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선보인 삼성전자의 풀터치 스마트폰 '옴니아'.


사용자 친화적인 UI와 PC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삼성전자의 옴니아폰이 만리장성을 넘었다.

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풀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인 옴니아의 중국향 모델(SGH-i908E)을 차이나모바일을 통해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중국 5대 도시에서 동시에 출시했다.

옴니아는 윈도우 모바일 6.1을 채용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다양한 문서 편집이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멀티태스킹과 풀브라우징 등을 지원해 사실상 '내 손안의 작은 PC'나 다름없다.

또한 풀터치스크린에 최적화된 햅틱 UI를 적용하고 PC 마우스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옵티컬 마우스를 장착해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지난 6월 싱가포르에 처음 출시되자마자 4주 연속 판매 매진을 기록하는 등 히트폰으로 떠오른 옴니아는 이후 이탈리아, 인도 등 30여개국에서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지난 주 베이징 등에서 열린 런칭이벤트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몰려 옴니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 중국에서도 '옴니아 돌풍'이 계속될 것임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중국법인 이상국 상무는 "금번 옴니아폰 출시 관련 중국 최대 통신사업자인 모바일 차이나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동마케팅을 했으며 중국 내 프리미엄 휴대폰시장의 히트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2008/09/22 - [Spotnews/New Product Tong] - 삼성電, 프리미엄 뮤직폰 `엠포리오 아르마니` 공개
2008/09/09 - [Digital Tong/IT Product Tong] - 애플 아이폰, 마침내 한국 입성..기대 반-우려반
2008/09/03 - [Digital Tong/IT Product Tong] - 애니콜, 이젠 여유있는 1등이 아니다..위상까지 '흔들'
2008/07/29 - [Spotnews/New Product Tong] - 삼성 `옴니아` 스마트폰, 싱가폴서 대박조짐
2008/06/09 - [Spotnews/New Product Tong] - 삼성電, 올 하반기 글로벌 전략폰 `삼성 옴니아` 공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57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삼성전자가 선보인 햅틱2. 확장된 메모리와 진보된 UI 그리고 향상된 카메라 기능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진동의 자유로움, 최대 50개의 위젯 아이콘, 500만 화소 카메라로 무장한 삼성전자의 '애니콜 햅틱2'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삼성전자는 25일 기존 햅틱을 뛰어넘는 UI와 기능, 디자인으로 무장한 터치스크린폰 '애니콜 햅틱2'(SCH-W550/SPH-W5500, SCH-W55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애니콜 햅틱은 사용자 감성을 자극하는 '햅틱 UI'로 올해 3월 출시된 이후 70만원을 호가하는 프리미엄폰임에도 불구하고 50만대 이상 판매되며 상반기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최대 히트모델로 떠올랐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애니콜 햅틱2는 사용자와 교감하는 더욱 강력한 UI와 기능을 탑재했는데, 기본으로 제공하는 진동 외에도 '나만의 햅틱'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진동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또, 기존 15개에 불과했던 위젯 아이콘을 최대 50개로 늘려 사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따라 배경화면을 꾸밀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추가된 위젯 아이콘에는 운동시간 체크 등이 가능한 '생활 속 타이머', 작성한 메모를 배경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위젯 메모', 금연·다이어트 등의 결심을 되새겨 주는 '다짐 4종' 등이 있다.

이외에도 500만 화소 카메라에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이 가능한 플래시, 손떨림 보정, 오토포커스, 접사, 타이머 촬영, 12가지 장면모드 등의 고급 기능을 두루 갖췄다.

메모리 용량도 크게 늘어나 4GB(W550/W5500), 16GB(W555)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16GB 제품에는 MP3 음악파일 약 4000곡, 영화 10여 편의 저장이 가능하며 외장메모리는 최대 8GB까지 지원해 총 24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특히 터치 동작을 한층 부드럽게 개선해 드래그 앤 드롭, 사진 넘기기, 필기인식 등 햅틱 조작시의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고, 격자무늬의 뒷면 플라스틱 커버를 채용해 강도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움과 그립감을 동시에 제고했다.

또한 4가지의 명상 음악과 영상으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뮤직테라피 기능, 다양한 애니메이션 효과로 바이오리듬을 알려 주는 햅틱콘, 팡야골프·라인맨 등 13가지의 터치게임과 영상통화시 잡티를 없애고 뽀얀 얼굴을 보여 주는 뽀샤시 효과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아울러 애니콜 햅틱2는 3.2인치 대화면을 통해 동영상과 인터넷 풀브라우징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즐길 수 있으며 지상파 DMB, 블루투스2.0, 모바일뱅킹, 지자기센서 등 첨단 기능을 두루 탑재했다.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최지성 사장은 "햅틱이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UI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풀 터치스크린폰이란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한 데 이어 햅틱2는 풀 터치스크린폰의 본격적인 대중화를 이끌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햅틱2 출시 기념으로 오는 27일 12시부터 신촌 애니콜 스튜디오에서 선착순 구매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한 블루투스 헤드셋, 애니콜 햅틱2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애니콜 광고모델인 소녀시대가 일일 세일즈 매니저로 나서 팬 사인회를 가질 계획이다.

가격은 4GB는 70만원대 후반, 16GB 80만원대 후반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57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용 멀티미디어 전문 기기 업체인 레인콤은 디지털 제품에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결합한 ‘디지로그’ MP4 플레이어, '아이리버 스핀(SPINN)'을 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리버 스핀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08에서 소개된 이후, 스핀 휠(SPINN WHEEL)을 탑재한 독특하고 심미적인 디자인으로 출시 이전부터 유저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어온 제품이다.

또한, 제품 출시 이전인 8월 초에 자사 사이트에서 진행한 예약판매에서 제품이 초기에 매진되는 등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 제품은 83.82mm(3.3인치) 크기의 AMOLED를 적용, 480×272 해상도의 한층 넓어진 화면에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아이리버 스핀의 핵심 UI인 스핀 테크놀로지(SPINN Technology™)는 레인콤에서 새롭게 개발한 시스템으로, 우측의 휠 부분을 좌우로 돌리고, 누르는 것으로 대부분의 조작이 가능하다.

아이리버 스핀에 탑재된 스핀 휠은 유저들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실현시킨 것 이라며, 스핀 휠을 돌릴 때에 독특한 촉각, 휠을 누를 때에 딸깍거리는 소리의 청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고 레인콤은 설명했다.

아울러 스핀 휠 조작 방식과 더불어 터치 스크린 조작 방식을 지원해, 터치와 동시에 진동을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이 외에도 지상파 DMB, 음악 재생, FM라디오, 음성 녹음, 텍스트뷰어, 포토뷰어, 플래시 게임, 블루투스 2.0 등 다양한 기능과 함께 1초당 30 프레임의 동영상 기능을 제공한다.

레인콤의 김경렬 마케팅 이사는 “새로 출시된 아이리버 스핀은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는 레인콤의 노력이 담긴 제품” 이라며 “터치와 진동을 넘어서는 신개념의 UI인 촉각과 청각을 극대화하는 스핀 휠 조작방식을 제공함으로써, 수동형 전자 제품에서 느낄 수 있었던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CES2008에서 호평을 얻었던 아이리버 스핀은 창의적인 디지털 디바이스 제품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레인콤은 '스핀' 출시를 기념해 9월 1일부터 약 한 달간 ‘당신의 상상력을 뽐내라! 스핀 UCI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스핀의 판매 가격은 4GB 제품은 25만9000원에며 8GB 제품은 29만9000원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45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月下 2008/08/19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아이리버 제품들에 그닥 좋은 인상을 받지 못해서인지 스핀도 그닥 끌리지 않네요.. P2 샀습니다. ^^;; (DMB 는 별로라.)

  2. BlogIcon 파랑새 2008/08/25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술이 나라살리는 길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는 감성적인 디자인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UBS 방식의 MP3플레이어 'U4'(모델명: YP-U4)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U4'는 지난해 100만 대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 MP3 플레이어 'U3'의 후속 제품으로 크리스탈 로즈, 네이비 퍼플, 오션 블루의 세 가지 색상이 있다.

또한 삼성전자 고유의 음장기술인 DNSe2.0을 적용해 뛰어난 음질을 구현했고,  1인치 4라인 OLED와 터치 버튼을 통해 직관적인 UI를 제공하며 PC의 USB 포트와 직접 연결해 사용하고 충전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재생속도조절, 구간반복재생 기능을 지원하여 MP3 플레이어로 외국어 학습을 하고자 하는 수험생들과 직장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바로 작동시킬 수 있는 'User Hot Key' 기능을 도입해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이 외에도 MP3, WMA, OGG 등 다양한 포맷을 지원하는 'U4'는 FM라디오 청취와 녹음 기능도 지원하며, 최장 16시간의 재생시간을 자랑한다.

2GB 제품의 가격은 6만9000원, 4GB 제품은 8만9000원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4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전자가 인스턴트 메신저와 같이 실시간으로 대화를 즐길 수 있는 휴대폰으로 엄지족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17일 PC 키보드와 배열이 같은 쿼티(QWERTY) 자판과 메시지 송수신 전용 UI(User Interface)를 갖춘 ‘메신저폰(LG-KS360)’을 유럽을 시작으로 아시아, 중남미 시장에 연속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신저폰은 전세계 10대, 20대들이 문자메시지, 인스턴트 메신저, 커뮤니티 사이트에 열광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메신저폰'은 2.4 인치 화면으로 대화 상대와 주고 받은 메시지를 한꺼번에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등록된 대화 상대의 사진에 만화와 같은 말풍선이 나타나는 UI로 보는 재미를 강조했다.

메신저폰은 전세계 10대, 20대들에게 인기있는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베보 등 커뮤니티 사이트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메뉴도 갖추고 있다.

또, ‘이메일 마법사’ 기능을 통해 받은 편지함으로 바로 접속해 이메일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통화 기능은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사용하며, 가속센서가 내장되어 쿼티 자판을 쓸 때는 화면이 세로에서 가로로 자동 변환된다.

이밖에, 200만 화소 카메라, 외장 메모리 슬롯, 블루투스2.0, USB 2.0 등 풍부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내장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양키그룹(Yankee Group)은 유럽의 경우 모바일 기기로 인스턴트 메시지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2008년 1907만명에서 2011년 4967만명으로 두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LG전자 안승권(安承權) MC사업본부장은 “북미 시장에서 지난 1분기에만 200만대가 넘는 쿼티폰을 판매한 여세를 몰아 전세계 쿼티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36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전자가 신개념 UI와 멀티미디어, 인터넷 기능을 두루 갖춘 하반기 전략폰을 미국 시장에 내놨다.
LG전자는 3일 미국 최대 CMDA 사업자인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를 통해 7.62cm(3인치)의 전면 터치스크린 휴대폰인 '데어(Dare, LG-VX9700)'를 본격 출시했다고 밝혔다.

‘데어(Dare)’라는 애칭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멀티미디어 기능을 휴대폰 안에 구현한 제품이라는 의미와 함께, 미국시장에서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는 경쟁사 제품과 정면 승부하겠다는 의지도 담고 있다.

이 제품에는 터치스크린폰 전용 UI인 3차원(3D) 그래픽 엔진 기반의 ‘페퍼민트(Peppermint) UI’가 처음으로 적용됐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PC와 같은 ‘드래그 앤 드롭(Drag and Drop)’ 방식으로 이메일, 비디오, 사진, 음악, 내비게이션, 인터넷 등 11가지의 멀티미디어 기능 아이콘을 손가락으로 끌어 바탕화면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메뉴 아이콘을 터치하면 세부 메뉴가 회전하며 나타나는 등 입체적인 구성과 함께, 메뉴 이동과 사진 감상 시 한층 부드러운 화면 움직임으로 기존 제품들보다 한 단계 개선된 터치감을 느낄 수 있다.

PC에서 보는 인터넷 화면을 휴대폰에서 동일하게 구현하는 ‘풀 브라우징(Full Browsing)’ 서비스도 지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 사이트의 메뉴, 이미지, 텍스트를 터치하면 해당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고, 이메일도 실시간으로 보내고 받을 수 있다.

이 제품에는 또 3차원 가속센서(3D Accelerometer)가 내장돼 문자메시지 작성시 세로 화면에선 일반 키패드 화면이 나타나고, 화면을 가로로 기울이면 PC와 같은 배열의 쿼티(QWERTY) 자판 화면으로 자동 변환된다. 

사진이나 음악을 감상할 경우 화면을 가로로 기울이면 각각 큰 사진으로 자동 변환되거나 뮤직비디오가 재생된다.

아울러 독일 슈나이더사가 인증한 320만화소 카메라는 미국시장 최초로 초당 120 프레임의 초고속 동영상 촬영,  슬로우 모션 재생이 가능하다.

또 ‘스마트픽(SmartPic)’ 기술을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 찍은 사진의 밝기나 선명도, 노이즈 제거, 손떨림 보정 등이 가능하다.

이외에 외장 메모리 슬롯을 이용해 8GB(기가바이트)까지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2.1,  내비게이션 기능, 필기체 인식, 보이스 콜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지원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 북미사업부장 황경주 상무는 “올 하반기 북미 휴대폰시장은 첨단 멀티미디어 기능을 전면 터치스크린에서 구현한 전략폰들의 경연장이 될 것”이라며, “전략폰 데어를 앞세워 미국에서 탄탄한 매니아층을 보유한 LG 휴대폰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3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키맨틀 2008/07/03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 다운그레이드없이 그대로 출시가 될 확률은 제로에 가깝겠죠- -;

  2. BlogIcon 잿빛소년 2008/07/03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운로드는 커녕 출시될 확률도 그리 높진 않죠 -_-;

  3. BlogIcon 활의노래 2008/07/03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저정도면 햅틱폰은 그냥 관광보내겠네요 ㅇㅅㅇ;;

    하지만 한국에 나오지 않으면 그저 안습.

  4. BlogIcon Canal 2008/07/03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휴대전화에서도 1기가정도 되는
    클럭의 컨트롤러가 장착될꺼란소식을 들었는데
    사양이 궁금하네요 MSM7200 이면 듀얼코어 ㄷ 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 휴대폰 '소울(SOUL)'이 드디어 국내에 상륙한다.

삼성전자는 19일 유럽에 먼저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는 글로벌 전략폰 '소울'을 국내에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NWC 2008에서 처음 소개된 '소울'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살아있는 UI를 탑재한 프리미엄 휴대폰으로 삼성 휴대폰의 비전을 제시하는 제품으로 평가받은바 있다.

특히 '소울'은 출시전부터 해외 사업자들로부터 '삼성다움'이 느껴지느 첨단 기능과 디자인이 조화된 프리미엄폰이라는 호평과 함게 이목을 집중시키며 세계 각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소울'은 지난 5월 유럽시장에 본격적인 출시 이후 한 달 여만에 100만대이상 판매됐으며 특히 영국에서는 출시 2주만에 약 8만대가 판매돼 휴대폰 히트리스트 2위에 오른바 있다. 또 현재까지 영국에서만 약 28만대가 판매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독일에선 '유로 2008'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독일의 축구 영웅 미하엘 발락(Michael Ballack)의 리더십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적극 활용한 히어로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전개해 '소울' 출시 한 달 반 만에 15만 대로 판매 호조를 이어 가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동남아, 러시아 등에 출시한데 이어 국내에서도 선보임에 따라 '소울'은 삼성 텐밀리언셀러폰의 계보를 이어 갈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 출시되는 '소울'의 가장 큰 특징은 휴대폰 전면 하단부의 OLED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기능에 맞게 아이콘이 자동 변환되는 UI를 담았다는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카메라 촬영을 할 때는 카메라 아이콘(밝기조절, 확대/축소 등)으로, DMB를 시청할 때는 DMB 아이콘(채널, 볼륨 등)으로 키패드 아이콘이 자동 변환된다.

또 영상통화를 할 때, 계산기를 이용할 때에도 기능에 적합한 아이콘으로 전환된다.
이 제품의 또 다른 특징은 강력한 카메라 기능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500만 화소 고화질 디지털 메라 모듈을 장착했고, 오토포커스 기능, 고감도 ISO, 손 떨림 보정, 접사, 얼굴인식, 파노라마, 스마일 샷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국내 제품에는 지상파 DMB 기능이 탑재됐으며, HSDPA를 지원해 7.2Mbps의 빠른 속도로 영상통화, 무선 인터넷 등을 이용할 수 있고, 뱅킹 기능, 이동식 디스크, 파일뷰어, 블루투스 등 각종 첨단 기능을 두루 지원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Soul은 삼성 휴대폰의 혼을 담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기존 슬라이드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터치 방식의 키패드를 부분적으로 적용해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말했다.

'소울'은 먼저 SKT, KTF를 통해 출시되고 다음 달에는 LGT를 통해서도 출시될 예정이다.
그레이와 플래티늄 실버의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60만원대 후반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28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잉 2008/06/19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크릿은 2주만에 20만대 아닌가염?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소울폰은 망했다고 하던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는 고성능 카메라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 터치스크린폰 'TOUCHWIZ (SGH-F480)'폰을 유럽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터치위즈'폰은 국내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햅틱폰에 탑재된 사용자에게 휴대폰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UI (User Interface)를 적용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터치위즈'폰은 터치스크린 (TouchScreen)의 Touch와 마법사 (Wizard)의 WIZ가 결합된 용어로 혁신적이고 마법같은 UI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새롭고 신기한 경험을 선사하는 휴대폰이라는 의미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터치위즈 UI는 22가지 차별화된 진동, 배경 화면 편집이 가능한 위젯 기능,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을 사용해 모든 기능을 손가락 하나만으로 자유롭게 실행하는 등 재미 요소를 극대화 했다.

또한 '터치위즈'폰은 UI와 더불어 카메라 기능도 눈에 뛴다.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 파워 LED를 이용한 플래시 기능, 오토포커스, 손떨림 보정, 스마일 샷 등 디지털 카메라에 적용되는 고급 기능을 채용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터치위즈'폰은 세계 휴대폰 시장의 트랜드인 터치스크린과 고급 카메라 기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진정한 프리미엄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터치스크린폰을 출시로 터치스크린에서도 삼성 휴대폰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19일부터 3일 동안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유럽 3개국에서 '터치위즈'폰 런칭 행사를 가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17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암드매니아 2008/05/22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폰인듯. 하지만 국내출시 할때는 스펙다운 되겠죠 쳇;;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는 애니콜 '햅틱'폰(SCH-W420/SPH-W4200) 판매량이 금주에 10만대를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햅틱'폰이 출고가 70만원이 넘는 프리미엄폰임을 감안하면 출시이후 단기간내 10만대 이상 판매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삼성 휴대폰에서 2006년 스킨폰(SCH-

V890/SPH-V8900), 2007년 컬러재킷폰 (SCH-B660/SPH-B6600/SPH-B6650) 등이 있었다.
'햅틱'폰은 지난 3월말 출시이후 열흘 만에 3만대, 20일 만에 7만대를 돌파한 데 이어, 10만대를 넘어서는 등 고가폰 시장에서 판매 순항중이다.

출시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햅틱'폰은 주요 대리점에서 사전 예약 주문을 받았고, 출시하자마자 물량이 동나 한때 '품귀 현상'까지 빚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존 휴대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UI를 탑재해 휴대폰이 마치 살아 있는 듯이 반응하고 차별화된 진동으로 휴대폰에서 새로운 재미를 준 것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스윗 핑크 컬러 '햅틱'폰을 출시하였으며, 다음달에는 화이트 컬러 '햅틱'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햅틱'폰을 소재로 인기 그룹, 동방신기와 소녀시대의 러브 스토리를 주제로 한 드라마, '햅틱 모션(Haptic Motion)'을 애니콜 웹사이트(www.anycall.com)와 주요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 삼성동 코엑스에서 햅틱 이벤트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