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08/08/27 한국HP, AMD 퓨마 플랫폼 탑재 `컴팩 노트북` 출시 by 온달왕자 (1)
  2. 2008/08/26 MSI코리아, AMD 퓨마플랫폼 노트북 2종 출시 by 온달왕자
  3. 2008/07/19 美 증시 `최대고비` 무사히 넘겼지만..안심은 `금물` by 온달왕자
  4. 2008/07/19 美 증시, 엇갈린 기업실적 `혼조마감`..다우↑·나스닥↓ by 온달왕자
  5. 2008/06/05 인텔, 리베이트로 과징금 260억원..AMD가 두려웠니? by 온달왕자 (2)
  6. 2008/01/28 PC업계, AMD 페넘 채택 데스크톱 '일제히' 출시 by 온달왕자
  7. 2008/01/24 한국HP, AMD 패넘 쿼드코어 탑재 PC 출시 by 온달왕자
  8. 2008/01/21 AMD, 클럭배수 조절 가능한 쿼드코어 프로세서 출시 by 온달왕자 (2)
  9. 2007/08/21 AMD, PC마니아용 애슬론64 X2 듀얼코어 블랙 에디션 출시 by 온달왕자 (4)
  10. 2007/08/14 쿼드 코어 전쟁, AMD vs 인텔 "맞짱" by 온달왕자 (3)
  11. 2007/07/23 삼성전자가 AMD 인수를... "왜?" by 온달왕자 (9)
  12. 2007/06/07 한국 IT시장도 외국계 IT기업 "천지" by 온달왕자 (1)
  13. 2007/05/31 친 인텔 도시바, AMD 채택으로 중립선언! by 온달왕자 (2)
  14. 2007/05/22 프로세서 名, 복잡한 건 사실! "아 옛날이여!" by 온달왕자 (2)
  15. 2007/05/13 인텔-AMD 잘나가는데 VIA는 뭐하나? by 온달왕자 (13)
  16. 2007/05/09 플랫폼만 좋으면 뭐해! 노트북을 잘만들어야지! by 온달왕자
  17. 2007/05/09 델, 산타로사 플랫폼 노트북 2종 선봬 by 온달왕자
  18. 2007/04/01 AMD, 인텔 인수 전격 발표 by 온달왕자 (3)
  19. 2007/03/06 삼보, 윈도우비스타 서브 노트북 출시 by 온달왕자
  20. 2007/01/24 썬-인텔, 앙숙에서 친구로 '전격 전환' by 온달왕자 (1)
  21. 2007/01/22 AMD코리아, ATI 통합 완료 '새출발' by 온달왕자
  22. 2007/01/11 AMD, 개방형 표준규격 'DTX' 개발할 것[★★★] by 온달왕자
  23. 2006/12/27 2006년 IT 키워드 6, UCC가 단연 "짱!!!" by 온달왕자
  24. 2006/12/06 AMD, 65나노미터 공정 '애슬론64X2 듀얼코어' 출시 by 온달왕자
  25. 2006/12/06 인텔 코어2듀오, CPU중 "가장 조용, 효율도 좋아" by 온달왕자 (4)
  26. 2006/12/01 인텔-AMD, 쿼드코어 진검 승부 내년 하반기부터... by 온달왕자
  27. 2006/12/01 "이것이 AMD 쿼드코어 CPU!!!!" by 온달왕자 (2)
  28. 2006/12/01 AMD, 내년 2분기 '쿼드코어' 시대 연다 by 온달왕자 (2)
  29. 2006/11/24 인텔, 실적부진-구조조정 "쿼드코어 빛을 바라다" by 온달왕자
  30. 2006/11/22 AMD, 닌텐도 '위'에 자사 그래픽 프로세서 탑재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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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는 27일 AMD의 '퓨마' 플랫폼을 탑재, 그래픽 성능과 저전력을 갖춘 비즈니스 노트북 'HP 컴팩 6535b, 6735b, 6535s 6735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각각 14.1형, 15.4형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다.

AMD에서 선보인 퓨마 플랫폼은 노트북용 CPU 신제품 튜리온X2 울트라와 780G 칩셋, ATI 라데온 HD3200 그래픽 프로세서(GPU)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풀HD와 3D를 완벽하게 구현하며 저전력이 특징인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이다.

HP 컴팩 6535b와 6735b는 각각 14.1형과 15.4형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비즈니스 제품으로 비즈니스 업무에 최적화된 보안성과 안정된 성능을 제공한다고 한국HP는 말했다.

이 제품은 특히 AMD의 퓨마 플랫폼으로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업무에 부담 없는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며 3D게임과 풀 HD 컨텐츠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또한 제품 외관에 고급스러운 실버 마감처리를 하여 비즈니스 사용자의 스타일을 살려준다.
이들 제품 가격은 사양에 따라 110만원~130만원대다.

함께 출시한 HP 컴팩 6535s와 6735s는 스탠다드(Standard)형 비즈니스 제품군으로 비즈니스 업무를 위한 필수적인 기능 만을 탑재해 가격 부담을 낮춘 실용적인 비즈니스 노트북이다.

이 제품 역시 각각 14.1형과 15.4형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으며 AMD 퓨마 플랫폼을 탑재, 뛰어난 그래픽 성능과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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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사양에 따라 70만원~ 90만원 대다.

한편 이번 신제품에는 제품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HP의 비즈니스 제품용 솔루션인 'HP 프로페셔널 이노베이션'을 적용했다.

아울러 높은 안정성을 위해 키보드 표면을 특수 재질로 처리, 번들거림을 방지하는 ‘HP 듀라 피니시 (HP DuraFinish)’와 데이터의 파괴 및 손실 위험을 줄이는 'HP 3D 드라이브 가드(HP 3D DriveGuard)'등을 탑재해 제품의 안정성을 높였다.

한국HP 퍼스널시스템 그룹 김대환이사는 “높은 보안성과 안정성을 자랑하는 HP의 비즈니스 노트북 제조 기술과 AMD ‘퓨마’ 플랫폼의 뛰어난 그래픽 성능 및 저전력 기술이 만나 비즈니스 사용자의 니즈에 최적화된 노트북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로 비즈니스 노트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HP는 9월 중 자사의 컨슈머 노트북 브랜드인 HP 파빌리온과 컴팩 프리자오 제품군에도 각각 3종의 AMD ‘퓨마’ 플랫폼을 탑재한 제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들은 AMD ‘퓨마’ 플랫폼에 외장 그래픽 카드를 추가로 탑재, 그래픽 성능이 더욱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최상의 그래픽 성능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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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月下 2008/08/27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인치급 제품은 없는지.. 인텔 독주가 시러서, 데탑은 무조건 AMD 로 가는 성격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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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 U100으로 넷북 시장을 강화하고 있는 MSI가 고사양의 프리미엄 노트북을 출시한다.

글로벌 컴퓨터 기업인 MSI의 한국지사 MSI코리아는 유탕사인 엔씨디지텍을 통해 퓨마 플랫폼을 탑재한 노트북 PX210과 PR211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PX210과 PR211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프리미엄급 노트북으로 AMD의 최신 모바일 플랫폼을 채택했다.

지난 2월 컴퓨텍스에서 처음 발표된 퓨마 플랫폼은 3D 그래픽 기술과 전력 소비 기술이 강화돼 데스크탑 못지 않은 기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MSI코리아는 지난 달 출시와 동시에 넷북 열풍을 불러온 윈드에 이어 최신의 플랫폼을 탑재한 제품을 출시하며 더욱 다양한 노트북 제품의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1280×80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12.1인치(30.73㎝) WXGA LCD를 탑재했으며 외장은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을 채택해 무게는 최소화하면서도 내구성을 50% 이상 높였다.

HDMI 출력단자를 제공해 풀HD를 지원하는 프로젝터나 대형 디지털 TV에서도 편리하게 프레젠테이션이나 동영상 감상을 할 수 있다.

또한 지문 인식기능으로 보안 기능을 강화했으며 무선랜과 블루투스를 기본으로 지원한다. 내장된 200만 화소 웹캠과 고성능의 마이크로 언제 어디서든 화상회의가 가능해 한층 향상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최근 IT업계의 가장 큰 화두인 그린IT를 표방하며 MSI의 혁신적 절전 기술인 에코 엔진(ECO Engine)을 채택했다. ECO엔진의 터보 모드를 이용해서 배터리 사용시간을 극대화 할 수 있다.

PX210은 모바일 듀얼코어 프로세서인 AMD 튜리온 X2 울트라 ZM-82를 CPU로 채택해 처리 속도를 높였고 ATI 라데온 HD3450 256MB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지연 현상 없는 깨끗한 그래픽을 구현한다.

PR211은 AMD 튜리온 X2 울트라 ZM-80과 RS780M 칩셋에 내장돼 있는 ATI 라데온 HD3200 256MB을 채택해 최신 3D 게임도 무리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을 기본 탑재했으며 SATA 250GB 대용량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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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의 최대 고비로 예상됐던 한주가 대형 투자 은행의 예상외 실적으로 무사히 마무리됐다.

이번주 미국증시는 국책모기지 업체인 프레디맥과 패니매의 부실로 촉발된 제2의 신용위기가 정부의 구제책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면치 못한데다 대형 저축 대부업체인 인디맥의 영업정지까지 겹치면서 다우지수는 2년만에 1만1000포인트가 붕괴되는 등 금융 위기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시켰다.

그러나 웰스파고, JP모건체이스, 씨티그룹이로 이어지는 예상외의 양호한 실적이 금융주의 반등을 이끌며 다우지수의 경우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고 특히 지난 16일과 17일에는 급등세로 장을 마쳤다.

물론 메릴린치가 씨티그룹(18일)과 같은날 실망스러운 실적(46억5000만달러 순손실)을 발표했으나 상승 분위기에 접어든 금융주에 제동을 걸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여기에 급락세를 면치 못했던 프레디맥과 패니매도 리먼 브러더스와 골드만삭스와 함께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공매도를 금지시킴에 따라 공매도가 주가하락을 가속화 시키고 있다는 불안한 심리를 완화시켰다.

국제 유가도 미국 증시를 비롯해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를 다소 완화시켰다.

현지시간 기준으로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국제유가는 나흘 연속 하락했으며 이 기간 하락규모는 16.2달러(11.2%)로 3년만에 주간 기준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결국 이번주 미국 증시는 국책 모기지업체 부실 사태와 인디맥의 영업정지라는 악재로 불안한 모습을 주초반 보였으나 대형투자은행의 양호한 실적과 국제유가 급락이라는 호재가 등장하면서 금융 시장이 다소 안정화 됐다고 판단된다.

그러나 굵직한 IT기업의 부진한 실적이 이어지면서 기술주 중심의 악화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다 국제 유가가 나흘째 하락하고는 있지만 일시적 현상으로 그치거나 또는 돌발 악재 등으로 상승세로 돌아선다면 다음주 미국 증시는 또 다시 조정장에 접어들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다.

국내 증시 역시 미국 증시와의 동조화 현상이 예상된다.

미국 증시의 급등마감 영향으로 지난 18일(한국시간) 국내 증시는 상승세로 장을 출발했지만 미국 증시의 장 마감 후 발표된 구글과 MS의 실망스러운 실적으로 경계감이 고조되면서 결국 하락 마감했다.

따라서 다음주에도 이어지는 미국 기업들의 실적발표에 따른 증시 상황과 국내 기업들의 실적 그리고 유가의 하락세 지속 여부 등 3가지 변수가 국내 증시의 향방으로 정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국내의 경우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있기 때문에 반등 추세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한주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증시전문가는 "30일째 이어지는 외국인 매도세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에 대한 부분도 우리 증시에서 체크해야 할 부분이라며 지난 6월 9일부터 7월18일까지 외국인은 약 8조3000억원어치를 코스피 시장에서 매도했다"고 말했다.

이 전문가는 따라서 "국내 증시가 추세전환을 하려면 국제 유가의 안정세와 외국인의 매수 전환 그리고 국내 기업의 2분기 실적 및 향후 긍정적인 전망 등이 수반되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미국 금융 시장,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우려 등 외적 요인이 우선적으로 해결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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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나흘째 이어지는 유가하락에 씨티그룹이 양호한 실적을 보였으나 굵직한 IT 기업의 실적 부진 여파로 '혼조마감' 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1만1496.57로 전일대비 49.91포인트(0.44%) 상승했다. 그러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82.78로 29.52포인트(1.28%) 떨어졌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260.68로 0.36포인트(0.03%) 올랐다

이날 미국 증시 개장 전 발표된 씨티그룹의 실적 전망이 웃돌면서 금융주가 다우지수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메릴린치 실적 악화로 불안감이 고조됐지만 웰스파고와 JP모건체이스 그리고 씨티그룹마저 당초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보임에 따라 제2의 신용위기는 벗어난 것이 아니냐는 안도감이 투자자들에게 전해지면서 심리 또한 완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씨티그룹은 이날 2분기 25억달러(주당 54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손실 규모는 49센트로 팩트셋 리서치가집계한 월가 전망치인 62센트보다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자산상각 규모도 72억달러로 전망치인 90억달러를 밑돌았다.
예상외의 실적으로 씨티그룹은 7.7% 급등했다.

반면 메릴린치는 당초 전망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나 최근 금융주의 상승 분위기의 영향으로 0.6% 올랐다.

메릴린치는 같은날 2분기 모기지 노출로 인해 46억5000만달러(주당 4.97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특별 항목을 제외한 순손실 규모는 46억달러(주당 4.95달러)로 톰슨 로이터가 집계한 월가 전망치인 1.91달러를 크게 하회했다.

'제2의 신용위기' 우려를 초래한 국책 모기지 업체 프레디맥(FRE)과 패니매(FNM)는 각각 10.2%, 22.6% 올라 사흘 연속 급등세를 이어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날 프레디맥이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100억달러 규모의 신주 발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프레디맥의 이같은 움직임은 신주 발행을 통해 정부의 구제책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나스닥 지수는 다우지수와 반대현상으로 비교적 큰폭으로 하락했다.
구글과 MS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 여파로 기술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지수는 하락했다.

구글의 2분기 실적은 순이익이 12억5000만달러(주당 3.92달러)로 전년동기 9억2510만달러(주당 2.93달러) 보다 늘었으나 특별 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이익은 4.63달러로 톰슨 로이터가 집계한 월가 전망치인 4.74달러를 하회했다.

MS는 2분기 순이익이 43억달러(주당 46센트)로 전년동기 30억달러(주당 31센트) 대비 42% 늘었지만 팩트셋 리서치가 집계한 월가 전망치인 주당 47센트를 소폭 밑돈 수준이다.
또 MS의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두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지만 3분기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 불안감을 고조시켰다.

이 영향으로 구글과 MS는 각각 9.8%, 5.9% 하락했다.

인텔의 경쟁사인 반도체 전문기업인 AMD도 실적 악화 속에 더크 메이어 전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지만 주가하락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였다.
AMD는 12.3%나 급락했다.

한편 세계 최대 장난감 제조업체인 마텔(MAT)은 분기 실적이 크게 감소했으나 월가 전망치를 상회하면서 13% 뛰었다.

마텔은 2분기 순이익이 1180억달러(주당 3센트)로 전년동기의 2280억달러(주당 6센트)의 절반으로 급감했으나 톰슨파이낸셜이 집계한 월가 전망치인 주당 2센트는 넘어섰다.
한편 국제 유가는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8월물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41센트(0.3%) 하락한 128.88달러에 마감했다. 이로써 유가는 이번주 16.2달러(11.2%) 떨어졌으며 이는 주간 기준으로 3년래 최대 하락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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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반도체 전문기업인 인텔이 한국에서는 PC제조업체들에게 경쟁사 제품을 못쓰도록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260억원의 과징금을 물게됐습니다.

이번 한국의 조치는 현재 진행중인 유럽연합과 미국경쟁당국 등의 조치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인텔 본사와 인텔코리아에 대해 공정거래법상 시장지배적 지위남용 혐의를 적용해 과징금을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인텔은 지난 2002년 5월 삼성전자에게 경쟁사인 AMD CPU 구매 중단 조건으로 리베이트를 제공, 2002년 4분기부터 2005년 2분기까지 인텔의 CPU만 구매하며 분기 평균 260만 달러의 리베이트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텔은 이뿐만 아니라 2003~2004년 삼보컴퓨터에게 AMD 대신 인텔 제품을 사용한 PC를 홈쇼핑에서 판매할 것을 요구했으며 2003년 9월에도 삼보컴퓨터가 AMD 64비트 CPU를 탑재한 PC의 출시를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인텔이 이처럼 불공정 거래를 PC제조사에게 강요한 것은 경쟁사인 AMD 제품의 추격을 애당초 저지하기 위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과거 AMD가 K5와 K6 제품이 나올 당시만 해도.. 인텔은 AMD를 경쟁사로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과거 AMD K5를 사용한 적이 있는 저로써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AMD K5는 정말.. 진짜.. 엉망인 CPU였습니다.

특성을 많이 타던 시절인 만큼 메인보드와도 안맞았고.. 윈도우 95와도 역시 안맞았습니다.
정말. 형편없었죠.

설령 윈도우 95가 설치된다 하더라다.. 일부 사운드 카드 드라이브가 깔리지 않는 등.. 문제점이 많았죠.

K6는 이보다는 많이 개선된 것으로 기억됩니다만..
어쨌든.. AMD는 K5와 K6 시절에는 정말.. 사용하기 민망한 제품인것은 사실입니다.

당시 현주와 뉴텍이 AMD K5를 탑재한 데스크톱을 49만원, 48만원(본체기준)에 팔기도 했죠.

그랬던 AMD가 K7.. 즉 애슬론을 내놓고(슬롯타입).. 인텔보다 하루 앞서 1GHz 제품을 내놓는등.. 달라지기 시작한 것이죠.

뭐 중간에 듀론이나 선더버드 등 발열 문제로 쉽게.. 맛이 간 제품도 있긴 했지만. 32비트 64비트 겸용 CPU가 등장하고. 듀얼코어 제품이 등장하면서 인텔과 또 다시 경쟁을 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지금도 시장 지배력은 인텔이 단연 압도적입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90대 10일 것입니다.

그런데. 인텔은 AMD의 저가 정책이 두려웠는지.. 아니면.. 무엇이 두려웠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불공정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과징금으로 적지 않은 금액을 지불해야 하기는 하지만.. 그렇더라도 인텔의 시장 장악력이 나빠지거나.. 악화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이번 계기로 세계적인 1위 반도체 기업인만큼 이에 걸맞는 행동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반면 AMD가 다소 숨통이 트일 것으로는 생각됩니다.

인텔의 불공정 행위로 들어가지 못했던 일부 PC제조사에 제품 공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넓어졌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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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月下 2008/06/06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이 아무래도 이익을 내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하는 입장이다보니, 아마 현 쿼드코어 자체도 AMD 가 원다이 4코어(1코어가 죽은 수율낮은 제품은 3코어 페놈으로 팔더라고요) 인것에 반해 인텔이 2다이 4코어라 나중에 1Ghz 때 처럼 밀릴지도 모른다라는 불안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인텔의 모습이 좋지 않다는건 맞네요 ^^

  2. 동자 2008/06/12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그래픽카드에서 엔비디아가 또 의심스럽죠.. 다른기업에 자기회사 제품에 최적화를 요구하면서 개발비를 제공하는 레메이트를 제공하는 행위를 하고있죠

    그에비해서 경쟁사 ati는 드라이버 못잡아서 아주 죽을려구하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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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의 최신 고성능 쿼드 코어 프로세서인 'AMD 페넘' 탑재 데스크톱을 일제히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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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삼보컴퓨터, 주연컴퓨터, HP 등 국내 주요 PC 제조업체들은 AMD의 '페넘' 프로세서를 탑재한 데스크톱을 이날 선보인다.

페넘 프로세서는 AMD의 최상위 데스크톱 용 제품으로 네 개의 프로세서 코어를 하나의 다이 위에 통합한 네이티브 쿼드 코어 아키텍처를 채택, 동시에 여러 개의 프로세서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동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넘 쿼드 코어 프로세서는 특히 쿼드 코어 프로세싱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2MB의 대용량 공유 L3 캐시와 3600MHz에 이르는 초고속 하이퍼트랜스포트 3.0 기술을 적용했으며 향상된 쿨 앤 콰이어트 2.0 기술로 업계 최상의 에너지 효율성을 자랑한다고 AMD코리아는 전했다.

이에 따라 PC업계는 페넘 프로세서의 성능상 장점으로 게이머 및 PC 마니아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D코리아의 박용진 대표는 "삼성, 삼보, 주연, HP와 같은 국내 주요 PC 제조업체들이 AMD 페넘 프로세서에 기반한 고성능의 데스크탑 PC를 국내 시장에 출시함에 따라, 보다 많은 PC 사용자들이 쿼드 코어 시스템의 강력한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며 "AMD는 향후에도 이들 업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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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는 3D게임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HP 파빌리온 m9000데스크톱'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AMD의 패넘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어 지포스 8600GT그래픽 카드를 탑재, 빠른 처리 속도는 물론 멀티태스킹에 강하며 3D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고 한국HP는 소개했다.

'HP 파빌리온 m9000데스크톱'은 또 라이트 스크라이브를 지원하는 DVD 멀티드라이브를 갖추고 있어 강력한 컴퓨팅 성능과 함께 영화, 동영상, 음악 등 멀티미디어 파일 재생 및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자격을 고루 갖추었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특히 기본 500GB 하드디스크에 옵션으로 제공되는 500GB의 HP 미니 PMD를 추가 장착하면 최대 1테라바이트의 넉넉한 저장공간을 갖게 돼 대용량 디지털 컨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이 제품은 HP 퍼스널 미디어 드라이브를 제공, 3D 그래픽, 고해상도 비디오 재생과 무선의 편리성을 즐길 수 있다.

한편 'HP 파빌리온 m9000데스크톱'는 HP 이지 백업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본체 전면부에 위치한 HP 이지 백업 버튼으로 내장 하드에 저장돼 있는 문서와 사진, 영화, 음악 파일 등을 HP 미니PMD, HP퍼스널 미디어 드라이브 또는 다른 외장형 저장 장치로 편리하게 백업할 수 있다.

가격은 20인치 모니터를 포함 13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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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 전문기업인 AMD는 고성능 프로세서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AMD 페넘 9600 블랙 에디션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클럭 배수 조절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성능을 튜닝할 수 있도록 클럭 배수를 풀어 놓은 것이 특징이다.

AMD 페넘 9600 블랙 에디션 쿼드 코어 프로세서는 통합형 128비트 듀얼 채널 메모리 컨트롤러에 4개의 코어당 512KB L2캐쉬 메모리 및 각 코어가 공유하는 2MB의 L3 캐쉬 메모리를 갖추고 있다고 AMD코리아는 소개했다.

또 동작속도는 2.3GHz이며 PC2 8500(DDR2-1066) 언버퍼드 메모리를 포함, DDR2 메모리를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 제품은 특히 업계에서 가장 진보된 윈도우 기반 성능 튜닝 유틸리티로 알려진 'AMD 오버드라이브 소프트웨어'를 활용, 더욱 쉽게 최상의 맞춤형 플랫폼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고 AMD코리아는 강조했다.

따라서 새로운 PC를 조립하는 경우나 현재의 프로세서를 업그레이드하는 경우에 상관 없이 향상된 전력 및 플랫폼 수명, 그리고 독보적인 엔터테인먼트 성능을 제공해준다. 프로세서의 판매 가격은 1000개 판매 단위 당 251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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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활의노래 2008/01/21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오........ 그런데 이 제품 이전에도 AMD에서 만든 쿼드코어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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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AMD는 21일 일반 소비자 채널 시장을 겨냥한 첫번째 마니아용 프로세서인 AMD 애슬론64 X2 듀얼 코어 프로세서 6400+ 블랙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AMD는 이번 제품이 고성능을 요구하는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컴퓨팅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세서는 게이머들과 PC마니아 및 디지털 컨텐츠 제작자들을 겨냥해 특별 패키지 박스로 선보일 예정으로 프로세서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여러개 구동하는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에 부응 할 것으로 보인다.

AMD 애슬론64 X2 듀얼 코어 프로세서 6400+ 블랙 에디션은 통합형 128비트 듀얼 채널 메모리 컨트롤러 및 2MB의 L2 캐시 메모리를 갖추고 3.2GHz로 동작하며 PC2 6400(DDR2-800) 언버퍼드 메모리를 포함, DDR2 메모리를 지원한다.

한편 AMD는 이번 신제품을 한국을 포함, 북미, 일본, 유럽 등지에서 팬이 포함되지 않은 박스 형태로 개당 251달러에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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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푸른가을 2007/08/21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PU에도 블랙에디션인가요?
    아무튼 성능은 기대해봐도 되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