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송 3사를 보면 누가 봐도 드라마 경쟁이 치열하다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월화에는 MBC '에덴의 동쪽'과 SBS '타짜'가 경쟁하고 또 수목은 MBC '베토벤 바이러스', KBS '바람의 나라', SBS '바람의 화원'이 경쟁하죠.

저는 개인적으로 수목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와 '바람의 나라'를 즐겨 보는 편입니다.
동시간대라 하나는 나중에 재방송을 보거나 인터넷을 통해서 볼수 박에 없습니다.

그런데 월화는 솔직히 리모컨으로 양쪽을 번갈아 보는 편입니다.

타짜는 영화때문에 앞 내용이 좀 식상하다는 느낌이 들고 뭔가 어색해서 그런지 적응이 안되더군요.

또 에덴의 동쪽은 너무 심파극 같은 느낌이 듭니다.
과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첫사랑'(최수종, 배용준, 이승연, 최지우 출연) 느낌도 있고.. 시대적 배경이 군사독재 느낌이라 '모래시계' 느낌도 조금 있습니다.

또 두 드라마 내용과 결론이 얼추 짐작이 가는 편이라서.. 쩝.. 궁금증을 유발한다던가 하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적은 듯 합니다.

이같은 이유로 두 드라마를 왔다 갔다 하는 것이죠.
어쨌든 서론이 길었네요.

그런데 어저께 '에덴의 동쪽'을 보던 중. 옥의 티를 발견했습니다.
뭐 다들 아시는 분은 아실것이고..
그리고..

또 모든 드라마가 그렇듯 '옥의 티'는 있기 마련이지만.. 이것은 '옥의 티'라기 보다는 다소 부주의 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앞서 설명했듯이 '에덴의 동쪽'은 현실감이 없긴 하지만 신문 인쇄 상태로 보나 의상이나 배우들의 대화 내용으로 짐작해 볼때.. 1970년대 말인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아니면 1980년대 초일수도 있고요.

문제의 장면 : 에덴의 동쪽이 1970년대 말이나 80년대 초인데 불구하고 현재 다니고 있는 현대 NF소나타와 유사한 차가 보이고 있다.

확대한 장면, NF소나타인지 로체인지 모르지만.. 당시 타고 다니는 승용차가 아닌것은 확실하다.


전화가 다이얼을 돌리는 스타일인 것으로 보면 그쯤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런 시대배경에 맞지 않게 '소나타'와 비슷한 차가 어제 화면에 얼핏 보였습니다.

그것도 'NF소나타'로 추측이 되는 ..
아니면 NF소나타와 멀리서 보면 좀 비슷할 수도 있는 '로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다시피 NF소나타나 로체는 지금 거리에 흔히 볼수 있는 승용차죠.

그런데 어떻게 그 시대에 그차가 보일수 있는 것인지.

건설현장 촬영중 미처 그 차를 발견하지 못했을 수 있겠지만.. 어쨌든 이 부분은 주의를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뭐.. 제가 그래서 이 드라마를 비판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마시기를..
그냥.. 어제 보던 중.. 그 화면이 눈에 보여서..재밌기도 하고 해서 단순 지적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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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준인 2008/10/02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는 서초동과 반포동의 애매모호한 위치에 있는 삼호가든 재건축현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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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마다 열리는 스포츠 축제는 대표적으로 3개가 있습니다.

우선 도시를 대표하는 스포츠 행사인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이 그것이고 마지막으로 나라를 대표하는 스포츠 축제 월드컵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대규모 스포츠 축제에 대한 국내 방송사의 중계를 보면 마치 모든 국민이 올림픽, 또는 아시안게임, 월드컵을 좋아한다고 단정을 짓고 이 기간에는 천편일률적인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달 유력 종목의 경우 위주로 방송을 하기 때문에 메달과 거리가 먼 승마, 철인 3종 경기 등은 언제 했는지도 모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나라 대표 테니스 선수인 이형택의 경기도 언제 했는지 모를 정도니까요?

또 메달을 딴 선수들 중심으로 방송을 하다보니 메달 획득 장면을 하루에도 수차례를 방송, 시청자들로 하여금 "너무한다"는 반응이 나올정도입니다.

박태환 선수의 400m 자유형 금메달의 경우가 대표적이죠.
물론 놀랄만한 업적을 달성한 것은 사실이지만.. 방송 3사기 박태환의 400m 자유형 경기 장면을 줄창 내보내는 것은..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는 방송 3사가 올림픽 중계에 집중하다보니 정규 방송은 모두 취소가 되는 경우가 이제는 일반적일정도입니다.

앞에서 언급했지만 모든 시청자들이 올림픽을 좋아하는 것은 분명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방송 3사는 오로지 올림픽 중계에만 집중합니다.

베이징 올림픽이 이제 종반으로 넘어서면서 한국 선수들의 출전 횟수가 줄어들자 이제 서서히 정규 방송을 하더군요.

이처럼 방송 3사가 획일적인 방송을 하는 것은 아무래도 경쟁이 주가 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가 끝나면 KBS, MBC, SBS의 시청률이 언론에 보도되고 또 그 결과 등에 따라 담당자들은 곤혹을 치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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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시청률 경쟁에 지지 않기 위해 종목별 해설위원을 과거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초빙, 현장감 있는 해설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 하는 것이죠.

하지만 이같은 방법은 장점도 있지만 안좋은 점 역시 있습니다.

우선 해당 종목에 대해 전문가는 맞지만 해설에서는 분명 전문가가 아닙니다.
따라서 해서는 안될말, 조심해야할 부분 등에 대해서 실수할 확률이 높죠.

최근에는 해설자나 진행자가 흥분한 나머지 '반말' 하는 것이 너무나도 쉽게 눈에 띕니다.

어찌 보면 친근감의 표현이 될 수 있긴 하지만 때로는 시청자들이 듣기에 너무나 거북할 경우도 있습니다.

일부 해설에서는 망말까지 나와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때마다 이같은 지적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방송 3사가 분담 방송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종목별 방송사를 정해서 공평하게 배분하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KBS2 TV에서 양궁을 중계한다면 SBS와 MBC는 정규 방송을 내보내는 것이죠.

어차피 KBS를 보나 MBC를 보나 SBS를 시청하나 해설자와 아나운서만 다르지 내용은 같기 때문입니다.

또 올림픽이 세계인의 스포츠이듯 비록 메달권과 멀더라도 관련 선수들의 활약상을 잠시라도 보도하는 것이 올바른 방송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베이징 올림픽 중계에서는 하루를 마감하는 서머리에서조차도 승마 소식이나 기타 잘 알려지지 않은 종목에 대한 언급조차 하지 않더군요.

그나마 과거 메달을 딴 종목은 난 편입니다.

남-녀 하키는 성적이 좋지 않지만 중계를 해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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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리스트, 은메달리스트, 동메달리스트 분명 갈채를 받을 자격이 있지만 메달권가 거리가 먼 육상, 다이빙, 승마, 조정, 근대 5종 등에 출전한 선수에게 무관심한 것은 ... 그들에게 더 큰 상처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방송사가 이들을 외면하는 것은 더욱 그럴 것입니다.

예를 들어 육상 100m에 출전한 한국 선수의 부모가 아들 소식이 궁금한데 방송 3사에서 외면하면 얼마나 속이 상하겠습니까..

이제 종반을 달리고 있는 베이징 올림픽은 어쩔수 없다 치더라도.. 2010년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그리고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지금보다 훨씬 성숙하고 효율적인 방송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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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파랑새 2008/08/25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수 였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밤 MBC PD수첩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프레스 프랜들리와 관련된 보도를 하더군요.
최근 KBS의 정연주 사장 퇴진 압박과 관련, 그리고 언론에 대한 현 정부의 태도 그리고 일부 과거에서 언급한 내용들이 방송됐습니다.

현재 촛불집회가 여의도로 일부 옮겨진 것은 누구나 알다시피.. KBS 정연주 사장에 대한 퇴진 압박때문일 것입니다.

그 배경에는 여러가지 문자게 얽혀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 정부에 반대되는 입장의 각종 보도가 그들에게는 눈에 가시같았기 때문이겠죠.

사실상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종이 신문의 주요 언론들은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좋은 내용(?)을 보도하고 특히 중앙 메이저 신문은 누가봐도 심할정도로 친 이명박 기사로 도배를 했습니다.

경제지도 역시 만찬가지였죠.

국내 대표적인 경제지들이 서로 앞다투어 이명박 대통령 찬양하기에 열을 올렸습니다.

물론 종합지 중 일부 신문은 이명박 정부를 비판하기도 했지만 중앙지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지는지라.. 크게 문제시하지는 않았나 봅니다.

그러나 미국 쇠고기 협상 문제로 촉발된 촛불집회게 전국으로 확산되고 그리고 재협상에서 정권퇴진으로 이슈가 커지면서 보수 신문도 서서히.. 이명박 대통령 관련 보도에 대해 다소 조심하는 눈치를 보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방송은 달랐습니다.
MBC, KBS, SBS 이들 방송 3사는 현 정부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가 주를 이뤘죠.

특히 MBC PD수첩의 광우병 관련 방송은 촛불집회를 일으킨 주요한 기폭제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외에 이들 방송사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현 정책에 대한 비현실성, 비 실효성, 그리고 미 쇠고기 수입 협상에 대한 부당성 등에 대해 연일 보도 했습니다.

신문은 읽는 것이고 방송은 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 파급효과는 신문보다는 속도면에서 훨씬 파급효과가 큽니다.

이런 연휴로 이명박 정부는 우선 KBS 정연주 사장의 퇴진 압박을 시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들 방송 3사가 있지도 않은 일을 있다고 보도했거나.. 주관적인 논리대로 방송을 해서.. 정부의 정책을 오도했냐는 것입니다.

물론 방송 과정에서 다소 과장된 부분이 있거나 축소된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은 신문도 마찬가지로 있는 일이니까요.

결국은 이명박 정부의 맘에 안드는 보도를 했다는 이유 하나때문에 압박을 가하는 것 입니다.

사실 이명박 정부의 언론 통제 문제는 방송사만이 아닙니다.

네이버나 다음 포털사이트를 통제한다는 소문까지 번져.. 현재 네이버의 경우는 반 네이버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고도 합니다.

지금은 5공시절도 아닌데.. 이명박 정부는 당시 흉내를 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최시중 방통위원장은 청문회때 중립적으로 하겠다구 수차례 다짐했지만..

글쎄요 과연 그가 지금 중립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을까요..
현재 최시중 방통위원장의 퇴진 여론이 형성되는 것만 봐도 그는 중립이 아닌 친정부 입장에서 현 방송사를 압박하고 있을 것입니다.

방송3사의 보도들이 정부눈에는 분명 곱게 보일리 없습니다.
하지만 아닌것을 아니라고 하는데.. 그것이 무슨잘못인가요..

오히려 아닌 것을 맞다고 하는 옳다고 외치는 그런 언론이 더욱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라는 생각을 하니..
정말 지금 정부가 한심하면서.. 다른 나라 보기 참으로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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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月下 2008/06/19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이 경찰답지 않고, 국민이 경찰을 무서워하지 않으며, 언론은 정부를 맘대로 까댔던 노무현 정부의 모습을 보며 나라가 나라답지 못하다 라는 독재자~학살자 시리즈의 국가모습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과 20대의 무관심이 결국은 이런 도로 쌍팔년도 를 만들었죠..

    제대로 수업료를 5년간 내게 생겼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쇠고기 파문이 확산되고 있으면서 언론에서도 이와 관련한 보도에 대해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KBS를 포함한 MBC, SBS의 경우는 이명박 정부의 미국 쇠고기 협상에 대해 비판적인 반면 종이 언론을 대표하는 신문의 경우는 ...우려를 표명하기는 했지만 대놓고 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판을 하는 것은 가급적 피하는 눈치입니다.

특정 신문사를 지목하기에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물론 신문사도 친 MB색이 너무 진한 언론이 있는가하면 나름대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는 신문사도 있죠.

그렇기 때문에 전 신문사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지만 비록 지상파 방송사가 3개에 불과하지만..

이들은 대체적으로 한 목소리를 낸다는 느낌이 듭니다.
실제 이들 방송 3사는 미국 쇠고기 파문과 관련 29일부터 5일까지 최대 평균 31.6건의 기사를 보도했다고 합니다.

그것도 정부에 대한 내거티브 내용을 담은 것이죠.

이중 아마 MBC가 가장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국민을 촛불 집회를 통해 하나로 모은 MBC PD수첩으로 하나로 모았으니까요..

어쨌든.. 현재 상황이 이러다보니..

혹시 방송 언론에 대해 규제를 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 신문은 아니고..
신문은 나름대로.. 완만하게 보도를 하는데.. 방송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죠..

사실상. 신문 독자보다는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의 파급효과가 더 크니까 정부에서는 난감할 것입니다.

연일 보도되는 광우병 문제에 대해 온 국민이 주목하고 있는데 말이죠..

그런걸 보면 신문 기자보다 방송기자가 훨씬더 양심적인 것 같네요.

도축 장면을 비롯해.. 전문가의 인터뷰 등을 통해 광우병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말이죠.

뭐 정부나 한나라당 입장에서는 과장 보도했다고 하긴 하는데..
설령 광우병에 대해 좀 과장한다고 해도 무리될 것이 없는 것은 국민의 목숨이 딸린 문제이기 때문에 경계심 효과에서 그럴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부 입장에서 방송사가 미운털이 박힌 것은 아마 대운하 문제가 부각됐을때도 그랬고 대선전 BBK의혹때도 그랬습니다.

대운하, BBK의혹, 광우병 보도 만 볼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은 신문보다는 방송이 훨씬 객관적인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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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OIE가 공인한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를 애용합시다!!!

    Tracked from 진리경찰 2008/05/19 17:43  삭제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OIE가 공인한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를 애용합시다!!!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으로그동안 우리가 명성만으로 접해오던 LA갈비를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개방은 이명박 대통령님의 업적중 하나로서,그리고 한미FTA와 천년넘게 지속될 굳건한 한미동맹의 반석으로 길이 청사에 남을 것입니다.이제 서민들도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를 실컷 먹을 수 있게 되었고,쇠고기가 노동귀족 등 특권층의 전유물에서 벗어나게 되었습...

  2. Subject: [펌]촛불시위 선동자를 국민들이 심판하자!

    Tracked from 진리경찰 2008/05/19 17:43  삭제

    [펌]촛불시위 선동자를 국민들이 심판하자! 먹거리로 장난치는 촟불시위 선동자들을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하자 지리산인 네티즌 논객 자다가 이가 갈려 펄떡 일어나 몇자 적는다.현재 벌어지는 미국쇠고기 파동의 주안점은 '미국쇠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린다'는 것이다. 그래 좋다! 왜 걸리는지 근거를 대기 바란다.그것도 이론적, 물적 근거를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제시하라 .그 근거가 이치에 맞고 검증된 것이면, 나 자신 오늘부터 촛불시위에...

  3. Subject: 국민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공권력에 절대복종해야합니다.

    Tracked from 진리경찰 2008/05/19 17:44  삭제

    국민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공권력에 절대복종해야합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국민의 뜻에 의해서 세워집니다.그래서 국민은 투표로서 대표자를 선출하고 자신의 뜻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이렇게 자유민주주의국가는 국민들의 뜻에 의해 세워진 정당한 국가이므로,마땅히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정권의 공권력에 절대복종해야합니다. 국가공권력은 국민의 뜻에 의해 세워진 국가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므로국가공권력은 곧 국민의 뜻을 행하는 것입니다.그러나 국가공권력에...

  4. Subject: 경찰의 방패찍기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행위입니다.

    Tracked from 진리경찰 2008/05/19 17:44  삭제

    경찰의 방패찍기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행위입니다. 경찰관직무집행법에 방패는 방어만 하고, 시위대 제압할땐 봉만 써라는식의 구절은 전혀 찾아볼수 없습니다. 시행령에는 임시영치, 피구호자의 인계통보, 대간첩작전지역등에 대한 접근등의 금지·제한, 신분을 표시하는 증표, 출석요구서, 보고 에 관한 규정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빨갱이새끼들이 트집잡는게 경찰관직무집행법 제10조3항 통상의 용법과 달리 사용함으로써...라는 ...

  5. Subject: MB이니셜의 뜻, 정말 모른단 말인가?

    Tracked from Cyber is.. 2008/05/19 21:55  삭제

    중앙일보 김진 논설위원이란 분이 "엠비(MB), 이니셜의 운명"이란 제목으로 재밌는 칼럼을 하나 썼다.MB 이니셜을 갖고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의미들을 이렇게 잔뜩 붙여놨다. Mobile Bulldozer : 이동이 편한 불도저(영어가 좀 거시기 스럽다)Metro Businessman : 대도시 기업가(서울시장이 숙명이란다. 시장이 언제부터 비즈니스맨이 됐지?)Master of the Blue House : 청와대의 주인(여기서 완전 자빠졌다)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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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SBS를 비롯해 다른 방송국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의 무사 착륙에 대해 보도하였습니다.

이소연씨는 우주에서 본 한반도는 하나였다는 등 그동안의 성과를 말하기도 했죠.

하지만 이번 우주인 선발과 그 과정 그리고 최종 임무 수행까지의 모습을 보면 그리 좋은면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우주인 선발을 쇼 프로그램을 다루듯이 했다는 것입니다.

우주는 지구와 완전히 다르며 언제 어디서 어떤 돌발적인 상황이 발생할지 모릅니다.
그만큼 우주에 대해 아는 사항이 전무하다고 할 수 있죠.

그런데 단순 이목을 끌기 위햔 쇼프로그램 형태의 선발(물론 나름대로 신중했겠지만..) 보는 이로 하여금 중요성에 대한 무게를 절감시키는 요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또 최종 2명(고산, 이소연) 선발 후 최종 우주인 선발에서 고산씨가 뽑혀 우주의 업무를 수행하기로 돼 있으나... 정보 유출 등의 이유로 발사 한달전에 긴급 교체 했다는 의문이 남습니다.

제가 알기로 고산씨는 러시아어를 잘 하고 이소연시는 영어만을 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물론 단순 의사소통가지고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항간에서는 여러가지 음모론이 대두되고 있으나.. 이 또한 먼 훗날 밝혀지지 않을까요.

하여튼 한달 전에 우주인이 교체로 어쩌면 이소연씨가 우주인이 아닌 단순 참가자에 지나지 않는다는 NASA 홈페이지의 발언 논란이 더욱 대두된 것 같습니다.

물론 SBS에서는 이를 보도 하지 않은 것에 불과하지만 말입니다.

사견으로도 이소연씨는 우주인이라고 하기에는 좀.. 난해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주에서 진행한 일련의 실험도 단순하고 일회성에 그치는 데다 우주나 우주선과 관련된 특수 업무 등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참가자라는 느낌이 더욱 든 것은 SBS를 통해 중계되는 과정에서 우주에 대한 느낌 그리고 실험과정(실험이랄꺼도 없으니...) 등에 중점을 맞추는 것 보다는 느낌에...초점을 맞췄다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관광객이 새로운 곳에 처음 갔다 와서 "느낌이 어때요?" 라고 물어보는 것과 별반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아쉬운점은 고산씨가 예비 우주인이 되면서 이소연씨가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하는 중계성 멘트로 활용했다는 것입니다.

예비우주인이기 보다는 그냥.. 한달 전 교체했기 때문에 부족한 정보를 고산씨의 인터뷰로 대체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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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 이건 사견이긴 한데...
자의든 타의든 고산씨의 중도 하차로 예비 우주인에서 우주인으로 선발되게 된 것인데...

고산씨에 대한 미안함이나 고마움에 대한 표현이 없는 듯 합니다.
제가 SBS가 중계하는 모든 내용을 보지 못했지만 말입니다.

이런 면에서 고산씨에 대해 동정이 갑니다.
솔직히 제가 직접 돈을 낸 것은 아니지만 약 260억원을 들인 이번 이소연씨의 우주여행은 가치에 비해 소득은 너무 적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부분도 한두가지가 아니고요.

차라리 그런 돈이 있다면 항우연을 통해 우주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같은 일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출신 우주인이 우주선을 타고 나가 미국 또는 러시아의 우주인과 함께.. 도킹 과정에서 조정을 맡았다던가...

아니면 인공위성 수리에 참여한다던가..

기타 등등..이런것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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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kto 2008/04/20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부터 큰 소득을 계획한 프로젝트라는 생각은 없었던 것 같아요. 단순히 우주여행을 했다는것이 중요한것이지요. 다른 나라들에게 순위를 뺐기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다녀오는데 의의를.. 미국이 달에 착륙해서 뭐 대단한 일을 한것도 아니고 단지 다녀왔는데 인류역사에서 기념할만한 사건이 되었지 않습니까?
    고산씨는 아쉽게 되긴 했는데... 저도 개인적으로 고산을 지지했었거든요.(외모가 출중해서..;;) 하지만 고산씨가 갔더라도 별반 차이 없었을 것입니다. 두 분 모두 18000대 1의 경쟁률속에 고르고 골라 선발된 분들이죠. 그럼에도 우리나라가 우주여행에 대한 경험이 전무하고 축적된 지식도 얕은 분야이니만큼 첫번에 대단한 뭔가를 해내기는 좀 무리였겠죠. 이러한 경험들이 쌓이고 자격을 갖춘 우주인들이 많이 양성되면 훗날에는 직접 조종하며 갔다오는 날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8/04/20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산씨가 갔어도 별반 차이가 없었겠다는데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만.. 일단 NASA나 기타 등에 그런 여지를 더욱 준 것은 불과 한달전에 우주인을 교체한 것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의미가 크게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2. 썬도그 2008/04/20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산씨나 이소연씨나 둘다 우주관광객 아니였나요.
    고산씨가 러시아어 잘한다고 승무원이 되는것도 아니구요
    처음부터 그렇게 계약하고 우주에 간것 인데요.

    고산씨에게 미안해 할 필요까지야 있을까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8/04/20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생각하기 나름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고산씨가 중도 하차했기 때문에 이소연씨가 주목 받은 것은 사실이고.. 음.. 그런 과정에서 예의상이라도.. 뭐 고산씨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도 있을 듯 하지 않을까요.

  3. 프라이팬 2008/04/20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고마움이나 미안함을 꼭 언론에 밝혀야하나요?
    카메라뒤에서 말했을수도 있고 그게 더 진심일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고산씨에게 동정이 간다는 논리는 이해가 안되네요.
    고산이 가든 이소연이 가든 별반 차이가 없다는데에는 위에분들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4. 핑강 2008/04/20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쓰신 분 이소연씨한테 미안하지도 않나?

    • 공감 2008/04/2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미안해야 하는지? 이소연씨가 부당한 방법으로 고산씨를 밀어낸 것도 아니고, 우주여행에서 큰 소득을 얻지 못한 것은 누가 갔어도 마찬가지인데 왜 그 잘못이 이소연씨에게 돌아가야 하는지요? 정말 이상한 얘기 하시네요. 그렇다면 우주인 선발 과정에 있어 탈락된 모든 사람에게 있어 이소연씨가 죄인인가요? 고맙던 미안하던 그건 두사람의 사적인 관계인데 그것까지 다 알아내서 뭐하시게요

  5. Snowman 2008/04/20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산씨가 못가게 된 이유가 있고, 이소연씨가 가야되는 이유가 있는데, 고산씨와 이소연씨는 동일한 상황에서 선택되었고 훈련받았고, 만약에 이소연씨가 먼저 선발되었다가 고산씨가 가는 사태가 발생 할 수도 있었는데, 두 사람 모두 서로의 상황이 바뀔 수 있는 것을 전제로하고 두 사람이 많은 경비를 들여서 훈련을 받은 것 아닌가? 그리고 NASA처럼 대한민국 우주관련 실력이 뛰어나면 나머지 문제는 자동으로 해결 될 것을 어쨌든 이소연씨든 고산씨든 대한민국국민이 최초로 우주를 무사히 다녀왔다는 사실 그리고 다음 단계로의 우주과학 발전에 중점을 두고 진행 하면 될 것인데 미안하고 안미안하고는 별로 중요치 않는 것 같음.

  6. 미령 2008/04/20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소연씨가 고산씨에 대해 말한거 들은것같은데-_-; 결국 님도 모든 정보를 아는것도 아니면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설득력이 없죠...
    또한 결국 그냥 태워다가 잠깐보냈다가 왔는데도 난리피우는거 보면 우리나라 수준을 알 수 있는거죠...

  7. 2008/04/21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식적으로 이소연씨가 고산씨한테 미안해하거나 고마워 하는게 말이 안되는데요 고산씨가 못갈 경우를 대비해서 예비우주인으로 똑같은 훈련을 받은거고 고산씨가 양보한게 아니라 공식적으로 바뀐거잖아요
    그리고 예를 보자면 일본의 1992년 첫 우주인도, 이번 한국 첫 우주인과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뒤로 점점 우주산업에 대한 투자와 활동을 넓혀나갔습니다. 이번일로 정치권과 대중에게서도 우주산업에 대한것이 어쨌든 주목을 받지 않았습니까? 앞으로의 항공우주 산업계로의 예산 배정등에도 영향을 미칠 겁니다..
    우주관광객이라고 굳이 폄하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2008년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징검다리 휴일이라서 그런지 어제에는 서울 종각을 비롯해 해돋이로 각광받는 지역이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합니다.

어쨌든 그건 그렇고.. 해마다 있는 일이고 또 신정때도 있는 일이지만..이건 정말 지나치다 싶어서.. 한마디합니다.

해마다 연말이면 KBS를 비롯해 MBC, SBS 등에서 연기대상, 연예대상 그리고 가요대상 시상식을 중복되지 않게 합니다.

각 방송사에서 진행했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그들만의 잔치라고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요.

통합 연기 대상, 연예 대상, 가요 대상이라면 나름대로 인정할 만한 것이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더욱 기가막힌 것은 신정인 오늘 ...
하루종일 어제. 방송했던 시상식을 재방송하고 있다는 것이죠.

KBS를 틀어도...
MBC를 틀어도...
SBS를 틀어도...

쩝... 저희 집은 불행이도(후회한적은 없지만)... 케이블 방송이 나오지 않아 오로지 지상파 방송에만 의존하고 있어.. 오늘 만큼은 케이블 방송을.. 신청하지 않은 것이 대해 살짝 후회했습니다.

무자년 새해 첫날..
방송에서는 올해 시청자 여러분에게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떠들면서 방송 내용은 전일 혹은 이전에 했던 것들을 그대로 방송하는 것을 보면.. 정말 아이러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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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올해 뿐 아니라.. 지난해에도. 그 전에도 항상 그래서.. 이제 무덤덤해졌을 것이지만..
그렇다고 이대로 .. 그냥. 있기에는 좀 억울한 느낌이 듭니다.

특히 올해에는 제가 하루종일 TV 앞에 있지는 않았지만.. 신년기획이라던가. 뭐 그런 것들이.. 과거에 비해 훨씬 적은 듯 합니다.

지난해 설문조사결과가 갑자기 생각나는 군요..
뉴스의 신뢰도에서 신문, 인터넷 등이 약진한 반면 방송은.. 추락한 것을..
그만큼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눈길을 곱지 않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더욱 분발하고.. 좀더 획기적인 프로그램 발굴에 힘써야 하는 방송사들이.. 정초부터 지난해 시상식이나 재방송하면서 시간 떼우기나 하다니..

정말.. 방송이 발전하려면 이 같은 태도부터 고쳐야 하는 것 아닌지..

토-일에도..주로 재방송하는데..
이번주 토일에는 도대체 무엇으로 시간을 채우려는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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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동영상이 공개됐는데도 불구하고 유권자들은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고있는 것입니다.

물론 본격적인 개표가 진행되지 않은 상황이긴 하지만 출구조사 시스템이 워낙 과학적이기 때문에 반 이명박인 저로서는 무척이나.. 아쉽네요.

만일 이후보가 출구조사대로 17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내년 총선을 비롯해... 집권기간동은 흠 많은 대통령으로 두고 두고..도곡동 땅, 위장전입 그리고 BBK 등이 따라다닐 것입니다.

50% 이상의 득표로 지지기반을 확보한다고 해도 말이죠.

대선 후..BBK 관련 특검이 진행되긴 하지만..
이미 대선이 치러지고 대통령 당선자가 확정된 마당에 정말 중립적이고 개곽적으로 특검이 진행될지도 의문입니다..

또 만일 특검으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혐의 있음'으로 밝혀지고 '박탈'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는 것도 정말 나라 망신일것입니다.

솔직히 이 같은 출구조사가 나온 결과는 ..
이미 언론이 이후보의를 지지하고 있는 성향이 강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시사 프로그램에서 중앙 일간지들은 컬럼을 통해 이명박 지지를 직간접으로 보여온 것으로 조사됐더군요.

또 중간 중간 여론 조사 실시에서도 아주 적은 응답을 가지고 마치 대단한 여론 조사인양.. 떠들면서 이명박에 은근히 줄선것이.. 이번 출구조사에서...
그..힘을 유감없이 발휘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번 투표가 사상 최소의 투표율을 기록할 것이라는 예측이 맞아떨어지 아마도 이번 대통령 당선자는 정말 반쪽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5시 현재 전국 투표율이 57.6%인 것을 감안할때 6시 투표가 마감될때 투표율은 고작해야 60%가 조금 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40% 정도가 투표를 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따라서 반쪽 대통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정권교체와 비방만이 오갔던 이번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대로 이명박 후보가 당선된다면.. 역대 대통령중 가장 흠많은 대통령이 될 것으로..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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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안합니다만 2007/12/19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검찰에서 무혐이 난 사건에 대해서 재 조사를 요구하는 것은 검찰을 믿지 못하는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찰에 대한 불신은 이미 공권력을 믿지 못하는 문제를 낳을수 있죠.
    검찰이 정치에서 완전히 독립적일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의혹을 낳는다고 계속 조사한다면 한도 끝도 없지 않을까요?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계속 조사하는 것으로 밖에 해석되지 않네요..

    ps.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서 정치적 성향은 철저히 중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ps.ps. 저도 글쓴이의 의도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심이 든다고 계속 조사를 하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