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08/05/06 Wii+위 스포츠, 거..운동되네! "헬스장 필요없다!" by 온달왕자 (2)
  2. 2008/04/29 위 개봉기& 위스포츠 체험기..기대만큼 "만족합니다!" by 온달왕자 (3)
  3. 2008/04/14 위(Wii), 재미와 운동..두 마리 토기 잡는다! by 온달왕자 (2)
  4. 2008/04/14 닌텐도 '위', 26일부터 22만원에 국내서 판매 개시 by 온달왕자 (1)
  5. 2008/03/26 닌텐도 위(Wii) 정품, 마침내 4월 중순 '한국 상륙' by 온달왕자 (2)
  6. 2008/03/14 Wii 지원 게임, 잇따라 심의통과..위 국내 출시 임박? by 온달왕자 (3)
  7. 2007/12/11 지난해, 올 게임기시장 지각변동이라더니..'조용하네' by 온달왕자 (10)
  8. 2007/10/08 BTC 제우스 7000MA "모니터로만 쓰기엔 아깝다!" by 온달왕자 (5)
  9. 2007/07/11 소니-MS, Wii와 싸우려면 "가격부터 내려라!" by 온달왕자 (10)
  10. 2007/07/03 PS3 한국 출시, 그런데 반응은 "시큰둥?" by 온달왕자 (2)
  11. 2007/06/15 PS3 가겨인하 "빠를 수록 좋을껄!" by 온달왕자 (2)
  12. 2007/06/05 PS3 예판 2분만에 매진, 엑박360 "떨고 있니?" by 온달왕자
  13. 2007/03/29 PS3 한국 안착 가능성 높다? by 온달왕자 (3)
  14. 2007/02/26 PS3, 상반기 한국 출시 "엑박360 나와!!!" by 온달왕자
  15. 2007/02/12 "휴대전화, 이제 통신제조사만의 전유물 아니다!" by 온달왕자
  16. 2007/01/18 PSP vs DS는, 엑박360 vs Wii vs PS3의 전초전일뿐 by 온달왕자 (5)
  17. 2007/01/17 닌텐도 DS 판매 하루전... 내일 얼마나 팔릴까? by 온달왕자
  18. 2007/01/11 IT 강국 코리아는 "반쪽일 뿐" by 온달왕자 (4)
  19. 2007/01/10 닌텐도 장동건 인기, 하루만에 스티브 잡스에게 밀렸다! by 온달왕자 (2)
  20. 2007/01/09 닌텐도, 'DS'로는 한국게임기 시장 "어림없다!"[★★] by 온달왕자 (11)
  21. 2006/12/28 동작 인식 게임 바람 "내년에는 더욱 거세집니다!" by 온달왕자
  22. 2006/12/16 일본 IT기업, 한국 시장은 "관심없다(?)" by 온달왕자 (8)
  23. 2006/12/16 Wii가 아니라 DS Lite라구요!! "이건 아니잖아!" by 온달왕자 (4)
  24. 2006/12/10 엑박360 vs PS3 vs Wii, 승자는 ? by 온달왕자 (1)
  25. 2006/12/10 똑똑해진 게임기 덕분에 주변기기까지 인기 by 온달왕자 (1)
  26. 2006/12/08 X박스360 인지도 높은 건 "체험마케팅 덕분(?)" by 온달왕자 (1)
  27. 2006/11/22 AMD, 닌텐도 '위'에 자사 그래픽 프로세서 탑재 by 온달왕자
  28. 2006/11/20 PS3, 갈길은 멀고 '위'까지 등장..."설상가상" by 온달왕자 (2)
  29. 2006/11/15 PS3, 고가-물량 부족 이어 호환성도 '문제' by 온달왕자
  30. 2006/11/13 소니 PS3 출시 '물량부족' 등 산 너머 산 by 온달왕자 (4)


닌텐도의 가정용 게임기 위(Wii)로 저는 요즘 운동을 즐기고 있습니다.

피곤할 경우에는 테니스로 몸을 풀고 골프나 야구 등도 하지만.. 정말 땀을 내고 싶을 때에는 복싱을 즐기고 있습니다.

위 무선 리모컨에 연결되는 눈차크를 연결하면 양손으로 복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집에 무선 리모컨 하나와 눈차크 하나가 추가로 있긴 한데.. 아직 큰 아들 녀석이 8살에 불과해 함께 복싱을 하거나, 야구, 또는 테니스를 치기에는 좀 부담이 되더군요.

그래서 일단 혼자 복싱을 하는데..

한30분 정도 양 팔을 뻗고 나름대로 권투선수 흉내를 냈더니 온몸에 땀이 '흠뻑'...

최근 날씨가 한여름을 방불케한것도 그렇지만 워낙 쉬지 않고 흔들었더니.. 헬스장에 온 느낌 그 자체더군요.

물론 전에도 말했지만..
비주얼은 상당히 떨어지는 편입니다.

최근 3D 게임이나 PS3, 엑박 360의 비주얼 게임에 비해서는 유치한 수준이지만..

왼손, 오른손.. 휘두르면서 느껴지는 진동, 그리고 하다보니 빠져드는 재미..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볼때.. 정말 괜찮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소프트웨어 이야기겠죠.

앞으로 다른 소프트웨어도 나온다니 나름대로 기대해 볼 만 합니다.

골프도 롱 퍼팅 성공했을 때 저도 모르게 한손을 불끈 쥐게 되고..

테니스에서 .... 볼링에서도.. 단순하면서도 건전하게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듯 합니다.

어쨌든..

위(Wii) 재미와 운동 두마리를 다 잡은 것 같더군요.

소화 안되면 복싱 한판 하면 소화가 될 정도니 말입니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위 스포츠만 열심히 하면 적어도 살찌지는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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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까만왕자 2008/05/07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단순하긴 하지만 재미 있더군요.
    복싱은 팔과 실제 타격이 좀 박자가 안맞습니다. 천천히 또박또박 펀치를 날려야 겠더라구요...
    전 은근히 볼링이 재미있었습니다.
    잼난 게임 하세요~

  2. 내친구빠져버린 2008/05/27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거 내친구 빠져버렸어요
    처음엔 내가 새롭게 샀는게 이떄까지 ps시리즈나 xbox360이었기
    떄문에 컨트롤러 버튼 누르는줄알았는데
    막 내가 주먹으로 하니까 신기하다고 하더니
    내가 피곤하다고 자서 일어나니까 거의 2시간동안
    이걸 하고있더라고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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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디어 닌텐도의 가정용 게임기 '위'(Wii) 가 도착했습니다.
기본적인 구성은 본체와 무선리모컨 그리고 눈차크가 있고 또 무선 센서 수신기와 그 밖의 케이블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로는 위 스포츠가 왔고 또 무선 리모컨 하고 눈차크 하나 더가 있더군요.

처음에 저는 지식이 짧은 관계로 위가 DVD 플레이어도 되는 줄 알고 거실에 있는 DVD 플레이어를 모두 치워 버렸습니다.

그런데 막상 테스트 해보니 DVD 영화 재생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다시 치웠던 DVD 플레이어를 재설치하고 위를 설치했습니다.

무선 센서는 42인치 PDP TV 상단에 올려놨고...

일단은 구성품에 기본으로 내장돼 있는 기본 영상 케이블 단자를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위 스포츠'를 넣고 테스트를 했죠.

밤 늦게 설치했기 때문에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그 짧은 사용기를 간단히 올려보겠습니다.

위는 게임기고 생각해보니 타이틀의 중요하더군요..

위 스포츠의 처음 느낌은.. 음 그냥.. 좀 유아틱 하다고나 할까요.

테니스, 권투, 골프, 야구, 볼링 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중 제가 잠깐 즐긴 것은 야구와 볼링이었습니다.

우선 야구의 경우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스윙하는 시점도 그렇고 다소 실감나는 느낌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래픽이 너마 아동적이라서.. 게임도 실감난다는 느낌은 덜 들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몇 번하다 그만 두었습니다.

다음은 볼링입니다.

역시 비주얼은 야구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아들 녀석과 3게임을 했는데 무척 재미있더군요.
마치 볼링장에 온것처럼...

아들녀석이 스트라이크를 치면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기분이 '업' 되더군요..

가정용으로 정말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아까 말한 것 처럼 비주얼이 다소 떨어진다는 것이죠.
물론 닌텐도 위가 비주얼에 중점을 둔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 포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위 개봉기와 위 스포츠 사용기는 그렇습니다.

스트라이크를 칠때 기뻐하는 큰 아들 녀석의 웃음을 보니 저 또한 즐겁더군요.

소니 PS3나, MS 엑박360에서 하는 대전 게임과 일인칭 슈팅 게임등과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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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8/04/29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르고 싶네요.. 아들하고 하고파..~

  2.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5/02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 잘 했습니다.
    이거... 아들을 위해서 사는 게임기가 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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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닌텐도의 비디오 게임기 위가 오는 26일부터 발매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가격은 22만원이며 리모트 콘트롤은 3만9000이라고 합니다.

오늘 국내 공식 출시를 알린 닌텐도 코리아의 행사는 자못 큰 규모이면서도 보안을 신경쓰면서 진행됐습니다.

언론 기자들이라도 초청장이 없으면 입장이 까다로울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초청장을 받지 못한 일부 사진기자들이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이같은 사소한 문제를 뒤로한채 닌텐도는 한국에 입성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손범수 아나운서가 전체 진행을 맡았고 위를 시연하는 부분은 개그면 서경석이 나섰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TV에 새롭게 선보이는 닌텐도 위의 CF에는 원빈에 모델로 발탁, 위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다고 하지만 오늘 위 행사를 보니 솔직히 출시가 손꼽아 기다려집니다.

PS3나 엑박360의 화려한 그래픽은 아니더라도 아기자기한 재미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비디오 게임은 기존 비디오 게임과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안방에서 또는 거실에서 리모콘을 통한 스포츠 게임은 재미와 운동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위를 지원하는 게임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PS3나 엑박360에 비해 보다 폭넓은 사용자 층을 확보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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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이런 모든 것이 일본 회사에 의한다는 것이죠.

우리나라의 비디오 게임기가 반대로 일본에서 이같은 인기를 끌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그동안 PS2 또는 PS3 그리고 엑박, 엑박360 등 비디오 게임기에 전혀 관심이 없던 저로써는 위는 무척 신선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제품을 직접 보니 더욱 그렇더군요.

지난해 1월 18일 처음으로 닌텐도DS를 출시하며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닌텐도가 이번에는 위로 국내 비디오 게임기 시장을 긴장케 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듯 합니다.

특히 관심이 가는 것은 닌텐도DS 처럼 자연스러우면서 기억에 남는 시리즈 CF를 선보일까 입니다.

장동건, 이나영, 박수홍, 차태현 등 대형 스타들을 연이어 CF 모델로 내세우면서 닌텐도DS를 생활속에 자리잡게 했던 CF를 위에서도 기대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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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슴 뭉클한 비링 2008/04/15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입니다.
    퍼가도 괜찮을까요? 물론 CCL기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 코어 2008/04/16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액박360/플삼 다 가지고 있는 유저입니다.
    위 비추천요.
    위 콘트롤러 제대로 즐기만한 타이틀이 .. 전무이다 합니다.
    기본 팩 말고는..
    기존게임들 컨버전한것은.. 1인칭 슈팅경우.. 조이스틱으로 조준하던걸,, 위 리모트로 하는 것 뿐인데.. 머 별 감흥 없고.
    그래픽은.. 거의 좌절수준.
    액박하다가 위 그래픽 보면.. 쩝 안습입니다. 유아들 장난감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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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가정용 비디오게임 '위'(Wii)가 마침내 국내에 출시된다.

닌텐도코리아는 이를 위해 14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정식 출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26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소비자 가격은 본체는 22만원이며 리모콘은 3만9000원이다.

닌텐도코리아는 이날 위를 소개하면서 게임기와 함께 '처음 만나는 위 팩' '위 스포츠' 등 2개 타이틀과 유비소프트의 '레이맨 엽기토끼2', 캡콤의 '잭&위키-발보로스의 보물', EA의 '피파08', 코나미의 '엘레비츠', 반다이의 '남코 뮤지엄 리믹스', 엔트리브스포트의 '스윙골프 팡야 2nd 샷' 등 총 8개 타이틀이 동시 발매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힌 정보는 닌텐도 홈페이지(www.nintendo.c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닌텐도는 새로운 광고모델로 인기 영화배우 원빈씰르 발탁해 국내 게임기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원빈은 개그맨 서경석의 진행에 따라 닌텐도의 이와타 사토루 사장과 직접 테니스 게임을 시연, 참석자들에게 '위'의 재미를 직접적으로 보여주었으며 행사장에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닌텐도 본사의 아와타 사토루 사장은 "지난해 닌텐도D 발매에 이어 한국게임 인구의 확대를 위한 두번째 단계로 위를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출시하게 되었다"며 "위를 통한 닌텐도의 게임 제안을 한국 사용자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닌텐도코리아는 지난해 1월 18일 국내에 휴대용비디오 게임기 닌텐도DS를 출시와 함께 장동건, 이나영, 박수홍, 차태현 등 스타급 연기자를 CF 모델로 내세우며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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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구루마루 2008/04/14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나오는 군요!! *_*

    이제 마눌님을 꼬시는 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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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비디오게임기 Wii가 마침내 한국에 조만간 상륙한다고 합니다.
4월 중순경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으로 국내 비디오 게임 시장에서 PS3와 엑박360과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는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가족용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게임 등으로 전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제품입니다.

과연 닌텐도의 위가 한국에서도 전세계 돌풍을 이어갈지 궁금하네요.
저도 여건이 되면 한대 사려고 하고 있습니다.

당초 지난해 1월 18일 닌텐도코리아 국내 런칭과 닌텐도 DS 신제품 발표 당시 2007년 12월 경에 들어올 것이라고 했는데..

대외 여건상 그러지 못해 조금 실망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4개월 후 한국에 런칭된다니 무척 기대됩니다.

아마 PS3와 엑박360은 긴장좀 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선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고.. 다양한 게임기도 이미 심사를 통과했기 때문이죠.
휴대용 기기에 이어 비디오게임기까지 국내에서 돌풍을 일으킨다면..

PS3와 엑박360은 시장 점유율이 '뚝' 떨어질 가능성도 있을 것입니다.
추가 가격 인하도 기대할 수 있겠죠.

어쩌면 초고속인터넷 기업과 제휴를 통해 닌텐도 위를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고 하는데..

소니 PS3가 그런 과정을 거치긴 했지만.. 이미 위는 전세계에서 괜찮은 평가를 내린 것을 보니 적어도 기대만큼은 재미있고. 건전한 게임기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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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lphonse 2008/03/26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오면 바로 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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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출시될 것을 기대했던 닌텐도의 비디오 게임기 위(Wii)가 곧 국내에 출시 될 거싱라는 소식이 모락 모락 일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국닌텐도는 최근 게임물 등급위원회로부터 위 전용 타이틀 '처음 만나는 위'와 '위 스포츠'의 등급 심사를 마쳤습니다.

또 위를 통해 온라인에서 다운받아 즐길 수 있는 타이틀 '슈퍼마리오 월드' '마리오 카트 64' '동키콩' 등 게임 5종도 심의를 마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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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위를 지원하는 게임 개발 협력사들도 심의를 마치거나 속속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액티비전 코리아의 '기타히어로3; 레전드 오브락' '메탈 슬러그 컴플리트' 등과 캡콤코리아의 '잭 앤 위키' '바이오 해저드 엄브렐러 크로니클즈' 등 타이틀이 심의를 통과했답니다.

국내 업체인 엔트리브소프트 역시 '스윙 골프 팡야 2nd 샷!'의 심의를 마치고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위의 게임 소프트웨어가 심의를 마치거나 진행중에도 불구하고 닌텐도코리아에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합니다.

닌텐도의 위는 동작인식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다 쉽고 아기자기한 게임 타이틀들이 다수가 있어 지난 2006년 11월 발매된 후 전세계 2000만대 판매를 돌파하면서 비디오 게임기 시장에서 소니의 PS 시리즈를 멀찌감치 제끼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당초 지난해 1월18일 닌텐도코리아가 닌텐도 DS 국내 출시 발표회를 가질때 연말경에 한국에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한 바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지난해 연말 저도 사실 기대를 했는데.. 감감 무소식이더군요.

제가 기대한 이유는 잘은 모르지만 엑스박스 360이나 PS3 처럼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고 앞에서 말한것처럼 동작인식 컨트롤러를 통해 보다 입체적인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때문이었습니다.

또 온 가족이 할 수 있는 스포츠 게임도 또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만일 언론 보도대로 정말 닌텐도 위가 임박했다면 저도 구매할 준비를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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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대기 수요가 국내서더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PS2가 국내에서 히트 칠 당시처럼 말입니다.

PS3는 솔직히 국내에서 그렇게 인기가 있는 것 같지는 않더군요.
하나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인기리 판매되고 있는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DS의 경우 불법복제를 통해 게임들이 팔리고 있어 정품 판매에 많은 악영향을 주고 있는 듯 합니다.

위가 국내 출시되면 닌텐도DS처럼 게임 불법복제가 또 발생하리라 생각합니다.

PS2도 불법 복제 게임이 많이 양산돼 골치거리였고 아마 지금도 그럴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쨌든.. 위의 국내 상륙이 하루빨리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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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lphonse 2008/03/14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i 기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애들이 NDSL 사달라는 것은 거부했지만...
    Wii는 좋을 것 같더라구요. ^^;
    빨리 정식 발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BlogIcon 인스톨 2008/03/14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날을 노리고 있다는 설이 있더라구요 =ㅁ=ㅋ
    아마 4월 말이나 5월 초 정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

  3. 2008/03/15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이나 5월이라뇨 ㅠㅠ 3월이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더 기다려야 하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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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맘때만해도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의 출시로 인해 올해 비디오게임 시장의 판도가 바뀔것이라는 기사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엑박360이 출시된지 오래된데다 소니의 PS3가 예상보다 늦게 나왔기 때문이 이를 기다리는 국내 비디오게임 마니아들 기대가 한층 고조됐기 때문이죠.

또 닌텐도의 비디오게임 Wii도 올해 한국에 상륙할지 모르기 때문에 비디오게임 시장의 삼국지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예측 보도도 심심치않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본 올 한해를 보면 비디오 게임 시장의 판도에 대한 지난해 예측은 빗나간 듯 합니다.

국내 PS3 발매 당시 예약 판매만 조기 매진됐다는 보도 외에 이렇다할 보도도 없는데다 실제로 시장에서도 PS3가 그렇게 돌풍을 일으키지는 못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물론 PS 마니아들은 PS, PS2, PS3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나름대로 진보된 게임기를 실감나게 즐기고 있겠지만.. 제 기억에 PS2 발매 당시만큼의 돌풍은 아닌 듯 합니다.

또 올해 1월 18일 닌텐도코리아가 한국에 들어오고 닌텐도DS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때 연말 Wii가 한국에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나 올해를 며칠 앞둔 지금 시점에서 Wii의 한국 출시는 힘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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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Wii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일정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쇼핑몰을 통해 Wii가 판매되고 있긴 하지만 정식 발매가 아니라서..

그러다보니 엑박360의 인기가 시들할 것이라는 예측도 빗나 갔고 여전히 시장에서 비디오 게임 시장을 이끌 고 있는 듯 합니다.

PS3가 국내에서 그다지 큰 인기를 끌지 못하는 것은 우선 출시 당시 가격이 비싸고 출시전 하위 제품 타이틀의 호환성 문제 그리고 기술적 문제로 양산 체제가 힘들다는 외신 등의 영향이 어느정도 미친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대형 마트에서 PS3를 쉽게 구경할 수 없는 것은 수요에 상관없이 공급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수요가 없어서인지 모르겠지만 판매가 그렇게 원활하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현재 진행중인 메가패스와 PS3 프로모션도 어쩌면 PS3가 국내에서 예상외의 판매 저조로 인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또 Wii 역시 해외 UCC를 통해 관심은 고조됐으나 막상 국내에서는 구경 조차 할 수 없다는게 올해 비디오 게임 시장이 지난해와 PS3의 출시를 제외하고 별 특징 없이 지나간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저도 Wii를 무척 기다리고 있는데 그 이유는 .. 제가 게임 마니아나 아니지만 UCC를 보니 가족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기라는 인상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볼링 게임도 그렇고 자세히는 모르지만 드럼을 치는 게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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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실제 액션을 통해 게임이 진행되는 모습은 기존 비디오 게임과 다른 색다른 신선함을 줄 것 같습니다.

글쎄요 엑박360과 PS3로 이런 게임소프트웨어가 있을 수 있긴 하지만 이와 관련된 지식이 부족한 저로서는... 일단 Wii의 그런 UCC에 반했다고나 할 까요.

여기에 또 국내에 출시된다면 얼마일지 모르겠지만 엑박360과 PS3보다 저렴해 경제적 부담도 적을 듯 합니다.

어쨌든 PS3의 국내 시장에서 예상밖의 고전 그리고 엑박360의 선전 여기에 Wii의 출시 부재 등으로 비디오 게임 시장은 지난해 예측과 달리. .그저 평온한 것 같습니다.

정말 Wii 국내에 출시 언제 될지.. 들어오긴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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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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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한국 온라인게임 이대로 좋은가요?

    Tracked from 쭌사마 스토리 2007/12/11 19:16  삭제

    온라인 게임 이대로 좋을까? 한때 거의 모든 청소년들이 좋아하던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 이제는 10년만에 2도 나온다고 하는군요. 우리나라는 온라인 강국입니다. 어딜 가든 PC방이 있고 무선인터넷 환경도 잘 갖춰져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온라인게임 시장이 3조원 규모입니다. 엄청난 규모죠.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시장입니다.하지만 요즘 게임산업이 어렵다고 합니다. 일본, 미국, 중국 등 후발나라들이 우리나라업체를 M&A했기 때문이죠. 그러나 여기서는..

  2. Subject: Wii를 대하는 그들만의 자세...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7/12/12 11:32  삭제

    Youtube에서 우연찮게 발견한 동영상 몇 편이 눈길을 끈다. 아래 소개할 동영상들은 모두 어린아이들이 주인공이다. 아직 말도 못하는 어린아이부터 서서 걷고 말하는 수준의 아이들까지... 그들에게 주어진 혹은 그들과 마주하게된 Wii라는 게임기에 그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아마 이 영상들을 끝까지 본다면 몇몇 영상에선 함께 웃게 되고 몇몇 영상에선 살짝 놀라게 될지도 모르겠다. 초기 몇몇 아이들의 웃음이 너무 큰 소리로 나오니 주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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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과스프 2007/12/11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i는 제 예상이지만 내년 1/4분기를 지나봐야 정확한 출시일을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어딘가에서는 구정즈음에 내놓을 지도 모른다고 하는 말도 있더군요.

  2. BlogIcon 썬즈 2007/12/11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경우는 올 4월달쯤에 닌텐도 직원에게서 직접 12월달쯤에 Wii가 나올 것 같다고 했는데 결국 해를 넘기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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