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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비티씨정보통신은 HDTV를 지원하는 '제우스5000 223HD'와 동적명암비 500대 1을 지원하는 '제우스5000 223MD' 등 신제품 모니터 2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제우스5000 223H' LCD 모니터는 '레인보우 HDTV 튜너보드'를 내장한 제품으로 LG전자의 최신 6세대 디지털TV 수신칩이 장착돼 화질이 우수하다고 비티씨는 소개했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제우스5000 223HD'를 계기로, 대형 HDTV 모니터의 대중화를 이끌어, IPTV 시장 및 디지털 TV 시장을 견인해 나가는 디딤돌로 삼을 계획이다.

함께 출시된 '제우스5000 223MD' 모니터는 최근 비티씨정보통신이 개발에 성공한 동적 명암비 5000대 1를 지원하는 DGB(Digital good balance) 기술 및 2ms의 응답속도를 지원하는 HSA(Hi speed action)의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하이엔드급 고객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가격은 '제우스5000 223HD'는 45만원(부가세 포함)이며, '제우스5000 223MD'는 31만원(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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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ghts 2008/01/03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플하니 괜찮네요.. 으음.. 요세 저 모니터 이름 많이 들리더라고요


BTC의 제우스 7000 250FD로 개인용 극장을 작은 방에다 마련했습니다.

이참에 이 제품 옆에다 DVD플레이어 대신 컴퓨터를 설치하고 작은 소파도 마련했죠.
스피커는 별도로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창고를 뒤져보니 오래된 모델이긴 하지만 제이시현 제품 5.1채널 DTS 지원 제품이 있더군요. 그래서 이를 이용해서 5.1채널 홈시이터 방을 마련했죠.

모니터만 새 제품이고 모두 있던것을 활용한 터라 좀 조잡하기는 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에 아늑한 개인 용 소파에서 영화를 본다면 안성맞춤인 것 같습니다.

다만 저번에도 언급했듯이 TV 수신기능만 겸비했다면 금상첨화였을 텐데 말이죠.

최근 드라마를 보면 5.1채널을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바로 5.1채널을 스피커를 통해 좀더 리얼하게 TV를 볼 수 있기 때문이죠.

배용준이 출연하는 태왕사신기도 5.1채널을 자체적으로 지원하더군요.
어차피 제가 알기로는 이 제품에도 TV 수신 기능을 갖춘 제품이 조만간 출시될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아쉬움은 보안되리라 생각됩니다.

어쨌든 안방 극장을 꾸며 놓고 처음으로 접한 영화는 '트랜스포머' 였습니다.
아시다시피 변신로봇들의 조금은 유치한 ... 싸움영화이긴 한데...혼자 조명을 어둡게 하고 보니 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특히 이번 제품은 IPS패널로 교체된 제품이라... 이전 제품에 비해 다소 보기 편했다고 할까요. 어쨌든 눈이 편했습니다.

일반적으로 IPS패널은 시야각과 색감이 모두 좋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투과율 균일도가 우수하고 광학 필름을 사용하지 않고도 광 시야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18인치 이상의 LCD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다른 방식에 비해 응답속도가 느린 편이고 특히 장시간동안 정지화상으로 고정할 경우 잔상의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얼마나 오랜시간을 정지화상으로 해야 잔상 문제가 발생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문제를 알아내기 위해 고정 화면을 얼마간 해봤는데 그런 문제는 다행이도 발생하지 않았더군요..

어쨌든... BTC의 제우스 7000 250FD로 엔터테인먼트 및 작업 등을 즐기려는 것이지 꼭 단점을 밝혀내려는 것은 아니라. 저는 큰 애로사항은 없다고 봅니다.

또 얼마후에는 반지의 제왕 1~3편까지.. 그리고 스파이더맨.. 건담Seed 등 여러편의 영화를 봤는데..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화질도 그렇고 개인이 즐기기에 무리 없는 5.1채널 스피커도 그렇고...또 틈나는 대로 인터넷을 서핑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TV 기능이 없어 일석삼조이겠죠.

나중에 TV 수신기능 제품이 있다면 추가 비용을 들여서 그 모델로 교체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게임, 극장, 모니터, TV 이렇게 4가지 기능을 갖춘다면 정말 팔방미인 LCD 모니터가 될 수 있을 테니까요.

솔직히 거실에 있는 PDP를 보다 LCD 패널을 보니 화사하다는 느낌은 듭니다만 눈의 피로도는 조금 더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밝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LCD TV가 원래 그런건지..
PDP에 익숙했던 눈이라서 그럴 수도 있겠지요.

또 옆집에서 PS2를 빌려서 게임도 몇 번 해봤습니다.
잘 하지는 못하지만 또 사운드와 곁들여져 큰 화면에서 하게 되지 재미가 배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나마 하는게 철권 시리즈밖에 없어서.. ㅋㅋㅋ
하지만 이 제품에 대한 우려는 있습니다.
예전에도 언급했지만 모니터로 쓰기에는 아깝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게임 전용으로 하기에는 그렇고 결국 대부분 그냥 PC용 모니터로 사용하는 것 같은데..저는 그래서 아예 동영상과 게임, 모니터를 한번에 할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봤습니다만..TV 기능을 갖춘 제품의 출시가 절실히 필요할 듯 합니다.

물론 가격은 또 오르겠지만..
어차피 24인치 LCD 모니터 만으로도 충분히 고가이긴 하지만, 점차 대형화 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디자인과 제품의 질 그리고 기능상의 차별성을 통해 선점한다면 충분히 시장성은 있다고 봅니다.

대중화 되기 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저가형보다는 판매는 덜되도 마진폭이 클 것이니까요..

PS.. 이미지는 여러번 찍어 봤는데 사진 실력이 없어서 그런지.. 영.. 어색하네요.
몇 번 더 시도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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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글레어 패널로 UP! BTC정보통신의 Zeus7000 240MA-8FD 비교 사용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7/12/03 11:05  삭제

    단지 TN 패널이란 이유만으로... 240MA-8FM 지난 달 BTC정보통신의 LCD 모니터 Zeus7000 240MA-8FM의 사용기를 올렸었다. 하지만 24인치 제품군인 Zeus7000 시리즈 중 TN 패널을 사용한 8FM은 TN 패널이란 이유로 적지 않은 누리꾼들의 공격을 받아야 했다. 2007/10/15 - BTC정보통신의 와이드 LCD 모니터... Zeus7000 첫인상 패널 제작사들이 TN 패널의 생산량을 늘리고 상대적으로 IPS 패널 등..

  2. Subject: TN 대 S-IPS 패널 - 제우스 7000을 통한 비교

    Tracked from 디지털과 모바일 세상 - 늑돌이네 라지온 lazion.com 2007/12/03 20:57  삭제

    순서 풀HD를 책상 위로 - BTC 정보통신 제우스 7000 리뷰 XBOX 360과 제우스 7000 풀HD 모니터의 만남 TN 대 S-IPS 패널 - 제우스 7000을 통한 비교 한때 Optima VGA 카드와 컬러 CRT 모니터를 갖는게 소원이었던(정확히 말하면 그걸로 게임을 하고 싶어했던) 적도 있는 필자지만 현재 CRT 모니터는 갖은 구박을 받으며 쫓겨나고 있습니다. 그 자리를 대체한 것은 바로 LCD 모니터. 얇은 두께, 더 큰 화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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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2007/12/03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욕심이라는게 그런 것 같아요. 이것만 더 추가되면 좋을텐데를 늘 외치게 되더라고요.^^

    얼마전 BTC에서 HDTV 수신용 보드를 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곧 그 녀석을 채용한 모니터군이 출시되겠죠. 물론 지금도 TV 수신 기능이 내장된 제품들은 나오고 있지만요.


저번에 받은 BTC정보통신의 제우스 7000 240MA에 대해 20여일간 과연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 고민을 참으로 많이 했습니다.

전에도 언급했듯이 24인치라는 엄청난 크기의 모니터를 데스크톱과 연결, 단순히 모니터로 사용하기에는 너무나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동안 저는 이 제품을 단순히 DVD 플레이어에 연결해 보기도하고, 비디오게임기가 없는 관계로 인근에 PS2를 가지고 있는 분한데 잠시 대여해 게임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컴퓨터에 연결해서...일반 모니터 처럼 사용도 해봤죠.
하지만 아직까지 그 해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저 17인치나 또는 19인치 모니터라면... 아무 고민 없이 그냥 데스크톱과 연결해 예전 모니터가 그랬듯이 PC의 출력 역할만 담당하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왜 이 제품을 굳이 다른 쪽으로 활용하려고 노력할까 자문하게 됐습니다.

첫번째로는 앞에서 말했듯이 데스크톱의 모니터로 사용하기에 지나치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이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저는 별도의 컴퓨터 책상까지 구매했습니다.

큰 아들이 이 모니터를 보고 게임이나 온라인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니 아무래도 시력에 대해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더군요.

저번에 BTC정보통신 사장님과 저녁 식사에서 보안기를 함께 주면 어떻겠느냐는 의견을 제시한적이 있었는데 마케팅 측면이나 고객 만족 부분에 있어서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큼직한 디스플레이라서 그런지 멀티태스킹에는 안성맞춤이었습니다.
한곳에는 인터넷 창을.. 다른 곳에는 워드 프로그램을.. 그리고 또 한곳에는 증권시세를 보는 등..

둘째는 중견기업치고 이 제품의 디자인이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저 공부방에 놓고 컴퓨터 모니터로 사용하기에는 아깝다는 것이죠.

거실에서 PS2나 엑박360 등을 연결해서 게임 전용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듯합니다.
거실에 42인치 PDP TV가 있는데 이를 통해 게임을 하면 더욱 박진감 넘치겠지만 어디까지나 가족 공용이기 때문에 게임을 위해 할애한다는 것은 욕심이겠죠.

이럴때 사이드에서 이 제품으로 게임을 한다면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는 개인 홈시어터를 구축할 수 있을 때 안성맞춤이 아닐까 합니다.
서재 등에 PC용 5.1인치 스피커, DVD플레이어나 DViX 플레이어와 연결한다면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비디오 방이나 DVD방 못지 않은 개인용 극장이 되지 않을까요.
여기에 개인용 소파 하나만 있으면 ..더욱 아늑할 것입니다.

어쨌든 위의 세가지 경우를 해보면서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였지만 그때 마다 디스플레이를 옮겨야 하는 수고가 발생하고 만일 이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는 주변이 복잡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고민 끝에 과감하게 이 제품을 데스크톱에서 독립시키기로 했습니다.
개인용 극장과 함께 비디오 게임 방을 만들 생각입니다.

굳이 이 제품이 아니더라도 나중을 위해 컴퓨터 책상은 필요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
아직 구상중이긴 하지만.. 이 제품을 중심으로 해서 5.1채널 스피커와 DiVX 플레이어 그리고 언제 출시될지 모르지만 Wii를 장만하면 개인용 극장 겸 게임방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큰 아들에게도 나름대로 좋은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사진은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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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앞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얼마전 BTC 정보통신의 김성기 사장님과 함께  저녁을 먹게 되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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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분도 역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더군요.

모니터로 쓰기에는 아깝다... 그럼 어떤 마케팅을 할 것인가... 등등..
그래도 출시후 8000대 정도가 판매됐다고 하니.. 굉장한 것 같습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말이죠.

어쨌든 우연히 제 앞에 앉게 되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할 기회가 많았는데
그때 부족하긴 하지만 나름대로 제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마케팅면에서는 게임업체와의 프로모션을 통한 나만의 모니터 제작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예 : 리니지 전용 모니터, 뮤 전용 모니터 등... 특화된 캐릭터 디자인을 만들터 한정판 판매)

또 이제 앞으로 아파트는 거실에 기본으로 제공하는 장식장 등에 컴퓨터를 아예 넣을지도 모르니 건설사와 제휴를 통해 신규 아파트의 안방이나 공부방에 벽걸이 디스플레이 공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젊은층에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 게임 리그에 스폰서로 참여하는 방법도 모색하면 좋을 듯 하며.. 드라마 PPL도 BTC제품의 디자인 정도라면 알리기에는 아주 좋은 방법 중 하나 인 것 같다 등..

그때 김사장님의 진지한 모습 그리고 경청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또 나름대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심사숙고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구요.

어쨌든 대기업에 편중된 디스플레이 시장에 BTC같은 견실한 중견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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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풀HD를 책상 위로 - BTC 정보통신 제우스 7000 리뷰

    Tracked from 늑돌이네 라지온 lazion.com 2007/11/02 17:40  삭제

    XBOX 360과 제우스 7000 풀HD 모니터의 만남 보러가기 모니터 위의 작은 모니터는 비교를 위한 17인치... 모든 디지털 기기에는 출력을 위한 장치가 존재하고, 그 가운데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바로 화면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화면 장치인 TV를 비롯해 PC나 여러 가지 계측기기의 모니터가 그 예입니다. 사람들은 TV 화면 앞에, PC의 모니터 앞에, 프로젝터 앞에 모이는 것처럼 어딜 가도 사람들은 화면을 중심으로 자리를 차지합니다.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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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스플레이 2007/11/02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4인치 정도면 개인용 안방 극장으로 충분하죠... PC용 5.1채널 스피커도 요즘 저렴하면서 괜찮은 것도 많고...
    방음까지 되면 좋겠지만.. 비용이 장난이 아니니..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는 듯 합니다.

  2. lubu 2007/11/05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니터 바꾸긴 해야하느데...
    이사갈때 짐될까봐 못바꾸네요..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의 가치가 나날이 올라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블로거들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 시야를 좁히고 좁혀 IT 그리고 대선을 앞둔 정치 분야만 보더라도 블로거가 이제 상당한 수준에 있다는 것을 실감나게 합니다.

실례로 문국현 대선 후보와 블로거와의 만남의 자리, 권영길 민노당 대선후보와 블로거들과의 만남이 가장 큰 예라 할 수 있겠죠.

물론 블로거들을 만나는 것이 대선의 한 방법이겠지만 그들과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또 그같은 이야기가 그들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반영되면 그 파급효과는 결코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선 정치적인 시각에서 볼때 블로거들은 개인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경향은 있으나 특정 당을 지지하는 언론보다는 깨끗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본 문국현 후보" "내가 본 권영길 후보" 등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 할 수있기 때문입니다.

편집권도 본인에게 있기 때문에 자기 의중을 그대로 다른 네티즌이나 독자들에게 전달 할 수 있겠죠.

물론 이 같은 개인적인 시각이 네티즌들과 토론의 대상이 되고 공론화 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겠지만 적어도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솔직 담백한 느낌은 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 한가지는 IT분야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외국계 기업이긴 하지만 HP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전에도 블로거들을 초청해 행사를 가진바 있고 얼마전에도 저녁 시간에 블로거 초청행사를 통해 자사의 노트북과 데스크톱 등을 소개하고 그 자리에서 프로게이머들과 게임도 함께 했다고 하더군요.

또 오늘은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BTC정보통신이 블로거 등을 초청해 한자리에서 저녁을 먹는다고 하네요.
물론 누가 오는지 모르겠지만 유명 블로거들도 다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어쨌든 제가 피부로 느끼는 정치나 IT분야에서 이정도이니 다른 문화나 사회분야에서는 이보다 훨씬 큰 반향을 일으키리라 생각됩니다.

TV에서 블로거를 통해 유명인이 된 몇 분들의 소식을 접한 것도 기억이 납니다.

이처럼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서 블로그에 대한 중요성이 서서히 또는 급격히 높아지고 있는 만큼...블로그를 운영하는 저를 포함한 많은 블로거 분들도 그 만큼에 책임감을 느껴야 할 것입니다.

올바른 영향력을 사회 전반에 제공하는 그런 힘이 있는 블로거들이 많이 배출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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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7/10/26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향력과 방문자수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10/26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생각하기에 방문자 수와 영향력이 꼭 비례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잘 아는 한 블로거는 방문자 수는 그다지 많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그 영향력이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필요조건은 되지만 충분 조건은 안된다고 나 할 까요.

  2. BlogIcon Mr.Met 2007/10/26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미비하지만 확실히
    블로그가 좀 더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있다고
    보여지는군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10/26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합니다.
      실제 많은 블로거들이 활동하고 있고 또 나날이 블로그를운영하시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으니까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에 오히려 알려진 전문가보다 훨씬 훌륭한분들이 계시다는 것도 알게 되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3. BlogIcon BKLove 2007/10/29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분명 영향력이 늘어난 것은 사실인데...
    머랄까.. 아직 '좀 더'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남아 있는 듯 하고..
    한편으로 '생각보다 더디구나'란 느낌도 들긴합니다 ㅋㅋ

  4. BlogIcon 나우리 2007/10/29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블로그는 기존 언론을 능가하는 힘을 가지게 될 것 입니다.
    전업블로거도 나타날 것이고요...
    올해 대선이 분기점이 되리라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니터는 PC와는 연관을 갖지 않고서는 재 기능을 할 수 없는 장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과 모니터는 바늘과 실의 관계라고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모니터가 PC본체로부터 반 독립을 선언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모니터 제조사들이 포화된 PC 시장에서 또 다른 틈새 시장을 개척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모니터와 PC 본체와의 기존 관계를 유지하면서 모니터만으로도 독립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한 제품들이 나왔기 때문이죠.

물론 예전 15인치 LCD모니터나 17인치 LCD 모니터보다는 더욱 대형화된 20인치 이상이 대중화되면서 더욱 그런 트렌드가 확장됐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최근 모니터들을 보면 TV 겸용이 등장하기도 하고 또 PS2, PS3, 엑스박스360 그리고 앞으로 국내에 출시되 닌텐도의 Wii 등 비디오 게임기와 연결해 더욱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부가기능이 추가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변화로 인해 대기업인 삼성전자, LG전자를 비롯해 BTC정보통신 등 전문 디스플레이 제조 기업들은 이같은 기능을 갖춘 경쟁력 있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MS의 비스타 운영체제가 선보이면서 모니터의 역할을 기존 입출력 의무 외에 더욱 많아졌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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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받은 제품은 바로 이 같은 트렌드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BTC가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 제우스 7000시리즈입니다.

예전에 IT기기를 테스트하고 평가하는 등의 일을 했던 경험이 있어 다양한 IT 업체들의 자사의 제품 리뷰를 의뢰했긴 하지만 그때마다 개인적인 사정과 무리한 요구 등을 이유로 거절했지만 제우스 7000 시리즈의 경우는 욕심이 나더군요.

가장 큰 이유는 이미 집에서 제우스 3000HD모델을 사용하고 있고 이 제품에 대해 만족스럽기 때문입니다.

3000HD모델의 경우는 크기는 7000시리즈보다 작지만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니터, HDTV, 게임용 등등이 그것입니다.

하지만 7000시리즈는 여기서 TV 기능은 튜너 내장이라는 옵션 사항으로 돼 있고 기본적으로는 비디오 게임용 디스플레이나 PC용 모니터 등 주기능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제우스 7000 240MA-8FM 모델의 받았을 때 박스에서 크기를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크기를 나타내는 24와 이 제품의 간단한 스펙과 이미지가 나와 있습니다.

특히 BTC가 강조하는 무결점 제품을 강조하기 위해 '無'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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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박스를 열게 되면...
본체와 케이블박스 그리고 어댑터 등 크게 3가지가 나옵니다.
케이블 박스에는 모니터 연결케이블, 스피커 연결 케이블, 설치 CD, 설명서, 리모콘, 어댑터와 연결할 전원케이블 등이 있습니다.

본체 정면을 보면 이미 BTC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터라 디자인은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상 디자인에 대해 삼성전자나 LG전자 같은 대기업은 별도의 애칭까지 만들어 마케팅을 하고 나름대로 신경쓰지만 중견기업인 BTC가 대기업 수준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디자인적인 측면에도 많은 부분을 신경쓰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지나치게 화려해 쉽게 질리게 하거나 그렇다고 너무 단조롭지 않은 그런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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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HD와 달리 스피커가 양쪽 측면에 위치해 있어 사운드를 사용자에게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해 준다.

비교 대상은 아니지만 3000HD 제품은 스피커가 뒷면에 있는 반면 이 제품은 옆에 있어 더욱 사운드를 직관적으로 청취할 수 있게 한 부분이 돋보이고 특히 양 끝의 부드럽게 곡면으로 살짝 올라온 모양은 마치 모니터에 살짝 날개가 달린 듯한 느낌을 줍니다.

어떻게 보면 SF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UFO나 우주선을 형상화한 느낌이 듭니다.
따라서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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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피봇 기능이 있어 세로로 문서를 처리할 때 용이하며 하단에 위치한 각종 단자는 다양한 기기들과의 연결의 용이성을 돋보이게 해줍니다.

크기에 비해 함께 제공되는 리모콘 작은 편이지만 사용하는데는 불편함이 없을 듯 합니다.
일단 외관상으로 볼때.. 대부분 만족스럽지만 두가지정도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 하나는 지지대인데 이는 3000HD에서도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높낮이 조절이 좀더 컸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과 함께 디스플레이의 디자인이 심플하면서 고급스럽다면 지지대의 경우는 다소 소홀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기둥을 세우고 디스플레이를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게 되 있는게 전부라는 것입니다.

디스플레이 회전 각도 양쪽으로 90도는 힘들더라도 회전 반경이 적다는 느낌을 받았죠.
또 한가지는 피봇기능을 하기 위해 모니터를 세울때 불편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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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세로로 세울때 지지대의 크기가 여유가 없어 다소 불편함이 있다.

음... 15인치나 17인치의 경우 제품 자체가 작아 큰 불편함이 없지만 이 제품은 우선 24인치로 모니터만 따지고 볼때는 대형에 속합니다.

이 큰 화면을 세로로 돌릴 때 자연스럽게 세로로 돌릴 수 있어야 하는데 처음 몇번 시도 끝에 조심스럽게 돌리고 그 후 몇번을 다시 해봤지만 쉽게 90도로 회전하기가 어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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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BTC에서 차기 제품을 개발할때 이런 부분을 염두해서 좀더 편리하면서 쉽게 눈에 띄지 않는 지지대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지만 앞에서 언급했듯이 이미 BTC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저로서는 디자인 적인 측면에서 중견기업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많은 신경을 쓰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고객에게 좀더 선명한 화면을 기본으로 제공하기 위한 '무결점'에 대해서도 만족스럽습니다.

다음에는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나름대로 느낀점을 소개할까 합니다.

일단 오늘은 처음 제품을 보고 디자인과 외관에 대한 느낌만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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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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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블로거 모니터, 24인치로 바꿔준다

    Tracked from LSWCAP.COM 2007/10/16 12:56  삭제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모니터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어제죠. 15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15일에 1명씩(물론 블로거여야 합니다) 이벤트에 응모한 블로거를 대상으로 24인치 모니터(BTC정보통신 제우스 7000 240A)를 증정합니다. 이벤트에 응모하려면 이벤트 페이지(http://btc.ebuzz.co.kr/event.php)에 들어가서 트랙백 주소를 복사한 뒤 자신의 모니터 사진과 모니터를 바꿔야 할 이유를 올린 자신의 블로그 포스트(태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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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엠의세계 2007/10/08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작년에는 모니터를 장만하기 위해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다녔는데 비싸서 24인치는 포기하고 22인치로 갔지요. 지금 생각하면 더 기다려서 24인치를 사야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생긴것도 정말 멋지게 생겼군요.

  2. BlogIcon coup doeil 2007/10/08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우스 24인치 와이드 제품은 저 역시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현재 알파스캔 19인치 와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세로 길이가 다소 아쉽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디 멋진 리뷰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10/08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진 리뷰라고 하니 부담스럽습니다.
      그저 사용하면서 느낀 것을 정리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참 고민인 것이 컴퓨터 책상이 워낙 좁아서 이것을 모니터로 놓고 사용하기에는 너무나 사치인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화면이 크다보니 거리도 멀찌감치 있어야 할 것 같아 컴퓨터 책상을 별도로 마련해야 할 것 같습니다.

  3. BlogIcon 너른호수 2007/10/08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매대기 리스트에 올려두고 계속 주시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근데 BTC의 24인치 와이드(제우스7000) 모델은 세부 모델들이 너무 많아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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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비티씨정보통신은 24인치 대형 LCD모니터 시장 공략을 위해 '제우스 7000 240MA'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제우스 7000 240MA'는 비티씨 R&D센터가 그동안 개발한 제품으로 '명품' 기술이 총 망라 됐다고 비티씨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특히 단일 케이블로 디지털 영상 및 음성(5.1채널) 전송이 가능한 HDMI단자를 지원, 완벽한 풀HD 환경을 제공하며 DVI단자, 컴포턴트 단자, D-서브 등의 영상단자와 5.1채널의 입체적인 사운드를 제공하는 SPDIF 단자, 오디오 인/아웃 음성단자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를 갖추고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환경에 맞는 다양한 음/영상 단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엑스박스, PS3, HD-DVD 플레이어,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다양한 기기들을 동시에 여러대 결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TV 수신 모니터가 아닌 순수 LCD 모니터에서는 이례적으로 다른 화면을 동시에 표기할 수 있는 PIP기능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1080P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삼성전자의 특 A급 24인치 TN 패널이 채택 돼 24인치 LCD 모니터 중 가장 빠른 5ms의 응답속도와 1,000:1의 명암비, 400 칸델라의 밝기와 더불어 상하좌우 160도의 시야각을 제공한다.

비티씨정보통신의 국내 디스플레이 사업을 총괄하는 김병진 상무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최고의 모니터를 제공하기 위해 '제우스7000 240MA'를 개발했으며, 디자인과 품질, 서비스의 차별화로 LCD 모니터 시장의 최고 '명품'이 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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