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에 해당되는 글 268건

  1. 2008/07/03 휴대폰 '터치'트렌드, 초슬림만큼 인기끌긴 불편 많다! by 온달왕자 (6)
  2. 2008/07/03 LG전자, 3차원 UI 갖춘 전면터치폰 `데어` 美에 출시 by 온달왕자 (4)
  3. 2008/07/02 LGT, 시크릿-멀티터치폰2 등 OZ폰 2종 출시 by 온달왕자 (1)
  4. 2008/06/23 LG전자, 엑스노트 새 모델 현빈-신민아-류승범 '발탁' by 온달왕자 (1)
  5. 2008/06/19 하반기 투자전략, 핵심은 `모멘텀`.. IT↑ ·조선-기계↓ by 온달왕자
  6. 2008/06/18 LG電, 고화질-저소음 프로젝터로 홈시네마시장 공략 by 온달왕자 (4)
  7. 2008/06/16 달러화 강세-유가 안정, IT주에 주목해라! by 온달왕자
  8. 2008/06/12 LG電, 세계최초 '블루투스헤드셋 일체형' 휴대폰 출시 by 온달왕자
  9. 2008/06/09 LG전자, 크리스털 장식 `엑스캔버스` 보석TV 출시 by 온달왕자
  10. 2008/06/04 LG전자, 뮤직폰으로 신흥시장 공략 '본격화' by 온달왕자
  11. 2008/06/03 LG電, 인텔 차세대 플랫폼 탑재 `데스크톱 2종` 출시 by 온달왕자
  12. 2008/05/22 LG전자, 북미서 터치스크린폰 '뷰' & '밴티지' 출시 by 온달왕자
  13. 2008/05/20 LG전자, 오디오 명장이 튜닝한 홈시어터 `스칼렛` 출시 by 온달왕자 (1)
  14. 2008/05/14 삼성-LG, 북미 모바일TV 기술표준 "함께 만든다!" by 온달왕자
  15. 2008/05/13 LG전자, 유럽형 TV폰 `DVB-T폰` 세계 최초 출시 by 온달왕자
  16. 2008/05/06 넓은 액정 터치폰, 편리하기도 하지만 조심스럽기도.. by 온달왕자 (1)
  17. 2008/04/24 LG전자, 초소형 올인원 콤포턴트 `룸메이트` 출시 by 온달왕자
  18. 2008/04/23 잇따라 출시되는 터치폰, 고민만 늘고 구매는 '머뭇' by 온달왕자 (1)
  19. 2008/04/22 태생이 다른 터치웹폰과 햅틱폰, 그래도 산다면? by 온달왕자 (3)
  20. 2008/04/22 LG전자, 3가지 입력방식 갖춘 '터치 다이얼폰' 출시 by 온달왕자
  21. 2008/03/31 LG電, 美 CTIA 2008서 터치폰-쿼티폰 등 대거 출품 by 온달왕자
  22. 2008/03/26 세월따라 사랑받는 IT제품도 변하지만 휴대폰은 예외? by 온달왕자
  23. 2008/03/25 터치&웹, 초슬림처럼 휴대폰 트렌드 '돌풍' 일으킬까? by 온달왕자 (3)
  24. 2008/03/25 LG전자, 손맛 살린 HSDPA 폰 출시 by 온달왕자
  25. 2008/03/18 프리미엄 폰의 기본조건, 넓은 액정과 터치 조작(?) by 온달왕자 (1)
  26. 2008/03/17 터치 더 원더 vs 만져라 반응하리라..승자는 누구? by 온달왕자 (3)
  27. 2008/03/13 LG전자, 뷰티폰 핑크 컬러 출시..2차 광고도 진행 by 온달왕자
  28. 2008/03/06 삼성, 시련의 끝은 어딘가..LCD모니터 1위도 뺏겨 by 온달왕자 (3)
  29. 2008/03/04 LG전자, 엑스캔버스 보보스 PDP TV 출시 by 온달왕자
  30. 2008/02/29 KTF, 연내 외산단말기 출시할수도..노키아 or 소니에릭슨? by 온달왕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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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를 한때 세계 2위로 올려놓은 레이저가 출시될 당시 전세계의 휴대폰 트렌드는 '초슬림'이었습니다.

이 여파로 삼성전자가 V740을 내놓고 이어 초슬림 트렌드는 한국에서도 휴대폰 트렌도 자리잡게 됐죠.

슬림 슬라이드에 이어 울트라에디션의 등장도 이런 초슬림 트렌드와 밀접한 관계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에서 잇따라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는 전면 터치폰은 과연 세계적인 트렌드인지 궁금해집니다.

터치 방식으로 세계의 이목을 끈것은 스마트폰인 아이폰이 대표적이지만 앞서 LG전자는 프라다폰이라는 터치폰을 내놨고 그후 얼마간은 솔직히 소강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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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LG전자가 뷰티폰을 내놓은데 이어 멀티웹폰을 출시하면서 다시 터치폰이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시크릿폰을 내놓으며 터치폰 시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햅틱폰에 이어 소울폰으로 터치 트렌드의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그 사이 애플이 3G 아이폰을 출시한 것도 한몫 거든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같은 터치폰 트렌드가 국내에만 국한 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전자나 LG전자가 해외에도 이들 제품을 출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언론은 보도하고 있지만... 정작 노키아나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등 이른바 휴대폰 5강 중 3개 제조사는 터치폰에 대해 그리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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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이들 3사의 휴대폰 신제품을 다 아는 것은 아니지만 국내의 삼성전자와 LG전자에 비해 터치폰에 대한 관심도는 적은 듯 합니다.

레이저로 시작된 초슬림 트렌드는 삼성과 LG를 비롯해 다른 경쟁사들에게 파급효과가 미쳤지만.. 터치폰 트렌드는 그같은 조짐이 크지 않다는 것이죠.

만일 제 예상이 맞다면.. 터치폰이 사용자에게 있어 대세가 될만큼 실질적으로 그렇게 편리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터치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기존 휴대폰 입력 방식과 다른 차별인 것이 분명하지만 단지 신선한 경험으로 그칠 확률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사견으로 터치폰에 대한 불편함을 몇가지 들어보겠습니다.

우선 전면 터치폰은 액정이 큰 관계로 기존 휴대폰보도 조심성 있게 다루어어햘 것입니다.

떨어뜨리거나 충돌로 인해 액정이 손상되면 거의 새로 하나 주고 사는 만큼의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이죠.

또 한가지는 터치로 동작하기 때문에 사용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HOLD' 버튼으로 잠가두어야 합니다.
워낙 민감한지라 잘못 스쳐도 동작을 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사용할때는 홀드를 풀고 사용안할때는 홀드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최근에 안 건데.. 가끔 은행이나 금융기관에서 본인을 확인할때 카드 비밀번호 앞자리 두개 또는 통화중 카드 번호, 생년월일 등을 누르라는 멘트를 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속수무책입니다.

글쎄요 모든 전면터치폰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사용하는 휴대폰은 다이얼 화면으로 갈수가 없더군요.
상담원 역시 터치폰은 그게 안된다며 일반 전화로 다시 한다고 하더군요.

또 문자메시지 역시 일반 휴대폰보다는 다소 불편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일이 터치를 해서 들어가고 관련된 문자를 터치로 입력하거나 직접 써야 하는데..
인식률이 좋긴 하지만 이전 휴대폰 문자메시조 보낼때보다 더딘 느낌은 확실합니다.

사실 이같은 일련의 전면 터치폰의 단점때문에 터치와 키패드가 함께 공존하는 소울폰 등이 나온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앞서 말한 여러가지 상황에 불편함을 볼때 세계적으로 터치 트렌드가 붐을 일기에는 힘들듯 합니다.

따라서 결론이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터치'라는 트렌드가 과거 전세계에 불었던 '초슬림 트렌드'만큼 붐업될 확률은 적다고 생각합니다.
소울이나 시크릿 등 터치와 키패드를 겸용으로 한 제품이 오히려 전면 터치보다 인기를 끌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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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르사마 2008/07/04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버튼을 직접 누르는것만큼의 속도는 못내겠지요.
    거기다 고장나기도 쉬울테고..;; 더군다나 액정에 직접
    손을 대는 방식이다보니 지나친 깨끗함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겐
    맞지 않겠네요.;;

  2. 오자히르 2008/07/04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례지만 아이폰 써보셨나요?

  3. BlogIcon Dingaboy 2008/07/04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현재로썬 기존의 폰을 버리면서 까지 터치폰으로 일부러 옮겨갈 만큼 막강한 편리함과 기능을 제공 하는건 아닙니다만...
    온달왕자님께서 지적하신 불편한 부분은 터치 시스템의 근본적인 단점이라기보단 충분히 개선 가능한 것임에 주목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크릿이나 소울 같은 하이브리드 성 터치에 주목하는것도 결국 터치의 편리함은 버리기 힘들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지금 현재로썬 수소 자동차가 사용하기 매우 불편하여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나오는것과 같은 맥락이겠지요.
    따라서 당장은 아니더라도 터치폰은 언젠가 대세가 될게 뻔합니다.
    그리고 지적하신 부분중 가장 중요한거 한가지가 빠진것 같은데...
    대부분의 터치폰은 상당히 고가라는것도 보급에 걸림돌이 되는 요소죠.
    아마 터치폰을 선호하지 않는 이유 중 1위를 불편함 따위를 제치고 그냥 가져갈듯 합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8/07/04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울이나 시크릿은 터치기능이 가미된 폰이기때문에 충분히 대세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죠.
      그러나 제가 언급한것은 전면 터치폰을 말하는 것입니다.
      엄밀히 말한다면 소울이나 시크릿도 터치폰이 가미된 휴대폰이지 터치폰이라고 말하기에는 힘들다고 봅니다.
      터치의 불편함을 보안해 키패드를 기존대로 유지하면서 터치의 편리함을 접목시킨 제품이니까요..
      어쨌든 의견 감사합니다.

  4. BlogIcon 크롬 2008/07/04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터치가 미완성인 부분은 확실합니다.
    지적하신 부분에 공감하는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인터페이스는 터치가 주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터치스크린처럼 칼리브레이션을 종종 해주지 않으면 오동작을 한다거나 하는 부분도 거의 없고(터치웹폰 쓰면서 아직까지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약 3개월 정도 사용), 처음에는 좀 조심해서 다뤘으나 막 다뤄도 별 이상 없다는 거 안 다음부터는 꽤 험하게 다루는데 얇음에도 불구하고 튼튼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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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건 최근에 안 건데.. 가끔 은행이나 금융기관에서 본인을 확인할때 카드 비밀번호 앞자리 두개 또는 통화중 카드 번호, 생년월일 등을 누르라는 멘트를 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속수무책입니다.
    ---------------------------------------------

    라고 쓰셨지만... 입력하는 방법 있습니다.(없다면 제조회사가 이상한 거죠.)

    전면 터치를 인터페이스를 잘 만들어 놓으면
    소울이나 시크릿...불편해서 못씁니다.(제가 월드 아이티 쇼에서 다 조작해 봤는데...어중간한 터치는 말 그대로 어중간 합니다.)

    터치가 불편한게 아니라...터치로 만들어 놓고 인터페이스 고민을 안해서 불편하게 느끼는 것이 더 크죠. 솔직히 고민을 더 해야 하는 부분을 대충 만드는 느낌이 있습니다.

    햅틱폰 쓰다가 뒤집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전면 터치임에도 불구하고 조작을 방향키를 눌러서 하는 방식이라니...이건 인터페이스에 대한 모욕입니다.

    마찬가지로 터치웹폰으로 뱅크온을 쓸 때도 그렇구요.
    뭔 짓인지...

    그리고 장기적으로 터치로 갈 수밖에 없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사람들은 큰 화면에 작은 장치를 원하기 때문이지요.
    일단 큰 화면에 익숙해지면...작은 화면으로는 못갑니다.
    또한 고해상도에 맛들이면, 저해상도는 눈에 차질 않더군요.

    이상 터치웹폰(아르고폰) 3개월 정도 사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참고하시라고 적어봤습니다.

    그리고...덧붙여...우리나라 통신회사만 아니면 삼성이나 엘지에서 더 사용하기 편한 인터페이스 충분히 만들어 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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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신개념 UI와 멀티미디어, 인터넷 기능을 두루 갖춘 하반기 전략폰을 미국 시장에 내놨다.
LG전자는 3일 미국 최대 CMDA 사업자인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를 통해 7.62cm(3인치)의 전면 터치스크린 휴대폰인 '데어(Dare, LG-VX9700)'를 본격 출시했다고 밝혔다.

‘데어(Dare)’라는 애칭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멀티미디어 기능을 휴대폰 안에 구현한 제품이라는 의미와 함께, 미국시장에서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는 경쟁사 제품과 정면 승부하겠다는 의지도 담고 있다.

이 제품에는 터치스크린폰 전용 UI인 3차원(3D) 그래픽 엔진 기반의 ‘페퍼민트(Peppermint) UI’가 처음으로 적용됐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PC와 같은 ‘드래그 앤 드롭(Drag and Drop)’ 방식으로 이메일, 비디오, 사진, 음악, 내비게이션, 인터넷 등 11가지의 멀티미디어 기능 아이콘을 손가락으로 끌어 바탕화면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메뉴 아이콘을 터치하면 세부 메뉴가 회전하며 나타나는 등 입체적인 구성과 함께, 메뉴 이동과 사진 감상 시 한층 부드러운 화면 움직임으로 기존 제품들보다 한 단계 개선된 터치감을 느낄 수 있다.

PC에서 보는 인터넷 화면을 휴대폰에서 동일하게 구현하는 ‘풀 브라우징(Full Browsing)’ 서비스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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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트의 메뉴, 이미지, 텍스트를 터치하면 해당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고, 이메일도 실시간으로 보내고 받을 수 있다.

이 제품에는 또 3차원 가속센서(3D Accelerometer)가 내장돼 문자메시지 작성시 세로 화면에선 일반 키패드 화면이 나타나고, 화면을 가로로 기울이면 PC와 같은 배열의 쿼티(QWERTY) 자판 화면으로 자동 변환된다. 

사진이나 음악을 감상할 경우 화면을 가로로 기울이면 각각 큰 사진으로 자동 변환되거나 뮤직비디오가 재생된다.

아울러 독일 슈나이더사가 인증한 320만화소 카메라는 미국시장 최초로 초당 120 프레임의 초고속 동영상 촬영,  슬로우 모션 재생이 가능하다.

또 ‘스마트픽(SmartPic)’ 기술을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 찍은 사진의 밝기나 선명도, 노이즈 제거, 손떨림 보정 등이 가능하다.

이외에 외장 메모리 슬롯을 이용해 8GB(기가바이트)까지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2.1,  내비게이션 기능, 필기체 인식, 보이스 콜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지원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 북미사업부장 황경주 상무는 “올 하반기 북미 휴대폰시장은 첨단 멀티미디어 기능을 전면 터치스크린에서 구현한 전략폰들의 경연장이 될 것”이라며, “전략폰 데어를 앞세워 미국에서 탄탄한 매니아층을 보유한 LG 휴대폰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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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키맨틀 2008/07/03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 다운그레이드없이 그대로 출시가 될 확률은 제로에 가깝겠죠- -;

  2. BlogIcon 잿빛소년 2008/07/03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운로드는 커녕 출시될 확률도 그리 높진 않죠 -_-;

  3. BlogIcon 활의노래 2008/07/03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저정도면 햅틱폰은 그냥 관광보내겠네요 ㅇㅅㅇ;;

    하지만 한국에 나오지 않으면 그저 안습.

  4. BlogIcon Canal 2008/07/03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휴대전화에서도 1기가정도 되는
    클럭의 컨트롤러가 장착될꺼란소식을 들었는데
    사양이 궁금하네요 MSM7200 이면 듀얼코어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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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은 휴대폰으로 PC에서와 같은 웹서핑과 이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OZ폰 2종(시크리폿, 멀티터치폰2)을 출시하며 하반기 모바일 인터넷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OZ폰 라인업은 이번 2종을 포함, 지난 4월 초 OZ 서비스와 함께 출시된 LG전자 ‘터치웹폰(LG-LH2300)’과 카시오 ‘캔유801Ex(canU801Ex)’그리고 6월에 나온 ‘스카이 오즈폰(IM-S340L)’ 등 총 5대로 늘어 서비스 개시 3개월만에 25만명을 돌파한 OZ 가입자의 지속적인 증가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0일 출시된 LG전자의 ‘시크릿폰(LG-LU6000)’은 터치스크린과 키패드를 두루 갖춰 터치폰에 익숙치 않은 사용자도 쉽게 쓸 수 있고, 웹서핑, 이메일 등 OZ서비스와 함께 영상통화도 가능하다.

강화유리와 탄소섬유 등 신소재를 적용해 충격에 강하고 오래 써도 낡은 느낌이 들지 않으며, 500만 화소 카메라에 지상파 DMB를 탑재했음에도 12mm의 슬림한 두께를 자랑한다. 색상은 블랙과 바이올렛, 두가지이며 가격은 60만원대다.
 
PDA 오즈폰도 추가된다.
오는 10일경 출시될 삼성전자 ‘멀티터치폰2(SPH-M4655)’는 2.8인치 LCD를 적용하여 웹서핑과 이메일 서비스 이용시 편의성을 높였으며, EVDO를 채용하고 있어 ‘010’으로 번호변경 필요 없이 기존 사용번호 그대로 OZ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상파DMB와 기분존을 지원하며, 14mm의 슬림하고 콘팩트한 디자인에 색상은 메탈릭 실버이고, 가격은 50만원대 후반이다.

LG텔레콤 단말사업담당 이상민 상무는 “8월 이후에는 고객들이 다양한 휴대폰으로 OZ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연말까지 추가로 6종 이상의 OZ폰을 더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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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月下 2008/07/05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크릿 폰이 OZ 로 출시가 되는군요.
    이제 LGT 로고도 OZ 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M4650 이 M4655 로 바뀌어 출시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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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엑스노트의 새 광고모델로 최근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현핀, 신민아, 류승범을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7월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Note your life, XNOTE’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젊은이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LG 싸이언 등의 CF를 통해 따듯한 이미지를 구축했던 현빈은 이번 엑스노트 광고에서 세련된 이미지의 완벽주의자를 연기할 계획이다.

하반기 개봉될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신민아는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한 캐릭터를 소화한다.

개성 있는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는 류승범은 이번 CF에서도 얼리어답터이자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유쾌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LG전자 엑스노트 광고제작 관계자는 “젊은 세대들이 닮고 싶어하는 이들의 캐릭터를 통해 생활 속에 스며있는 친숙한 엑스노트(Note your life, XNOTE) 의 이미지를 보여줄 것”이라며, “기존과 다른 새로운 형식의 광고캠페인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엑스노트의 새로운 광고는 7월부터 온라인을 시작으로 TV와 케이블, 극장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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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현빈-신민아-류승범 XNOTE 삼각 관계

    Tracked from Midori's Web Branding 2008/06/24 00:07  삭제

    현빈-신민아-류승범 XNOTE CF 새 모델로 내건 LG전자 노트북 XNOTE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젊은이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가 전개된다. 7월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LG전자의 'Note your life, XNOTE'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젊은이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 이번 엑스노트 광고에서 현빈은 세련된 이미지의 완벽주의자인 건축 설계사로 분했고, 하반기 개봉할 <무림여대생>, <고고70>,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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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月下 2008/06/24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엑스노트 디자인의 개량이 필요한듯 합니다.
    WIS 보니까, 엑스노트가 굉장히 구려 보이더라고요. 자사의 다른 제품에 비해서...


국내 증시가 전일(18일) 예상을 넘은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추가적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으나 하루만에 다시 전일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실망감을 주고 있다.

전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세계적인 택배업체인 페덱스와 대형 투자은행인 모건 스탠리의 실적 부진 여파로 하락마감한 것이 국내 증시의 발목을 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이같은 단기적 악재 외에도 높아진 유가 수준으로 인한 물가 압력, 이에 따른 기업이익 훼손 가능성을 우려 등이 커지고 있어 지수 반등은 당분간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2분기 실적이 가시화되기 이전까지는 여전히 사장의 방향성 보다는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면서 지수의 등락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투자전략적인 측면에서는 변동성에 맞서 단기적인 수익을 올리기 위한 시장 대응은 자제하고 중기적인 관점에서 하반기을 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

올 하반기는 대내외 경기가 다소 안정될 것을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주식시장 역시 추세 회복을 위한 진입 과정이 예상된다.

기업이익 역시 모멘컴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하반기 포트폴리오을 구성하는데 있어서는 가장 중요 체크는 '모멘텀'일 것이다.

19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매크로 변수의 추이에 따라 조정의 여지가 있지만 하반기 섹터별 기업 이익 모멘텀을 살펴보면 에너지, IT, 소재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유가의 변동성과 신흥국가의 '긴축'에 따른 성장 모멘텀 둔화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모멘텀 측면에서는 단연 IT가 가장 매력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따라서 지수의 제한적인 등락 과정에서 이를 감안, 포트폴리오 비중조절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모멘텀 둔화 가능성이 노출돼 있는 조선, 기계 업종은 비중 축소하고 상대적으로 모멘텀 강화가 기대되는 IT업종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축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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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홈시네마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이를 위해 고화질, 저소음 기능을 강화한 가정용 프로젝터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가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AF115로 'LCos (Liquid Cristal on Silicon) 방식' 을 적용해 풀HD급 화면에 3만대 1 명암비와 1500 안시루멘을 구현, 색감이 우수하고 밝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LCos방식' 프로젝터는 DLP방식과 LCD방식의 장점만을 결합한 프로젝터로 현재까지 가장 우수한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LCD방식은 색표현력이 우수하며, DLP방식은 고명암비 표현에 강점이 있다.
이 제품은 또 오래 사용하면 화면이 누렇게 변하는 열화 현상과 컬러브레이킹 (무지개현상) 현상이 없어 오랜 시간 화면을 보더라도 눈의 피로가 적다고 LG전자는 덧붙였다.

아울러 램프는 최대 3500시간 사용가능한 장수명 램프를 사용했으며 소음은 동급의 타 제품과 비교할 때 최저수준인 21데시벨(dB) 정도다. 이는 깊은밤 나뭇잎 떨어지는 소리 수준이다.
이 외에도 100인치(16대 9 와이드) 기준, 투사거리는 최소 3m로 동급 최단거리며, 최대 300인치까지 확장이 가능해 집에서도 극장과 같은 대화면을 제공한다. 또, 오리지널 영화 필름 소스인 24Hz 영상 입력을 자동으로 감지해 고화질의 자연스러운 영상을 제공한다.

화질향상을 위해 미국 실리콘 옵틱스(Silicon Optix) 사의 화질개선칩인 HQV(Hollywood Quality Video)를 적용해 노이즈가 적고, 동작표현이 자연스러우며, 세세한 부분도 잘 살린다.  또한, ‘전문가 영상모드’를 설정하면 최고 화질을 구현하며, 미국의 화질인증기관인 ISF(Image Science foundation)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이미지 아이콘을 사용한 편리한 메뉴환경은 누구나 쉽게 조작이 가능하다.

LG전자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풀HD급 초고화질로 집안에서 극장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외산 대비 우수한 사양과 기능, AS 등으로 홈시네마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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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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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PL 2008/06/18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제법 쓸만한 제품인듯 하네요. 가격은 얼마나 할런지 ㅋ

  2. ㅋㅋㅋ 2008/06/18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저는 여성 모델이 더 맘에 드는 군요 ^^

  3. jviolenc 2008/06/18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선이 제품으로 안가지네요..ㅎㅎㅎ

  4. BlogIcon 月下 2008/06/19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LG 너네는 엑스노트의 디자인만 바꾸면 최고다!!!

    최근의 휴대폰, TV 등 제품 보면 디자인 좋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아 Xnote 는 정말..


이번 주 국내 증시는 6월 이후 지속된 하락 기조에서 벗어나 하방 경직성을 확인하는 구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증시를 둘러싼 주요 악재들이 상당 부분 이미 반영되었다는 판단때문이다.

따라서 추가적인 악재가 제기되지 않을 경우 바닥 수준을 타진하는 국면이 전개될 것이다.
지난 13일 장마감을 앞두고 반등, 상승마감한 국내 증시가 주말 미국 증시의 급등 마감의 영향으로 16일에도 순항하고 있는 것은 이같은 예상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

다만 국내 증시 반등 조건은 국제유가의 안정이 선행될 필요가 있는데 주말 사우디아라비아의 증산 가능성 대두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원유 수요 전망치 하향 조정은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한 글로벌 긴축 재정 조치가 단행되고 있고 미국 금융주들의 부진한 실적 전망 등은 악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미국 당국의 통화정책이 물가 안정에 초점을 맞추면서 달러화 강세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국제 유가 안정을 가속화 할 수 있기 때문에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또 주가 하락에 따란 간접투자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어 수급적 측면 역시 긍정적이다.
이러한 대외적인 상황을 종합해볼때 이번주는 전주에 비해 우호적인 상황이라 바닥권 타진 국면 또는 기술적 반등 국면도 기대해 불 수 있을 것이다.

한편 그동안 투자자들의 관심이 국제 유가에 집중된 사이 달러화 가치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나타냈다.

국제 유가가 달러화로 거래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향후 국제 유가 및 원자재에 유입된 투기자금들의 이탈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다.

최근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인덱스 펀드 등의 시장 참여자에게 투자비율 등의 정보를 자세히 공개하도록 의무화할 방침인 것으로 밝힌 점 등을 감안한다면 원자재 가격의 안정 가능성은 높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원자재 가격 상승의 기대 심리 하락은 주식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개연성이 높다.

따라서 투자전략에 있어서는 달러화 강세 국면에 주목, IT(삼성전자, LG전자 등)주가 소재와 조선, 해운 업종대비 상대적인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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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세계 최초로 블루투스 헤드셋 일체형 휴대폰을 선보인다.

LG전자는 16일 미국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를 통해 블루투스 헤드셋을 휴대폰에 장착한 '디코이(Decoy, 모델명:LG-VX8610)’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블루투스는 휴대폰을 헤드셋, 노트북 컴퓨터, 프린터와 무선으로 연결해 통화, 데이터 전송, 사진 인쇄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로, 최근 휴대폰의 필수 기능으로 자리 잡았다.

이 제품은 착탈 버튼을 누르면 휴대폰 뒷면에 부착된 블루투스 헤드셋이 분리돼 운전이나 운동을 하거나 업무 중일 때 무선으로 편리하게 통화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또, 휴대폰을 충전하며 블루투스 헤드셋도 동시에 충전돼, 두 개의 충전기로 휴대폰과 헤드셋을 각각 충전해야하는 기존 제품의 불편함을 해결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메뉴 부분에는 방향 이동 버튼 대신 조이스틱을 적용해 손가락을 움직여 메뉴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슬라이드 방식을 채택했다.

이외에 200만 화소 카메라, MP3 플레이어, 외장 메모리 등 풍부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갖추고 있다. 

디코이(Decoy)라는 애칭은 블루투스 헤드셋을 장착한 새로운 개념의 제품 특징으로 소비자를 유혹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LG전자 관계자는 설명했다.

LG전자 MC북미사업부장 황경주 상무는 “북미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바탕으로 기획된 디코이로 블루투스 기능에 민감한 젊은 층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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