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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5 "증시, 1분기 저점 지나 1500까지 회복할 것! by 온달왕자
  2. 2008/09/05 담배도 유통기한이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by 온달왕자 (1)

팍스넷 투자전략 담당 김철상 이사는 올해 증시가 1분기 저점을 지나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며 이 같은 투자전략을 제시했다.

 필명 '쥬라기'로 활동중인 김철상 이사는 '안전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종목 발굴'을 위해서는 주식도 사업마인드의 접근이 필요하다는 가치주 투자를 강조하는 전문가다.  지난 2003년에는 원자재가격 폭등을 예측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증시, 풍부한 유동성 공급 "갈수록 좋아질 것"
 지난해 예기치 못한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에 따른 파생상품 영향으로 힘든 한해를 보냈다는 김 이사는 "올해는 이르면 1분기 늦어도 2분기 초에 경기가 회복국면을 맞을 것"이라며 "이에 따라 증시도 점차 상승세로 전환 1500선 회복도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융시장을 심장과 신경에 비유한 그는 "지난해는 금융 위기에 따른 신용경색으로 심장이 사실상 멎은 상태였으나 연말 각국이 재정 지출을 늘리면서 서서히 박동이 빨라지고 있다"며 "말초신경 즉 실물경기 악화까지 자금이 풀리는 시점은 올 상반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풍부한 유동성이 실물 경기까지 확대되면 위축된 투자심리도 살아날 것이고 글로벌 증시는 물론 국내 증시도 상승추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실제 지난 1999년에도 IMF 여파로 약세장이 예상됐으나 정부 정책 등의 노력 등으로 시장 경기가 완화되면서 300포인트대에 머물렀던 지수가 7월 1000포인트를 돌파하기도 했다.

 김 이사는 그러나 "경제를 살리기 위한 각국 정부의 자금 지출이 현재 금융시장의 유동성 완화에는 기여하겠지만 본격적인 경기 회복 국면에 접어드는 2010년 상반기에 이르게 되면 '버블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올 1분기 건설·장비주 매수, 내년 1분기 매도
 김철상 이사는 "실물경기가 악화되면서 정부가 SOC 사업을 포함한 '녹색 뉴딜 정책'을 최근 발표함에 따라 건설과 시멘트, 기계 등의 관련주가 향후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기 흐름상 하강 후 가장 먼저 회복되는 분야가 산업재이기 때문.

 최근 정부가 30개 SOC 사업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50조원을 투입하겠다는 것도 이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김 이사는 "정부의 SOC 육성 정책은 건설 등 고용이 증가하는 산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이 분야가 활성화 되면 샐러리맨의 급여도 오르게 되고 궁극적으로 소비시장도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맥락으로 볼때 현 시점이 경기 회복을 위한 초기 단계로 건설과 시멘트, 기계 등 장비 관련 업종이 주목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다만 "매수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매도 시점"이라며 "주가가 경기보다 선행되는 성격이 강한 만큼 내년 1분기에는 이들 관련 주가 고점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 '매도'를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망 종목으로 안정적이면서 저평가된 KCC건설, 태영건설, 현대시멘트, 쌍용양회, 한일시멘트, 세아제강, 휴스틸, 두산중공업 등을 추천했다.
 
 ◇중-장기 투자전략..사업가 마인드 '필수'
 김 이사는 "개인 투자자들은 주식을 '플러스'와 '마이너스'만 존재하는 장사 개념으로 보는 경향이 많다"면서 "사업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기보다는 중-장기 투자가 유효하다는 것이다.

 그는 "기업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해서 제품을 판매하기까지 대략 6~10년이 걸린다"면서 "개인투자자들도 이같은 기업들의 사이클을 제대로 이해하면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초기 투자기간 동안은 마이너스 성장을 하기 때문에 해당 주가도 계속 하락하겠지만 설비투자가 완료되고 제품이 양산 되는 시점을 제대로 파악한다면 '매수 타이밍'을 알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용현BM이나 현진소재도 과거의 주가 흐름을 보면 공장 가동 시점, 생산 판매 시점 등에 따라 주가의 상승 곡선이 가파랐다.

 김 이사는 또 "장기 투자에 있어서는 실물소비재 업종 중 대표종목이 유망하다"면서 "동서, KT&G, 한국전자금융, 대한제분, 동원, CJ, 태평양 등"을 꼽았다.

 지속적으로 소비되는 만큼 수요가 뒷받침되고 기업이 망할 가능성이 가장 적기 때문이다.
 그는 이어 기업 대주주들의 매수 시점도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같은 사항은 인터넷 전자공시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대주주가 매수를 늘린다면 이 또한 해당 기업의 '매수 시점'이라는 것이다.

 실례로 지난 10월말, 11월초 급락장이 연출될 당시 롯데그룹을 비롯한 유명 기업들의 지분 확대가 활발히 전개된 바 있다.

 이 밖에 경기 불황에 따른 첫 '금리 인하'가 매도 시점으로 유효하다며 반대로 저금리에서 다시 금리가 인상되는 시점은 경기가 좋아지고 있다는 대표적인 시그널이기 때문에 '매수'에 적합한 시기라고 전했다.

 다만 과거 경험상 기준 금리가 4~5%에 이르게 되면 투자에 각별이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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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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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12월 26일 담배를 끊은 후 지금까지 다행히 금연을 하고 있지만 오늘 우연히 인터넷에게 기사를 보니 담배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하네요.

담배를 피던 시절 보통 하루나 이틀에 한갑 정도를 폈기때문에 유통기한에 대해 거의 생각지도 않았는데..

이 언론보도에 따르면 담배갑 아래 써있는 번호에 그 비밀이 있다고 합니다.

제조업체인 KT&G가 그들만 알 수 있는 일련번호를 사용하는데 이같은 일련번호에 대해 무관심한 흡연자들를 악용, 일부 업소에서는 유통기한이 지난 담배를 버젓이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담배를 피우시는 분 혹시 모르니까.. 아래 내용 보시고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담배를 끊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말입니다.

담배도 일반 식품과 마찬가지로 유통기한에 해당하는 ‘품질 최적 유지 기간(상미기간·좋은 맛을 내는 기간)’이 있다. 보통 10개월이다. 그 기간이 지나면 담배의 맛과 향을 좌우하는 수분이 다 빠져나가 쓴맛을 낸다.

담뱃갑 아랫부분을 보면 9개 숫자로 이뤄진 일련번호가 나온다.

눈에 제대로 띄지 않아 자세히 살펴봐야 한다.

인쇄돼 있지 않고 찍혀진 숫자가 나온다.

맨 앞 한 자리 숫자는 제조공장을, 그 뒤 세 자리 숫자는 기계번호를 나타낸다. 끝자리 5개 숫자는 유통기한이다.

예를 들어 끝 5자리 숫자가 80812면 2008년 8월12일 생산됐다는 뜻이다.

변질된 제품이 유통됐을 때 언제, 어디서, 어떤 기계로 제조된 것인지를 파악해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고안됐다는 게 업체 쪽의 설명이다.

외국산 제품에는 이런 표시가 없다. 담배사업법 등에 따르면 유통기간이 지난 담배는 기술 감식을 통해 폐기처분하거나 교환해주도록 돼 있지만 부정 판매에 대한 처벌 규정은 없다.

일부 소매점 등에서는 이런 현실을 이용해 유통기한이 지난 담배를 끼워 팔고 있다. 하지만 흡연자는 그냥 넘어갈 수밖에 없다. 알아도 딱히 하소연할 곳도 없다.

KT&G 관계자는 4일 “종종 소매점에서 오래된 담배를 팔고 있는 것이 적발되곤 한다. 바람직한 판매도 아니고 팔아서도 안 된다.”면서도 “법적 제재는 받지 않고, 소비자가 요구하면 교환해준다.”고 말했다.

오래됐다고 몸에 더 해로운 것도 아니고, 오래된 담배가 몸에 좋지 않다고 과학적으로 밝혀지지도 않았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국립암센터 서홍관 박사는 “담배의 유해성은 과학적으로 입증됐고, 담배에 포함된 69종의 독성물질과 발암물질은 1년이 지나도 그대로 유지될 뿐더러 오래될 경우 연소 과정에서 새로운 유해 물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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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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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153 2008/09/05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참에 끊어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