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30일 3.5세대 HSDPA USIM 카드 슬롯을 내장한 ‘3G 넷북(모델명: X110)’을 전세계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를 비롯, 북미, 중남미, 중동, 아시아 등 3세대(3G) 이동통신이 활성화된 전세계 20여 국가에 출시 예정이다.
25.4㎝(10인치) 화면의 미니 사이즈와 1.19㎏ 초경량의 ‘X110’은 소비자가 가입한 이동통신사의 USIM(범용가입자식별모듈)카드만 장착하면 휴대폰 사용이 가능한 지역 어디서나 HSDPA 3.5세대 통신망을 통해 손쉽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X110’은 커버와 바닥의 색상을 통일한 올인원 컬러를 적용했으며 블랙, 핑크, 화이트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또한, 부드럽고 세련된 유선형 디자인으로 젊은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했다.
LG전자는 HSDPA USIM 카드 슬롯을 내장한 ‘X110’이 젊은 세대들의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 내년 상반기 새로운 디자인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의 신제품 군(群)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PC사업부장 전광융 상무는 “이번 ‘3G 넷북’은 LG전자가 PC와 휴대폰의 컨버전스라는 시대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전략 제품”이라며, “휴대폰 및 PC 제조 기술의 결합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넷북, 그리고 노트북까지 이어지는 모바일 컴퓨팅 디바이스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세계적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오는 2012년 글로벌 넷북 출하대수가 전체 노트북의 10% 수준인 약 26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메릴린치 증권은 이보다 빠른 2010년 10% 수준에 이를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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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요즘 나의 눈길을 끄는 것.
Tracked from 신변잡기 2008/11/01 02:43 삭제Vs. 팬텀북 [PANTUM i-buddie] N270/1G/160GB/10.2인치/XP 와 늑대와여우 myN미니 M1 현재 팬텀북 아이버디의 경우 현재가격 45만 9천원 29일까지 한정이고 myN미니의 경우 현재가격 35만 8천원, 이것 역시 29일까지 할인 이벤트중. 애초에 맨 처음 봤던 기종은 사실 늑대와여우 myN미니였는데 그건 역시 이것이 싸기 때문. 8인치 모니터는 좀 작은 듯 싶긴 하지만 그정도면 괜찮다 싶고 배터리 시간이야 코드 꽂아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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