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LED'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0/04/14 스카이 첫 스마트폰은 `시리우스'..성공할까? by 온달왕자 (2)
  2. 2010/04/14 삼성, 화질·기능 개선한 프로젝터폰 `아몰레드빔' 출시 by 온달왕자
  3. 2010/01/04 삼성, DSLR+컴팩트 디카…신개념 카메라 출시 by 온달왕자
  4. 2009/11/02 삼성, 국내 첫 명품폰 `조르지오 아르마니' 출시 by 온달왕자
  5. 2009/09/29 삼성, 세계 최초 아몰레드 1200만 화소폰 출시 by 온달왕자 (1)
  6. 2009/09/23 삼성, MP3P도 보는시대 개막…옙 아몰레드 출시 by 온달왕자 (1)
  7. 2009/09/02 삼성전자, 노무-루비족 위한 아몰레드 폴더폰 출시 by 온달왕자
  8. 2009/08/28 햅틱 아몰레드, 블랙 이어 `화이트-핑크'도 출시 by 온달왕자 (1)
  9. 2009/08/23 삼성전자, 2G폰 최초 AMOLED 휴대폰 출시 by 온달왕자 (1)
  10. 2009/08/20 DMB에 내비까지, 아몰레드는 "트랜스포머"? by 온달왕자 (2)
  11. 2009/08/19 삼성 명품폰 `아르마니폰' 내달 국내 출시 by 온달왕자 (1)
  12. 2009/08/12 아몰레드 동영상, 대형TV서도 '굿'..역시 보는휴대폰! by 온달왕자 (2)
  13. 2009/07/30 퇴근길, 아몰레드로 보는 '동영상'은 "즐거움 그자체!" by 온달왕자
  14. 2009/07/27 딱 한번 들어도 머리에 '쏙'..아몰레드송 "대박!" by 온달왕자 (65)
  15. 2009/07/17 가장 완벽한, 풀터치폰의 자격 요건은? by 온달왕자 (5)
  16. 2009/07/14 아몰레드, AMOLED로 기존 터치폰과 "선을 긋다!" by 온달왕자 (2)
  17. 2009/07/09 디빅스 터치폰 잇따라 출시…`보는 휴대폰'시대 개막 by 온달왕자 (1)
  18. 2009/07/02 삼성전자, 세계 최초 `적외선 영상 통화폰' 출시 by 온달왕자 (1)
  19. 2009/06/30 휴대폰도 HD급 시대…삼성 `햅틱 아몰레드' 출시 by 온달왕자
  20. 2009/06/22 삼성카메라, 세계 유력 미디어서 `호평' 잇따라 by 온달왕자
  21. 2009/06/16 휴대폰 신상, 해외 우선..삼성-LG 한국시장 외면? by 온달왕자 (6)
  22. 2009/06/10 삼성이미징, DSLR 수준 콤팩트 디카 `WB1000'출시 by 온달왕자
  23. 2009/06/04 삼성전자, 손담비 앞세워 `울트라 햅틱' 국내 출시 by 온달왕자
  24. 2009/06/04 삼성 vs LG, 유럽서 신개념 휴대폰으로 `한판' by 온달왕자 (1)
  25. 2009/06/03 15일 공개될 삼성 전략폰은 스마트폰 `옴니아2'? by 온달왕자 (2)
  26. 2009/06/03 삼성전자, 신개념 전략폰 15일 공개…티징사이트 오픈 by 온달왕자
  27. 2009/04/27 삼성전자, `안드로이드' 구글폰 유럽시장에 출시 by 온달왕자 (2)
  28. 2009/03/31 LG만 '신상'있나..삼성도 풀터치폰 대거 공개 by 온달왕자 (1)
  29. 2009/02/24 '대박 예감' 미래형 휴대폰, 미리 만나볼까? by 온달왕자 (2)
  30. 2009/02/17 KTF, 프로젝터기능 갖춘 휴대폰 `햅틱빔' 출시 by 온달왕자 (3)



스카이도 마침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들었군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한 만큼 일단 대세를 따른다고 할 수 있겠군요.
하지만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아직 제한적이라 성공 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이미 모토로라가 모토로이를 출시했고 LG전자도 안드로-1을 선보였으나 시장에서 큰 반응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나마 기대하는 것인 이달 22일께 출시하는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인데.. 과연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지.

스카이 시리우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이 분명 이슈가 되는 것은 맞지만 솔직히 현재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확산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 규모면에서 작은 시장이기 때문에 성공 여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할 듯 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아이폰 강세가 유지되는 것도 시리우스에는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같은 안드로이드 계열과도 경쟁이 치열할 텐데 여기에 아이폰도 신경써야 하니까요.

어쨌든.. 다양한 스마트폰이 나오는 것은 소비자에게는 좋은 현상이죠...


스카이 스마트폰이 마침내 공개됐다.
스카이는 14일 소비자 감성과 소통할 수 있도록 최신 기능을 갖춘 첫 스마트폰 `시리우스(모델명: IM-A600S)'를 선보이고 국내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카이는 그동안 시리우스 제품 및 마케팅 전략을 비공개로 하는 대신 그래픽 이미지, 티징 광고(TV CM)를 공개해 제품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유발했다.

스마트폰 마케팅 전략도 `기계적 기능'이 아닌 `문화적 콘텐츠'를 담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승부할 예정이다. 최고 사양 기능을 갖추되 문화, 감성적 콘텐츠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것이다.

스카이는 이를 위해 `우주테마'를 활용한 `안드로이안 캠페인 스토리 텔링 마케팅'을 진행한다. `안드로이안 캠페인'은 스카이 스마트폰 제품군 전체를 통합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이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스마트폰의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첫 모델 시리우스는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을 의미하는 것으로 다양한 콘텐츠로 스마트폰 시장 내 스카이만의 영역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시리우스는 안드로이드 2.1 버전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으며 중앙처리장치(CPU)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1GHz를 탑재하고 있다. 또 3.7인치 크기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화면(800×480)에 브라우저 플래시(Flash)를 제공, 모바일에서도 PC와 동일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한다.

이 밖에 SNS(Me2day, twitter)와 한 화면에서 글을 작성하고 확인할 수 있는 SNS 매니저기능을 갖췄고 사용 빈도가 잦은 메시지, 전화번호부 등도 있다. 디빅스, TV연결 시청이 가능한 HDMI단자, 500만화소 카메라, 와이파이, 외장메모리(최대 32GB) 등 다양한 부가기능도 있다.

한편 시리우스는 오는 20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달 말 이후 본격 시판한다. 색상은 로즈골드, 티탄, 화이트 등 3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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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시리우스 스마트폰 발표회 : 팬택 스카이 안드로이드 시리우스폰 IM-A600OS

    Tracked from ★ Link's Another Side & Story 2010/04/19 12:10  삭제

    SKY,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올인한 스마트폰 시리우스 발표 링크... 시리우스 발표회에 가다. - SKY 스마트폰 시리우스: 플래쉬를 지원하는 첫번째 스마트폰이라 한다 - 4월 14일 블랙데이 날, 많은 기자들과 IT블로거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팬택에서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발표했습니다. 저도 잠깐 초청되어서 제품 설명과 함께 잠깐 체험해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 실용적이면서도 스마트폰 다운 스마트폰에 목말라 있는 유저들에게 이번 발표는 희소식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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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카이 2010/04/14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카이 매니아의 한명으로 스카이의 첫 스마트폰에대한 기대가 큽니다 ^^

  2. BlogIcon 온달왕자 2010/04/14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은 이쁜 것 같아요. 성능까지 만족할 수준이라면 나름 틈새시장에서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가 화질과 기능을 개선한 새로운 프로젝터폰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14일 지난해 출시한 프로젝터폰 `햅틱빔'보다 화질과 기능이 개선된 `아몰레드빔(SPH-W96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햅틱빔'은 지난해 2월 국내에 출시돼 프리젠테이션이 많은 직장인들과 영화를 좋아하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몰레드빔'은 최대 50인치 대화면을 WVGA(800×480)급 고화질로 감상이 가능하며 기존 `햅틱빔' 대비 빔 프로젝터 해상도 2.5배, 화면 밝기 1.5배 향상돼 밝은 실내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문서 파일 지원, 인터넷 화면 확대 기능 외에 디빅스(DivX) 기능을 통한 고해상도 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다양한 그림과 사물을 카메라로 촬영해 실시간 프로젝터 화면으로 보여 주는 `실물화상기', 알람 설정시 벨소리와 함께 대화면으로 다양한 이미지와 시간을 보여 주는 `모닝빔' 등 다양한 부가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 밖에 프로젝터 렌즈 이물질 방지를 위해 덮개를 지원하며 기존 `햅틱빔' 대비 1.5mm 얇아진 두께와 그립감을 향상시키는 유선형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500만화소 카메라, 지상파 DMB, 3.3인치 WVGA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아몰레드 : AMOLED), 블루투스, 최대 16GB 외장메모리 등도 갖추고 있다.

`아몰레드빔'은 KT를 통해 출시되며 가격은 9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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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지털이미징이 렌즈 교환식 전략 카메라 `NX10’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디지털이미징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0에 참가, 그동안 독자적으로 개발한 신개념 렌즈 교환식 카메라 `NX10’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고화질에 휴대-사용편의성을 강조한 이 제품은 APS-C(Advanced Photo System type-C:디지털 카메라 이미지센서의 사이즈 규격에 대한 통칭) 규격의 1460만 화소 대형 CMOS 이미지 센서를 채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DSLR과 같은 풍부한 색상과 섬세한 화질 표현이 가능하며 렌즈 교환식인데도 불구하고 핸드백에 넣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크기가 작다.
회사측은 "전자식 뷰파인더와 플래시를 내장하고도 가로 12.3cm, 두께 3.9cm, 무게 353g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기존 DSLR에 비해 두께는 45%, 무게는 43% 줄인 것(삼성디지털이미징 DSLR GS20 대비)이다.

특히 NX10은 삼성이 자체 개발한 `드림2 이미지처리 엔진'과 AF(자동 초점 : Auto Focus)를 구현 했으며 720p HD동영상과 초당 3장 연속 촬영을 지원한다.

이 밖에 인체공학적 설계로 그립감을 높였고 3인치 대형 아몰레드(AMOLED) 스크린을 채용, 외부에서도 빠르고 선명하게 사진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16가지 장면을 자동 인식하는 `스마트 오토', 피부가 화사하게 표현되는 `뷰티샷'과 `셀카 모드', `얼굴인식' 기능 등 부가 기능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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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국내 첫 명품폰인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이 드디어 국내에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2일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디자인을 맡고 삼성전자가 제품개발을 담당한 프리미엄 명품폰 `조르지오 아르마니폰'(SCH-W820/SPH-W8200)'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조르지오 아르마니폰'`나이트이펙트' 등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을 출시한 바 있지만 국내에 명품폰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향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은 전면 풀터치스크린에 숫자 키패드를 적용한 제품으로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해외향과는 다른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특히 이번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은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기능성과 기본적인 품위를 강조했다. 또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곡선을 적용하면서 테두리 라인과 뒷면은 로즈 골드 컬러를 입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휴대폰 전면부의 조르지오 아르마니 로고,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직접 디자인한 배경화면과 아이콘, 사파이어 글래스 소재 등은 명품폰으로의 소장가치도 높였다"고 말했다.
명품폰 답게 최첨단 기능도 모두 담았다. 보는 휴대폰 트렌드에 맞게 초고화질의 3.1인치 WVGA(800×480) 아몰레드(AMOLED)를 채용, 풍부한 색감과 선명한 컬러를 제공하며 디빅스(DivX) 기능을 지원해 별도 파일 변환없이 동영상 감상도 가능하다.

또한 HSDPA 7.2Mbps/HSUPA 5.76 Mbps 빠른 속도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인터넷 웹서핑을 즐길 수 있으며 5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 DMB, 블루투스2.0, MP3, 8GB 외장 메모리 기본 탑재(최대 16GB까지 확대 가능) 등 다양한 부가기능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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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세계 최초 광학 3배줌 1200만 화소폰을 국내에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29일 꿈의 화질로 알려진 WVGA(800×480) 아몰레드(AMOLED)를 탑재한 1200만 화소 풀터치폰 `아몰레드 12M (SCH-W88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몰레드 12M'은 1200만 화소 폰 중 세계 최초로 3배줌을 탑재해 멀리 있는 사물도 화질 저하없이 선명하게 확대 촬영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또 디지털 2배 줌도 지원해 최대 6배 줌까지 가능하다.

특히 3.3인치 WVGA급 대형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고화질로 촬영된 사진을 자연색 그대로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외관 역시 디지털카메라의 디자인을 채택해 카메라를 사용하는 듯한 그립감을 주며 초당 30프레임의 HD급(1280×720p) 동영상 촬영을 지원해 캠코더 활용도 손색이 없다.

이외에도 화면 터치만으로 촬영 초점 위치를 쉽게 설정할 수 있는 '터치 오토포커스' 기능, 별도 조작없이 주변 환경에 따라 촬영모드 등이 자동 조절되는 '스마트 오토' 기능, 제논 플래시, 손떨림 방지, 얼굴인식 기능, 4GB 내장메모리 등 최신 카메라 기능을 두루 갖췄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아몰레드 12M은 1200만 화소 카메라와 아몰레드가 만난 최고 화소 최고 화질의 진정한 프리미엄 카메라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몰레드 라인업을 선보여 '보는 휴대폰' 시대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전국 애니콜프라자와 휴대폰 매장이 있는 디지털프라자를 통해 '아몰레드 12M' 예약 판매를 시작했으며 내달 초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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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놀부 2009/09/29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나 제품생산하냐...이건 실패작이야...왜냐하면 줌은 좋은데 광학줌만 넣어야지 ..해상도 높은 폰 만들라고 했는데 ..카메라를 만들엇냐...미친놈들...얼마나 무거운데..쇠덩어리 주머니에 넣고 다녀봐라 폼 날꺼다...생각 좀 하고 만들어라.....엘지봐라 뉴 쵸콜릿폰 봐라 두께 10.5mm 가볍고 심플하잖아....핸드폰의 장점에다 카메라를 심어야지 ...이건 핸드폰을 카메라화한것 밖에 더되냐...각성하고 다시 만들어라.....화소 높은건 좋은데...부피나 무게가 아니야...광학 줌만살리면 두께 마니 줄어든다..




`보는 휴대폰'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가 휴대폰에 이어 MP3플레이어에서도 `보는 시대'를 연다.

삼성전자는 23일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터치스크린 MP3플레이어 `삼성 옙 아몰레드 M1’(YP-M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선보인 `삼성 옙 아몰레드 M1'은 3.3인치 대형 16대 9 와이드 아몰레드를 탑재해 선명한 색상과 뛰어난 화질을 제공하며, 그 동안 PMP에서만 재생할 수 있었던 MPEG4, XviD, H.264, WMV 등 다양한 동영상 파일을 별도의 변환과정없이 간편하게 재생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또 삼성의 독자 음장 기술인 DNSe™3.0을 내장해 실감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에는 그래픽 카드로 유명한 엔비디아의 HD 동영상 가속칩셋 `테그라™(Tegra™)'를 MP3플레이어 최초로 탑재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HD급 고화질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지상파DMB, FM라디오, 최대 16GB의 외장메모리, 스테레오 스피커, 영어·중국어 사전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삼성 풀터치폰의  UI(User Interface)인 `터치위즈'와 햅틱UI 2.0의 장점을 한데 모아 MP3플레이어에 맞게 최적화해 다양하고 감성적인 3D효과 등 더욱 빠르고 편리한 사용환경을 구현했다.

`삼성 옙 아몰레드 M1'는 9.9mm 초슬림 디자인에 블랙과 화이트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가격은 8GB 제품이 29만9000원이며 향후 출시예정인 16GB와 32GB, 그리고 DMB 탑재 모델 가격은 미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옙 브랜드샵(www.yeppbrandshop.com)'을 통해 8GB 제품 500대 한정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예약판매를 통해 구입한 고객에게 1만 포인트 상당의삼성모바일닷컴 기프트 카드와 실리콘 케이스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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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끈후끈 2009/09/2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야심작인 제품인가봐요~ 엔비디아의 칩셋을 사용하고 아모레드의 기능까지 사용하는거보니~ 저도 한번 써보고 싶네요~ㅎ


`햅틱 아몰레드'를 앞세워 `보는 휴대폰'시대를 선언한 삼성전자가 고객층에 따라 특화된 AMOLED 디스플레이 탑재 신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차세대 디스플레이 AMOLED(아몰레드)를 채용한 폴더폰  `VVIP폰(SCH-W910)'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VVIP폰'은 경제력과 함께 최신 트렌드와 스타일을 수용하고 선도하는 40~50대를 뜻하는 `노무(NOMU : No More Uncle)족'과 더욱 활력있는 삶을 추구하고(Refresh), 평범함을 거부하며(Uncommon), 아름답고(Beautiful), 젊게 사는(Youthful) 루비(RUBY)족을 겨냥한 제품이라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고급스러운 골드와 블랙 컬러 격자 무늬 디자인의 VVIP폰은 2.6인치 WQVGA 아몰레드를 채용해 뛰어난 화질을 제공하며, 심플한 2×3 메인메뉴, 알람/단축번호/FM라디오 핫키 등 쉽고 명쾌한 UI를 적용했다.

특히, 사회적 네트워킹을 중시하는 고객층의 특성을 고려한 인맥관리 기능을 강화해 누구에게 자주 연락하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최대 5000명, 2만5000개의 전화번호를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웰빙음악, 건강정보 메모, 긴급호출, 등산메모 등 건강과 안전을 위한 웰빙기능 뿐만 아니라, 200만 화소 카메라, GPS, 외장메모리 슬롯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가격은 50만 원대.

삼성전자 관계자는 "시장과 고객에 맞춰 세분화한 다양한 제품으로 아몰레드 라인업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며 "다양한 고객들이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의 뛰어난 화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 '보는 휴대폰 시대'를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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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 아몰레드로 `보는 휴대폰 시대'를 선언한 삼성전자가 이번엔 다양한 컬러의 아몰레드를 선보이며 대세화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AMOLED를 적용한 햅틱 아몰레드(W850/W8500/W8550)에 핑크와 화이트 등 2가지 새로운 컬러를 입힌 모델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적용된 핑크와 화이트는 여성층과 젊은층의 선호도가 높은 컬러로 이미 출시된 햅틱 아몰레드 배터리 커버에도 적용된 체스 웨이브(Chess Wave) 패턴 효과를 최대한 살려 세련된 느낌의 개성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존에 블랙 컬러로 출시 된 햅틱 아몰레드는 출시 두 달만에 판매량이 30만대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면서 추가 컬러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끊이지 않아 이를 반영해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앞으로 소비자의 선택폭이 넓어지면서 햅틱 아몰레드의 국내 인기는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아몰레드는 3.5인치 크기의 AMOLED를 적용하고 있으며 WVGA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풀터치스크린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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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no 2009/08/29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컬러도 다양해지네요. 으음.. 인기가 많나봐요 한국에서는..



햅틱 아몰레드 출시와 함께 `보는 휴대폰 시대'를 선언한 삼성전자가 2G폰에까지 AMOLED 디스플레이를 확대 적용한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2.8인치 대화면에 1600만 컬러를 지원하는 AMOLED 탑재 2G폰 SCH-B890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따라서 기존 번호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AMOLED의 선명한 화질을 통해 각종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12.2mm의 슬림한 두께와 테두리의 포인트 컬러, 휴대폰 뒷면의 매끄러운 실키백 디자인이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슬라이드 폰으로 누아르 블랙과 펄 화이트 2종의 색상으로 선보엿따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특히, AMOLED의 생생한 화면을 통해 다양한 채널의 위성DMB 시청이 가능하며, 스마일 샷, 명함인식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300만 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가 탑재됐다. 또 3000명의 전화번호를 저장할 수 있는 대용량 전화번호부와 강화된 스팸 차단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고, SOS 메시지 발신, 사이렌, 셀프통화 등의 SOS 기능 뿐만 아니라, 영어 학습기 등 다양한 기능을 채용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햅틱 아몰레드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에서 알 수 있듯이 `보는 휴대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급증하고 있다"며 "2G폰 최초로 AMOLED를 적용한 SCH-B890를 비롯해 AMOLED를 채용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AMOLED 대중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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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준인 2009/08/23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은 그닥인데 뒤에 여자가 더............................................OTL


아몰레드를 가로로 한 후 안테나를 뽑고 DMB 아이콘을 터치하면 지상파 DMB를 시청할 수 있다.



본 컨텐츠는 삼성전자 햅틱 아몰레드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면서 작성한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햅틱 아몰레드를 사용한지 벌써 두 달 정도가 다 돼 가고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저에게 몇 가지 변화가 있는 것은 휴대폰으로 항상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전 휴대폰을 사용했을 때와 달라진 제 자신에 대해 다소 놀라기도 합니다.

아몰레드로 가장 많이 하는 기능은 주로 멀티미디어 활용인데 영화 감상과 함께 자주 활용하는 것은 DMB 방송 시청입니다. 특히 평소보다 귀가 시간이 늦을 경우 그리고 우연히 그날이 월-화요일이면 버스 안에서 선덕여왕을 즐겨봅니다.

또 한가지 특징은 아몰레드가 일반 내비게이션 못지 않은 실력발휘를 한다는 것입니다. 휴가철 내비게이션 뺨치는 안내까지 제공하고 있으니 도대체 아몰레드가 생활 속에서 과연 안되는 것은 무엇인지 묻고 싶을 정도입니다.

아몰레드의 T맵(SKT용) 서비스를 활용하면 어디서나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다.



* 뉴스-드라마, 한눈에 쏙..3.5인치의 위력
DMB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휴대폰으로 DMB 시청을 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 중 한 사람이죠. 단 처음에는 말입니다.
하지만 DMB를 통해 뉴스도 보고 때로는 인기 드라마도 시청할 수 있지만 오래 보다 보니 눈도 피로하고 심할 경우에는 다소 어지러움까지 느낀 경험이 있습니다.

수신 채널을 검색한다. TV부터 라디오까지 수신 가능한 DMB 서비스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수신된 DMB 방송이 3.5인치 넓은 AMOLED 액정에서 나온다.


그 후로는 비록 DMB 서비스가 지원되는 휴대폰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위성이던 지상파이던 상관없이 웬만하면 피했습니다.
하지만 아몰레드를 접하면서 3.5인치에 선명한 화질 그리고 AMOLED를 사용했다는 특징 때문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DMB를 시청해 봤습니다.

그런데 정말 예전과 달리 눈이 피로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오히려 외부 빛에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옵션 설정)해 주기 때문에 편안했고 또 3.5인치라는 넓은 화면으로 마치 PMP에서 보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동안 DMB 시청을 별로 하지 않아서 기능에 대한 차별성은 잘 모르겠지만 우선 몇가지 특징을 말한다면 앞에서 언급한 넓은 화면 외에 다양한 부가기능들이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채널 보기는 기본이고 화면캡처, 녹화, 취침예약, 화면설정 등이 있습니다.
화면 캡처는 예들 들어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나온다던가 아니면 뉴스에서 주목할만한 이미지가 나올 때 제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송 도중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HD 화면과 일반 화면을 설정할 수 있어 사용자에게 편리한 시청환경을 제공한다.

원하는 장면이 나오면 바로 캡쳐가 가능하다. 캡쳐 이미지는 3가지 화면이 연속으로 나온다.

저장된 녹화나 이미지는 컨텐츠 보관함에 저장돼 있다.


실제 화면 캡처는 해당 버튼을 터치하게 되면 세가지 화면이 나타나는데 이중 원하는 이미지를 터치하면 저장되는 것입니다.

또 재미있는 장면이나 주변 지인에게 방송 내용을 다시 전해주고 싶을때는 녹화가 제격이죠. 활용은 너무 간단합니다. 원하는 방송 도중 녹화 버튼을 누르면 되고 해제하게 되면 자동 저장되죠.

그리고 화면 설정은 요즘 방송이 HD와 일반 방송 두 가지이기 때문에 이에 맞게 4대 3과 전체(16대 9) 옵션이 제공됩니다.

사실 이같은 기능만을 놓고 볼때 어떻게 보면 일반 TV 보다 더 다양한 기능이 제공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외부에서 얻기 힘든 다양한 정보를 아몰레드 하나로 뉴스, 드라마, 연예 등을 실시간으로 그것도 장시간 편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은 아몰레드가 `보는 휴대폰' 시대를 연 선구자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밖에도 안테나가 휴대폰 단말기 일체형이기 때문에 편리하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일 것입니다. 일반적인 휴대폰을 보면 지상파DMB를 보기 위해 함께 제공하는 별도의 안테나를 부착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몰레드는 안테나 일체형으로 살짝 뽑아 세우기만 하면 끝입니다.

안테나가 단말기 본체 내에 있어 별도로 안테나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

내부 안테나를 뽑아서 세우기만 하면 지상파DMB 시청 준비는 끝난다.



* T맵으로 휴가철 여행지도 쉽고 편리하게..

T맵 서비스 초기 화면. 다양한 정보들이 제공되고 있다.

한 달에 5천원이면 길안내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8월8일부터 여름 휴가인 저는 우선 가까운 에버랜드로 가족들과 여행을 갔습니다. 에버랜드에 숙박을 하고 1박2일 코스로 첫날은 에버랜드, 둘째 날은 캐리비언베이를 갈 계획이었죠.

하지만 이번에는 차에 있는 기존 내비게이션을 사용하지 않고 아몰레드 T맵을 이용해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가기 전에 이런 저런 기능을 검토 한 후 당일 길찾기에 들어갔습니다.
목적지를 에버랜드로 입력한 후 출발지를 제가 사는 곳으로 입력했습니다.

목적지 검색은 사용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명칭, 주소, 전화, 경위도 네 가지가 옵션으로 제공되더군요. 가장 정확한 것은 주소이겠지만 명칭만 제대로 알아도 목적지를 찾아 가는 데는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일반 내비게이션 못지 않은 성능을 발휘하는 T맵 서비스. 구체적인 경로를 알려주고 있다.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전체적인 추천행로를 지도로 알려주고 남은 거리 정보 등도 제공한다.


그리고 검색을 시작하니 '지도'가 나오고 경로안내를 클릭하면서 거리와 구체적인 내비게이션 서비스가 시작되더군요.

가는 동안 기존 자동차에 부착된 내비게이션과 비교해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편리했습니다.
오히려 휴대가 간편하기 때문에 편리했다고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실 7인치 내비게이션은 화면이 넓은 장점이 있긴 하지만 무게 때문에 갑자기 운전 도중 무게를 못이긴 받침대가 떨어지는 경우도 발생해 결코 좋다고만은 할 수 없습니다.

또 한여름 외부에 주차할 경우 아무래도 전기 제품이다 보니 햇빛에 노출이 과할 경우 위험할 수 있는 불안감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몰레드는 내비가 필요할 때는 그 기능을 이용하고 또 임무가 완료되면 휴대폰 본연의 기능 또는 다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니 일석N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달에 5000원 정액제를 이용하게 되면 경제적으로 T맵의 내비게이션 기능을 넓은 화면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T맵의 성능을 한 번 알아보기 위해 주변 검색을 해 봤습니다. 이 기능만큼은 제 내비게이션보다 확실히 뛰어나더군요.
제가 살고 있는 주변의 음식점 이름까지 나오는 것을 보고 사실 놀랐습니다. 이밖에도 교통 정보 등 운전에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변 정보를 검색하면 일반 내비게이션보다 구체적인 명칭들이 나온다.

효율적인 운전을 위해 고속도로, 국도 등 다양한 옵션의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따라서 대중교통 이용시에는 아몰레드의 지상파DMB 서비스를 통해 뉴스, 방송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고 또 T맵을 활용할 경우에는 자동차 내비게이션 역할은 물론 휴대가 간편하다는 장점으로 도보상으로도 모르는 지역을 쉽게 찾을 수 있어 아몰레드를 휴대하고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언제 어디서든지 유용한 도구로 변신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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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SKT, KT, LGT의 아몰레드 차이점

    Tracked from ▒ Namsik's Story ▒ 2009/10/18 01:01  삭제

    최근에는 한개의 이동통신사에서 단말기를 독점하여 판매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햅틱 아몰레드의 경우에는 SKT, KT, LGT 3사 모두 출시되어 판매가 되고 있는 제품이고, 제품에 따른 차이점을 모르고 구입하시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 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햅틱 아몰레드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이동통신사에 따라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으며, 아몰레드를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2. Subject: 애니콜 아몰레드(W850) 사용기

    Tracked from ▒ Namsik's Story ▒ 2009/10/18 01:02  삭제

    * 이 사용기는 동영상과 사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퍼가실 경우에는 트랙백으로만 퍼가주세요.) 현재 필자는 삼성전자 아몰레드 SKT향을 구입하여 사용중입니다. 이미 제 블로그에 SKT, KT, LGT의 아몰레드 차이점을 작성하였으니, 차이점을 보신 후 이 포스트를 읽으시면 내용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아무쪼록 저는 구매예정자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작성한 포스트이니 참고만 하시고 실제 구매시에는 구매자님께서 선택..

  3. Subject: 아몰레드와 뉴초콜릿폰의 냉정한 비교

    Tracked from ▒ Namsik's Story ▒ 2009/10/19 21:56  삭제

    2009년 10월 출시된 뉴초콜릿폰과 2009년 07월 출시된 아몰레드를 냉정하게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이 포스트에 작성된 내용은 모두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실제로 제품을 구매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이 포스트의 내용은 머리속에서 지우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참고로 두 제품모두 장점과 단점을 함께 갖고 있기 때문에, 구매자 본인의 의지와 용도를 구분하여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뉴초콜렛폰과 아몰레드 디자인을 비교해보자 뉴초콜렛폰과 아몰레드..

  4. Subject: 아몰레드와 뉴초콜릿폰의 구성품 및 제품크기 비교

    Tracked from ▒ Namsik's Story ▒ 2009/10/23 23:12  삭제

    이 포스트는 코나타의마음님의 요청으로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뉴초콜릿폰과 아몰레드의 구성품 및 제품크기 비교를 다루고 있으며, 필자가 작성한 냉정한 비교기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할 수 있는 포스트 · 아몰레드와 뉴초콜릿폰의 냉정한 비교 · LG 뉴초코릿폰(LU6300) 사용기 · LG 뉴초코릿폰(SU630) 사용기 · 아몰레드(W850) 사용기 구성품 비교 (아몰레드폰) 하단에 첨부된 뉴초콜릿폰과 다르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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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기 2009/08/20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여기저기 광고가 많이 나오는 ^^
    사용 용도가 폭넓어서 좋네요
    가운데 6각형 버튼 모양이좀 거슬리긴 하지만요 ㅎㅎ

  2. anrosua 2009/08/20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사람들의 tv중독...이게 과연 옳은 방향인가 한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정권의 방송장악 전략은 정말 최선의 선택이라는 생각과 더불어서요. 집에오는길 휘청대는 앞차를 쳐다보았더니 고속도로에서 운전자가 동승자와 함께 dmb보면서 낄낄대고 있더군요. 운전은 관심없고 계속 눈이 옆으로만 돌아가요. 역사가 사라진 역사극이나 팩트가 왜곡된 기사나(아~ 오해 마세요. 윗 블로그르 가리키는것은 아니니까) 하지만 책보다 dmb나 쳐다보며 아무생각없이 사는 삶이 우리를 바보로 만드는 것은 아닐까요?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삼성전자의 명품폰인 `아르마니폰'이 내달 국내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조르지오 아르마니폰.

삼성전자는 100만원이 넘지 않는 선에서 9월 중순 쯤 명품폰인 아르마니폰을 국내에 출시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7년부터 해외에서 아르마니폰을 출시 판매해 왔지만 국내에는 이번이 처음이다. 따라서 아르마니폰이 국내에 선보일 경우 LG전자의 명품폰인 프라다2와 경쟁이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이처럼 명품폰 국내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것은 LG전자가 이미 프라다로 성공 한데 이어 프라다2도 현재 판매중이라 국내 명품폰 시장도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아르마니 외에 패션브랜드 베르사체, 오디오업체 뱅앤올룹슨, 휴고 보스 등 세계적인 명품 업체와 함께 꾸준히 프리미엄폰을 해외에 선보인 바 있다.

당초 국내 아르마니폰 출시는 지난 6월부터 예상 돼 온 것으로 해외 이미 출시된 `조르지오 아르마니폰'과 지난해 프리미엄 뮤직폰으로 선보인 `엠포리오 아르마니폰'과는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국내용 아르마니폰은 3.1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하면서도 슬라이드 방식 처럼 키패드를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보석 사파이어 글라스 소재를 외장에 장착해 휴대전화의 미관을 강조했고 블랙과 골드 색상을 사용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또 단말기 뒷면에는 금속 도금 처리된 투명 플라스틱이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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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플중딩 2009/08/19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딩 요즘 장난아니네요

    http://rp.vvw.cc 오세요

    요즘 일반인 커플,중딩

    예능 영화 등 다 있네요 @#$$^@

    선덕여왕, 스타일,결못남 등

    조회수 올려준다 생각하고 와요!




본 컨텐츠는 삼성전자 햅틱 아몰레드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면서 작성한 것입니다


휴대폰에서 이제 카메라 기능은 옵션이 아닌 필수가 됐습니다. 그래서 TV나 길거리를 보면 휴대폰으로 촬영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찍는 것은 아직은 흔한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휴대폰이 출시됐지만 동영상 기능이 탁월한 휴대폰은 제 기억에 그리 많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출시한 아몰레드는 사진과 동영상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500만 화소의 카메라 기능은 다양한 옵션으로 친구를 비롯해 사물을 손쉽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몰레드를 사용하면서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진 점은 바로 동영상 기능입니다.
다양한 화질 설정으로 저장공간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고 특히 고화질로 촬영할 경우 이를 avi로 변환해 대형 TV로 연결해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따라서 동영상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 이를테면 신혼부부나 아니면 2세를 막 낳은 부부들에게는 안성맞춤 일 것입니다. 아기가 아장아장 기어다니는 모습, 옹알이 하는 모습 또는 걸음마를 시작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을 경우 만족할 만한 화질에 편리함까지 더하니까요.

사실 아이들을 데리고 외출 할 때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등을 가지고 나가지만 경우에 따라서 짐이 될 경우가 허다합니다. 하지만 아몰레드 휴대폰 하나면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기 때문에 짐도 덜고 사진과 동영상을 상황에 따라 빨리 빨리 변환할 수 있어 1석 3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디카 기능을 활용하면 좌우에 각각 5개씩 총 10개의 설정 창이 있다. 터치로 다양한 설정을 통해 최적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 디카 뺨치는 화질에, 다양한 옵션과 편리성
앞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휴대폰에서 카메라 기능은 이제 옵션이 아닌 필수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필수 기능이 얼마나 훌륭한 성능을 가지고 있느냐인 것이죠. 아몰레드는 500만 화소로 다양한 옵션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실 일반인들이 휴대폰 카메라 기능을 이용해서 사진을 촬영할 경우 다양한 옵션을 정하는 경우는 제한적입니다. '순간포착'을 위한 용도로 가장 많이 사용하죠. 즉 바로 카메라 기능을 이용해 바로 찍는데 용이한 것이 카메라폰에서는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런면에서 아몰레드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포츠 모드'를 이용하면 웬만한 사물은 '찰칵' 소리 하나로 만족할만한 수준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제 저 또한 사진 촬영 기술이 초보 수준이기 때문에 '스포츠 모드'로 다양한 사물을 촬영합니다. 또 굳이 별다른 옵션을 주지 않아도 만족할만한 수준의 이미지를 얻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다양한 기능이 없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카메라 기능 버튼을 누르게 되면 촬영모드가 나오는데 왼쪽과 오른쪽 사이드에 각각 5개 총 10개의 옵션이 있습니다.

다양한 장면 모드가 지원된다.

다양한 크기의 옵션이 제공된다.


왼쪽 상단에는 카메라와 캠코더 옵션을 설정하는 부분을 시작으로 사진촬영모드, 장면 모드, 사진 크기, 설정이 있고 오른쪽 상단에는 카메라의 디테일한 기능인 '플래시', 오토포커스, 타이머, 이미지 확인 등의 메뉴가 제공됩니다.

특히 촬영모드에는 일반촬영, 스마일샷, 셀프촬영, 연속촬영, 분할촬영, 파노라마, 명함인식, 영문인식 등 세밀한 옵션이 제공되고 장면모드에는 상황에 맞는 15개의 최적화된 장면 설정이 제공됩니다.

가을, 불꽃놀이, 해변/파도, 스포츠, 일몰, 야간 등 웬만한 상황들이 제공돼 초보자도 누구나 주변 환경에 맞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죠. 솔직히 일반 디지털 카메라와 비교할 때 빠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화질도 역시 다양합니다. 특히 일반 모드 외에 와이드 모두가 2가지 제공되고 또 아몰레드가 `보는 휴대폰'이라는 것을 알수 있듯이 HD모드도 제공됩니다. 그만큼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이겠죠.

촬영 환경에 맞는 다양한 촬영모드를 쉽게 선택할 수 있다.

촬영한 이미지는 파일 이름과 함께 섬네일 이미지로 표시된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플래시를 이용해 선명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음식에 묻어 있는 머리카락 일부도 촬영할 정도로 정밀하다. 원본을 확대하면 왼쪽 하얀 부분에 머리카락이 선명하게 보인다.

풍경 모드로 찍은 이미지, 원본과 색상에 거의 유사하다.

조명이 밝혀진 우리 안에 있는 이구아나 역시 스포츠 모드로 쉽게 촬영할 수 있었다.

스포츠 모드로 찍은 두 아들. 역시 별다른 옵션 없이도 만족스러운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스포츠 모드로 찍은 또 다른 사진 예.

IA 즉 자동 장면으로 설정해도 알아서 '풍경'으로 자동 인식돼 쉽게 촬영이 가능하다.


◇ 42인치 TV서도 놀라운 동영상 화질

동영상 촬영 메인 창으로 좌우에 설정 메뉴가 각각 4개씩 있다.


사실 제가 정말 맘에 드는것은 사진보다는 동영상입니다. 얼마전부터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을 자주 하는데 지금까지 동영상을 찍어본 휴대폰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카메라 기능 왼쪽 상단에 있는 옵션에서 영사기 모양을 선택하면 쉽게 동영상 모드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옵션은 총 8개가 제공되는데 동영상 크기도 와이드 시대에 걸맞게 별도의 와이드 버전을 제공합니다. 800×480이 그것으로 저는 주로 이 모드로 동영상을 촬영합니다.

다양한 크기의 동영상을 선택할 수 있다. 와이드 옵션이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상황에 맞는 동영상 컨셉트를 미리 정해서 촬영하면 용이하도록 아몰레드는 3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이 밖에 친구나 지인들에게 편리하게 동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전송모드도 있고, 재미를 더하기 위해 효과를 주는 특수 효과 메뉴도 제공하더군요. 흑백, 그레이, 세피아, 선명, 그린, 옐로우 등 총 14가지(효과없음 포함)가 그것입니다.

사실 3.5인치라는 액정이 국내 휴대폰 중 가장 큰 화면이긴 하지만 아몰레드의 동영상 기능이 뛰어나다고 느끼려면 촬영된 동영상을 TV나 모니터로 보면 알 수 있습니다.

PC와 연결 할 경우 SKM 파일의 별도 변환이 필요 없지만 TV로 보려면 avi로 변환을 해야 합니다. USB가 지원되는 DVD플레이어나 디빅스플레이어를 통해 재생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실제 저는 우리아이들이 식당에서 노는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 파일을 avi로 전환한 후 내장 메모리를 USB 젠더를 통해 DVD 플레이어에 연결, 42인치 크기의 TV를 통해 출력해 봤습니다.

그 결과 예상보다 동영상 화질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작은 터치폰의 동영상을 이렇게 확대했는데도 볼만하다니.. 아몰레드로 동영상을 촬영한 다음 온가족이 TV로 즐길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팟인코딩 프로그램을 통해 동영상을 쉽게 변환할 수 있다.


참고로 TV 화면으로 보기 위해서는 SKM 파일을 다음 팟 인코딩 프로그램을 통해 변환했습니다. 다음 팟 인코딩 프로그램은 검색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고 또 변환도 간단합니다.


특히 다음팟인코딩에는 세부설정에서 기기 변경할 때 `아몰레드 고화질'이라는 항목도 별도로 마련돼 있어서 초보자의 경우 이 항목을 선택하면 됩니다.

어쨌든 아몰레드의 동영상 파일을 넓은 모니터나 TV로 감상하면서 생각해보니 굳이 100만원을 호가하는 캠코더까지 꼭 사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제 막 2세가 생긴 초보 엄마 아빠나 돌 지난 아기부부, 걸음마하고 있는 아기 부부 등에게는 이 아몰레드가 통신이라는 휴대폰 외에 사진 동영상이라는 또 다른 보너스까지 주기 때문에 적극 권하고 싶습니다.


아몰레드로 촬영한 동영상을 avi로 변환한후 DVD플레이어에 있는 USB를 통해 재생했다. 화질이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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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SKT, KT, LGT의 아몰레드 차이점

    Tracked from ▒ Namsik's Story ▒ 2009/10/18 01:01  삭제

    최근에는 한개의 이동통신사에서 단말기를 독점하여 판매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햅틱 아몰레드의 경우에는 SKT, KT, LGT 3사 모두 출시되어 판매가 되고 있는 제품이고, 제품에 따른 차이점을 모르고 구입하시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 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햅틱 아몰레드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이동통신사에 따라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으며, 아몰레드를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2. Subject: 애니콜 아몰레드(W850) 사용기

    Tracked from ▒ Namsik's Story ▒ 2009/10/18 01:02  삭제

    * 이 사용기는 동영상과 사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퍼가실 경우에는 트랙백으로만 퍼가주세요.) 현재 필자는 삼성전자 아몰레드 SKT향을 구입하여 사용중입니다. 이미 제 블로그에 SKT, KT, LGT의 아몰레드 차이점을 작성하였으니, 차이점을 보신 후 이 포스트를 읽으시면 내용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아무쪼록 저는 구매예정자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작성한 포스트이니 참고만 하시고 실제 구매시에는 구매자님께서 선택..

  3. Subject: 아몰레드와 뉴초콜릿폰의 냉정한 비교

    Tracked from ▒ Namsik's Story ▒ 2009/10/19 21:56  삭제

    2009년 10월 출시된 뉴초콜릿폰과 2009년 07월 출시된 아몰레드를 냉정하게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이 포스트에 작성된 내용은 모두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실제로 제품을 구매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이 포스트의 내용은 머리속에서 지우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참고로 두 제품모두 장점과 단점을 함께 갖고 있기 때문에, 구매자 본인의 의지와 용도를 구분하여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뉴초콜렛폰과 아몰레드 디자인을 비교해보자 뉴초콜렛폰과 아몰레드..

  4. Subject: 아몰레드와 뉴초콜릿폰의 구성품 및 제품크기 비교

    Tracked from ▒ Namsik's Story ▒ 2009/10/23 23:11  삭제

    이 포스트는 코나타의마음님의 요청으로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뉴초콜릿폰과 아몰레드의 구성품 및 제품크기 비교를 다루고 있으며, 필자가 작성한 냉정한 비교기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할 수 있는 포스트 · 아몰레드와 뉴초콜릿폰의 냉정한 비교 · LG 뉴초코릿폰(LU6300) 사용기 · LG 뉴초코릿폰(SU630) 사용기 · 아몰레드(W850) 사용기 구성품 비교 (아몰레드폰) 하단에 첨부된 뉴초콜릿폰과 다르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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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4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바보 2010/06/05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ㄴㅇㄹ유귶 ㄹ윻ㅀ


본 컨텐츠는 삼성전자 햅틱 아몰레드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면서 작성한 것입니다

아몰레드 메인화면에서 '플레이 아이콘'을 터치하면 저장된 동영상 항목이 이미지와 함께 나타난다.


아몰레드를 사용한지 벌써 일주일이 훌쩍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아몰레드를 가지고 다니면 주변 사람들이 신기해 하는 모습을 여기저기서 느낍니다.

TV CF에 손담비가 나오는 휴대폰을 가지고 있으니 말입니다. 
친한 친구는 "또 휴대폰 바꿨어!"하면서 "어 이거 아몰레드 아냐"하고 내심 놀라면서 한번 보자고 하네요.

그리고 이것 저것 신기한 모습으로 아몰레드를 보니 괜히 으쓱해집니다.
그도 그럴 것이 얇고 심플한 디자인에 가죽케이스까지 있으니 솔직히 고급스럽다는 생각이 나 역시 절로 들더군요.

처음 개통하러 갔을 당시에도 직원이 아몰레드를 보고 신기해 하면서 어디서 생겼냐고 반문하는 일도 생각납니다.

하지만 아몰레드가 외관 못지않게 내용도 알차다는 것을 알면 갖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날 것입니다.

◇ 디빅스 기능, 동영상 저장 "참 쉽지요 잉"
일반적으로 직장인이라면 회사까지 출퇴근 길이 족히 1시간 이상을 될 것입니다. 그 시간동안 직장인들은 과연 무엇을 할까요?

아침 출근길이야 부족한 잠을 보충하는데 많은 시간을 사용하겠지만 퇴근길의 경우는 다릅니다. 신문도 보고 휴대폰 게임도 하고 또 DMB 시청도 하는 등 각양각색입니다.

나도 아몰레드를 사용하기 전에는 게임 아니면 책, 신문을 주로 봤지만 지금은 아몰레드로 동영상을 주로 시청합니다.

개통하고 지금까지 거의 매일 한편씩 동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예전 보고싶은 영화나 아니면 전일 술약속 등으로 보지 못했던 다큐멘터리, 드라마 등이죠.
집과 회사와의 거리가 1시간 조금 넘는 거리기 때문에 영화 한편, 드라마 한편 보기 안성맞춤입니다.

엔탈사이트에서 보고싶은 드라마나 다큐멘터리를 예약하면 인코딩 해준다.


그래서 퇴근 전 30분은 영화 또는 드라마 동영상 옮기기에 바쁩니다. 나는 주로 엔탈 사이트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유료이긴 하지만 보고픈 드라마 등을 예약하면 이를 인코딩 해주기 때문에 원하는 동영상을 쉽게 받아볼 수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아몰레드의 등장으로 직장인의 퇴근시간이 보다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각종 유익하게 즐길 수 있는 동양상을 마음껏 볼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무엇보다 아몰레드가 좋은 것은 다른 휴대폰과 달리 바로 다운받아 옮기기만 하면 모든 작업이 끝난다는 것입니다.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기존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보려면 정말 "차라리 안보고 말지!"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복잡합니다.

원하는 동영상을 다운받아서 이를 MP4로 변환하고 또 휴대폰으로 옮겨야 하니까요. 이게 간단하게 보이지만 우선 동영상을 MP4로 변환하려면 변환 프로그램을 별도로 설치해야 합니다. 그리고 해상도를 조절해야 하고 또 변환하는 시간도 컴퓨터 환경에 따라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족히 아몰레드에 동영상을 옮기는 시간보다 3배 이상은 걸릴 것입니다.

하지만 아몰레드는 '디빅스'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앞서 말했던 것처럼 바로 받아 옮기면 끝입니다. 그리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저 즐겁게 보면 되는 것이죠.

일반적으로 드라마 한편이 700MB이라고 가정할때 혹시 용량 때문에 휴대폰이 '버벅'거린다고 우려할 수 있지만 그런 걱정은 애당초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름 정도 사용하는 동안 그런 현상은 한번도 발생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몰레드의 내장 메모리가 300MB정도이기 때문에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넉넉한 저장공간이 필요합니다. 그럴때는 외장형 저장장치를 사용하면 됩니다. 휴대폰 커버 뒷면에 보면 작은 슬롯이 있는데 여기에 외장형 저장장치 즉 마이크로 SD 드라이브를 장착하면 되는 것이죠.

보통 2GB가 1만원, 4GB가 2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없을 것입니다. 나는 4GB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뒷면 커버를 벗기면 마이크로 SD 드라이브를 장착하는 곳이 있다.


◇ 넉넉한 화면에 화질은 HD급..눈도 편안
단순히 디빅스 기능으로 다양한 동영상을 지원한다고 해서 아몰레드가 `보는 휴대폰'으로 안성맞춤이라고 한다면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하지만 아몰레드는 이외에 또 다른 장점이 있습니다. 바로 화질이죠. 여기에 지금까지 국내에 출시된 휴대폰중 가장 넓은 3.5인치의 넓은 액정 역시 장점일 것입니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풀터치폰은 3.3인치, 3.0인치입니다. 불과 0.2인치, 0.5인치 차이인데 그게 큰 차이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할지 모르지만 실제 이전에 썼던 3.3인치의 풀터치폰과 비교해 보니 그런 생각은 `쏙' 들어갔습니다.

또 주변에 풀터치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비교했을때도 확연한 차이가 났습니다. 동영상을 구동할 때는 더욱 그렇죠. 실제 느낌은 3.5인치 그 이상의 효과라는 것입니다.

가운데 육각형 버튼을 누르면 3D UI인 큐브가 나타나는데 여기서 동영상 이미지를 선택한다.

저장된 동영상의 이미지가 필름 스타일로 나타나는데 책장 넘기듯 손가락으로 선택하면된다.


아몰레드를 가로로 하면 동영상 대표 이미지들이 자동으로 가로로 나타나고 가운데에는 동영상 파일 제목이 표시된다.


사실 이전 터치폰으로 동영상을 가끔 감상한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화면 크기에 제약이 있어서인지 다소 보기 불편했습니다. 때에 따라 머리도 조금은 `띵'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아몰레드는 거의 매일 동영상을 보고 있는데 일단 액정자체가 크다는 인식 때문인지 그런 적은 단 한차례도 없었습니다.
 
아마도 넓은 액정 이외에 아몰레드가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AMOLED에 초고화질인 WVGA(800×480)[WQVGA급에 비해 4배 이상, HVGA보다 2.5배 이상으로 알려짐]을 지원해서 눈을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또 아몰레드의 AMOLED가 기존 TFT LCD에 비해 1000배 이상 반응 속도가 빨라서 잔상이 없기 때문에 눈이 덜 피로한 것도 이유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하철이나 버스 안 심지어 낮에도 외부에서 동영상을 보면서 여가를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아몰레드를 통해 영화 등을 직접 감상한다면 이런 일련의 설명들을 단 한번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아몰레드는 다양한 동영상 파일 지원에 자체 발광과 자동 밝기 조절 등으로 사용자에게 편안한 시청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동영상 기능 하나만으로 퇴근길을 보다 유익하게 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동영상 재생 중 양측면에 있는 버튼을 이용에 볼륨은 물론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저장된 동영상 보기 한장면, 최근 종영된 '그저 바라보다가' 사진화면.


아몰레드에 기본으로 내장된 애니메이션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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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컨텐츠는 삼성전자 햅틱 아몰레드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면서 작성한 것입니다

최첨단 휴대폰의 특징을 노래 한곡으로 만든다면 어떤 효과가 나타날까요? 우선 대중들에게 제품의 특징이나 기능 등을 어필하는데 있어 거부감을 최소화하면서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CM송 보다는 진짜 대중 가요같은 느낌의 작곡이 필요하겠죠.


여기에 화려한 뮤직비디오까지 가미된다면 자기도 모르게 따라 부르는 습관까지 생길테니 그만큼 홍보 방법으로도 안성맞춤일 것입니다.

애니콜 닷컴에 우연히 들어가보니 앞서 말한 컨셉트의 새로운 '아몰레드' CF 즉 `아몰레드송' 뮤직비디오를 접하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최근 "손담비, 너무 밝힌다'라는 카피로 휴대폰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삼성전자 아몰레드의 새로운 CF에는 섹시퀸 손담비 외에 요즘 중-고등 남학생은 물론 삼촌부대까지 그 인기가 확대되고 있는 `애프터 스쿨'이 등장하더군요.

새로운 CF니 당연히 궁금하겠죠? 그래서 플레이를 눌러봤습니다.

전체적인 CF 배경은 아몰레드의 색채인 선명하고 밝고 화려함을 그대로 반영한 것 같습니다. 물론 고급스러우면서도 '쏙' 빠져들게말입니다. 또 '자체 발광' 즉 아몰레드가 다른 터치폰에 비해 '밝기'가 우수하고 또 선명하다는 특징을 노래 가사와 함께 강조했습니다.

개인마다 편차는 있겠지만 나는 이 아몰레드 송을 딱 한번 들어봤을때 제품을 홍보하는 CM송보다는 요즘 젊은층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리듬을 갖춘 대중가요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아마 아몰레드라는 휴대폰을 모르는 상태에서 들었더라면 손담비가 애프터스쿨과 프로젝트 앨범을 냈구나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만큼 자연스럽다는 것이죠.

또 이 아몰레드송의 특징은 단조로운 가사 속에 나오는 아몰레드와 몰레, 몰레, 몰레입니다. 제품 이름이니 당연히 강조하겠지만 뒤에 나오는 후렴구인 몰레, 몰레(혹은 몰래 몰래)는 비밀스럽고 신비스러움을 부각시키는 듯해서 느낌이 묘했습니다.

게다가 전체적으로 다소 몽롱한 분위기 속에 단조로운 리듬이 반복되면서 가사 전체를 알수 없더라도 쉽게 흥얼 거릴 수 있게 했다는 것도 아몰레드 송의 또 다른 특징일 것입니다.

나 또한 단 한번을 들었는데도 머리속에서 상당부분의 리듬이 기억날 정도니 이는 분명 아몰레드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솔직히 "아몰레드~ 아몰레드~ 몰레, 몰레"라는 가사가 머리속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물론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의 화려한 댄스도 함께 말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가사와 리듬 외에 비주얼 또한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잠깐 말했듯이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이 함께 찍은 이 아몰레드 송의 뮤직비디오는 사이버 패션의 손담비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몰레드를 새로운 세상에 들어가는 열쇠로 활용하면서 시작됩니다.

화려한 색감과 함께 어우러진 무대에 등장하는 손담비와 애프터스쿨 맴버들은 다양한 율동과 함께 아몰레드 송을 부르는데 끝없이 변하는 색채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아몰레드의 특징을 말하는 가사이긴 하지만 얼핏 들으면 그냥 노래 가사라고 해도 될 정도로 자연스러웠다는 것입니다.

아몰레드가 자체발광과 선명한 화질, 그리고 슬림한 디자인 등이 대표적인 특징인데 이같은 요소를 가사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녹였다는 것입니다.

'난 너무 예뻐'
'너무 완벽해'
'그 누구 보다 더 밝게 더욱 빛나지'
'빛보다 더 진하지'
'강렬한 선명함이 눈이 부실지 몰라'
'어느 눈동자도 활짝 열릴지 몰라'
'스스로 빛나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별처럼 빛나지'
'블링블링'


등은 다른 노래가사로도 자주 사용할 수 있는 것이지만 실제 이 노래에서는 아몰레드의 가장 큰 특징인 '자체발광'과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표현했다는 것입니다.


또 랩 부분에서 '똑똑하다'는 표현 이 제품이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 등을 표현한 것이고 율동 중에 검지 손가락이 자주 나오는 것은 '아몰레드'가 터치만으로 여러가지 기능을 수행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노래 중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이 일제히 '랩'을 하는 것은 `동영상 구현' 등 비교적 큰 프로그램도 무리없이 동작한다는 강력한 파워를 의미하는 듯 합니다.


사실 처음 아몰레드를 봤을 때 분명 이전 휴대폰보다 작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비교해보니 넓은 액정에 선명한 화질 그리고 자체 발광하는 AMOLED를 사용 등으로 전혀 다른 능력을 발휘하더군요. 게다가 고급스러움까지..
마치 아몰레드송에서 제가 느낀 부분을 노래로 만들었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여기에 가수 선정도 개인적으로는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애프터스쿨의 합류로 중고등학생까지 연령층을 확대했고 또 제품 기능 등 홍보효과에서도 각양각색의 가수를 통해 아몰레드가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준 듯 합니다.

따라서 이번 아몰레드송은 아몰레드, 노래, 가사, 가수 이 네 가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아몰레드라는 터치폰을 전혀 제품 답지않게 표현하면서도 제품 특징은 나름대로 최대한 강조한 만족스러운 뮤직비디오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이 뮤직비디오는 아몰레드 사용자 뿐 아니라 일반 휴대폰 사용자도 통화 연결음이나 혹은 벨소리 등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아몰레드 송으로 현재 아몰레드 사용자에게는 보다 끈끈한 친밀감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잠재 고객에게는 아몰레드를 사고싶게 하는 유혹을 그리고 일반 휴대폰 사용자에게는 신선하고 재밌는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선사할 수 있어 일거삼득의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보입니다.

나도 이 아몰레드송을 몇번 들으니 거의 중독 수준입니다. 그래서 라이브 벨로 다운로드에 벨소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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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웬 2009/07/29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cm송에 일가견이 있나봐요...
    늘 애니콜 cm송은 좋단 말이죠..ㅎㅎ
    좋은 글 잘 읽고 잘 감상하고 갑니다

  2. 은정이 2009/07/29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롤리팝도 cm송인가요? 듣기 참 좋더라고요

  3. BlogIcon ㅊㅊㅊ 2009/07/29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몰레드 처음 접했을때는 많이 실망했습니다.
    이효리의 애니모션 애니스타 애니클럽이 얼마나 잘만들어진건지
    느껴졌거든요.

  4. 2009/07/29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사에 폰의 주요기능을 담고있는 것과, 가수가 노골적으로 핸드폰을 들고 강조하는 것, 폰의 애칭을 후렴구로 반복하는 것 등 싸이언에서 빅뱅과 2ne1이 참여한 cm송 롤리팝이 히트치자 애니콜이 아무생각 없이 그냥 쉽고 빠르게 따라만들었다는 느낌은 안받으셨나요?

    '처음 아몰레드를 봤을 때 분명 이전 휴대폰보다 작다는 느낌'<--- 이전에 무슨폰을 쓰셨는지 궁금하네요.

    전 아몰레이드만큼 큰 폰을 아직 본적이 없어서요(액정이 커서 폰도 커진거긴 하지만)

    삼성전자 햅틱 아몰레드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한 글이라 그런지 소비자로서의 단점과 비판은 없고 광고나 다를 바없는 칭찬일색이네요.

  5. 토마토 2009/07/29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손담비 보기싫다;;

  6. ㅋㅋㅋㅋ 2009/07/29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몰레드송이 대박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리팝 히트하니까 어설프게 따라한거 밖에 더 있나?
    노래가 좋기를해 광고가 좋기를 해
    진짜 어설픈 기계음에 무조건 화려하게 번쩍번쩍하기만하면 세련된 광고라고 생각하는 바보가 만든광고
    주변에 물어봐라 누가 아몰레드광고 아는사람 있기나한지

  7. ㅡㅡ 2009/07/29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들아 욕할려면 딴대가서나 하시지 ㅡㅡ
    어쨌거나 손담비가 아몰레드에 쓰인건 좀 아깝다.

  8. SEN 2009/07/29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들도 먹고살기힘든듯 그냥 그러려니 합시다.

  9. sssssssson 2009/07/29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담비 너무 이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ㅁ< 2009/07/29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보면서 롤리팝이 생각났다는....
    롤리팝 분위기도 약간 풍기는것같고...

  11. 소리쳐 2009/07/29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클은 아닌데요...
    저 기획사에서 나오는 노래는 다 똑같은듯...
    손담비나 애프터스쿨노래나..
    더군다나 아몰레드CM송도 똑같고..
    별로 색다른느낌이 없어서 아쉽네요.ㅎ

  12. 링링 2009/07/29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분이 지적하신대로 롤리팝을 흉내낸 것 이상은 아니네요. 게다가 크기도 제가 쓰는 1-2년된 폰보다 훨씬 크구요. 작다던지 하는 건 개인적이다 못해 그냥 칭찬만 쓰려고 쓴 글 같아 보이구요.
    노래랑 동영상... 촌스럽고 미쳤어+롤리팝이군요. 폰 자체는 관심있었지만 이렇게 득을 보겠다고 칭찬글만 쓰는 건 좀 거북하네요. 객관적인 정보라곤 1mg도 없네요.

  13. 그런가? 2009/07/29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기억에 남지 않는데 ㅋㅋ
    혹시 손담비 팬이라면 넘 언플 하지 마요... 역효과 나니깐 ㅋㅋ
    난 삼성이라 더 실타 풋~~~

  14. BlogIcon 날아라박오리 2009/07/29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삼성은 광고 잘 만드는 거 같애ㅋㅋ

  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7/29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사람 댓글쓴사람들까지 진심알바로느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그냥난 2009/07/29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소영이랑 유이 꿀벅지 보러왔어염.

    힘내세염. 열심히 사셔요.

  17. 달고나 2009/07/29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이러고 사냐

    그냥 고향으로 내려와라

    -애미가

  18. 안잘려니졸려 2009/07/29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 기본반주는."미쳤어"의 말타는박자반주랑 비슷한데요..손담비씨 노래라는거 대박 알겠구먼~^^:; 근데 춤추는 언냐들중에 눈에 검은색 차단막 친 언냐는 앞이 보일까요? 그게 제일 궁금합니당~

  19. shawnoh 2009/07/29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그런거다. 한쪽이 히트치면 서로 서로 따라하기. 뭐 새삼스럽게..

  20. 이뭐병 2009/07/29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인건 또 먼 개솔

    화면도 걍 어지럽구 노래두 머 이것저것 조합해놓은거구만

    블로그 글 써서 얼마 받냐? 떳떳하게 돈 벌어라....쯧

  21. sen 2009/07/29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노래가 좋다는 느낌 못받았는데....
    멜로디도 평범하고 카리스마도 없고.
    롤리팝은 듣는 순간 강렬했는데 이건 좀.....

  22. /ㅈㅈㅈ 2009/07/29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쓰바 이런 댓글 왠만하면 안다는데 이 시엠송 진짜 싼티나고 눈만아프고 노래도 하나도 안좋다.손담비는 씨엡섭외비에 미쳐서 춤추는거같고;;;롤리팝은 귀에라도 익숙하게 끌렸지 이건 뭐;;;

  23. 나가리 2009/07/29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긴 하다. 여자 여러명이 멋지게 춤추고 삼성의 머니가 들어가니 안멋있으래야 안멋있을수 없지..
    근데 노래는 평범하고 신선함도 없다.
    롤리팝은 멋있고 화려하고 신선할뿐만 아니라 멜로디도 중독성이어서 mp3시장 1위까지 갔다. 젊은세대에게 엄청나게 어필했지
    근데 이건 삼성같지 않고 3위 업체에서 따라한 광고라는 느낌뿐..

  24. 그냥 2009/07/29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프터스쿨도 가수인데 왜노래는 손담비 혼자 다하는 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러게여 2009/07/29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엔 애프터스쿨인줄도 몰랐다는...
      그냥 백댄서들인줄 알았어요-_-;;
      근데 몇번을 봐도 백댄서같네요

  25. 그냥.. 2009/07/29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롤리팝이 너무 강렬한 이미지를 줘서

    삼성이 따라했다는 느낌밖에 안드는 CF져..

    삼성이 휴대폰 광고 하나는 잘했는데 (애니XX시리즈)

    이번 광고는 기대 이하에여..

  26. 이수만 2009/07/2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cm송 솔직히 노래 음색이나 뮤비등 컨셉이.
    엄정화의 디스코랑 비슷하다고 느낌.ㅋㅋ
    하지만 이게 더 좋은거 같음.ㅋ
    그냥 나만의 의견 입니다.

  27. BlogIcon 원ㅇㅇ 2009/07/29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보다보다하니까 참 웃기네 애니콜이 싸이언 따라하는게아니라 싸이언이 애니콜 따라한거지... 햅틱 만든후 몇년후에 햅틱이랑 비슷하게 발매해서 휴대폰 내고 애니콜이랑 애플회사에서 스마트폰 만드니까 뒷처지지않으려고 스마트폰 애플폰형식의 퀵매뉴 쓰는거 그리고 싸이언이 만든스마트폰 이번에 별로 스마트폰처럼생기지도 않았던데... 그리고 난 이광고 좋기만하구만 롤리팝폰... ㅋ 아이스크림2폰,,, ㅋ 스카이에 네온사인 폰 이구만.! 그리고 요즘 휴대폰 회사들 애니콜꺼 조금씩 않가져가면 살수있나?? 아이디어 내는것도 실력임 애니콜 영원하라!!!

  28. aa 2009/07/29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에서 얼마받앗니? 알바야

  29. Kar 2009/07/29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칭찬일색인 글이네요...

    억지로 칭찬할 거리를 만들어서 쓰다보니
    전체적으로 글이 어색하고 불편합니다.

    노래도 그다지 좋지도 않던데요. 유치하고.
    뮤직비디오는 괜찮더군요.

  30. JY 2009/07/29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노래의 칭찬은 좀 그러네요.
    롤리팝성공에 제품이름 들어간 삼성의 아류작이라고 밖에는...

  31. 헐 ㅋㅋ 2009/07/29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롤리팝 따라했단건 뭐임??
    이효리 애니모션이 젤 먼저 한거잖아 ㅋㅋㅋ

  32. BlogIcon 인빅 2009/07/29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별론데...

    가사느낌이너무초딩적이랄까요
    롤리팝의느낌과는반대네요

    롤리팝이귀엽고깜찍한데
    랩같은게고급?!스럽죠(아몰레드에비해)
    아몰레드는가사자체가뭐랄까
    끼어맞춘......

    이분은애니콜에서돈받고
    포스팅하시는건가...?

    블로그마케팅...?이뭐야-0-




    삼성은애니스타랑Talk play love가 최고지
    진짜 TPL은 소름끼쳤는데-0-...

    광고는CYONㅋㅋㅋ

  33. 마케팅이 싸구려 2009/08/03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담비,요즘 너무 밝힌다"는 어이상실 카피에 소름끼친 1人...어우 토나와..누가 그 광고 컨펌한거야..귀가 썩어 나감..애시당초 제품마감이 유려하지 못하고 구매욕구 안드는 디자인에 광고 때려넣는다고 누가 사나? 손담비 이미지만 해친다.헥사곤의 저 애매한 위치!! 바보같아....으으...

  34. 삼숭은 다싫어 2009/08/04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풋풋 역시 삼숭은 엄한데 돈 쓰는거 일가견이있나봐. 알바도 엄청 많이 쓰네. 세금이나 더내지.

    • ㅋㅋㅋㅋ 2009/08/08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r과대망상환자 왤케많어 ㅋㅋㅋㅋㅋ 뭔 알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BlogIcon 동영상보는데.. 2009/08/04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가학원 목돌아가는거 나와서 놀랏네- ㅅ-...망할- ㅅ-

  36. 뭐가들어와 2009/08/04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에 뭐가 들와 못알아듣겟는데
    근데 진짜 별로다

  37. 2009/08/04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뭐임

  38. 2009/08/06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9. 2009/08/06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몰레드 노래가 입에 쩍쩍 달라붙는다고요?
    웃기지 말라그래요.
    우리 주변에 따라부르는 사람 한명도 없고 롤리팝의 인기의
    반도 못따라가요. 롤리팝때는 사람들 모두가 입에서
    롤리팝이라는 단어가 맴돌았는데 지금 아몰레드 광고는
    노래 위주라기 보다는 비쥬얼에 치중한것이 눈에 딱 보여요.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캐스팅,,,,,
    솔직히 롤리팝이 훨씬 낫고 아몰레드는 그 인기의 반도 못미칩니다.
    이건 개인적이 제 생각입니다.

    • 헐크 2009/08/09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몰레드도 충분히 좋은데요.
      글구 님주위분만 안부르실수도있음.
      또 롤리인기 반도못따라간다했는데. 그건 개소리임.
      비쥬얼 위주는 무슨 노래도 좋은데.
      님은 아몰레드 노래의 발톱도못따라감.^^
      어디서 비판임 주제를 알아야지.

  40. 2009/08/06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41. 모냐.. 2009/08/07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칭찬일색의 근거없이 글을...-_-;
    제트폰에서 기능 다 빠지고 우리나라 출시에 가격은 오히려 더 비싸고 멍청한 소비자 돈으로 매꾸러는 수작..

  42. 지나가다요 2009/08/07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나 쓰레기 소음들 이것저것 가져다 또 다른 잉여소음을 만들어냈군. 듣자마자 롤리팝이 떠올랐고 조금 지나니 투애니원의 무슨 노래가 딱 떠오르고,, 90년대 초 유로댄스음악 멜로디 라인과 샘플링 좀 빌려오고... 참 쉽구나 ㅉㅉㅉ

  43. 이건뭐.. 2009/08/07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놓고 ㄱ아몰레드 광고

  44. 그냥 랄리팝의 아류라고 칭해주마,.. 2009/08/07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외엔 어떤 생각도 안 들던데..

    AMOLED는 싸이언의 랄리팝(롤리팝인가??? ㅋㅋ) CM 이
    빅히트치자.. 급조한 아류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

    오죽하면.. 뮤비 색깔, 분위기까지 그리 비슷하게 냈는지..

  45. dd 2009/08/08 0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손담비 언플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짱먹어라 스폰, 언플은 니가 짱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다들 내 생각과 같구나.. 2009/08/08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종일-_-(그래서 어쩌라고??)<--이런 표정으로 동영상을 다 본후 든 생각은 '아 촌스러워...''노래는 뭐 이 따우??''이건 뭐 귀여운 맛도 없고...이쁜것도 아니고..섹시는 개나주고..'뭐 이런 생각이었는데 다들 그렇구나..역시 언플은 담비가 짱인듯...얼굴에 매력이 없어....ㅡ,.ㅡ에프터스쿨도....손담비만큼 그다지....

  47. 2009/08/08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8. elel 2009/08/08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보블로그도 그렇고 전에 롤리팝나올때랑 비슷하네여.그때도 마케팅참여하신분이 롤리팝에대해서 쓰셧었는데.암튼 롤리팝의 컨셉이랑 많이 비슷하네여..롤리팝 역시 음반으로발매안햇는데도 인기였는데 아몰레는 어떨지 모르겟네여.

  49. ㅋㅋㅋㅋ 2009/08/08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몰레드 한달에 20만대 돌파! 경쟁작 아레나는 아몰레드보다 18만원이나 저렴한데도 판매량이 5배도 못미쳐!!!ㅜㅜ!!! 노래도 영상도 끝내주죠 ㅋㅋㅋㅋㅋㅋ 원래 손담비글만 나오면 옼크년들 열폭 쩌는건 다들 아시잖아요 ㅋㅋㅋㅋㅋ그냥 악플다는애들=오크라고 생각하고 적당히 무시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50. 아몰레드 디빅짱나 2009/08/09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몰레드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그냥 광고에 나오는거 보고 구매함.. pmp대용으로 대는 줄알구.. pmp처럼 대부분 파일 인코딩없이
    많은 파일들이 돌아갈줄 알았는데 동영상 보려면 인코딩 거의 필수.. 삼성에 과대 광고에 또한번 당했따. ㅠㅠ
    근데 화질하나는 최고..~~!!

  51. AMOLED는 말이다 2009/08/09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몰레드가 아니라 에이엠 올레드다 이 ㅁㅊ한 삼성

  52. 헐크 2009/08/09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님 님의 개인적인 생각은 그냥 생각일뿐인듯합니다.
    역시 개소리군요.

  53. BlogIcon d4dopamine 2009/08/09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ipping and zapping이라고 하는 광고 회피에 대한 대안으로서 기획된 삼성의 리마커블 광고 마케팅이죠. 한 3,4년전쯤부터 애니콜 광고에서 효리-에릭 커플 광고로 이런 스탈의 광고로 대박을 쳤죠. 당시 씨엠송 뿐만이 아니라 댄스까지 인기 였습니다. 그때 당시 삼성의 애니콜, 신화를 모델로 한 코카콜라, 역시 임정희를 모델로 한 삼성의 옙 등에서도 이런 기법의 리마커블 마케팅을 구사했습니다. 제가 그때 당시 이 주제로 과제를 발표 과제를 해서 기억이 나네요. ㅋ 어쨌든, 애니콜은 단순히 지핑의 대안, 그리고 나아가 word of mouth를 넘어서 이젠 이런 리마커블 마케팅을 통해 블로그 마케팅까지 고려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제가 그 때 당시 리폿을 하면서 리서치도 했었는데, 기억이 가물하네요. 결과 밖엔...ㅋ 결론은 광고도 잘 뽑았고 기획도 좋고 액션도 좋은데... 좋은데...ㅋㅋㅋㅋㅋㅋ 뒤는 그냥 생략하렵니다. 그냥 학부 시절 생각나서 댓글 남겨 봅니다.

  54. BlogIcon bruce lee 2009/09/10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몰레드! 요즘 무지하게 선전하던데!

    역시 손담비는 섹시해요...



새로운 첨단 휴대폰이 등장할 때마다 마니아층의 경우는 장점 보다는 단점을 찾는 것이 일반적이다.

왜냐하면 장점을 부각시키기보다는 단점을 지적하는 것이 주목도가 높기 때문이다. 이는 비단 휴대폰뿐아니라 거의 모든 제품에 해당된다. 심지어 사람들사이에서도 말이다.

요즘 역시 최신 휴대폰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LG전자의 아레나와 프라다2, 삼성전자의 제트, 아몰레드, 그리고 스카이의 큐브릭이 대표적일 것이다.

하지만 이들 제품도 역사 100% 퍼펙트할 수는 없다. 어딘가 취약점이 있기 마련. 심지아 반응속도에 대한 작은 차이까지도 말이다.

물론 국내 출시 예정이며 애플 마니아들이 그렇게도 갈망해 오던 아이폰도 다를바는 없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을 포함해서 정말 99.9% 완벽한 휴대폰이 되려면 어떤 요소들이 필요할지 생각해 봤다.

우선 최근 터치폰이 트렌드이기 때문에 터치폰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액정이 최대한 넓어야 할 것이다. 현재까지 출시된 터치폰중 가장 액정이 넓은 것은 삼성전자의 아몰레드로 3.5인치다. 하지만 얼핏 보긴 했지만 초콜릿폰의 후속제품인 LG전자의 초콜릿3인데 이는 4인치라고 한다. 하지만 이 제품은 미국에 출시된 제품이라 국내 출시는 좀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아몰레드라는 이름 처럼 AMOLED를 사용해야 한다. `자체발광'이라는 말 처럼 선명하기 때문이다. 특히 맑은 날 외부에서 활동할 때 빛 반사가 심한 LCD는 사용하기 어려운 반면 AMOLED는 비교적 선명한 편이다.  따라서 최근 두각을 나타내는 AMOLED가 완벽한 휴대폰이 되기 위해서는 필수 사항일 것이다.

그다음은 화질이다. 아몰레드는 WVGA를 지원하기 때문에 800×480에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WVGA는 WQVGA보다 4배 이상, HVGA보다 2.5배 이상 선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 WVGA도 필수다. 물론 이보다 더 좋은 그래픽을 구현하는 기술이 있다면 당연 그 기술이 필수이겠지만 액정 크기를 감안할 때 WVGA면 충분하리라 생각된다.

그 다음은 바로 터치 즉 반응 속도다. 터치폰에 최근 대세인 만큼 빠른 반응 속도가 터치폰에서는 생명이나 다름 없다. 잘은 모르지만 지금까지 경험상으로 미뤄 볼때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아이폰의 멀티 터치 만큼 빠른 것은 보지 못했다. 아레나가 멀티 터치라고 듣긴 했지만 실제 그런지는 모르니 어쨌든 가급적 가장 빨리 반응하는 반응 속도가 중요할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바로 배터리 수명이다. 스마트폰의 배터리 수명은 이미 알다시피 일반 휴대폰에 비해 짧은 편이다. 게임이나 영화라도 보면 거의 눈에 보일 정도로 급속하게 줄어든다. 따라서 적어도 이틀 정도는 가야 하는 배터리 수명이 필수라 하겠다.

또 하나는 기본적으로 내장된 저장메모리다. 마이크로 SD 드라이브를 통해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지만 기본으로 제공하는 저장 메모리가 많으면 많을 수록 비용 절감도 되고 활용도도 넓어진다.
내가 알기로 현재 가장 많은 내장 메모리를 제공하는 것은 옴니아 상위 버전으로 알고 있다.
기술이 발달된 만큼 적어도 16GB 정도는 있어야 하겠다.

자 그렇다면 다음은 무엇일까? 바로 무게와 디자인 그리고 두께일 것이다. 디자인이야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일단 심플하면서 슬림한 것이 가장 보편적이라 생각한다.
디자인이 심플하고 두께가 초슬림이라면 당연히 무게는 가벼워 질 것이다.
여기에 원하는 색상들을 사용자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커버도 함께 제공하면 금상첨화라고나 할까.

그리고 또 하나.. 바로 동영상 기능이다. 아몰레드는 디빅스를 지원하는 일반 휴대폰으로 강점이 있다. 굳이 MP4로 변환 안해도 된다. 또 700MB 디빅스 파일을 구동할 때도 전혀 끊김이 없다. 결국 동영상 기능이 완벽한 터치폰이 되기 위한 조건이라 하겠다.

디지털 카메라와 동영상기능도 필수 조건이다. 디지털 카메라는 우선 1000만화소에 줌이 되야 하고 기본적으로 ISO를 비롯해 AV 등 수동 조작 기능을 갖춰야 한다. 동영상 역시 최고 해상도에 욕심 내자면 HD급 화질을 지원해야 할 것.

MP3플레이어 기능, DMB기능, 블루투스 등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는 기능일 것이고 와이파이 기능과 이메일 싱크 기능도 조건이 될 수 있겠다.

아레나의 경우 국내 출시는 통신사와의 이해 관계때문에 싱크 기능을 뺐는데 어쨌든 사용자 중심으로 본다면 당연히 있어야 한다.
여기에 튼튼한 내구성과 방수기능 그리고 도난 추적 기능 등 각종 기능도 있다면 더 없이 좋을 것이다.

참고로 UI는 당연히 3D로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듯 하다.

이정도의 기능을 갖춘 휴대폰이 내가 알기로는 아직 없는 듯 하다.

SUMMRY
1. 액정이 제한된 범위내에서 최대한 커야 한다.
2. 반응 속도가 겁나게 빨라야 한다.
3. AMOLED를 채용한 WVGA급에 최대 해상도를 지원해야 한다.
4. 디빅스 등 다양한 동영상 파일을 지원해야 한다.
5. 배터리가 적어도 48시간은 가야 할 것이다.
6. 초슬림에 심플하면서 가벼워야 한다.
7. 각종 무선네트워크가 지원되야 하며 싱크 기능도 기본으로 있어야 한다.
8. 내부 메모리가 최대 16GB 정도는 있어야 할 것이다.
9. 내구성과 방수 기능을 비롯해 도난 추적기능도 있어야 할 것이다.
10. 1000만 화소 디카에 HD 동영상 기능도 있어야 한다.
11. 3D UI에 각종 부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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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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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가리 2009/07/17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라다를 쓰다가 아레나로 바꾸고 나서 절감하는 부분..

    바로


    반응속도 입니다.

    아레나폰의 반응속도는 정말 ㅠ.ㅠ 최악 !!

  2. BlogIcon drzekil 2009/07/17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AMOLED가 필수사항이 될까요?
    조금 어두워도 화면을 볼수 있는 정도가 되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존의 LCD도 야외에서 충분히 사용해 왔습니다.
    또한 고해상도는 양날의 검이 됩니다..
    선명한 만큼 표시되는게 작아지죠..
    또한 다른 상대적으로 해상도가 떨어지는 폰들과의 호환성 문제도 있구요..
    빼먹은 부분도 있네요..
    컨텐츠의 다양함도 중요합니다..
    풀터치폰의 가장 큰 장점은 터치로 인한 무궁무진한 가능성인데,
    그 가능성을 극대화 할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도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외에도 동영상 기능 등이 광고처럼 느껴지네요..

  3. trauma2u 2009/07/18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성 글 혹은 협찬성 글이라고 글 어딘가에 밝혀주셔야 하는게 아닐지. 혹시 제일 상단의 이미지가 그건가요? 석연치는 않지만 '정말' 순수하게 쓰신 글이라면 죄송합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9/07/18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몰레드 마땅한 이미지가 없었는데 네이버검색하던 중 광고성 이미지가 있어 올린 것입니다. 광고성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관련 컨텐츠로고 기입했을 것입니다.
      생각해 보니 오해할 것 같군요.
      이미지 삭제하겠습니다. 대신 다른 이미지를 넣어야겠군요.^^

  4. qwer 2009/07/19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WVGA,MIPTV,GPS,3.5mmjack,LTE,..
    조금은 성급한 포스팅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터치폰이 가져야할 모든 최상의 조건을 나열하는것은 불가능에 가까울 뿐더러 최소한의 조건만을 나열함에 있어서도 그 기준이 하루가 다르게 바뀌어가고있는데 오늘날 모바일기술의 발전추세에 빗대어서 우리가 무엇을 말하든, 내일이 채 되지 못하여 붕괴되고 말것이다 라는것이 포스팅하신분께서 말씀한 '완벽한 조건'에 대한 제 생각입니다. 개개인다수의 다양한생각차가 있기때문에도 그러하고 현기술에 대하여 이만하면 됐겠지 라는 생각은 나날이 발전해가는 IT시장에서 조금 위험할수도 있겠다 이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물론 포스팅을 보는 많은독자분들에게 좋은목적과 취지로 올리셨다는것은 인정합니다만 IT기기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제품리뷰가 아닌이상 '현시점'과같은 기준이 있기 어려우며 미래를 보는 눈으로 한발짝 더 나아가 신기술동향을 알리는게 조금이나마 선구자적 역할에 가깝지 않은가 하는 의견을 드려봅니다. 포스팅하느라 수고많으신데 더욱 발전하는 블로그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좋은하루되십시오.^^


본 컨텐츠는 삼성전자 햅틱 아몰레드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면서 작성한 것입니다

아몰레드 박스를 열면 아몰레드가 보이고 안에는 이어폰과 설명서 그리고 배터리, 배터리 팩 등이 있다.



말로만 그리고 광고로만 접했던 AMOLED의 아몰레드가 내 손에 마침내 들어왔다. 아몰레드가 기대되는 것은 앞에서 말했듯이 AMOLED를 적용한 터치폰이기 때문이다.

알려진 바로는 AMOLED는 LCD보다 훨씬 선명하고 스스로 빛을 내며 또 180도의 넓은 시야각을 갖추고 있어 색감은 물론 그동안 터치폰의 아킬레스건이었던 한낮 외부에서의 빛반사등에 따른 불편함도 최소화 한다고 한다. 오죽하면 AMOLED를 `자체 발광'이라고 하지 않던가.
그래서인지 가장 먼저 `아몰레드'로 개통한 후 한 것은 대낮 외부에서 이것저것 만져본 것이다. 확실히 이전 터치폰에 비해 선명하게 보여 사용하는데 편리했다. 이전 터치폰의 경우 일반 LCD 액정이기 때문에 햇빛의 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제대로 보이지 않아 애를 먹은 적이 있다.
그러다 보니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작업이 쉽게 되지 않은 적도 있다.

그리고 언론에 소개된 것 중 또 하나의 관심사는 WVGA였다. 얼마나 선명하길래..
아몰레드가 가지고 있는 WVGA는 WQVGA보다 4배 이상, HVGA보다 2.5배 선명하다고 하지만 이것을 실제 수치상으로 확인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주변 지인이 가지고 있는 터치폰과 동영상을 비교해 보니 확실히 할 수 있었다.

게다가 3.5인치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 크기가 생각보다 큰 줄은 정말 몰랐다. 이전 터치폰을 가지고 있는 회사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동영상을 재생했는데 느낌은을 조금 과장되게 표현한다면 천지차이라고나 할까.

그제서야 3.5인치와 3인치가 엄청난 차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얼핏보면 이것이 3인치인지, 3.5인치인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촬영 이미지이기 때문에 선명도가 떨어지지만 아몰레드에 내장된 동영상 화질을 실제로 보면 기존 터치폰과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아몰레드에 내장된 디즈니 픽사 동영상으로 재생해 보니 정말 선명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실제 만질 수 있을 정도로 선명하다고나 할까.. 주변인들도 이 화질을 보고 자신의 터치폰과 비교하더니 슬쩍 주머니속에 넣을 정도라면 대략 선명도가 어느정도인지 감이 올 것이다.

3D UI가 한눈에 보인다. 손가락만으로도 원하는 메뉴를 쉽게 선택할 수 있다.

그러고 보니 삼성전자가 LED TV를 처음 광고할 때 기존 TV와 선을 긋는다고 했는데 `아몰레드'의 경우도 이전 '터치폰'과 선을 그어야할 듯 하다.

일단 레벨업이 확실이 됐으니까 말이다.
또 앞으로 프리미엄 터치폰은 아몰레드를 시작으로 AMOLED 채택이 갈수록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다면 편리성은 어떨까?
역시 여기서도 나를 설레게 한다. TV광고에서 보는 직육면체를 어서 만나보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맘이 급해서 사용 설명서를 안보고 찾아서인지 도저히 찾을수가 없었다.

그런데 가운데 버튼을 `메뉴' 화면에서 누르니.. 3D 큐브가 나타났다. 정말 신기했다.
3D 큐브에는 앨범, 뮤직플레이어, 비디오 플레이어, 게임, 인터넷, 라디오 등 멀티미디어 기능이 한면씩을 차지하고 있다.

손으로 톡 건들면 3D큐브가 움직이고 또 재밌는 것은 아이콘에 나타난 이미지(예 TV모양)가 거꾸로 돼 있다면 잠시후 바로 바뀐다. 또 해당 메뉴를 클릭하면 서브 메뉴들이 책자같이 나타나 손가락 또는 팬으로 하나씩 넘겨가며 원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이것 역시 이전 터치폰에서는 흉내조차 내지 못하는 것으로 3D 큐브 UI이 이후에는 과연 어떤 UI가 나를 감동(?) 시킬지 궁금하다.

또 궁금했던 것은 손가락 하나만으로 화면 확대와 축소가 가능한 '원핑거 줌' 기능인데 이 기능을 사용해보니 사진을 쉽게 확대-축소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세세한 부분까지 쉽게 확대해서 확인할 수 있으니 사진 이미지를 확인하는데 유용한 기능이라 생각된다.

삼성전자가 아몰레드를 출시하기전 소비자를 대상으로 사전 조사를 해서 만들었다고 했는데. 아직 짧은 시간이긴 하지만 그런 정성이 들어간 느낌은 든다.
10~30대 국내 휴대폰 사용자 4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을 토대로 만들었으니까 말이다. 이 조사 결과 멀티미디어 즉 게임, DMB 등의 기능이 음성 통화 대비 3배 이상 차지했다고 하는데 아몰레드를 사용해보니 정말 보는 휴대폰에 포커스를 맞춘 느낌이 든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동영상 기능. 기존 터치폰 또는 휴대폰들은 대부분 MP4로 동영상을 변환해서 휴대폰에 저장해야만 동영상을 볼 수 있지만 아몰레드는 우리가 흔히 보는 디빅스 파일부터 시작해서 MPEG4, H.264도 가능하다.

따라서 별도로 디빅스를 MP4로 변환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다.
실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MBC 월화 드라마 `선덕여왕' 일부를 디빅스 파일로 저장해서 감상했는데 별 무리 없이 구동됐고.. 화질도 물론 좋았다.

휴대용 기기라 상대적으로 화면이 작은데다 화질도 좋으니 DVD급이라 할만 하겠다.

아몰레드 비닐커버에는 AMOLED 디빅스 등 아몰레드의 대표 기능이 표시돼 있다.

블랙 앤 레드 컬러로 이전 터치폰과 달리 커버 디자인에도 세련됨에 돋보인다.


디자인도 예사롭지 않았다. 처음 박스를 개봉하고 윗면만 봤을 때는 그냥 검정색이려니 했지만 .. 웬걸..후면을 보니 블랙 앤 레드 톤으로 고급스럼까지 가미했다.

특히 후면 곡선은 다른 터치폰과 차별될 정도로 확실했고 무엇보다 편리한 것은 배터리 교체를 위한 커버가 손쉽게 열린다는 것이다. 이전 터치폰은 손에 조금만 물기가 있던가 기름기가 있을 경우 정말(?) 열기 불편했다.

`아몰레드'의 진면목을 보려면 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처음 만난 `아몰레드'는 앞서 말했듯이 기존 터치폰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실감나게 느끼게 해줬다. 앞으로 2달여 시간 동안 아몰레드의 숨은 매력을 제대로 파혜쳐 보도록 하겠다.

3D UI 특정 메뉴를 선택하면 책자와 같은 서브 메뉴들이 등장한다.

아몰레드의 위젯 화면으로 다양한 아이콘들이 배치돼 손쉽게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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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햅틱 아몰레드(Haptic AMOLED)와의 첫 만남

    Tracked from 아크비스타 :: 아크몬드의 비스타블로그 2009/07/16 12:16  삭제

    "본 컨텐츠는 삼성전자 햅틱 아몰레드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면서 작성한 것입니다" 자체발광 HAPTIC AMOLED 아몰레드 [출처] 요즘 손담비의 CF로 주목을 받고 있는 햅틱 아몰레드(Haptic AMOLED)를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지금까지 스마트 폰만을 사용해 왔습니다. 이렇게 일반 핸드폰을 사용하는 것은 참 오래간만입니다. 햅틱 시리즈의 최신 버전인 아몰레드를 만나니 흥분되더군요. 새로운 제품을 만나는 일은 언제나 즐겁고 기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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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ㄹ 2009/07/15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봤습니다.
    Wi-Fi도 있었더라면... 훨씬 좋았을텐데 말이죠.
    Wi-Fi가 없어서 구매가 망설여지네요...


    옴니아는 사진 넘길때 오래걸린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아몰레이드폰은 어떤가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9/07/15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옴니아 사진 넘길때 스마트 폰인지라 단말기 환경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긴 하지만 체감으로 느낄만큼 오래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몰레도 역시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요.
      ^^..



넓은 액정이 장점인 풀터치폰의 보급이 확산되면서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 디빅스 기능 풀터치폰이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9일 휴대폰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달 30일 디빅스 기능을 갖춘 3.5인치 크기의 AMOLED 풀터치폰 `아몰레드'를 선보인데 이어 스카이도 이날 `큐빅스'(IM-R470S)를 출시한다.

디빅스(Divx)는 DVD 급 화질을 지원하는 동영상 파일로 기존 휴대폰에서는 영화 등을 감상하려면 MP4 파일로 변환을 해야만 했다. 그러나 이들 터치폰은 디빅스 플레이어 기능이 지원됨에 따라 별도 변환 없이 바로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 각종 동영상 파일을 편리하게 볼 수 있다. 또 디빅스 파일 외에 H.264, MP4, Xvid 등 다양한 동영상 파일도 재생할 수 있다.

SK텔레콤으로 출시되는 `큐빅스'는 3G 풀터치스크린폰으로 디빅스 플레이어 및 스카이 전용 3D UI인 `트루모션'을 처음 탑재했다.

특히 ‘스카이 큐브릭’ 에는 WQVGA보다 4배 이상 선명한 초고화질 WVGA (800×480)급 LCD와 3.2인치 액정을 장착해 크고 선명한 화면을 통해 DVD급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또 160도의 넓은 시야각을 갖추고 있고, 사용자의 터치에 빠른 속도로 반응하며 색상 표현력도 뛰어나다.

한편 `큐브릭'에는 근접, 조도,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편리하고 재미있는 기능이 있다.
스카이 관계자는 "근접센서는 통화 중에 홀드가 돼 오작동을 막아주고 귀에서 멀어지면 자동으로 해제된다"면서 "조도센서의 경우는 주변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LCD 조명을 조절, 배터리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속도 센서의 경우는 휴대폰의 회전에 따라 화면 방향이 움직이고 앨범보기 등을 사용할 때 편리함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4GB 외장메모리카드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며, 300만 화소 AF(Auto Focus) 안면인식 듀얼 카메라, GPS 촬영, SKY 네온, 블루투스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색상은 화이트, 레드 두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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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iller 2009/07/11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사용량이 많은 사람한테 터치폰은 아직 불편한것 같아요



적외선을 이용한 카메라폰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따라서 적외선 특성상 빛이 전혀 없는 곳에서도 영상통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2일 세계 최초로 적외선 영상통화 카메라를 탑재한 `적외선 영상 통화폰'(SCH-W7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적외선 영상 통화폰'에 탑재된 영상통화용 적외선 카메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사물에 비춰, 빛이 전혀 없는 공간에서도 사물을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야간이나 이불 속, 노래방 같은 어두운 곳에서도 편리하게 영상통화를 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에는 2.8인치 WQVGA AMOLED를 탑재해 풍부한 색감과 선명한 색상 등으로 자연색에 가까운 컬러를 생생하게 구현하며 300만 화소 카메라, 위성DMB, 8G 외장 메모리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이지 슬라이드' 기능을 적용해 살짝만 올려도 슬라이드가 자연스럽게 열리도록 했으며, 전화를 받거나 통화를 하는 중에 실수로 슬라이드가 닫히지 않도록 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적외선 영상통화 솔루션을 적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첨단 제품"이라며 "영상통화를 주로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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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emlove 2009/07/02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건 아이디어 좋은데요 ^^



삼성전자가 `보는 휴대폰' 시대를 본격 개막한다.
삼성전자는 30일 풀터치스크린폰의 대표격인 햅틱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AMOLED’가 결합한 3세대 풀터치스크린폰 자체발광 `햅틱 아몰레드'(W850/W8500/W855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자체발광 `햅틱 아몰레드'는 국내 시장에서 200만대 돌파를 앞두고 있는 `햅틱'과 꿈의 화질을 구현하는 `AMOLED’를 합쳐 탄생한 것으로 삼성전자가 `보는 휴대폰' 시대를 주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부사장은 "휴대폰이 사진, 음악, 동영상, 인터넷 등을 사용하는 복합멀티기기로 진화하면서 기존 `듣고 말하는' 기능 뿐만 아니라 `보고 즐기는' 기능이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삼성 애니콜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햅틱 아몰레드'를 통해 휴대폰의 디스플레이 혁명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햅틱 아몰레드'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세심하게 반영해 탄생한 제품이라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제일기획 커뮤니케이션연구소에서 10~30대 국내 휴대폰 사용자 4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휴대폰 이용행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휴대폰 이용시 통화 기능 사용 비중은 20.3%에 불과한 반면, 메시지, 게임, DMB, 카메라, 인터넷 등 보는 기능에 대한 사용 비중이 60%로 음성 통화 대비 3배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게임, DMB, 카메라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의 사용 비중이 증가하면서 휴대폰 화질이 구매에 미치는 중요도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76.5%가 중요하다고 답변해 화질이 점차 휴대폰 사용의 중요한 척도로 자리잡았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조사 결과 등을 '햅틱 아몰레드'가 탄생했다고 전했다.
AMOLED는 LCD보다 휠씬 선명하고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180도의 넓은 시야각을 갖추고 있고 사용자의 터치에

빠른 속도로 반응하고 자연 색감을 거의 100% 표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 전력도 LCD와 비교해 최대 66% 가량 줄일 수 있다. 특히 '햅틱 아몰레드'는 WQVGA보다 4배 이상, HVGA보다 2.5배 이상 선명한 초고화질 WVGA (800×480)급 AMOLED가 탑재됐다. 또한 국내 풀터치폰 사상 최대인 3.5인치 AMOLED 액정을 장착해 크고 선명한 화면을 통해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이 제품에는 다양한 첨단 기술도 집약돼 있다. 무엇보다 국내 출시된 일반 휴대폰 사상 최초로 디빅스(DivX)를 탑재했을 뿐 아니라 H.264, MPEG4, AC-3 등 고화질 동영상 포맷도 지원해 드라마, 영화 등의 동영상을 DVD급 화질로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UI도 3D 큐브의 6면을 모두 활용해 앨범, 뮤직 플레이어, 비디오 플레이어, 게임, 인터넷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쉽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진정한 `3D 입체 UI'를 탑재했다. 손가락 하나만으로 화면 확대와 축소가 가능한 `원핑거 줌(One-finger Zoom)' 기능도 있어 앨범에 저장된 사진을 최대 10배까지 확대해서 볼 수 있으며 위젯 화면도 3페이지에 걸쳐 제작할 수 있다. 이 밖에 통화빈도 등에 따라 인맥 관계를 정리할 수 있는 인맥 관리 기능과 소음제거 기능, 지상파 DMB, M-커머스 기능도 내장했다. 가격은 80만원대로 SKT, KT, LGT를 통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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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나의 첫 터치폰은 햅틱 아몰레드!

    Tracked from BLOG IS MY LIFE! 2009/07/01 00:35  삭제

    (사진기가 300만 화소.... 백만년전에 샀던 것인지라... 제대로 담아 내지를 못했던 것 같다. ) 첫 인상부터 말하자면 3.5인치라는 지금까지 출시된 휴대폰 중에서는 가장 큰 화면을 가지고 있는 폰이 바로 이 햅틱 아몰레드일 것이다. 한 손에 잡기 부담스러울 것이라는 선입견과는 달리 직접 구매해본 결과 생각 이상으로 두께가 슬림하고 그립감 또한 괜찮았다. 더군다나 중앙의 큐브 버튼이 폰의 세련됨을 더해주고 있다. 전체적인 모습으로만 판단 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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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지털이미징의 올해 상반기 디지털 카메라 신제품이 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22일 삼성디지털이미징에 따르면 미국 카메라 전문 매거진 `아메리칸 포토'는 올해 상반기를 결산하는 특별 발행본(7/8월호)에 150개 신제품을 리뷰한 결과 `올해의 컴팩트 카메라 부문'에 삼성카메라 `WB550’을 선정했다.

`아메리칸 포토'는 삼성디지털이미징 WB550의 24mm 초광각 10배 줌 렌지를 "말 그대로 슈퍼 줌이라고 부를만 하다"고 소개했다.

상반기 국내 히트 제품인 하이엔드급 디카 `WB500'도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독일의 포토 전문지인 `디지털포토'는 4월 "동급 최고의 화질로 여행에 유용한 프리미엄 카메라"라는 평가를, 호주의 일간지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5월 "24mm 초광각 렌즈와 HD급 동영상 기능이 놀랍다"고 각각 호평했다.
영국의 포토 전문 매거진 도 `포토360(Photo360)'은 앞선 3월말 `WB500'을 `최고의 컴팩트 카메라'로 선정하기도 했다.

아울러 삼성카메라의 디자인에도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뉴욕 포스트'는 최근 국내에도 출시되어 인기를 얻고 있는 `WB1000'에 대해 4월 "아름다운 3인치 AMOLED 스크린에 클래식한 아날로그 다이얼까지 갖춘 최고의 디자인"으로 평가했고 싱가폴의 일간지인 `스트레이츠 타임즈'는 지난 5월 주말판 디지털라이프에서 "안젤리나 졸리를 카메라에 비교한다면 뛰어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갖춘 `ST50'일 것"이라며 극찬했다.

이 밖에도 삼성카메라는 영국의 `리더스 다이제스트'가 지난 3월말 실시한 `신뢰할 만한 브랜드 조사'에서 카메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삼성카메라가 이처럼 해외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것은 성능과 디자인이 향상된 우수한 제품을 선보인 것은 물론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해 소비자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삼성디지털이미징 황충현 상무는 "철저한 시장분석과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는 `고기능, 고성능' 카메라를 선보인 것이 전 세계에서 좋은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여 글로벌 일류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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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삼성전자가 그동안 하지도 않았던 티징 사이트까지 만들면서 관심을 증폭시킨 하반기 글로벌 전략폰이 15일 싱가포르를 비롯해 영국 런던, 두바이에서 공개됐습니다.

당초 옴니아2로 생각됐는데 예상과 달리 `삼성 제트'라는 터치폰이더군요.
그러나 예상대로 WQVGA보다 4배 선명한 WVGA를 사용한 것과 AMOLED를 사용한 제품이라는 것은 맞았네요.

특히 이 제품은 무엇보다 일반 휴대폰인데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에서 구현하는 여러가지 장점을 다 갖고 있어 구미가 당기네요.

우선 이 제품은 싱크 기능도 있고 또 PC환경과 마찬가지로 20개까지 멀티 태스킹도 가능해 기존 일반 휴대폰과 차별성이 뛰어납니다.

또 일반 휴대폰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비해 베터리 시간도 오래 갈 것이고 반응 속도 역시 빠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이 제품은 국내에서는 언제 출시될지 모르기 때문에.. 그게 정말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달 안에 세계 50여개국에 동시에 출시된다고 하는데 한국 시장 출시에 대한 언급이 없기 때문에 당분간 국내에서`삼성 제트'를 볼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이왕 런칭하는거 한국도 함께하면 얼마나 좋을 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전자가 휴대폰 2위 기업이 된 만큼 국내 시장에는 안중에 없다는 건지.. 갈수록 한국 시장을 등한시 하는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한국 시장이 삼성 입장에서 분명 좁다고 느낄 수 있지만 말입니다.

실제 국내 출시된 신제품을 보면 별도의 통신사 전용 휴대폰을 뺀 범용 제품의 경우 대부분 햅틱 패밀리로 묶어 버리고 디자인 역시 제한적인 모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삼성 제트' 좋아보이긴 하지만 현재로서는 그림의 떡이네요. 아이폰이야 애플이 국내 제조사가 아니기 때문에 국내에 출시를 하지 않더라도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삼성은 국내 제조사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보다 늦게 이 제품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좀 그렇습니다.

LG전자도 삼성전자와 큰 차이 없죠.. 프라다2를 외국에 먼저 선보이고 아레나도 그랬으니까요.
그나마 차이가 있다면 LG전자는 한국 시장에서 나름대로 다양성을 갖춘 것이겠죠.

삼성과 LG가 해외 휴대폰 시장에서 당당히 2위, 3위를 하는 것은 기분 좋은 소식이지만 아무리 한국 시장이 작고 사용자가 포화 상태라고 해도 `삼성 제트'나 `프라다2' 등 이목이 집중되는 제품의 경우만큼은 한국시장을 외면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애플 아이폰한테도 벌써 두번이나 외면 당했는데 국내 제조사까지 결정적인 순간에 이렇게 우선순위에서 한국이 밀리면 너무 섭섭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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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elloska 2009/06/16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출시되고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들 된통 당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신 좀 차리라구요.
    우리 나라는 아무래도 테스트 베드인듯....

  2. ... 2009/06/16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이해가는데;
    좋은폰 나오면 뭐합니까
    다 공짜폰되서 풀릴텐데--
    폰 가치만 떨어질뿐이죠.
    솔직히 한국에서 휴대폰시장 구조가 심히 잘못된거같아요.
    통신사때문인가..
    엠피쓰리는 멀쩡하게 제 값주고 사고 팔면서
    엠피쓰리보다 훨씬 기술이 많이 집약된 휴대폰은 공짜로 팔리고있고

    소비자입장에선 천국이겠지만,
    기업입장에선 헬일듯.

  3. ㅡ,.ㅡa 2009/06/17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휴대폰 매출의 95%가 해외시장에서 나옵니다.
    솔직히 한국은 그리 메리트 있는 시장이 아니지요...

  4. 2009/06/17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2009/06/22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삼성디지털이미징이 DSLR 수준의 디지털 카메라를 선보인다.
삼성디지털이미징은 AM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스크린을 채용,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메뉴 조작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상반기 최고 사양의 하이엔드급 디지털카메라 `VLUU WB1000'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WB1000'은 두께 21mm의 슬림한 크기에 사진촬영에 필요한 모든 성능과 세계 최초 52만 고화소 3인치 대형 AMOLED 스크린, 24mm 초광각 렌즈 등 고사양을 갖춘 콤팩트 디지털카메라로 출시 전부터 `미니 DSLR'이라 불린 제품이라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인 풀매뉴얼 모드는 노출, 측광, 색온도, 셔터속도, 초점영역 등을 수동으로 조작해 더욱 자연스럽고 심도 깊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작고 가벼운 콤팩트 크기에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의 수동 촬영 기능까지 원하는 사용자에는 최적의 카메라가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아울러 세계 최초로 52만 고화소의 3인치 대형 AM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스크린을 채용, 일반 LCD 액정보다 훨씬 선명하고 빠르게 촬영한 사진을 볼 수 있으며 어떠한 각도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24mm 초광각 렌즈를 통해서는 더욱 넓은 화각은 물론 가까운 부분은 더 가깝게 먼 부분은 더 멀게 보이는 원근감이 극대화 되어 깊이 있는 사진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WB1000'은 11가지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스마트 오토' `뷰티샷'`스마일샷'`얼굴인식'`눈깜박임 검출' 등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완벽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까지 갖췄다.

이 밖에 1220만 화소, 광학 5배줌 슈나이더 렌즈, 광학식과 전자식의 듀얼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해 보다 선명한 사진은 물론 720p HD급 동영상까지 촬영할 수 있고, 별도로 판매되는 크래들에서 제공하는 HDMI 단자를 이용하면 대형 화면에서 화질의 손실 없이 고화질 사진과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WB1000은 블랙,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54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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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터치'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울트라 햅틱'이 국내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4일 해외에서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프리미엄 풀터치폰 `울트라 터치' 보다 진화한 `울트라 햅틱'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울트라 터치'는 전면 풀터치스크린과 슬라이드 키패드를 동시 탑재한 하이브리드 디자인으로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한 글로벌 전략 휴대폰이라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울트라 햅틱'은 '울트라 터치'의 세련된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해 곡선을 살린 라운딩 처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슬라이드 뒷면 힌지 부분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실키백 디자인'으로 후면 디자인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또한 2.8형 AMOLED를 탑재해 풍부한 색감과 선명한 색상 등 자연색에 가까운 컬러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으며, 800만 화소 카메라를 비롯해 오토포커스, 손떨림 보정, 자동촬영, 반셔터 등 고급 디지털 카메라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멀티미디어 기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지상파 DMB 기능을 내장해 편리하게 TV를 시청할 수 있으며 제스처 기능, 근접 센서 기능 등도 추가했다.

이외에도 3D 화면전환이 가능해 가벼운 터치로 포토 전화번호부, 위젯, 메뉴의 3가지 UI화면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울트라 햅틱은 완벽한 디자인과 기능으로 무장한 최고의 프리미엄 풀터치폰"이라며, "삼성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풀터치폰 라인업을 통해 풀터치폰 트렌드를 계속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울트라 햅틱'은 레드, 블랙이 조화를 이룬 `다크 레드'와 골드, 베이지 색상이 어우러진 `골든 베이지'의 2가지 컬러로 SKT를 통해 출시되며 가격은 80만 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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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풀 터치 폰의 새로운 진화, 울트라 터치

    Tracked from SKT Story 2009/06/04 16:04  삭제

    바텐로이(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 최근 1년 동안 가장 인기를 많이 끌었던 폰을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이 풀 터치 폰을 꼽을 겁니다. 3인치의 널찍한 화면을 손가락으로 톡톡 찍어가면서 전화를 걸고, 문자를 보내고 동영상을 감상하며 인터넷이나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이제는 그리 낯선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풀 터치 폰의 선두엔 햅틱이 있었습니다. 햅틱1에 이어 성능을 훨씬 업그레이드한 햅틱2, 젊은 세대를 겨냥한 햅틱팝, 그리고 프로젝터를 내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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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가 유럽시장에서 신개념 휴대폰을 앞세워 `한판' 승부를 펼친다.

삼성전자가 오는 15일 하반기 전략폰을 영국 런던을 비롯해 두바이, 싱가포르 3개국에서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LG전자도 신개념의 와치폰을 7월 유럽을 시작으로 전세계 휴대폰시장에 출시하기 때문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3일 15일 공개할 하반기 전략폰에 대한 마케팅 일환으로 `삼성언팩트'라는 티징 사이트를 오픈했다.

`삼성언팩트' 사이트는 호기심을 유발, 당일 제품 출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신비주의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 된 것이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선보일 이번 신제품은 WVGA급 AMOLED를 채용한 풀터치폰으로 스마트폰 옴니아의 후속 모델인 옴니아2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기존 휴대폰과 많은 차별화된 기능을 가지고 있다"면서 "구체적인 정보는 15일 공개전에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우선 해외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는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LG전자는 이날 올해 초 공개해 큰 관심을 모은 `3세대 터치 와치폰'(LG-GD910)을 다음달 유럽을 시작으로 전세계 휴대폰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외국 드라마 `전격 Z작전'에서 주인공이 시계로 자동차를 부르는 등 영화속 장면이 현실로 구현된 것이다.

이 제품은 7월 유럽 주요 이동통신사업자인 오렌지(Orange) 및 대형 유통사인 카폰웨어하우스(Carphone Warehouse)를 통해 출시한 후, 아시아, 중동, 호주, 중남미 등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가격은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1200달러 내외다.

`3세대 터치 와치폰'은 일반 휴대폰의 절반에 불과한 3.63cm(1.43인치)의 터치스크린 화면에 통화 및 문자 송수신, 음악 재생, 알람 설정 등 구현 가능한 모든 기능을 터치 기술로 구현했다고 LG전자는 강조했다.
특히, 햇빛이나 형광등 등 외부 빛을 광원으로 사용해 LCD가 꺼진 평상시에도 일반 시계 화면을 볼 수 있다.

이 제품은 특히 실제 고급시계 제작에 쓰이는 재료와 방식을 그대로 적용해 앞면에는 완만한 곡선으로 처리된 강화유리를, 테두리에는 고급 금속 소재를 사용해 견고함을 높였다.
또한, 일명 ‘탄소섬유(Carbon Fiber) 무늬’라 불리는 격자무늬의 최고급 가죽 밴드를 장착했으며 잠그고 풀기 쉽도록 원터치 버클을 적용하는 등 세밀한 부분까지 고객 만족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외에도 영상통화, 7.2 Mbps(Mega bit per seconds) 속도의 3세대 HSDPA(High Speed Downlink Packet Access: 고속하향패킷접속) 기술, 음성 인식, 문자를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TTS(Text to Speech), 생활 방수, 블루투스, 전화번호부, 일정표, MP3 플레이어, 스피커폰 등 다양한 첨단 기능으로 무장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LG의 첫번째 ‘입는(Wearable) 휴대폰’인 와치폰 상용화는 영화 속 상상이 현실이 되는 새로운 휴대폰시대를 여는 것”이라며, “LG전자는 끊임없는 제품혁신을 통해 미래 휴대폰 산업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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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ddddd 2009/06/04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x여중 김s아 남자친구와 모텔에서..ㄷㄷ 유출영상!!바로가기!

    전남친이 올렸다는 그영상!입니다. 여중생..처음에는 싫어하다가

    갈수록 더 느끼는..듯한..ㅋㅋ몸매좋구요 이뻐요~ㅎㅎ 많이 퍼가세용

    +++투데이, 낚시 아닙니다! 최신영화(천사와악마 13구역...)등

    많은 자료 있으니 받아가셔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http://wowowo6.ba.ro ]=================


    ★★여고생 모텔 유출!!바로가기★★



삼성전자가 오는 15일 영국런던을 비롯해 두바이, 싱가포르 등 3개국에서 공개할 하반기 전략폰에 대해 관심이 높습니다.

언론에서는 AMOLED에 WVGA 화질을 갖춘 제품으로 추측을 하는데 이에 대한 신뢰성은 어느정도 있다는 평가입니다.

실제 삼성디지털이미징에서 삼성전자이 AMOLED를 공급하기로 했다는 발표가 있은 후 나온 소식도 그러하고 또 최근 동영상이나 영화, TV 등 휴대폰 본연의 기능외의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되면서 화질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기 때문에 기존 WQVGA보다는 WVGA급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그렇게 보면 결국 WVGA 급 AMOLED 패널을 사용한 휴대폰이라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다음은 이 제품이 일반 휴대폰으로 나오느냐 아니면 스마트폰으로 나오느냐인데... 영국, 싱가폴, 두바이에서 먼저 공개한다고 했으니 아무래도 스마트폰에 무게가 실리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유추해 보면 15일 공개되는 제품은 하나..

바로 옴니아2일 확률이 높습니다.

아는 한 관계자도 이번 제품은 스마트폰으로 옴니아2라고 딱 집어서 말하더군요.

뭐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15일 공개할 제품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하기 위해 삼성언팩트라는 티징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별로 호기심을 유발할 것 같지는 않지만 이는 그저 개인 생각이고 어쨌든 거기에는 공개까지의 날짜 시간, 분, 초 등이 나오고 휴대폰 엑스레이 사진등이 제공돼 있습니다.

어쨌든 15일 과연 공개되는 하반기 전략폰이 WVGA급 AMOLED를 갖춘 옴니아2일지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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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스마트폰을 위해 태어난 전용 사이트, My Smart

    Tracked from SKT Story 2009/06/23 14:54  삭제

    토양이 (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 스마트폰, 그리고 My Smart 지난 2008년, IT 세상의 핫 키워드는 단연 스마트폰이지 않았을까요? 휴대폰 분야의 새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폰, 이제는 핫 키워드를 넘어 하나의 독자적 흐름을 형성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얼마 전 SKTstory에서 3편의 시리즈로 엮어 보내드린 ‘개발자 인터뷰', 즉 SK텔레콤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 주최한 T옴니아 경진대회에서 어플리케이션 분야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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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id 2009/06/07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니아 2 가 옴니아 HD 아닌가요 >>

  2. 지나가는개똥이 2009/06/10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은 아닌거 같은데요 @ @



글로벌 휴대폰 2위 기업인 삼성전자가 오는 15일 올 하반기 휴대폰 시장을 흔들 글로벌 전략폰을 영국 런던을 비롯해 두바이, 싱가포르 등 3개국에서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이에 앞서 사용자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유발, 당일 제품 출시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삼성언팩트' 티징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언팩(Unpack)은 제품 박스를 개봉한다는 의미이며, 티징 사이트는 제품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을 유발하기 위한 일종의 신비주의 전략이다.

'삼성언팩트'에는 오는 15일 공개한다는 것과 엑스레이가 투시된 휴대폰 사진, 런칭행사 장소 외에 구체적인 전략폰 소개가 없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메인 화면에는 출시 날짜, 시간, 분, 초 등을 구체적으로 표시, 마치 우주왕복선 발사 카운트 다운을 연상케 해 긴장감마저 고조시키고 있다.

삼성전자는 '티징 사이트' 오픈 외에 이벤트도 마련했다. 삼성 신형폰을 여러 겹으로 포장한 뒤 이벤트 참여자들이 하루에 한 명씩 포장을 벗겨내면서 서서히 신형폰의 베일을 드러내는 행사로 이벤트에 응모한 방문객 중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는 15일 제품 런칭 행사에 직접 참여해 제품을 처음 공개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제품 출시 이전에 티저 광고 형태의 온라인 마케팅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휴대폰은 기존 제품과 전혀 다른 신 개념의 모바일 라이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15일 공개할 신형폰이 최근 주목받고 있는 WVGA AMOLED를 탑재한 풀터치스크린폰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에서 삼성전자에 WVGA AMOLED를 공급했다고 발표해 이를 활용한 제품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최근 휴대폰이 단순 통화 외에 게임, TV, 동영상, 인터넷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는 것도 이같은 예상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
 WVGA는 기존 제품에 탑재된 WQVGA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좋아 HDTV처럼 선명한 동영상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꿈의 디스플레이라고 불리는 AMOLED는 색 재현율이 100%에 달해 자연색 그대로 표현이 가능하고 태양광에서도 잘 볼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깨끗한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응답 속도가 빠르고 어떤 각도에서도 깨끗한 화질을 제공해 버스나 지하철 등 이동중에 휴대전화로 TV, 영상, 게임 등을 이용할 경우에도 잔상없이 편안하게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 관계자는 "15일 공개에 앞서 구체적인 제품 정보는 제공할 수 없다"면서 "다만 기존 제품과는 확연히 다른 휴대폰"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해외 먼저 출시되는 만큼 국내 출시 일정은 아직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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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삼성이란 암세포는 한국인의 자화상

    Tracked from Ubuntu Linux | 자유 평등 2009/06/03 13:20  삭제

    때묻지 않은 어느 중학생으로 부터 아래와 같은 질문을 받았다. 삼성에 관한 글을 쓰려고 했는데... 막상 쓰려니까 삼성의 개짓에 대해 구체적으로 모르겠네요... 누군가가 좀 알려주세요 '삼성의 만행'에 관해.. 답변.. 과연 누가 살인자 인가? 용산참사 하나만 보더라도, 더 이상 알아보고 자시고 할것이 있을까요? 그래도 더 아셔야 겠다면,, 제 좋지 않은 기억력으로 '대충'만 짚어봐도,, 아래와 같은 온갖 개쓰레기짓들이 나열되는군요. - 사카린밀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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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구글폰이 유럽시장에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27일 자사 최초로 구글의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I7500)을 오는 6월 독일 등 유럽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I7500'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장착하고 구글 맵, 구글 서치, Gmail, 유튜브 등 다양한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대거 탑재해 일반 PC처럼 편리하게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또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구입한 다양한 컨텐츠도 이용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이로써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 중 처음으로 안드로이드, 심비안, 윈도우 모바일, 리눅스 등 모든 스마트폰 OS를 지원하는 스마트폰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I7500'은 특히 그 동안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가운데 가장 얇은 11.9mm 슬림형 풀터치스크린 디자인에 1500mAh급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해 휴대하기 편리하면서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꿈의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3.2인치 AM-OLED(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를 탑재해 밝고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으며 7.2Mbps 속도 HSDPA와 5.76Mbps 속도 HSUPA는 물론 와이파이(WiFi)까지 지원해 풍부한 통신환경도 갖추고 있다.

아울러 500만 화소 카메라에 오토포커스, 파워LED 등 고급 디지털 카메라 기능을 탑재했으며 8GB 내장 메모리 외에 외장 메모리인 마이크로 SD로 32GB까지 확장할 수 있어 사진, 음악,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파일을 손쉽게 저장,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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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삼성전자의 첫 번째 구글 폰, I7500. 6월에 유럽에 출시. 국내는?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9/04/28 13:14  삭제

    드디어 국내 제조사로는 처음으로 삼성전자가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채택한 구글 폰을 출시한다. I7500이라는 모델명으로 출시하는 삼성전자의 구글 폰은 6월에 독일 등 유럽 시장에 출시한다고 한다. OHA(Open Handset Alliance)에 삼성전자도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구글 폰이 나올 것이라고 예측이 되었고 올해 초에 삼성전자의 구글 폰 사진이 일부 유출(?)되어서 조만간 나오겠다고 예상은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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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oogunking 2009/04/27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를 제외한 가장 큰 핸드폰 제조사에서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했다는데 의의가 있군요.
    노키아야 심비안이 있으니 출시할 가능성이 적구요.
    안드로이드에 큰 힘이 되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4/28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폰 삼성전자가 출시...
    역시 삼성이네요~~ 갖고 싶다는 생각뿐~!!


미국향 옴니아(좌), 인스팅트.


삼성전자가 미국 최대 통신 전문전시회인 `CTIA(Cellular Telecommunication Industry Association)2009'에서 미국 4대 통신사업자를 통해 출시될 풀터치스크린폰 라인업을 공개하는 등 미국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전략 제품과 첨단 통신기술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4월1일부터 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터치 포 에브리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주제로 253평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설치하고 다양한 풀터치폰을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CTIA'는 세계 100여개국 4만 5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미주 지역 최대 통신전문전시회로 삼성전자를 비롯해 노키아, 모토로라, 알카텔 루슨트 등  1200여개 글로벌 통신 업체들이 참가해 다양한 통신 관련 신제품과 신기술을 시연, 발표한다.

임프레션.

◇ 삼성전자, 풀터치 `신상' 대거 공개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AT&T, 버라이즌, 스프린트, T-Mobile 등 미국 4대 통신 사업자들을 통해 출시될 예정인 다양한 풀터치스크린폰 제품을 선보인다.

우선 가로형 쿼티 슬라이드 키패드를 탑재한 프리미엄 풀터치 메시징폰 `임프레션(Impression)'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내 달 출시 예정인 `임프레션'은 3.2인치 AMOLED LCD에 3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등 첨단 기능을 두루 갖추고 있다.

지난 해 미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풀터치스크린폰 `인스팅트'의 후속 모델인 `인스팅트 S30'도 주목할 만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3.2인치 화면에 고급스러운 라운드형 디자인을 적용해 전작인 `인스팅트'를 한 층 업그레이드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최근 미국 시장에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는 800만 화소 풀터치 카메라폰 `메모아(Memoir)'와 `미국향 옴니아'`비홀드(Behold)'`이터니티(Eternity)' 등 미국 시장 풀터치스크린폰 라인업과 함께 `울트라터치' 등 글로벌 풀터치스크린폰 라인업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휴대폰 친환경 캠페인인 `더 블루어스 드림(The Blue Earth Dream)'을 주제로 `에코' 코너를 별도로 마련해 태양광 에너지폰 `블루어스(Blue Earth)' 등도 전시한다.

메모아 뒷면.

메모아 앞면.



◇ 차세대 통신 기술 시연 및 마케팅 강화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모바일 와이맥스, LTE 등 차세대 통신 기술들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모바일 와이맥스 기지국과 단말기 라인업으로 올 해 본격적인 상용화가 전개되고 있는 미국은 물론 중남미 시장으로 모바일 와이맥스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이번 전시회에서 인구 밀집도가 높은 지역에 사용되는 대용량 기지국부터 초소형 기지국 이르는 장비 라인업과 모바일 와이맥스 MID, 모바일 와이맥스폰 등 단말기 등을 연계해 다양한 모바일 와이맥스 서비스를 시연할 방침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차세대 통신 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LTE 단말과 서비스를 함께 소개해 차세대 통신 기술 리딩 업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미국 소비자들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대거 실시한다. 전시장 곳곳에 휴대폰 등 디지털 기기를 무료로 충전할 수 있는 `삼성 모바일 차징 스테이션' (Samsung Mobile Charging Station)을 설치한다.

`삼성 모바일 스테이션'은 삼성전자가 미국 내 주요 공항에서 실시하고 있는 고객 체험 마케팅 활동으로 미국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내년 캐나다에서 열리는 `2010 토론토 동계올림픽'의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로서 삼성이 후원했던 역대 올림픽 성화와 함께 2010년 올림픽 엠블럼과 마스코트를 전시하는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는 등 올림픽 사전 마케팅 활동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전략 휴대폰을 선보이는 한편 현지 특화된 마케팅을 한층 강화해 세계 최대 통신 시장 미국에서의 위상을 더욱 드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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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쩝.. 2009/03/31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 적으로 핸드폰 카메라는 안써서 8메가든 그 이상이든 관심없는데....다른 것들은..고만고만한듯...


글로벌 금융위기가 전 세계를 급습하면서 휴대폰 시장도 올해 고전이 예상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09에서는 향후 세인의 주목을 받을 많는 첨단 휴대폰들이 잇따라 공개됐습니다.

여기에는 물론 우리나라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 제품도 있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휴대폰 시장을 이끌 첨단 휴대폰을 소개합니다.

옴니아HD(좌), 블루어스(우)


삼성전자, 옴니아HD와 블루어스
우선 삼성전자는 이번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09에서 옴니아HD를 출품했습니다.
이 제품은 가로 720 해상도로 초당 30프레임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800만 화소 디지털 카메라를 장착했고 화질이 선명한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를 사용했습니다.
특히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 40인치 이상 외부모니터와 연결, 대형 화면에서도 끊김없이 시청이 가능합니다.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들이 잇따라 스마트폰을 발표하고 있지만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 중 사양면에서는 최고라는 평가입니다.

또 다른 제품은 이미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진 친환경 에너지폰 '블루어스'입니다.
블루어서는 휴대폰 뒷면에 장착된 태양광 패널에 직접 햇빛을 쏘이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충전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외관 케이스를 플라스틱 생수통을 재활용한 PCM(Post Consumer Material) 소재로 제작했으며 휴대폰 제작 과정에서 인체와 환경에 해로운 브롬계 난연제, 베릴륨, 프탈레이트 등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블루어스는 휴대폰 제작 과정에서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탄소제로폰`뿐만 아니라 친환경 화면을 탑재하고 자신의 탄소배출량을 계산하는 기능도 있어 세계 최초 100% 친환경 휴대폰으로 불립니다.

LG전자 아레나.


LG전자, 신UI 탑재한  '아레나'
LG전자는 기존 터치 방식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3차원 UI 'S클래스UI`를 탑재한 아레나를 선보였습니다. S클래스UI는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메인 화면, 메뉴 구성 등 대부분 기능에 풀 3D 그래픽 효과를 적용했습니다.

입체 화면의 동그란 튜너를 손가락으로 돌리면 `드르륵`하는 진동과 함께 라디오 주파수가 맞춰지거나 시곗바늘을 손으로 돌려 벽시계 시간을 맞추는 듯한 재미도 제공합니다.

돌비(Dolby) 모바일 기능을 탑재해 영상이나 음악을 감상할 때 홈시어터 수준의 탁월한 서라운드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고 500만화소 카메라 등 첨단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노키아, N97-E75
N97은 노키아가 야심차게 선보인 제품으로 언론보도에 따르면 80년대 IBM이 선보인 퍼스널 컴퓨터 모습을 휴대폰에 그대로 구현했다는 평가입니다.

이 휴대폰은 쿼티(QWERTY) 자판과 터치스크린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노키아의 첫 제품으로 휴대폰 화면을 올리면 마치 작은 넷북 화면처럼 변합니다.
5메가픽셀 카메라에 무선인터넷(Wi-Fi) 등을 내장하고 있다.

노키아는 또 N97을 오는 6월 세계 시장에 내놓으면서 새롭게 선보인 모바일 콘텐츠 중계 서비스 `오비 스토어(Ovi Store)`을 최초로 내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노키아 N97

노키아 E75.


이메일폰인 E75와 E55는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노키아가 제공하는 메일(오비메일)뿐만 아니라 MSN 메일(Hotmail), 구글 메일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쿼티 자판과 터치스크린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노키아 맵을 탑재해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노키아 음악 서비스인 `뮤직스토어`와 게임 플랫폼(N-Gage)을 이용해 게임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HTC는 보다폰과 함께 출시하는 두번째 구글폰 '매직'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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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고객이 디자인한 미래 휴대폰은 이런 모습?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2009/08/25 18:28  삭제

    저는 미국 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부에서 제품 혁신을 담당하고 있는 조앤 도디어(Joanne Daudier)입니다. 지난해 여름, 우리는 crowdSPRING(온라인 크리에이티브 서비스 마켓플레이스) 및 오토데스크(2D/3D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와 손을 잡고 개인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의 미래를 제시하는 '디자인의 미래 공모전'(Design the Future Competition)을 개최했습니다. 공모전은 2009년 4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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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콕크 2009/02/24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니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이번에 옴니아빔 나왔던데...
    갖고 싶다는 생각 들어서 알아 봤더니...
    가격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옴니아HD는... 후홀홀...

    역시 한국도 아이폰 들어올걸 예상하고 기술력으로 승부 하는 건가?

    • ^^ 2009/02/26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 그대로는 안들어 올겁니다. 3G 데이터 통신 없으니 SKT는 분명히 안들고 들어 올것이고 멜론 사용하지 않는 MP3폰이니 개같은 SKT는 절대 안들고 들어 옵니다.



디지털 카메라, MP3, PMP 등 소형 디지털 기기에 이어 이제는 소형 프로젝터기능까지 구현되는 휴대폰이 등장한다.

KTF는 17일 삼성전자와 휴대폰에 저장된 컨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여럿이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프로젝터를 탑재한 애니콜 `햅틱빔(SPH-W7900)'을 SHOW전용폰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햅틱빔'의 상부에 탑재된 프로젝터는 800대 1의 명암비와 100% 색재현력을 구현하는 DLP(Digital Light Processing) 모듈이 적용되었으며 휴대폰에 저장된 다양한 컨텐츠를 최대 50인치 외부 대형 스크린으로 전달할 수 있다.

특히 프로젝터 기능을 통해 지상파 DMB, 영화, 사진, 구연동화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이 가능해 나만의 작은 영화관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MS)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등의 파일 뷰어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프리젠테이션이 잦은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에게 유용하다.

SHOW전용 애니콜 '햅틱빔'은 3.2형 대형 AMOLED 풀터치스크린폰으로 지난해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최대 히트 모델이었던 애니콜 햅틱 시리즈에 탑재된 바 있는 햅틱 UI를 적용함으로써 50여개의 위젯 아이콘과 더불어 사용자 감성을 자극하고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500만 화소 카메라에 손떨림 보정, 얼굴인식, 스마일샷, 접사, 12가지 촬영모드 등의 고급 카메라 기능과 8GB 외장메모리 슬롯 지원 등의 첨단 기능을 지원한다. 가격은 90만원 대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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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2009/02/17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것은 다 모르겠고..
    저 사진속 모델들 중에서 오른쪽 모델..
    설마 신봉선?

  2. > _<ㅋ 2009/02/23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것도 하나 사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