장에 첫 신제품으로 Z6m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모토로라의 Z6m은 시크한 실버그레이에 숨겨진 상큼한 팝 오렌지 컬러와 경쾌한 패턴이 돋보이는 슬라이드 제품이라고 모토로라코리아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또 SKT 멜론 전용키, 3.5mm 이어잭 등 강화된 음악기능으로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Z6m은 특히 숨겨진 음악 기능으로 사용자들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것이라고 회사측 관계자는 강조했다.

기존 휴대폰은 2.5mm 이어잭만을 지원, 휴대폰 전용 이어폰을 사용해야 했으나 이 제품은 3.5mm 이어잭을 채택해 사용자가 본인의 취향과 선호에 맞는 음질의 일반 오디오용 이어폰을 연결, 보다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 외부에 SKT 맬론으로 바로 연결되는 단축키를 장착, 복잡한 이동 경로를 거치지 않고 한번의 터치로 간편하게 음악을 듣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MP3P처럼 잠금 스위치가 있어 재생 중 버튼이 작동되는 일을 사전에 막아준다.

아울러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핸즈프리 상태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 외에도 Z6m은 신세대 사용자가 컨텐츠를 생성하고, 저장하고, 나누는 등 자유롭게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PMP, VOD, MOD, 2백만 화소 카메라, 외장 메모리 장착을 통해 최대 2GB까지 확장이 가능한 메모리 슬롯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지원 사양을 갖췄다.
Z6m은 전국 SKT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mment
모토로라가 올해 국내 첫 신제품으로 Z6m이라는 요상한 제품을 내놨습니다.
물론 SKT 제품입니다.

오렌지 컬러라고 생각하니 얼마전 LG전자가 내놓은 제품이 생각이 납니다.
아미 지난달 20일 출시한 3G폰일것입니다. 위에 사진에 보이죠^^

알루미늄 소재이고 디자인도 오히려 오늘 선보인 모토로라 Z6m보다 좋아보입니다..(개인적으로)...

모토로라가 사실상 레이저 이후 히트모델 부재로 글로벌 시장에서 2위자리를 삼성전자에게 내주고 아직도... 어쩔줄 몰라하고 있는데..

이번 신제품을 보니 확실히 모토로라가 갈팡질팡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럴만도 하겠죠.

레이저 이후.. Z, 그리고 크레이저, 레이저스퀘어드 그리고 스타텍III 등을 연이어 출시 했지만 시장에서 그리 큰 호응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죠.

그러다 보니 이번 Z6m같은 제품도 등장하게.. 된 것이겠죠.
이건 어디까지나 추측이지지만.. 키패드 부분 오렌지 색을 제외하고는 사실 좀 흡사한 부분이 있긴 합니다..

모방은 분명 안했겠지만 말입니다.
모토로라 전통적인 디자인인 아랫부분의 넉넉함이 그대로 있는 것으로 봐서는 말이죠..

하지만.. 이 제품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전 제품과 마찬가지로.. 시장에서 큰 호응 얻기는 힘들 듯 합니다.

LG 오렌진 컬러폰이 오히려 3G인데다 가격도 저렴하고. 나름대로 더욱 경쟁력이 있을 것 같네요.

물론 LG 오렌지 컬러폰은 KTF라 직접적인 경쟁은 힘들겠지만 말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74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01/03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내에서 모토로라의 이미지는... SKT용 공짜폰의 이미지가 너무 강하네요. 그만큼 SKT측이 전략폰으로 밀어낸 탓이겠지만...

    • BlogIcon 온달왕자 2008/01/03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긴 하지만.. 모토로라 제품이 비단. 국내용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히트할만한 성능, 기능, 디자인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국내 SKT용으로 만든다면 왜 3G폰은 안만드는 건지.. 쩝..

  2. BlogIcon HFK 2008/01/03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국내에서 모토로라 = SKT버스폰(공짜폰) 공식이 성립되었죠... 성능, 기능도 그저 그렇고...

    • BlogIcon 온달왕자 2008/01/03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SKT 공짜폰이라면.. 많이들 사용해야 하는데 꼭 그렇지는 않은 것 같네요. 물론 공짜폰도 공짜폰 나름이겠지만.. 어쨌든 이번 제품도 .. 저는 개인적으로. 흥행하기에는 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3. BlogIcon codmedia 2008/01/03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오렌지폰이 지난달에 나왔나요...?
    제가 알기론 z6가 작년 초에 GSM용으로 발매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따라하기인가요...?
    (꼭 시비거는 것 같네요=ㅅ= 그냥 여쭙는 거예요 ㄷㄷ)

  4. BlogIcon Nights 2008/01/03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지널 Z6 은. 오랜지 색이 아닌었던걸로 아는데... 어떻게 보면 따라하기인듯 하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 배합인 블랙 바탕에 오랜지라. 마음에 드네요

  5. DHKG 2008/01/03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6m이 이미 유럽 미국에서 꽤 오래 전에 출시됐고 오리지널에 몇 가지 색 버전이 있었으니 오히려 LG가 따라한 것 같네요..상식적으로 제품이 1주일 만에 따라해 나올 순 없으니까요. 암튼 모토로라 제품은 뒷면에 오렌지 패턴도 있고 더 이쁜것 같네요.

  6. 2008/01/04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모토로라폰이 그렇게 구린가?
    디자인 성능 모두 만족으로,쓰는데 별 지장 없고 불편함 없이 쓰고 있는 사람으론 그렇게 찬밥댕 취급할 이유는 없어보이는뎅~관점에 따라 생각하기 나름이라우..원글쓰신분 말처럼 예상을 깨고 모토가 3G폰이 하나도 출시 안되는 게 이상하긴 하다지만...
    각설하구..
    라이져스타일의 모토로커(Z6M)이 나온게 한참 된 것으로 아는데요..외국 출시는 한 1여년 전인가? 우리나라 출시만 12월 27일 임을 감안한다면..
    그리고 윗분 말처럼 외국출시 오리지널색이 오렌지는 아니라도 여러패턴이 있다는 가정을 보자면...
    오히려 모토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군요..
    모토의 (바나나스타일폰이 국내출시는 안되었었다지만..)국외 출시모델이 국내 출시되었던 LG바나나폰 가지고도 이런논쟁이 있었던것 같은데...

    명색이 블로거뉴스인데 제목은 좀더 알아보고 붙이시는편이....

  7. 2 2008/01/20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6M은 나온지 오래 된 폰입니다.
    뭘 따라 하고 자시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기사를 쓰려면 좀 알고 쓰기 바람...

  8. 이것은 2008/02/14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렌지폰 보자마자
    현대카드 따라하기라고 생각했는데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전자가 디자인을 강조한 초콜릿폰, 샤인폰, 프라다폰에 이어 '기능' 중심의 휴대폰 시장 공략을 위한 첫 제품으로 '뷰티폰'을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LG전자는 이를 위해 11일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고성능 카메라 기능이 강조된 전략모델 '뷰티폰'(모델명: LG-SH210/ KH2100/LH2100) 출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뷰티폰은 철저한 고객과 시장 분석의 결과물이자 하이테크 휴대폰 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제품이라는 데 의마가 있다"며 "고객들이 휴대폰과 디지털 카메라를 함께 들고 다닐 필요가 없도록 고객 입장에서 가장 편리하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대거 적용했다"고 말했다.

LG전자가 이날 출시한 '뷰티폰'은 500만 화소 카메라폰으로 '찍고, 보고, 공유'하는 즐거움을 강조했다고 회사측 관계자는 설명했다.

뷰티폰에는 슈나이더 인증 500만화소 카메라 렌즈가 탑재돼 있으며 자동/수동 초점, 슬로모션 재생이 가능한 초당 120프레임의 초고속 동영상 촬영 지원에 어두운곳에서 선명한 촬영이 가능한 저조도 촬영(ISO 800) 기능, 원터치 손떨림 보정 등 전문가급 디지털 카메라 기능이 있다.

또 촬영한 사진을 7.6cm 크기의 고화질 전면 터치스크린 화면에서 핸드 라이팅으로 바로 편집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전자는 또한 뷰티폰 출시에 맞춰 싸이언 홈페이지와 사진/동영상 관리 프로그램도 전면 개편, 뷰티폰으로 찍은 사진을 앨범을 정리하듯 손쉽게 관리하고 싸이월드, 다음 블로그 등에 바로 올릴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뷰티폰은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최고 7.2Mbps 전송속도의 3세대 휴대폰으로 시판된다.
13.9cm의 슬림한 두께에 블랙, 다크 실버 등 두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73만7000원이다.

한편 LG전자는 올해 일부 전략제품에 적용했던 철저한 고객 인사이트 분석 작업을 향후 전 제품의 개발 과정에 확대-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이를위해 휴대폰을 디자인, 기능, 중저가형 등 3가지 제품군으로 구분했다.

또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최상위 제품 추구형, 유행선도형 등 고객군을 세부적으로 분류했다.

안승권 본부장은 "LG 휴대폰의 궁극적 지향점은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라며 "고객 인사이트 분석은 이 지향점에 도달하기 위해 꼭 해야 할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안 본부장은 또 "세계 시장에서 '휴대폰 디자인은 LG'라는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한다"며 "철저한 고객 인사이트 분석 작업을 통해 향후 다양한 제품군에서 히트 상품을 창출, 세계 휴대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71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휴대폰 신제품 출시가 성수기를 맞아 이제 조금씩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LG전자에서 뮤직폰 출시를 알렸고..
어제는 삼성전자가 AMOLED를 채택한 휴대폰을 한정 판매로 내놨습니다.

팬택도 가끔 제품이 나오고 있는 추세구요.

사실 휴대폰 단말기는 이통사와 상관 없이 이제는 기능 등에 있어서 거의 평준화되서 제품을 구매하는 기준으로 디자인적인 측면을 많이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젊은층일 수록 더욱 그렇겠죠.

하지만 우리나라 대표적인 휴대폰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휴대폰 디자인을 보면 재탕하는 듯한 느낌이 예전부터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LG전자는 삼성전자에 비해 그나마 덜 한 편이죠.

실례로 3G폰 폴더형 제품을 제외하고 슬라이드폰은 정말 거의 비슷한 스타일입니다.
UFO의 경우 다소 차별성있게 보일 수 있으나 전체적인 외관이나 스타일은 울트라에디션1 슬림슬라이드형과 큰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그러다보니 솔직히 휴대폰 대리점에서 눈에 확 들어오는 제품이 없더군요.
그제품이 그제품인 것 같고...
차별화 한다고 DMB나 넣고 또 기존 모델을 3G로 만드는 등.. 기능상의 변화만 꾀했을뿐 획기적인 디자인을 본지 오래 된 것 같아요.

LG전자는 앞에서 말했듯이 그나마 덜한 편입니다.
물론 삼성전자보다 신제품 출시 갯수보다 다소 적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차별화된 제품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 딱 보면 저건 A제품이다. 저건 또 B 제품이다. 그리고 이건 C제품이다 등 확실하게 구분이 가는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면 삼성전자는 개인마다 시각적 차이가 있지만 디스플레이 해 놓은 제품을 보면 정말 구분하기 힘듭니다.

제가 그나마 구분하는 제품이 UFO 제품과 폴더형 3G 제품 정도라고나 할까요.

그렇다면 스카이는 어떨까요.
솔직히 앞의 LG와 삼성에 비해 제품 출시 비율이 현저히 적긴하지만 이쁘가 안이쁘고를 떠나서 디자인적인 차별성이 분명 있다고 봅니다.
인지도가 다소 앞의 양사보다 떨어지긴 하지만.

디자인이 경쟁력이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중요한 요소인데도 불구하고 삼성이나 LG가 세게 휴대폰 시장에서 지금의 자리를 적어도 유지하려면 차별성 있는 디자인, 또는 획기적인 디자인을 개발하는 데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혹시 여러분께서는 이들 제품의 모델명과.. 제품이 뭔지 확실히 구분이 가시나요. 저는 정말 구분하기 힘들던데요... 저만 그런건가요 ^^;;.. 그나마 아래 제품은 조금 다르게 보이지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702 관련글 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KTF는 20일 정보통신부 BcN 국책과제 수행 결과물로 3G 휴대전화를 통한 '청소로봇 영상 홈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청소로봇 영상 홈모니터링'은 카메라와 3G 모뎀이 장착된 청소로봇을 이용, 외부에서도 3G 휴대전화의 영상통화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집 내부의 영상을 보여주는 기술이라고 KTF는 설명했다.

또 휴대전화의 숫자 버튼을 눌러 청소로봇의 움직임을 전후-좌우 조정, 청소로봇을 원하는 위치로 이동 시킬 수 있으며 외출 시 청소로봇에 장착된 센서에 집안의 움직임이 감지될 경우 미리 저장된 휴대전화 번호로 문자메시지를 받아 볼 수 있다.

KTF는 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BcN 2단계 시범사업으로 KT 옥타브컨소시엄에 참여, 스프레드 텔레콤, 유진로봇과 함께 이 기술을 개발했으며 향후 KT의 유선 영상전화와 연동되는 유-무선 통합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트워크 연구소장 강상용 상무는 "이번 기술 개발은 이동통신이 의사소통이라는 고유의 기능에서 생활가전까지 영역을 확장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향후 다양한 영역에서 3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고객이 더욱 많은 편익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F가 이날 선보인 기술은 오는 28일 29일 양일간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BcN 컨퍼런스에서 3G 망을 이용한 일반 영상 모니터링 장치와 함께 시연될 예정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65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동통신 멤버십과 신용카드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신개념 카드가 선보인다.
KTF는 24일 우리은행과 제휴를 맺고 WCDMA 브랜드 '쇼'와 우리은행의 신용카드 '우리V 카드'를 결합한 '우리V SHOW카드'를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리V SHOW카드'는 주요 쇼멤버십 가맹점에서 양사 중복 할인이 가능하고 사용금액의 0.5%를 쇼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제휴카드로 적립된 포인트는 단말기 구매, 통신료 결제, 가입비 결제, 쇼마일리지 전환 등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VIPS, 베니건스, 씨즐러, 오션스푸드, 차이나팩토리 등 패밀리레스토랑에서 결제서 추가 중복할인 10%를 제공하며 스타벅스 20% 할인, 영화관 동반자 포함 최대 6000원 할인, 놀이공원 30~50% 할인, GS칼텍스 주유할인 및 현금서비스/은행거래서비스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한편 KTF와 우리은행은 출시와 함께 공동으로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SHOW 고객이 아닌 기존의 KTF 2G고객에게도 KTF 멤버십이 탑재된 '우리V KTF카드'도 발급해 KTF 멤버십과의 중복할인, SHOW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KTF T-사업본부장 이경수 전무는 "'우리V SHOW카드'를 계기로 WCDMA 대표브랜드 SHOW의 브랜드 파워와 최단기간 100만 가입자 돌파라는 신용카드 대표브랜드 우리V카드의 상품력이 결합되어 고객이 기존에 누리지 못했던 차별화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60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삼성전자가 당초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깜짝 실적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12일 본사 영업이익과 연결 영업이익이 모두 2조원을 넘어서고 매출 분기 사상 처음으로 16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투자자 이해도 제고 차원에서 이번 분기부터 처음으로 발표하는 연결기준 전체 영업이익에서 전분기 대비 93% 대폭 성장한 2조7400억원을 달성했다.

또 본사 기준으로는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14% 성장한 16조6800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127% 늘어난 2조700억원, 그리고 순이익도 54% 성장한 2조1900억원을 기록했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삼성전자의 이번 3분기 실적은 당초 시장의 본사 기준 영업이익 전망치인 1조6000억원~1조7000억원을 훌쩍 넘는 것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평가할 수 있다.

특히 이번부터 공개한 5개 사업부문의 연결 영업이익의 합계인 2조7400억원은 전분기 연결 영업이익의 2배 수준이며 전분기 본사 영업이익의 3배 규모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우선 반도체 부문은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6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5배 성장했다.
본사기준 매출도 전분기 대비 18% 증가한 5조100억원, 영업이익은 181% 증가한 9200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3분기 중 D램 가격이 공급과잉으로 급락하는 등 어려운 환경이 지속된 가운데 대폭적인 실적개선을 달성한 것으로 반도체 부문의 차별화 경쟁력이 통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D램의 경우 지속적인 가격 약세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D램, 그래픽 DDR, SD램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확대하고 80나노와 68나노 제품 비중을 총생산량의 60% 수준까지 확대하는 등 제품 차별화와 원가 경쟁력을 강화해 견고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삼성전자의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낸드플래시는 고용량 뮤직폰, PMP 등 고용량 메모리를 탑재한 신규 응용 제품이 본격적으로 출시돼 D램과 달리 가격 강세가 유지되고 51나노 플래시메모리 제품 출시로 원가경쟁력이 더욱 강화돼 높은 수익을 유지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따라서 4분기에는 본격적인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수요 확대가 예상되고 D램과 낸드플래시 모두 가격이 안정되면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D램은 가격 탄력성에 따라 고용량 메모리를 탑재한 PC의 출하량이 증가해 견조한 수요 강세가 기대되고 68나노 6F²양산의 가속화로 인해 원가경쟁력 역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낸드플래시도 MP3, 뮤직폰, 디지털 카메라 등 기존 낸드 응용 IT제품이 연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본격적인 수요가 예상되는 가운데 51나노 공정의 비중 확대로 원가 경쟁력이 높아져 경쟁업체와의 차별성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위기를 기회로 삼는 특유의 비지니스 전략으로, 어려운 메모리 시황 속에서도 오히려 생산능력 증설을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를 달성하기 위해 메모리 부문에 1조4000억원 규모의 추가 설비투자 계획도 밝혔다.

통신 부문은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87% 대폭 성장한 8천8백억원을 달성했으며, 본사 기준으로도 매출은 전분기 대비 13% 성장한 5조800억원으로 분기 사상 처음으로 매출 5조를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67% 성장한 5900억원을 기록했다.

판매량은 울트라에디션, 3G폰 등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증가, 신흥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로 전 부문에서 고르게 증가해, 분기 사상 최고치인 4260만대를 기록했다.

올 3분기까지의 판매 누계도 1억1500만대를 기록해, 지난해 총판매량 1억1400만대를 이미 넘어섰다.

특히, 평균판가는 중고가 제품의 판매 비중이 증가해 2분기148달러에서 3분기 151달러로 상승했으며, 영업이익률 또한 전분기 대비 4% 포인트 성장한 12%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4분기에 크리스마스 특수 등 계절적 성수기를 맞아 WCDMA와 HSDPA 등 3G 제품 출시를 확대해 3G 시장 성장세에 적극 대응하고, 아르마니폰, B&O폰, 5백만화소 카메라폰·터치스크린폰 등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해 멀티미디어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4분기에 휴대폰 판매가 3분기 수준을 유지할 경우, 연간으로는 지난해 대비 30% 이상 대폭 성장한 최소 1억5700백만대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보여, 세계시장 점유율 2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LCD 부문은 계절적인 수요 증가로 인해 IT와 TV용 패널 모두 판매량이 급증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132% 성장한 7천200억원을 달성했고 디지털미디어 부문은 본사기준 매출은 1조4800억원, 영업이익은 1,20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제품의 90% 이상이 해외에서 생산되는 점을 감안한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400억원을 달성해 전분기에 이어 성장세를 이어 갔다.

생활가전 사업부문은 계절적인 요인으로 매출이 소폭 하락했으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약 400억원을 기록하며, 올 들어 3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삼성전자 IR팀 주우식 부사장은, "이번 3분기 실적은 최근 삼성전자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에 충분한 만큼의 실적"이라며 "반도체 총괄을 포함한 모든 사업 총괄이 차별화된 제품력과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놀라운 실적 개선을 보였다"고 말했다.

주 부사장은 또 "4분기에는 크리스마스 특수 등 본격적인 성수기가 이어져 메모리, 휴대폰, LCD, TV 등 주력제품에 대한 견고한 수요 증가세가 기대되는 만큼 실적 성장세를 지속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58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카이가 차별화된 디자인 컨셉트로 국내 3G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스카이는 11일 7.2Mbps를 지원하는 '돌핀 슬라이드' HSDPA 전용폰(IM-U220: SKT전용, IM-U220K: KTF전용) 2모델을 이번 주 출시한다고 밝혀다.

스카아 '돌핀 슬라이드폰'은 슬라이드를 올렸을 때의 곡선과 뒷면의 부드러운 곡선이 만나 귀엽과 깜직한 돌고래가 점프하는 형태의 디자인을 구현한다고 스카이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특히 통화할 때 얼굴 윤곽에 따라 휴대폰이 자연스럽게 밀착되고 LCD창과 키패드의 5.8도 각도는 문자 메시지 작성과 전화번호 입력 등 키패드 활용시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인체공학 다자인을 추구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아울러 한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크기로 손바닥으로 쥘때 자연스럽게 감길 수 있도록 구현, 안정감을 한층 높였다.

스카이 내수마케팅본부장인 박창진 상무는 "스카이의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 미학이 적용된 이 제품은 슬라이드 자체가 곡선으로 만들어져 부드럽고 한 손에 착 감기는 손맛이 좋다"며 다양한 기능에 귀엽고 깜직해 3G폰에서의 스카이 돌풍이 기대되는 특화폰"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이 제품은 WCDMA 글로벌 로밍, 130만 화소카메라, MP3P, 마이크로 SD 외장메모리 지원, 전자사전, 문서뷰어, 멀티태스킹 기능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갖추고 있다.

색상은 화이트, 핑크, 브라운 블랙 세가지이며 가격은 40만원대 초반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58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라디오키즈 2007/10/11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은 돌핀 슬라이드라고 하고 있지만...^^ LG나 모토로라의 바나나 스타일의 변주군요.

  2. lubu 2007/10/12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통화 폰에 블루투스 기능 빠지면...

    영상 통화중 개인적인 이야기는 절대 금물이죠..ㅡㅡ;;

    하긴 예전부터 스카이 블루투스 폰들은 좀 악명이 높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