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에 해당되는 글 50건

  1. 2008/10/06 Samsung Electronics Dominates India’s Premium TV Market by 온달왕자
  2. 2008/06/09 LG전자, 크리스털 장식 `엑스캔버스` 보석TV 출시 by 온달왕자
  3. 2008/05/20 LG전자, 오디오 명장이 튜닝한 홈시어터 `스칼렛` 출시 by 온달왕자 (1)
  4. 2008/05/14 삼성電, 세계최초 240Hz 초고속 영상 구현시대 개막 by 온달왕자
  5. 2008/02/27 Sony to Collaborate with Sharp in LCD Panel Production by 온달왕자
  6. 2008/02/21 China’s LCD TV Boom ahead of the Olympics by 온달왕자
  7. 2008/02/14 LG전자, 2008년형 LCD TV '엑스캔버스 스칼렛' 출시 by 온달왕자 (1)
  8. 2008/01/15 삼성電, 매출 1000억 달러 돌파..전자업게 '톱3' 진입 by 온달왕자
  9. 2008/01/14 LG필립스LCD, Q4 영업익 8690억원..사상 최대실적 by 온달왕자
  10. 2007/12/14 브라운관 TV 60년, 이제 역사속으로..'아스라이' by 온달왕자
  11. 2007/12/03 제우스 7000, TV기능만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 by 온달왕자 (2)
  12. 2007/11/28 삼성電 "내년 전 사업 실적 개선 확신한다!" by 온달왕자
  13. 2007/10/16 LG전자, Q3 영업익 3615억원 달성 1.3%p↑ by 온달왕자
  14. 2007/10/16 삼성전자, LED 타입 52형 풀HD LCD TV 출시 by 온달왕자
  15. 2007/07/19 LG전자, 글로벌 매출 10조 돌파 "휴대폰, 고맙다!" by 온달왕자 (1)
  16. 2007/07/13 삼성電, 최악실적에도 주가 오르는 이유는? by 온달왕자
  17. 2007/07/13 삼성電, 2Q 영업익 1조원 돌파 "실패" by 온달왕자
  18. 2007/06/11 삼성전자, 듀얼 히든 스피커 타입 '풀 HD LCD TV' 출시 by 온달왕자
  19. 2007/04/25 삼성전자 보르도TV, 세계적인 거장을 만난다! by 온달왕자
  20. 2007/04/24 삼성전자, 50인치대 풀HD PDP TV 출시 by 온달왕자
  21. 2007/04/10 삼성-LG, 中시장 '프리미엄'으로 공략한다! by 온달왕자
  22. 2007/04/02 LG전자, 지난해 국내 TV 매출 1위 차지 by 온달왕자
  23. 2007/03/21 2년전 PDP TV 가격으로 지금 풀HD LCD TV를 살수 있다! by 온달왕자 (2)
  24. 2007/03/07 삼성 디지털 제품, 덴마크 박물관에 '영구 전시' by 온달왕자
  25. 2007/02/27 삼성전자, 극장 분위기 연출하는 '깐느 PDP TV' 출시 by 온달왕자
  26. 2007/02/27 SKT, '프로튜어' 가수 선발 오디션 실시 by 온달왕자
  27. 2007/02/06 삼성전자, 아름다움 강조한 '2007년형 보르도 TV' 출시 by 온달왕자 (1)
  28. 2007/02/05 LG전자, 사용자편의성 강화한 3세대 타임머신TV 출시 by 온달왕자
  29. 2007/01/30 LG전자, 2006년 트리플 100억달러 달성 by 온달왕자
  30. 2007/01/30 삼성전자, 국내 TV시장 '판매-금액'서 1위 수성 by 온달왕자

The global leading television manufacturer, Samsung Electronics is also receiving good responses in the India’s rapidly growing premium TV market.

According to a market research institute GfK, Samsung Electronics’ July market share, in terms of sales, in the India’s color TV market (excluding cathode-ray tube (CRT) TV) surged to its highest of 28.6 percent subsequent to leading the market in the former half this year with 25.9 percent of market share.

Along with this, Samsung Electronics has been dominating the India’s LCD TV market in terms of both sales value and volume since the establishment of the India’s LCD TV market in 2006.  Samsung Electronics is maintaining around 40 percent of market share in the India’s LCD TV market posting 39.4 percent in the first half this year and 41.4 percent in July.

Samsung Electronics is also leading the India’s large-sized PDP TV (over 42 inches) market with 26.5 percent of market share as of July this year.

The company had previously suspended the sales of CRT TV in India in 2006, and focused its marketing strategy on selling LCD and PDP TV.  In order to boost the sales of LCD and PDP TV in India, the company had converted its 5,000 sales stores in India into luxury stores centered on PDP and LCD while strengthening its localization strategy via completing plant construction in Noida in northern India and Chennai in southern India.

Consequently, Samsung Electronics had started to succeed in holding a competitive edge in the India’s color TV market (excluding CRT TV) beginning the latter half of 2007 with the market share of 26.1 percent in sales.

보도자료 원문


삼성전자가 급성장하고 있는 인도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세계 1위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 CTV 전체(볼록TV 제외), LCD TV, 42인치 이상 PDP TV 3관왕
삼성전자는 시장조사기관 GfK 집계 결과 올 상반기 볼록(Curved) TV를 제외한 인도 컬러TV(CTV) 시장에서 매출 기준 1위(25.9%)를 차지하고, 7월에는 점유율이 28.6%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고 5일 밝혔다.

LCD TV 부문 역시 인도에서 LCD TV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된 2006년부터 현재까지 매출 및 수량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삼성전자의 인도 LCD TV 시장 점유율(매출 기준)은 올 상반기 39.4%였으며, 7월에는 41.4%로 치솟았다.

PDP TV에서도 42인치 이상 시장에서 7월 점유율 26.5%(매출 기준)로 1위를 달리고 있다.

□ 볼록TV 단종 등 과감한 프리미엄 전략, 현지 밀착형 제품·마케팅, 현지 생산 확대 등 대성공

삼성전자는 2006년 일명 '볼록TV'로 불리던 Curved CRT TV의 판매를 중단하고 LCD 및 PDP TV의 마케팅을 추진하면서 인도 시장에 프리미엄 제품 '씨 뿌리기'에 돌입했다.

삼성전자는 브랜드 매장과 대형 판매점 등 5,000 여개의 판매점을 PDP, LCD 중심의 고급 매장으로 바꾸고 CRT TV 중에서 프리미엄 제품인 SlimFit TV의 매장 전시 비중을 크게 늘리는 등 매장 고급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제품 측면에서는 생활소음이 높은 지역 특성을 감안하여 TV 스피커 출력을 높이고, TV 시청時 소비자가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리모콘 단축키에 채용한 이지뷰(Easy View) 기능을 추가 하는 등 현지 밀착형 제품으로 정면 승부를 걸었다.

SlimFit TV 라인업을 대거 늘리고 볼록TV와의 가격 차이를 좁힌 인도 특화형 평면(Flat) TV로 경쟁사와의 차별화에 나섰다.

또한 인도 북부의 노이다 공장에 이어 지난해 하반기 남부 타밀나두주에 첸나이 공장을 준공함으로써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남부 시장 공략에도 성공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전략과 현지화 전략이 성과를 내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하반기부터다.
볼록TV를 제외한 인도 전체 CTV 시장(매출기준) 점유율이 작년 상반기 23.4%에서 하반기 26.1%로 급상승하며 1위 올라선 것이다.
 
이후 올해 상반기에도 1위를 유지하였으며, 특히 7월에는 29%에 육박하며 2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리는데 성공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부사장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인도 등 성장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제품 및 마케팅에서 프리미엄 전략을 계속 추진하는 한편 인도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현지화 전략을 통해 1위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도 전체 CTV 시장은 올해 1,250만대, 210억 달러 규모로 2011년까지 연평균 23%(매출기준)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특히 올해 53억 달러로 전체 시장의 25% 수준인 평판 TV(LCD,PDP)의 경우 2010년 190억 달러로 전체 시장의 50%를 넘어선 뒤, 2011년에는 280억 달러로 비중이 62%로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 등 인도 TV 시장의 급속한 프리미엄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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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9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한 '엑스캔버스 크리스털' LCD TV(모델명: 47LB90FD)를 출시했다 밝혔다.

이 제품은 거실의 고급스러운 가치를 높이기 위해 1000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TV화면과 받침대 사이를 장식한 고품격 TV라고 LG전자는 소개했다.

초고화질(풀HD)을 제공하는 이 제품은 또 잔상이 적고 색상표현이 고르며 5만대 1의 명암비로 또렷한 영상을 구현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 외에도 '아이큐(eyeQ)'기능이 적용돼, 시청환경에 따라 밝기, 명암, 색감 등을 최적으로 자동 조절함으로써 낮에는 생생하고 선명한 영상을, 밤에는 눈이 피로하지 않은 편안한 영상을 제공한다.

제품가격은 출하가 기준으로 330만원이다.

LG전자 DDM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스와로브스키 보석장식으로 거실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풀HD TV”라며 “차별화된 제품으로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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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오디오업계의 세계적인 거장으로 알려진 마크 레빈슨이 직접 튜닝한 홈시어터'스칼렛'(모델명: HT953TVP)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스칼렛' 홈시어터는 스타일리시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스칼렛 LCD TV의 디자인을 그대로 구현, 고광택 블랙과 레드 색상의 디자인에 감성적인 터치식 전원센서인 '블루밍라이트'를 적용해 스칼렛 TV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또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미를 강조한 스피커는 어느 인테리어 소품보다 높은 거실 분위기를 연출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특히 플레이어에 인체공학적 키높이 디자인을 적용해 CD나 DVD를 넣고 뺄 때 하리를 굽힐 필요가 없으며, 터치 센서 조작키로 듣는 즐거움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기능면에서도 이 제품은 오디오 명장의 손길을 거친 만큼 저음, 중음, 고음의 균형이 뛰어나고 실제 음악이 연주되는 현장에서 듣는 것 같은 자연 그대로의 소리를 충실히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장시간 음악을 들어도 귀에 피로감 없이 생동감 넘치는 음색을 느낄 수 있다. 

또, U자형 스피커 유닛 채용으로 효율적인 소리 전달이 가능해 기존 스피커 방식보다 30% 이상 맑고 세밀한 음색을 표현한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버추얼 사운드 매트릭스(VSM, Virtual Sound Matrix) 기술이 적용돼 5.1채널 스피커로 10.1채널의 입체적이고 풍부한 음향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스칼렛 홈시어터는 화질 보정 기술인 ‘풀HD 업스케일링(Full HD 1080p Up-Scaling)기술’을 적용해 기존 DVD 컨텐츠의 SD급(480i) 영상을 6배 더 선명한 풀HD급(1080p) 화질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재생중인 CD음악을 MP3파일로 변환해 홈시어터에 연결된 MP3플레이어 등 USB장치에 바로 저장 할 수 있는 ‘USB레코딩’ 기능과 리모컨 하나로 간편하게 TV와 홈시어터를 조작할 수 있는 ‘심플링크’ 기능도 추가해 편리함을 더했다. 가격은 110만원 대.

LG전자 DDM(Digital Display & Media)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이 제품은 오디오의 거장 마크 래빈슨이 튜닝해 지금까지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즐기던 명품 사운드를 누구나 즐길 수 있게 한 제품”이라며,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품질의 사운드를 원하는 고객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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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스칼렛 그녀가 찾아온다. lg전자의 홈시어터 [스칼렛] 출시.

    Tracked from Blog In Issue 2008/05/21 15:16  삭제

    “오디오 명장의 숨결이 살아있는 프리미엄 사운드” 오디오 명장이라는 명칭이 주는 느낌은 일반인들에게 그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함께 가져다줍니다. 그러하기에 명장이라는 이름은 아무에게나 쉽게 주어지는 이름이 아닙니다. '마크 레빈슨'이라는 이름. 하이브리드 앰프오디오계의 천재적인 장인으로 이미 명성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있던 사람. 그가 만든 최초의 TR소자 하이브리드 프리앰프 "NLP-2"는 오디오계의 전설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이고 이어서 개발한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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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1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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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240Hz 이상의 초고속 영상 구현 시대를 연다.

삼성전자는 14일 세계 최초로 '블루 페이즈 방식'을 적용한 15인치 LCD 패널을 개발하고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미국 LA에서 열릴 예정인 세계 최대 규모 대스플레이 학회 겸 전시회인 SID(Society of Information Display)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액정방식을 적용한 프리미엄 LCD TV용 패널에서는 동양상 화질 향상을 위해 별도의 회로 기술을 적용, 120Hz 영상을 구현하고 있으나 블루 페이즈 방식은 초고속으로 응답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추가적인 별도의 기술 없이 240Hz 이상의 초고속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블루 페이즈 방식은 또 기존의 방식과 달리 액정 구조가 배향막(액정의 방향을 결정하는 얇은 막) 없이 자발적으로 배열하고 빛이 액정을 통과할 때 굴절하는 정도가 달라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이번 블루 페이즈 방식을 적용한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240Hz 등 초고속 구동 영상을 더욱 자연스럽게 구현할 수 있게 됐다.

현재 학계와 업계 일부에서 블루 페이즈 방식에 대한 기초 연구가 진행중이나 완성된 개발 제품을 선보인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블루 페이즈 방식에 맞는 고유의 전극구조와 픽셀 디자인 구동기술 확보 등을 통해 이번 개발 제품을 내놓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블루 페이즈 액정을 적용하면 기존 대비 공정 단순화가 가능해 생산 효율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아울러 '멍듬 현상'(Bruising, 외압에 의해 휘도가 불균일하게 나타나는 현상) 발생 가능성도 원천적으로 없어졌다.

삼성전자 LCD총괄 차세대연구소장 석준형 부사장은 "블루 페이즈 방식은 기존 액정 방식보다 한 걸음 더 진화한 새로운 기술로, 이번 개발로 LCD 화질이 자연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2011년부터 블루 페이즈 방식을 적용한 LCD 제품을 고속 동영상 구현이 필요한 TV용 패널 중심으로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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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Corp. has joined hands with Sharp Corp. to manufacture LCD panels. 

In a press conference held at the Grand Prince Hotel Takanawa in Tokyo on the afternoon of February 26, Sony’s President Chubachi and Sharp’s President Katayama disclosed that the two corporations will establish a joint venture company for manufacturing LCD panels.  They exchanged a letter of intent for the joint venture establishment on this day.

Sony plans to contribute 34 percent of the total investment for setting up a joint venture company which will be tasked to operate a new plant currently under construction in Sakai, Osaka while Sharp will undertake the remaining 66 percent.  Though the exact amount of money that Sony will put in the project has yet been settled, it is projected at above 100 billion yen (about 926 million US dollar).

Construction of the new plant with monthly production capacity of 72,000 LCD panel units is to be completed in April 2009 and will start operation before the end of next year. 

Sony which had mainly purchased LCD panels from S-LCD -- a joint venture between Sony and Samsung Electronics -- recently decided to cooperate with Sharp in LCD panel production.

With the new partnership with Sharp, Sony whose LCD TV output as of the end of last year was the world’s second largest is now deemed to have Samsung Electronics, the world’s leading LCD TV manufacturer, at van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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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ead of the Beijing Olympics, China’s LCD TV market has been forecasted to post 54 percent or higher growth compared to last year.

According to market research firm Displaybank on February 20, China’s LCD TV market is expected to grow significantly this year to approximately 15,500,000 units -- exceeding initial expectations.

Displaybank explained that such forecast indicates that although the size of China’s LCD TV market had been about 10,000,000 units last year, growth of 54 percent or higher is expected with the Olympic Games ahead; 15,500,000 units is about 15 percent of the worldwide LCD TV volume.

Displaybank said that ahead of the Beijing Olympics, demand for TV panels has been solid even during the first quarter which is usually a slack season and that prices have held up since December last year.

Meanwhile, China’s LCD monitor market is forecasted to grow 25 percent to 26,000,000 units this year while sound growth -- a 23 percent year-on-year increase to 7,000,000 units -- is also projected in the laptop market.

A Displaybank insider said that significant growth is anticipated in China’s LCD TV market with average annual growth of 36.5 percent unt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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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008년형 LCD TV 신제품 시리즈 '엑스캔버스 스칼렛' 5개 모델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연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08에서 '인텔리전트 패션 아이콘'으로 호평 받은 LCD TV로 인텔리전트 센서를 비롯한 다양한 편의 기능과 세련된 스칼렛(주홍색) 컬러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LG전자는 소개했다.

'엑스캔버스 스칼렛 (모델명: 52/47/42/37LG60FD 이상 풀HD급, HD급 32LG60D)은 기존 TV들이 택했던 블랙계통의 색상에서 과감히 탈피해 강렬한 레드 계열의 스칼렛(Scarlet) 색상을 측면과 후면에 도입했다.

또 보이지 않은 인비저블 스피커를 채용해 심플한 외관 디자인을 시련하고도 전면 글래스를 통해 사운드가 울려퍼지기 때문에 기존 스피커 대비 넓고 풍부한 음장감을 느낄 수 있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기능면에서는 5만대 1의 국내 최고 명암비에 풀HD, EYEQ그린, 장르설정, 데이터방송 등 최신 기능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고화질 전송이 가능한 HDMI 단자를 4개로 확대해 여러대의 고화질 미디어 플레이어를 동시에 연결 할 수 있다.

이외에 리모콘 버튼수를 56개에서 40개로 대폭 줄여 조작을 간편하게 했으며 슬림 디자인으로 그립감도 높였다.

한편 LG전자는 '엑스캔버스 스칼렛'을 비롯한 올해 신제품들에 대해 '당신이 질투하거나 갖고 싶은 것 - Made in XCANVAS'라는 독특한 컨셉트의 광고캠페인을 시작하며 엑스캔버스가 고객의 소유 가치에 주안한 제품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가격은 42인치와 47인치는 각각 500만원, 400만원이며 42인치와 37인치는 240만원, 190만원이다. HD급 제품인 32인치는 14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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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우진 2008/02/15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모델 때문에 그런지 디자인도 좋아보이는군요.
    하이파이넷에 리뷰 게재 중입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메모리 반도체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LCD, 통신 부문 등의 실적 호조레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또 지난해 매출 1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세계 전자업계에서 '톱3'에 진입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15일 지난해 실적 발표에서 연결기준으로 1034억 달러의 매출로 우리나라 기업으론 사성 처음으로 매출액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전세계 전자업계에서 매출 1000억 달러 이상 달성 기업은 삼성전자와 지멘스, HP가 전부다.
본사기준으로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5% 증가한 17조 4800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으나 영업이익은 14% 감소한 1조7800억원, 순이익은 1% 증가한 2조2100억원을 기록했다.

실적 평가의 실질적인 척도라 할 수 있는 연결기준 4분기 영업이익은 LCD 부문과 디지털미디어 부문의 실적호조로 2조520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LCD부문과 디지털미디어부문의 연결기준 연간영업이익은 각각 2조원과 1조원을 처음 돌파하는 성과를 내, 반도체, 통신, LCD, 디지털미디어에 이르는 '삼성전자 4대 주력 부문 이익 1조원시대'를 열었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가전부문도 올해 흑자로 전환, 전 사업부문에서 흑자기조를 실현했다.

사업별로 보면 반도체 부문은 매출 4조9100억원, 영업이익 43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2%, 53% 감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D램과 낸드플래시는 4분기 계절적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 약세가 지속돼 매출과 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회사측은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4분기 영업이익 4300억원과 영업이익률 9%는 업계 최대 규모로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메모리 업계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68나노 D램과 51나노 낸드플래시 생산 비중을 확대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모바일 D램, 그래픽 DDR, 8Gb SLC 등의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 차별화를 이뤘다.

시스템LSI의 경우 휴대폰용 DDI, CMOS 이미지 센서와 미디어 플레이어 칩 등의 매출 호조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21% 성장했다.

올해는 2006년에서 2007년에 걸친 메모리 업체들의 공격적 투자와 증산의 여파로 공급과잉과 가격하락 압력이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하반기에는 업계 투자 축소, 계절적 수요 증가 등으로 시황이 호전될 것으로 전망되며, 대부분의 메모리 업체들이 수익성 악화로 고전하면서 투자 및 생산에 보수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어, 상반기에 수급이 개선될 가능성도 상존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삼성전자는 D램에서 68nm 비중 확대와 56nm 도입, 낸드플래시에서 51nm 비중확대와 42nm 도입 등으로 원가를 절감하고, 모비낸드(moviNAND), SSD 등 차별화 제품 판매를 확대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LCD 부문은 4분기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으로 모니터, 노트PC, TV 등 모든 수요처에서 판매량이 급증하고 가격 강세가 지속돼, 매출은 전분기 대비 11% 성장한 4조4600억원, 영업이익은 무려 37% 성장한 9200억원, 영업이익률은 21%를 기록했다.

2004년 2분기 이후 다시 20%대 이상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면서 삼성전자 전체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한 것.

연결기준 연간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151% 증가한 2조1100억원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서는 실적을 달성했다.

대형 패널 부문에서는 TV, 모니터, 노트PC 등 3개 수요처 전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 것으로 평가되며, 대형 TV 패널은 분기사상 최초로 판매량 5백만대를 달성하는 등 시장 지배력이 더욱 확대 강화됐다.

삼성전자는 올해에도 대형TV, 프리미엄급 노트북 패널 등을 중심으로 시장 성장을 상회하면서 고성장세를 이어 가고, 특히 대형 패널 판매량 1억대 이상을 달성해 2007년 성장세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통신부문은 4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6% 성장한 5조3700억원, 영업이익은 1% 감소한 580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1%로 당초 기대 수준을 넘어선 두 자릿수 이익률을 달성했다.

울트라에디션, 500만화소폰 등 프리미엄 제품과 3G폰의 판매 증가, 유럼 미국 등의 선진시장과 신흥시장의 고른 판매 호조로 분기 사상 최고치인 4630만대를 판매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1억6100만대를 판매해 전년도 대비 42% 대폭 성장(시장성장률 대비 2배 이상)하면서 수량과 매출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2위에 올랐다.

올해에는 WCDMA, HSDPA 등 3G 시장 성장세에 적극 대응하고 스마트폰, 500만화소 카메라폰, 터치스크린폰 등 프리미엄 제품 시장을 주도하며 성공적으로 진입한 신흥시장에서도 차별화된 제품으로 성장세를 지속해, 2억대 이상의 판매를 달성할 계획이다.

이외에 디지털 미디어 부문에서는 4분기 본사기준 매출이 1조6400억원, 영업이익은 1300억원으로 적자였으나, 실질적인 척도인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900억원을 기록했으며 생활가전 부문은 4분기 계절적 비수기로 매출이 소폭 하락한 8600억원, 영업이익은 3백억원 적자를 기록했으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00억원 흑자를 달성했다.

특히 디지털 미디어 부문에서 연결기준 연간 영업이익은 1조600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본사 기준으로 8조4700억원의 시설투자를 집행했으며 오스틴 반도체 생산라인과 S-LCD를 포함한 연결기준으로는 10조8000억원의 시설 투자를 기록했다면서 올해는 시설투자는 연결기준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11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의 IR팀 주우식 부사장은 "이번 4분기 실적은 삼성전자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실적"이라며 "특히 반도체 부문은 메모리 반도체 시황 악화로 메모리 업계가 적자로 고전하는 가운데에서도 업계 최고이익, 이익률을 시현했으며, LCD-통신-디지털미디어 모두 1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성과를 보이면서 수익력 창출의 다각화를 입증했다"고 말했다.

주 부사장은 이어 올해 전망과 관련 "올해에도 LCD 및 통신의 강세가 이어지고 메모리도 하반기부터 턴어라운드하는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메모리의 공급 과잉이 상반기중에는 지속될 것이나 대부분 경쟁사들이 적자로 시달리면서 투자 및 생산에 보수적인 측면을 고려하면 수급상황이 예상보다 빨리 호전될 가능성도 병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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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필립스LCD가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절을 기록했다.

LG필립스LCD는 14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연결기준 4조3220억원 매출과 869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분기기준으로는 사상 최대 실적이기도 하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14조3520억원으로 사상 최대 연간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도 1조5040억원으로 2004년 이후 3년만에 1조원대 영업이익을 실현했다.

LPL은 2007년 예상을 뛰어넘는 조기 턴어라운드를 달성했을 뿐 아니라 연간 31%의 원가절감과 맥스 캐파 등 생산설비 효율성 극대화, 가치 중심적 경영, 안정적인 고객 기반 구축 등을 통해 매출과 수익성에서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성과를 창출했다고 말했다.

이번 4분기 실적에 대해 LPL은 LCD 수요 확대와 안정적인 패널 가격의 시장 상황을 기반으로 맥스 캐파 활동 등을 통한 생산능력과 패널 생산량 증대, Vitiaz 등 원가 절감 혁신 모델의 판매 확대, 지속적인 기술 개발가 원가절감 활동의 성과로 사상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LPL의 CEO인 권영수 사장은 "지난해 동안 LG필립스LCD는 LCD TV 시장의 고성장과 안정적인 LCD 패널 가격 등 좋은 시장 환경 속에서 수익성과 기업체질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했다"고 말했다.

권 사장은 또 "올해에는 배려의 조직 문화 기반 위에서 지속적인 맥스 캐파 활동전개와 상생 구매를 통해 경영 성과를 극대화 하고 동시에 신 사업 기반 강화와 8세대 생산라인의 성공적인 구축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실하게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LPL은 또한 내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구축중인 8세대 LCD 생산라인을 포함해 2008년 약 3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올 1분기 전망과 관련 LPL은 4분기 대비 한자리수 초반의 출하량 감소가 예상되며 평방미터당 평균 판가는 4분기 대비 한자리수 중반의 하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편 LPL 주요 대주주인 필립스 지분이 25% 이하로 낮아지면서  공동  대표이사 겸 CFO를 맡고 있는 론 위라하디락사 사장은 이번 정기 주주총회를 마지막으로 자리에서 물러나며, 후임으로 LG전자 CFO를 지내고 올해초 LPL 경영지원센터장으로 옮긴 정호영 부사장이 선임될 것이라고 LPL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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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년 동안 안방 극장에서 사랑을 독차지해 온 브라운관 TV가 이제 역사속으로 서서히 사라져갑니다.

왜냐하면 13일 삼성SDI가 국내 브라운관 TV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기 때문이죠.

해외 수출이나 해외 현지 공장에서는 지속적으로 브라운관 TV가 당분간은 생산되겠지만 이제 국내 TV시장에서 브라운관 TV는 남은 재고가 소진될 경우 이제 기억속의 가전 제품으로 남을 것입니다.

흑백TV에서1980년 컬러 TV 시대를 연 브라운관 TV는 그동안 드라마, 다큐멘터리, 오락 프로 등을 방영하면서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충분히 해 왔죠.

볼록한 브라운관 TV도 나름대로 IT 기술의 발전 등으로 진보되면서 평면 브라운관 TV가 탄생했고 이후 두께가 다소 얇아진 TV까지 진보됐지만 PDP TV와 LCD TV의 가격이 급락하면서 브라운관 TV가 차지하고 있는 TV시장을 잠식... 마침내.. 60년의 역사의 뒤안길에 접어들게 된 것입니다.

예견된 수순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예상보다는 빠른 듯한 느낌은 듭니다.
하기사 LCD TV와 PDP TV의 가격이 워낙 떨어진데다 중견 모니터 생산업체들도 TV 튜너를 탑재한 20인치 이상의 만능 모니터가 출시되면서 브라운관 TV의 퇴출을 가속화 시켰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