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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니노트북 'X110'.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던 노트북 시장이 넷북의 등장으로 다시 재점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외산 노트북인 델, 아수스, MSI 등이 미니 노트북을 국내에 출시, 선전포고를 한데 이어 삼성전자와 LG전자, 삼보컴퓨터가 이에 질세라 반격에 나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니노트북 시장은 이미 외산 업체들이 선점한 시장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러나 탄탄한 고객지원을 바탕으로 국산 노트북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다양한 제품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또 가격 경쟁도 어느정도 예고된터라 일거 양득의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미니노트북 넷북은 7~10인치 소형 컴퓨터로 크기는 A4 용지보다 작은 B5정도입니다.

가격은 60만원대 이하가 대부분이죠.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제품도 69만원 선입니다.
일반 노트북 가격이 100~200만원 사이라고 생각하면 상당히 저렴한편입니다.

하지만 이들 제품은 단순 인터넷과 워드 작업 등 일반적인 업무에는 무리가 없지만 3D게임 등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삼보컴퓨터 미니노트북 '에버라텍 버디'

아수스의 미니노트북 '이피씨'.


실제 제가 델 컴퓨터의 노트북 구매 생각으로 통화해본 결과 상담원이 사용 목적을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델의 미니 노트북은 워드작업이나 인터넷 그리고 간단한 게임 용이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더군요.

어쨌든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미니노트북은 우선 아수스의 이피씨 노트북, MSI의 윈드노트북 그리고 HP의 미니노트북과 일본 고진샤 제품을 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항하는 국산 제품은 LG전자의 X110과 삼성전자의 NC10 그리고 삼보의 '에버라텍 버디' 입니다.

대충 미니 노트북 업체만 해도 7~8개이니.. 소비자들은 꼼꼼히 비교해서 최상의 제품을 선택하기 안성맞춤일 것입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인터넷 쇼핑몰인 CJ몰 노트북 판매 상위 10개 제품중 절반 이상이 넷북입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넷북이 하루 평균 70대나 판매될 정도라고 하죠.

매경 기사를 보면 G마켓에서는 최근 전체 노트북 판매량 중 10인치 이하 제품 판매량이 15%를 차지했으며  특히 대만 브랜드인 '아수스' 넷북은 G마켓에서만 한 달에 400개 이상 팔렸다고 합니다.
롯데닷컴도 지난달 24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49만9000원짜리 '델 넷북'을 일주일 만에 600여 대나 팔았다고 하네요.

MSI의 미니노트북 '윈드'.


이처럼 미니 노트북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렴한 가격, 편리성, 휴대성이죠.

무선인터넷이 확산되면서 이동에 용이한 노트북이 아무래도 주목을 끌기 마련입니다.
여기에 가장 부합되는 것이 미니노트북이죠.

게다가 노트북으로는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수 있어 기존 휴대용 기기를 대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에는 3G 통신 기능이 있는 노트북도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앞으로 미니노트북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미니노트북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앞서 설명했듯이 특히 성능면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스펙이 다양하긴 합니다만 인텔의 보급형 프로세서인 아톰을 사용하고 있고 가격 경쟁력을 위해 최소한의 스펙만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죠.

HP의 미니노트북.

델의 미니노트북.

삼성전자의 미니노트북 NC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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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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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008 위자드닷컴 추천 블로그 선정결과를 발표합니다!

    Tracked from 위자드웍스 공식 블로그 2008/10/03 16:08  삭제

    안녕하세요 위자디언 여러분 위자드웍스입니다. ^^ 오늘은 지난 열흘간 모집했던 위자드닷컴 추천 블로그 선정결과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추천블로그 선정은 별도로 구성된 '위자드댄스 TFT'에서 일전 공고글에서 안내해 드린 바와 같이 1) 블로그와 카테고리간의 연관성 2) 포스팅 빈도 3) 추천글 내용을 기준으로 점수화하여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최종적으로 올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칵테일 박영욱 대표님의 검수를 거치기도 하였습니다. 블로거들의..

  2. Subject: 노트북 주변부품 쇼핑몰에서 사면 1/3값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2008/10/06 10:46  삭제

    며칠전 노트북 어댑터가 고장났다. 배터리로 하루밖에 못버티기 때문에 회사에 전화를 걸어 As를 물어봤다. 1년이 지났으니 수리비로 9만원을 넘게 요구했다. 나는 순간 어댑터가 이렇게 비쌋나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곧바로 다른 방법을 찾아보았다. 몆몆 쇼핑몰에서 내 노트북의 모델에 해당되는 어댑터를 팔고 있는지 알아보았더니 의외로 많은 곳에서 취급하고 있었다. 가격은 2만5천원이었다. 무려 1/3도 안되는 값으로 팔고 있는 것이다. 만약 내가 알..

  3. Subject: 미니 노트북 공짜로 체험해볼 기회를 소개합니다.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8/10/06 19:07  삭제

    요즘 IT블로거들 사이의 핫 이슈인 미니 노트북(일명 넷북)에 대한 망라 리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LG전자가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블로거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네요. 야호~ 작고 가볍고 깜찍한 디자인에 블랙, 화이트 일색이던 핑크까지 내놓은걸 보면 역시 디자인이 멋지단 말이야~ 클러치 백 같은 느낌의 디자인에 앞뒷면 하나의 컬러로 통일해서 들고다니면 완전 간지나겠군. 작다고 성능을 포기할 수는 없지!! 160G가 HDD에 Shift..

  4. Subject: 넷북으로 정면 승부... Xnote MINI X110 vs SENS NC10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10/07 06:04  삭제

    그 동안 ASUS와 MSI 등 대만 업체들이 주도했던 넷북 시장에 국내 업체들이 뛰어들며 본격적인 경쟁을 펼치게 될 모양이다. 넷북 전장에선 LG전자와 삼성전자... 전장에 한복판에 선 업체는 국내 노트북 판매 1위 자리를 놓고 무한경쟁 중인 LG전자와 삼성전자. 이들이 intel의 ATOM에 기반한 미니 노트북인 넷북을 내놓으며 또 한번의 일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인데... 삼성전자 SENS NC10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던 경쟁하는 평소의 스타일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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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르드 2008/10/02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국산 제품이 외산에 비해 가격이 높다는 점이지요.

    국내 대기업 모델은 외국보다 10~20만원 비싼 주제에 배터리도 3셀입니다. -_-;;

    • BlogIcon 꿈별 2008/10/06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만기업들이

      미니노트북으로 트렌드를 이끌때

      기존 제품 이미지 싸진다고 출시안하던 한국기업들

      결국 이렇게 따라할 줄 알았음..

  2.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10/02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밀히 따지면 국산이란게 없지 않나요... 대만산 제품을 OEM방식으로 수입해서 디자인과 몇몇 기능을 국내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해서 판매하는 것 뿐이니까요... 물론 애초에 이쪽 시장에 관심이 없던 국내 대기업들이 급 관심을 보이는데, 늦지 않게 제품을 대려면 OEM밖엔 선택의 여지가 없었겠죠...

    뭐 어차피 누가 만드나 인텔의 아톰칩셋에 인텔보드를 탑재한 제품이다보니 그나물에 그밥이라 가격에 비해 AS만족도가 높은 제품이 이길 것 같네요...

    그런데 저런 제품은 보통 통짜로 다 붙어서 나오는 거라 하나 망가지면 메인보드까지 갈아야 해서 AS가 큰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전 라온디지털의 듀얼코어 에버런도 주목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배터리 효율은 좀 그래도 일단 AMD64 튜리온 x2를 사용하고 있으니까, 클럭을 아무리 낮춰도 기존 UMPC나 넷북에 비할 바가 아니죠... 국내제품도 무조건 아톰플랫폼만 따라갈 것이 아니라 비아의 나노라든지 AMD의 모바일 칩셋을 채용하는 등 차별화 전략을 펼쳐줬으면 좋겠습니다.

  3.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8/10/02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미니노트북 진짜 많네요. 그런데 매경이라는 곳이 어디죠? -_-;;

  4. 2008/10/03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Star-Traveler 2008/10/05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미니노트북의 시대가 올꺼같습니다. 핸드폰 가격 수준이군요.
    잘봤습니다.

    여담이지만 노트북보다 모델들에게 눈이 먼저가네요^^

    • 지금도 휴대폰보다 노트북이 저렴한데요 2008/10/06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도 휴대폰보다 노트북이 저렴하던걸요..
      제가 델에서 중급사양으로 주문해서 사용중인데

      서브급노트북이지만

      제 휴대폰보다 저렴하다는 ㅡ.,ㅡ

  6. BlogIcon TISTORY 운영 2008/10/06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45345 2008/10/06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그렇죠 2008/10/06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노트북은 용도가 한정되어 있고 이동성이 탁월하다 보니 많은걸 바란다는건 그다지.용도에 맞게 구입하면 정말 잘 씁니다.

    노트북으로 게임을 한다는건 그다지 추천할만한 사항은 아닌듯.
    뭐 간단한 시간 때우기 보드게임이나 그런거면 몰라도.

    게임용으로 노트북을 사용한다는 건 돈 낭비 같아요.

  9. 머리아프다 2008/10/06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도는 웹서핑,동영상강의,동영상감상 인대 머가이리많은지..

    도대채 멀골라야할지...@.@

  10. 문제는? 2008/10/06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해외나가서 as다...우리나라 노트북사서..어디를 가나 있을 법한 서비스 센터라 함은 삼성뿐...노트북의 효용성은 휴대성인데...밖에 나가서 서비스 받을때 없다면..이 어찌 난감하겠는가?
    그에 비해 hp같은경우는 어느 나라에 가든 서비스센터 하나쯤은 볼수 있을 것이다...

    해외에 나가지 않는다면...상관없겠지만..

  11. 건덕 2008/10/06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여자들이더 좋다는..

  12. 행자 2008/10/06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분 말씀대로 국산이라고 불리우는 제품들도 알고 보면 전부 대만산 OEM 제품들이라....

  13. 지나가다 2008/10/06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I 모델.. 중간언니 뱃살에 안습;;;

  14. 경험상 2008/10/06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경험상 싼건 싼값을 한다는거...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싼거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비싼걸 사자는건 아니다... 싸다고 무조건 클릭하지 말잔 얘기다

  15. BlogIcon 스마트홍 2008/10/06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노트북 사려고 하는데 너무 복잡.. 으으.

  16. 김해경 2008/10/06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p가 내스타일이넹~

  17. Ta쿤 2008/10/06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진샤 노트북은 대부분 7인치던데요. 화면크기가 아닌 본형크기는 노트북마다 다 똑같나요?? 그러니까, 7인치 노트북이랑 10인치 노트북이랑 화면크기만 다르고 본형크기는 같은지 궁금합니다. 고진샤노트북은 미니노트북보다는 UMPC라고 부르는것 같습니다만... 후찌즈도 있던것 같은데. 모델이 너무 많아지니까 고르는것도 힘들것같다는... ㅜㅜ 살때 고민 엄청 많이 해야겠더라고요.

  18. 우리나라꺼 안사 시1바 2008/10/06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제보다 줠라게 구린주제에 개나소나 다 비싸

    전자제품 모두다 포함.

    햅틱도 봐라 쪼금 좋아지고 80만원 이상이 뭐야

    아이폰보다 개구리고 병1신이면서 더럽게 비싸니 누가 사냐

    돈 넘쳐 나는놈들만 사지 ㅋㅋ 아이폰 제발 국내출시 되라

  19. note 2008/10/0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 하나 가지고 싶네요--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20. 으흠 2008/10/06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보나 삼성같은 경우는 케이티의 와이브로와 상품을 연동시켜서 좀 싸게 내놓고 있긴 하네요. 와이브로 의무 약정이란 기간이 생기겠지만 그건 모 한달에 만원씩 빠지는 돈이니 술마실때 좀 더 싼 안주먹음 되는거고. 모 이리저리 생각해보면 싸게 사는 방법은 은근히 많습니다. 새것같은 중고도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는데.

    저도 이번에 미니북을 산 사람으로써 많이 비싸다고 생각해요. 80에서 100만원 사이에 학생들이 쓸 수 있는 나름 파워풀한 노트북들이 많이 있는것에 비해 이런 성능에 60만원대의 가격을 형성하는것은. 미니 노트북은 크기는 미니지만 가격은 절대 미니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21. 유시 2008/10/06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산이라뇨?
    랩탑에 국산이 있다는 이야긴 처음 듣습니다.
    정확히는 껍데기만 국산 이라고 해야 국산이 가능하고요.
    속알맹이는 죄다 수입(램은 국산 맞습니다. ㅋㅋ 삼성 하이닉스 등등의 유수의 반도체 업체가 있으니까요.)~

    그냥 외국산 쓰는게 낫습니다.(국가경제에도 별문제가 없습니다. 어차피 둘다 외화 새는건 똑같은걸요.)

    차도 국내산 사면 바보입니다.
    현대고 기타 등등이고.(현대가 대표주자...제너시스로 까발려진 엄청난 떰핑 내수의 실황)

    내수에서 돈벌고 외수에서 초박리, 혹은 본전치기를 합니다.
    미친거죠.
    제정신에 그래서는 안되죠.
    그런데 태연 자악히 저럽니다.
    나라가 망해도 살길을 있죠.(돈만 많다면. 전혀 문제 없음 돈없으면 공부좀 해둬야죠. 외국어 한개 나라어만 잘해두면 그나라 귀화해서 살면 한국에서 배운 지식은 확실히 도움 됩니다. 가르치긴 졸~라 잘가르치는 나라니까요...)
    그냥 매국하고 삽시다.
    애국하면 바보소리 듣는 요즘 참 나라가 어찌될라나 걱정입니다.

  22. 유은 2008/10/06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짱가꼬싶다

    완젼기여븐데?>>미니놋북 ㅋㅋ

    가꼬다니고싶어 ㅋㅋㅋㅋㅋ

  23. 풉... 2008/10/06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 게임기 라는 사고방식의
    한국인에게 저건 뭐...

  24. 뭐꼬? 2008/10/06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 보여주면서 저딴식으로 입어야 되나? 뭐하자는 플레이야? 어떤걸 사라는건지...ㅉㅉ

  25. BlogIcon 록차 2008/10/06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대할 쯤에는 더 쓸만한 녀석들이 많아질 것 같네요(......)

  26. 아웃겨 2008/10/07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대항하는 국산 제품은 LG전자의 X110과 삼성전자의 NC10 그리고 삼보의 '에버라텍 버디' 입니다.
    라고요???????????????
    이글쓰신분 알고쓰세여 ㅡㅡ 삼성전자는
    MSI의 OEM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보 에버라텍도 마찬가지죠 디자인이 약간 틀리다는점과
    유통사와
    로고와 사양이 조금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국내모델이라 할수 없는 거죠?

  27. 허허허 2008/10/07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분들이 직접 배달해준다면

    종류별로 하나씩 다 살수도 있소.

  28. kang 2008/10/07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한평 show 동부 프라자에서

    에버라텍 버디를 샀습니다.

    얼마냐구요?

    42만원 입니다.

    빨리 사세요?

    2주전에 샀던가?

    샀는데 실망은 있습니다.

    안산 사는데요...

    와이브로 잘 안되여...

    지금 반품을 시킬까... 1년 6개월을 쓸까

    고민입니다.

    거기 점장이 있는데...

    특약 거시고 가입하세요.

    멍청해서...

    대충 대충 일하거든요.

    반품 시킨다 머라 하니까...

    고객하고 싸우는 멍청한 놈입니다.

    그 사람한테 가입하시면 손해 안봐용 *^^*

    팁입니다.

    근데.. 버디는.. 키보드가 좀 작아서..

    발열은 거의 없습니다 *^^*

  29. kang 2008/10/07 0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시님

    난 속더라도 현대 기아차를 꼭 살거에요.

    댁은

    르노닛산삼성차 열심히 타세요.

    쌍룡차나 타시던지요.

    당신은 퍼킹 코리안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HP는 27일 AMD의 '퓨마' 플랫폼을 탑재, 그래픽 성능과 저전력을 갖춘 비즈니스 노트북 'HP 컴팩 6535b, 6735b, 6535s 6735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각각 14.1형, 15.4형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다.

AMD에서 선보인 퓨마 플랫폼은 노트북용 CPU 신제품 튜리온X2 울트라와 780G 칩셋, ATI 라데온 HD3200 그래픽 프로세서(GPU)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풀HD와 3D를 완벽하게 구현하며 저전력이 특징인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이다.

HP 컴팩 6535b와 6735b는 각각 14.1형과 15.4형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비즈니스 제품으로 비즈니스 업무에 최적화된 보안성과 안정된 성능을 제공한다고 한국HP는 말했다.

이 제품은 특히 AMD의 퓨마 플랫폼으로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업무에 부담 없는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며 3D게임과 풀 HD 컨텐츠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또한 제품 외관에 고급스러운 실버 마감처리를 하여 비즈니스 사용자의 스타일을 살려준다.
이들 제품 가격은 사양에 따라 110만원~130만원대다.

함께 출시한 HP 컴팩 6535s와 6735s는 스탠다드(Standard)형 비즈니스 제품군으로 비즈니스 업무를 위한 필수적인 기능 만을 탑재해 가격 부담을 낮춘 실용적인 비즈니스 노트북이다.

이 제품 역시 각각 14.1형과 15.4형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으며 AMD 퓨마 플랫폼을 탑재, 뛰어난 그래픽 성능과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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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사양에 따라 70만원~ 90만원 대다.

한편 이번 신제품에는 제품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HP의 비즈니스 제품용 솔루션인 'HP 프로페셔널 이노베이션'을 적용했다.

아울러 높은 안정성을 위해 키보드 표면을 특수 재질로 처리, 번들거림을 방지하는 ‘HP 듀라 피니시 (HP DuraFinish)’와 데이터의 파괴 및 손실 위험을 줄이는 'HP 3D 드라이브 가드(HP 3D DriveGuard)'등을 탑재해 제품의 안정성을 높였다.

한국HP 퍼스널시스템 그룹 김대환이사는 “높은 보안성과 안정성을 자랑하는 HP의 비즈니스 노트북 제조 기술과 AMD ‘퓨마’ 플랫폼의 뛰어난 그래픽 성능 및 저전력 기술이 만나 비즈니스 사용자의 니즈에 최적화된 노트북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로 비즈니스 노트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HP는 9월 중 자사의 컨슈머 노트북 브랜드인 HP 파빌리온과 컴팩 프리자오 제품군에도 각각 3종의 AMD ‘퓨마’ 플랫폼을 탑재한 제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들은 AMD ‘퓨마’ 플랫폼에 외장 그래픽 카드를 추가로 탑재, 그래픽 성능이 더욱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최상의 그래픽 성능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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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月下 2008/08/27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인치급 제품은 없는지.. 인텔 독주가 시러서, 데탑은 무조건 AMD 로 가는 성격이라. ^^;;


기업들의 경제성과 업무향상성 등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HP의 통합출력관리서비스가 철강 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한다.

한국HP는 동국제강과 동합출력관리서비스(이하 HP MPS, Managed Printing Service)를 공급, 철강 업계 첫 MPS 고객 확보를 통해 기업용 문서 출력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한국HP와 동국제강의 통합 출력 관리 서비스 (MPS) 공급 계약을 통해 전국에 나뉘어져 있는 동국제강과 7개 동국제강 계열사에 네트워크 통합을 통한 표준화된 출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철강, 기계, 물류, IT 등 동국제강의 계열사별 다양한 업종에 맞는 맞춤형 출력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통합 출력 관리 서비스를 구현해 냈다.

동국제강은 이번 HP MPS도입으로 HP의 프린팅 제품과 네트워크 관리 기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해 전국의 계열사까지 표준화된 프린팅 환경을 재설계 됐으며 도입 후 약 45% 의 장비대수 절감 효과 및 3개월 동안 사용결과 약 20%의 비용절감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HP는 동국제강과 전국 7개 동국제강 계열사에 HP 레이저젯 M5035x 복합기, HP컬러 레이저젯 5550dtn, HP 컬러 레이저젯 CP3505n, HP 레이저젯 5200tn 을 비롯해 총 461대의 제품 및 HP의 솔루션 등을 작년 12월부터 공급, 2008년 1월에 구축 완료 했다.

특히, 한국 HP는 동국제강이 기존에 다양한 제조사와 각기 다른 모델로 구성된 약 700여대의 프린터를 운영하고 있어 관리가 어려웠던 점이나 각 그룹사 별로 운영 장비의 상태가 달라 출력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낮았다는 점 등을 고려해 사용자의 만족도가 높고 관리자가 통합적으로 집중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 제공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한국 HP가 동국제강의 출력관리를 위해 제공한 솔루션으로는 전산용품(토너)의 상태를 모니터링 해 별도 신청 없이도 자동으로 전산용품이 배송되는  'HP 원격 관리 솔루션(Remote Management)', 전국 동국제강과 그 계열사의 모든 장비의 정보를 모니터링하며 출력장비에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원격으로 확인해 고장조치가 가능한 'HP 웹 젯어드민(Web JetAdmin)', 보안 강화를 위해 부서별 개인별 개별 출력 로그관리와 사용자별 출력량 확인 및 출력내역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출력보안 솔루션(PSARM)' 등이다.

동국제강 CIO인 변명섭 상무는 “전국의 8개 그룹사에 통합화·표준화 된 출력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한국 HP의 MPS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 며 “ 출력 비용과 같은 직접적인 비용 절감 및 직원들의 업무 효율 향상, 전체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보안강화 등과 같은 눈에 보이지 않은 비용 절감까지도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국 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장 조태원 부사장은 “HP의 프린팅 솔루션 노하우를 믿고 선택해 준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각 고객사별 상황에 맞는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 극대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앞으로 HP MPS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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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통합출력관리시스템(MPS)를 채용한 후 2년6개월만에 약 300만달러(한화 30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봤다"

3M의 출력 서비스를 담당하는 폴 화이트 팀장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HP '비즈니스 GO 프린트 2.0 전략' 발표회에서 이처럼 밝혔다.

그는 또 페이지 당 출력 비용으로 이를 환산할 경우 최대 90% 줄어든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3M은 지난 2006년 HP와 5년간 MPS 계약을 체결하고 전세계에 있는 3M 사무실에 HP복합기와 레이저 프린터를 표준으로 갖추면서 출력 장비 비율을 47% 가량 줄였다.

특히 본사인 미국에서는 서비스 도입 후 첫 2년6개월간 약 300만 달러가 절감됐다.

화이트 팀장은 "MPS를 도입한후 전 세계로 확대하는 데는 애로 사항이 많았다"며 "나라마다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지만 시간을 가지고 점차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조만간 3M 글로벌도 MPS 효과를 순차적으로 알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이어 "MPS로 인해 또 하나 큰 이점은 공간 활용성도 높아졌다는 것"이라며 "그동안 100개 이상의 각기 다른 프린터와 복합기, 복사기에 들어가는 각종 토너와 카트리지가 창고 등에 복잡하게 쌓여 있었으나 MPS 도입후 HP의 토너와 카트리지만을 사용하고 있어 재고 현황 등을 파악하기 용이해졌으며 이로 인해 공간 활용도도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중앙집중관리를 통해 프린팅 신뢰성이 높아졌다"며 "글로벌 출력 관리를 통합하면서 효율성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3M은 매월 프린팅 기기 사용에 대한 기본 사용료와 실제 출력양에 기반한 '클릭(click)' 비용을 지불한다. 카트리지와 수리·정비 서비스도 HP가 전담한다.

친환경 이점도 가져다 줬다. 기존 출력 장비보다 전력 효율이 좋고 양면 출력을 기본 기능으로 내장했다. 다 쓴 카트리지와 토너의 폐기도 수월해졌다.

과거에는 카트리지를 그냥 버리것이 대부분이있지만 이제는 모든 직원들이 자동적으로 이들을 재홀용하고 있다며 다 쓴 카트리지는 HP의 배달 서비스를 통해 보내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한편 3M은 현재 HP의 엣지라인 프린터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엣지라인 프린터는 잉크젯 기술을 기반으로 대용량 컬러 출력을 구현한 제품이다.

화이트 팀장은 "엣지라인 프린터로 컬러 출력을 하게 될 경우 기존 컬러 프린터 수를 줄일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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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는 보다 넓어진 4형(10.2cm)터치스크린과 윈도우 모바일 6 클래식 탑재 HP아이팩 212엔터프라이즈 핸드헬드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특히 SAP 등의 기업 프로그램과 연동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구동이 가능하다고 한국HP는 소개했다.

따라서 기업 사용자들은 설치 시간과 관리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고 보안이 강화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네트워크에 무선으로 접속할 수 있어 업무 성과를 향상시킬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HP 아이팩 212 엔터프라이즈 핸드헬드는 또 2200mAh 리튬 이온 배터리 탑재로 배터리 수명이 23% 향상됐다고 한국HP는 전했다.

아울러 글로시 블랙 컬러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4형(10.2cm) 터치 스크린을 탑재, 주위 밝기에 상관 없이 또렷한 화면을 제공한다.

이외에 윈도우 모바일 6 클래식을 운영체제로 사용, 윈도우 XP 및 비스트와 완벽한 호환이 가능해 데스크톱을 비롯해 노트북과의 연동도 쉽다.

이와 함께, 전자 우편과 문서를 동기화해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 없이 중요한 일정은 물론 연락처, 작업목록, 이메일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가격은 55만원(부가세 별도)이다.

한국HP 퍼스널시스템 그룹 김대환이사는 “HP 아이팩 212 엔터프라이즈 핸드헬드는 비즈니스 업무에 최적화된 기능들에 넓어진 화면 및 향상된 배터리 성능을 제공하여 모바일 비즈니스 환경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는 제품이다”며,”이 제품을 통해 바쁜 업무에 시달리는 사용자들이 좀 더 쾌적하고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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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한국 HP, 4인치형 세련된 디자인 '아이팩 212 엔터프라이즈 핸드헬드'

    Tracked from 디자인로그[DESIGN LOG] 2008/03/18 17:15  삭제

    한국 HP(http://www.hp.co.kr)는 보다 넓어진 4인치형(10.2cm)터치스크린과 윈도우 모바일 6 클래식이 탑재된 선명한 화면에서 효율적인 비즈니스 업무를 지원하는 HP아이팩 212엔터프라이즈 핸드헬드를 출시한다. 특히, HP아이팩 212엔터프라이즈 핸드헬드는 SAP등의 기업 프로그램과 연동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구동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기업 사용자들은 설치 시간과 관리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으며 보안 문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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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비자금 의혹에 휩싸이는 가운데 삼성전자도 시련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만 업체에 매출액이 뒤진데 이어 LCD모니터 분야에서 델에게 1위 자리를 빼앗겼기 때문입니다.

삼성그룹 비자금 유혹으로 삼성화재, 삼성증권, 에버랜드, 삼성본관 등 압수수색을 당하고 또 전-현직 사장들이 줄 소환 되는 등 한파가 모르치고 있는데 설상 가상으로 삼성전자마저 대외적으로 타격을 받았으니 ..

IMF 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는 듯 합니다.

삼성전자는 LCD모니터 분야 1위 자리를 내준것 외에도 주력 제품인 반도체 수출도 2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하네요.

시장 조사업체인 디스플레이서치따르면 지난해 3분기 미국 델을 제치고 세계 1위에 올던 삼성전자 LCD모니터(출하량 기준)는 지난해 4분기 세계 시장 점유율이 14.1%로 0.3%포인트 떨어져 다시 델에게 1위 자리를 빼았겼습니다.

LCD모니터 시장 톱5 가운데 델외에  HP, 대만 에이서 각각 12%, 9%  고성장 했던 반면 LG전자는 4% 증가에 그쳤고 삼성전자는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반도체의 경우도 지난달 반도체업계의 수출액은 D램과 낸드플래시 등을 합쳐 25얼9000만달러였는데..
이는 1월 30억1000만 달러에 비해 14%줄어든 것입니다.
월간 규모로 볼때 2006년 2월의 25억8000만 달러 이래 최저 규모입니다.

중요한 것은 반도체 수출이 3개월째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는 것입니다.

원인은 간단합니다 D램 값 폭락때문이죠.
수출물량이 늘어나도 가격이 제조원가를 밑돌정도로 감소했다는 것입니다.
실제 D램의 지난달 평균 가격은 0.97달러로 전년 동기에 비해 5분의 1수준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도 지난 1월과 2월 영업적자를 기록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반도체 강국인 한국이 반도체 시장에서의 지배력 악화는 일시적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심각한 듯합니다.

3월 봄은 왔지만 삼성공화국은 계절에 상관없이 대내외적으로 한파를 맞으며 끝모를 시련을 맞고 있는 것은 틀림 없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